요즘 모처럼 정신없는 시간을 보내는 지라 얼마전 애플 이벤트가 있었는지차 몰랐네요.
어째뜬 iPad 2의 발표와 함께 아이폰,패드의 iOS4.3 개발자버젼이 배포가 시작되었습니다.
iOS 4.3은 3월 11일 배포 예정이지만 4.3에 대한 반응이 무척이나 뜨겁네요.

버라이즌 iPhone 4에 처음 탑재되어 4.3의 기대를 모아온 핫스팟이 먼저 탑재되었는데요
아이폰의 3G인터넷을 이용해 타 기기(특히, 아이패드가 되겠죠?)에서 인터넷을 이용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쉽게도 iPhone 3GS는 블루투스 핫스팟으로만 가능합니다.
아이패드 와이파이버젼 사용에 있어서 이 기능을 위해 탈옥을 하던 많은 사람들에게 희소식이 되겠네요.

그외 인터넷 속도와 안정에 대한 부분인데요.
니트로 스크립트로 명명된 사파리 웹브라우저의 개선입니다. 기기에 따라 2배이상의 웹브라우징의 변화라고 한바있죠?
AirPlay 앱으로 아이패드, 아이폰, TV간에 넘나들던 3-Screen기능도 아이튠스 홈쉐어링과 더불어 기능개선이 기대됩니다.

지금 공개된 버젼은 GM(Goldmaster)버젼이지만 지금껏 공개버젼과 큰차이가 없어왔기때문에 먼저 사용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아이패드에선 더 편리해진것 같군요.
벌써 iOS 5에 대한 소문이 모락모락한 와중에 다시한번 기쁜 소식이 아닌가 싶습니다.

3GS용 토렌트
아이패드 http://tln.kr/4h55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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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KHOFIELD Sukho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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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iOS 4.2 업그레이드가 시작되었습니다.
4.0에 비해 향상된 기능 중 두가지가 AirPlay와 AirPrint기능입니다.
그 중에 오늘은 AirPrint기능을 살펴볼까합니다.


설명처럼 간단한 이미지나 웹문서 혹은 앱에서 작성한 문서도 프린터를 통해 바로 프린트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기능입니다. 개발자 버젼에서는 어떠한 프린터 든지 동일 WiFi안에 있다면 사용가능했지만, HP등 일부 인증을 받은 프린터에서만 동작하도록 변경되어 아쉬웠는데요, 이 또한 맥루머를 통해 모든 프린터에서 사용하는 방법이 공개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사용하는 윈도우에서의 AirPlay 프린터 활성화방법을 알려드릴까해요:)

1. 먼저 활성화에 필요한 파일을 다운받아주세요.


2. 이 파일을 압축을 풀고 C:\Program Files 아래에  AirPrint란 폴더를 생성하셔서 파일을 이동시켜주세요


3. 프롬프트 창 모드에 접속합니다. 시작을 누르시고 cmd 엔터를 누르시면 검은색 화면이 나옵니다:


4. 아래 입력어를 차례대로 입력해주세요.

1. sc.exe create AirPrint binPath= "C:\Program Files\AirPrint\airprint.exe -s" depend= "Bonjour Service" start= auto
2. sc.exe start AirPrint

코드가 안긁힌다는 의견이 있어서 txt파일로 첨부합니다:)

5. 입력이 끝나면 AirPrint for Windows를 활성화여부를 뭍는 윈도우 창이 뜹니다. 활성화를 눌러줍니다.
6. 윈도우 계정이 암호가 없는 상태라면 암호를 걸어주세요! 옆집아저씨가 프린터로 장난을 칠 수도 있으니까요.
7. 기본세팅은 끝났습니다.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 프린트를 시도하시면 됩니다^^




한번 살펴볼까요?



간단하게 프린트 할일이 생겼을때 프린터 드라이버나 USB를 찾을 필요없이 요긴하게 사용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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