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1일, 아이폰 사용자라면 해야할 일이 있습니다. 00시를 기준으로 3G데이터 사용량을 리셋 해주는 일입니다.

물론, 데이터 리셋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하지만, 리셋을 통해 현재 남은 데이터와 사용한 양을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지금같이 KT고객센터가 3일넘게 업데이트 중이라서 내 데이터통계를 확인할 수 없다면 더욱 요긴할 수 있답니다.

고객센터는 바로 적용이 아니니, 부정확한것도 있지요. 
설정으로 자동으로 1일마다 리셋되는 설정이 있다면 좋겠는데 아쉽게도 없는 기능이네요.



설정 메뉴 - 일반 - 사용내용 클릭



셀룰러 네트워크 데이터가 바로 3G 데이터 사용량이랍니다.
사용량이 궁금하시다면 이 메뉴를 살펴보시면 됩니다.

1일에 하실부분은 맨 아래 통계 재설정을 클릭!



그때그때 확인해서 폭탄도 막으시고, 즐거운 아이폰 생활 되세요^^

추천을 누르시면 많은 분과 공유하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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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트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인은.. 기계 1~2년 뒤에 데이터 얼마나 썼을까 싶어서 그냥 놔두고..-.-
    그냥 고객센터 들어가서 확인한다는..ㅎㅎ

    2010/02/01 10:56


아이패드를 가지고 있는 사용자라면 활동도를 더욱 넓게~
아이패드를 고려하는 사람이라면 반쯤 넘길 0순위 악세사리인 아이패드 카메라킷이다.

공동구매나 중고장터 매복으로 한때 10만원가까이 거래되기도 했지만 아직 7-8민원선에서 유지되고 있는 카메라킷! 수급부족의 이유나 배송비 이유도 있지만,
나처럼 페이팔배송대행을 이용하면 국내에서도 31불이면 배송비까지 OK!!

박스는 자그마한 어답터로 구성되어 있다.
굉장이 단촐한 구성....뭔가 하나 빠진듯한 기분이 든다.


하나는 SD카드용, 하나는 USB단자용 두종류로 구성되어 있다.


카메라킷 설명서와 워런티정보 카드....
물론 악세사리에선 그닥 부질없는 것들이다.


캡까지 해서 깔끔하게 두개 끝~:)
설명서를 읽어볼 필요도 없이 아이패드 아답터로 까운후 SD카드나 USB단자를 통해 카메라를 연결하면 된다.


뭔가 닮았다 했는데 아이밥도 참 닮았다. 크기도 그렇고 재질도 비슷비슷하다.


이렇게 아답터에 삽입한 후 SD카드를 넣어주면 자동으로 사진 앱이 실행되면서 메모리 내의 사진들을 표시한다.
이때 불러오거나 삭제하기를 할 수있다.


물론, 아이폰을 케이블로 연결하면 아이폰의 이미지들도 쉽게 가져올수 있다.


USB메모리나 외장하드도 가능하지만....
USB키보드나 마이크, RF키보드, 헤드폰, USB충전기 등 왠만한 표준 USB단자 제품을 이용할 수 있어 활용도는 배가 된다는 점이다.

일반 앱으로는 사진의 불러오기 기능만 지원하지만 해킹한 아이패드라면 외장하드에 저장하거나, 동영상을 재생하는 등 외장하드로도 충분히 사용할 수 있어 정말 기대되는 악세사리이다.


아이폰에선 아쉽게도 사용할 수 없지만, 외부에서 사진 공유하거나 사진을 확인할때도 편안한 안자로 사용할 수 있을것같다.
디카당이라면 아이패드뿐 아니라 킷트까지 정말 유용할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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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hinluc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이거 완전 깔끔하군요.
    어찌이리 디자인도 깔끔한지

    2010/08/29 22:43
  2. BlogIcon 아이미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혜택을 못받는 입장이지만..
    볼때마다 불끈...ㅎㅎㅎ

    2010/08/30 14:31
  3. BlogIcon 멋진성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다양한게 많네요^^ 신기한거 잘보고 갑니다

    2010/09/06 15:46


지난달 잡스의 한국 아이폰4 출시연기 공포로 시작된 동요가 멈출줄 모르던 8월인데요. 지난주 통신인증이 승인되었다는 소식과 함께 어제 아이폰4 사전예약을 위한 절차안내가 시작되었습니다.

약정승계오빠부터 중고아이폰 판매까지 이제 스마트폰 카페, 커뮤니티가 들썩 거릴일만 남았습니다.
아이폰3GS의 중고시장만큼 기대되는 것은 결국 아이폰4의 출시가 임박했다는 사실이 점점 가슴이 쿵쾅거리게 만들고 있습니다.

먼저 아이폰4의 사전예약 일정은


내일인 8월18일 오전 6시부터 24일까지 KT폰스토어를 통한 사전예약과 출시전날까지 계속되는 오프라인 예약 두가지 방법으로 진행됩니다.
이미 판매된 타 국가와 마찬가지로 아이폰4 16G/32G 블랙색상을 우선 판매들어가고 화이트는 내년출시예정이라고 합합니다.
 
아이폰수령은


작년 아이폰3GS의 예약사태때 범람했던 우체국 습격사태를 방지하고자 올해는 택배 뿐 아니라 거주지 인근 대리점을 통한 수령개통이 추가됩니다.
특히나 택배보다 더 빨리 개통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분들이 대리점 수령을 선택할 가능성이 더 높아졌습니다.

사전예약은 새벽6시!! 더 빠른 예약을 위해
사전예약은 새벽 6시부터 시작됩니다. 그리고 입력해야할 데이터도 많고 빠른 결정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예약 전까지 미리 마음의 결정을 내린다면 더 빠른 예약이 가능하겠죠.
몇가지 도움될만한 체크리스트를 살펴보겠습니다.


폰스토어 예약가입 페이지 : http://phonestore.show.co.kr/handler/Presale-Preview


1. 아이폰 요금 조건을 살펴보자
사실상 아이폰3GS와 거의 동일한 조건의 아이폰4, 하지만 요금제가 선택에 따라 수십개가 되므로 미리 요금을 선정해두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일반적으로 선택하는 스마트스폰서 요금제와 아이폰평생요금제가 있겠네요.

클리앙의 라휴님(원문)이 정리하신 요금제별 가격표를 보며 맞는 요금제를 미리 선택하는 것도 시간을 단축하는 팁이 되겠습니다.



2. 수령 대리점을 미리 파악하자
아이폰4를 가장 빠르게 받는 방법인 대리점 방문 수령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수령받을 대리점을 미리 정해두면 대리점명을 검색할 필요없이 직접 입력하여 지정 할 수 있으므로 미리 파악해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네요.


3. 가입인증도구를 파악하자


예약접수시 범용공인인증서, 신용카드, 휴대폰SMS를 통해 본인인증에 사용합니다. 따라서 이 인증도구들을 미리 파악하고 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꼭 필요할때 안보이는게 그런것들이죠? 새벽에 공인인증서 발급받을려 했더니 은행 점검시간이고 그런것들이요^^


4. 새벽 6시는 폰스토어시간 기준이다!!
내 시계는 5시 58분인데 폰스토어는 6시라면? 이미 예약은 시작된것이죠? 수많은 수강신청의 전례를 보듯 1분,1초에 판가름이 나는 선착순, 우선순위는 예약을 진행하는 서버가 0순위입니다. 따라서 6시 예약접수시작은 내 컴퓨터도 국제 표준시간도 아닌 폰스토어의 서버시간을 기준으로 시작된다는 점입니다. 

폰스토어의 시간을 확인하는 게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입니다.

이제 정말 12시간도 남지 않았습니다.
몇가지 팁을 상기하시고 꼭 원하시는대로 1순위 발송 그룹 멤바가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저도 살짝쿵 고민했지만 화이트 아이폰4와 윈도우폰7을 보고 결정할까 합니다. 액정과 디자인은 맘에 꼭 들지만 데스그립도 아직 말이 많고 좀더 지켜보는쪽으로 선회했거든요...그래도 후회 없으실거라는건 압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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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그루통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4가 안좋다고 해서 안될줄알았는데 작년만큼 난리인것 같네요.

    2010/08/17 22:40
    • BlogIcon Sukhofield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 말입니다.
      근데 오는 기사는 더 웃깁니다.
      일일천하 이러고 있습니다;;
      예약으로 70만대 팔릴줄 알았는지 말이죠;;

      2010/08/19 15:59
  2. BlogIcon 스머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까지 무언가를 예약해서 사본적이없는데..
    아이폰4에 대한 인기가 참 대단한것 같아요.ㅎㅎ

    2010/08/18 16:16
  3. BlogIcon 폴라베어뱅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놓쳐버렸습니다. --;;
    어차피 당장 급한 것은 아니어서 전혀 언제 예약을 받는지
    예상도 못하고 있었는데 주변 친구들이
    예약했다고 하나둘씩 나타나더니 세어보니까 20명정도
    에약을 했더군여~ ㅋ
    나도 예약할걸 그랬나??? 라고 1초정도 후회도 해보았지만~ ㅋㅋ
    지금 쓰는 핸드폰으로도 충분하니까 조금만 더 있다가 교체해야겠습니다. ^^ ㅋㅋ
    아이폰4를 미국에 사는 친구가 가져왔는데 보니까 아이폰3가 더 예쁜것 같기도
    하더군요~ ㅋ

    2010/08/21 06:18



아이패드를 쓰면서 제일 안타까웠던 부분은 수많은 어플리케이션을 볼 수 밖게 없거나 영어로 써야한다는 점이었는데요
오늘시각 1시! 그 족쇄를 풀어버린 용자님이 등장하셨네요.

용자님(http://codedesign.tistory.com) 블로그를 통해 배포를 시작하셨고 한글키보드를 추가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내부파일을 건드려야 하므로 탈옥된 아이패드이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현재 한글입력은 정상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나 한글키보드이미지가 씌워져 있지 않지만 머지않아 한글키보드가 입혀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설치방법은 개발자님 블로그에 이미 자세히 나와 있어 별도로 추가 하지 않았습니다.
아이패드 모든 앱에서 한글입력이 가능해졌습니다. 키노트,페이지스를 비롯한 트윗앱에서도 가능합니다. 그럼 간단한 동영상을 보실까요?

 

영어의 압박과 다양한 입력과 관련된 어플리케이션이 제한되어 있던 빗장이 풀리면서 더 많은 아이패드 사용자가 유입되지 않을까 생각되는데요.
더군다나 눈빠지게 기다렸던 KT의 아이패드 발매는 아이폰4와 맞물려 점점 미궁속으로 빠져들고 있는 느낌이구요
차라리, 환율이 조금 떨어지고 있는 지금이 패드를 영입할 제2의 찬스가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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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뭉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패드에 원래 한글이 안됬었나요?

    2010/08/11 20:47
  2. ㅂㅂㅂ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제목을 신중히 뽑어셔야 할 듯.
    애플이 아이패드에서 한글을 공식 지원한 게 아니며(공식 지원은 9월)
    이건 탕록된 아이패드에서 돌리는 일종의 꼼수입니다.

    아시겠지만
    탈옥은 범법행위는 아니지만---애플의 무상 A/S를 포기해야 합니다.
    머피의 법칙을 덜먹이지 않더라도---탈옥은---신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2010/08/11 21:28
    • BlogIcon Sukhofield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제목이 좀 그런가요....
      흥분된 나머지 머리속에 생각나는걸 바로 쓰다보니;;
      탈옥이 분명 신중히 이루어져야함은 맞습니다만.
      한글이란 큰 기능때문이라도 많은 분들이 선택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2010/08/13 14:02
  3. BlogIcon 그루통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패드라도 만져봤으면 좋겠어요...
    전 아직 구경도 못했다는.ㅠㅠ

    2010/08/11 21:41
  4. BlogIcon Gaagl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오아와오아

    근데 아이패드가 없어서

    2010/08/11 22:19
  5. BlogIcon 폴라베어뱅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에 후배가 아이패드를 들고 다니길래
    구경했는데 엄청나게 크더군요. 정말 시원시원해 보였습니다.
    후배 말로는 국내에서 구하기 힘들다고 하던데... ㅋ
    그냥 보는 것만으로 신기했습니다.
    저는 아직 아이패드는 커녕 아이폰, 아이팟도 없는데말이죠. ㅋㅋ

    2010/08/12 09:40
    • BlogIcon Sukhofield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넷북 같은 컴퓨터보다야 편리하지만
      약간 더 작았으면 하는 마음이 있긴했거든요...

      지금만으로도 충분히 멋져서 저는 만족하지만...
      조금더 가벼웠음하는 그것이 있네요^^

      2010/08/13 14:04
  6. BlogIcon 온라인 한글키보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패드로 http://www.stars21.asia를 방문...

    홈페이지 밑부분에 전세계 키보드가 모여 있다.
    "Korean"을 선택 클릭하면 한글키보드 윈도우가 뜬다. 여기서 "Virtual Kbd"를 클릭하면 온라인 한글 키보드를 무료로 사용 가능...


    한글->중국어번역
    http://www.stars21.asia/translator/korean_to_chinese.html

    한글->영어번역
    http://www.stars21.asia/translator/korean_to_english.html

    한글->일본어번역
    http://www.stars21.asia/translator/korean_to_japanese.html

    등의 번역서비스도 무료로 제공...

    2010/08/21 21:18
    • BlogIcon Sukhofield  댓글주소  수정/삭제

      스크립트를 통한 한글입력이군요:)
      얼마전까지만해도 저도 이걸썼지만 이젠~키보드를 쓰고있습니다.

      2010/08/24 01:32



SK텔레콤에서 제공중인 무선랜 서비스는 T 와이파이존과 T 스팟 두가지의 서비스를 하고 있다.
놀라운 점은 SK텔레콤 사용자가 아니어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
조금만 신경쓰면 더 쉽게 무선랜을 쓸 수 있으니 미리미리 등록해보는 건 어떨까?

아이폰 사용자라면 전국 각지의 네스팟 무선랜과 더불어 더 쉽게 접속 할 수 있게 되니 참고하자~

1. T 스팟
T스팟의 경우는 현재 T 와이파이존으로 흡수되고 있지만, 서울 중심가에는 아직도 많이 퍼져있어 쓸모가 쏠쏠하다.
T스팟은 별도 절차없이 비밀번호에 소문자로 sktelecom이라고 입력하면 사용할 수 있다.



2. T 와이파이 존


SK텔레콤 홈페이지인 티월드(http://tworld.co.kr)에 간단히 무선랜이 달린 기기에 맥주소만 등록하면 별도의 절차없이 사용할 수 있다.

물론, 미리 등록 하지 않아도 주민번호로 실명인증을 받으면 사용 할 수 있지만, 매번 입력하는 것도 번거럽고 한번 등록하면 자동으로 연결되므로 미리 조치를 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듯하다.


네스팟의 경우도 G마켓, 현대카드 등의 스폰을 통해 스타벅스 무선랜을 서비스 하고 있지만, 아이팟이나 무선기기 등의 접속은 원할 하지 않은 반면에 SK텔레콤의 경우는 SKT 휴대폰뿐 아니라 무선랜을 사용할 수 있는 모든 지원 기기들에서 무료로 무선랜을 쓸 수 있다. KT 휴대폰, 노트북, 아이패드, 아이팟터치, PMP 등 모두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맥주소는 T월드 사이트
http://www.tworld.co.kr/html/customer_center/wifi_zone/twifi_zone03.html
에서 등록을 해주면 됩니다.

대표적 몇몇 무선랜기기의 맥주소 확인하는 방법 :

아이폰  : 설정>일반>정보>Wi-Fi 주소
아이패드 : Settings>General>About>WiFi Address의 맥주소
노트북 : 시작>실행>cmd>ipconfig -all >무선에 물리적주소
맥북 : 설정 > 네트워크 > Airport > 고급 > Airport ID

이렇게  등록을 해두면 T wifi zone이라는 AP가 잡히는 T 와이파이존에서는 바로 무선랜을 쓸 수 있게 됩니다.


아 그리고..덤!
일반적으로 설정을 하지 않았다면, 각 회사별 공유기 기본 비밀번호를 알고 있는 것도 가끔은 도움이 되겠네요.

KT_Wlan - 1234567890
헬로우 디 - 534f4b4354
Tbroadnet - 123456789
맥도날드 - 16005252
세븐일레븐 - 2127393302
sk - a123456789
일반 Egg - Password
myLGnet, myLG070 : 123456789a , 987654321a ,1234567890 , myLGNetfe07
KT SSID , KT_WLAN : 1234567890 , 123456789a , 1234567890c
KT QOOK AP : 1234567890
SK : a123456789
SO070VOIP : 534f4b4354
Tbroadnet : a123456789
스타벅스 : 매장별 전화번호 (영수증 참조)  
세븐일레븐 : 2127393302
맥도날드  : 16005252 (매장 배달 번호)
HellowD (헬로우디) : 534f4b4354
Hellowireless : 534f4b4354 
tobis : 1234
KWI-BxxxxT(택시) : SHOW3382 , password
Egg 택시, 친절콜 와이브로(KWI-B2200T-XXXXX,KWI-2200) : SHOW3382 => 대문자 필수
일반 Egg : Password
디폴트 Egg 뒷번호는 제품 시리얼 넘버와 일치. 이건 디폴트라면 ssid 뒷자리와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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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백전백승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 와이파이존에 있으면 다른 통신사의 스마트폰도 되니 정말 좋은데요. 공짜로 할 수 있으니 정말 좋겠어요.

    2010/08/08 22:52
    • BlogIcon Sukhofield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직 대형체인점과 서울 위주여서 조금더 확대가 필요할것 같습니다.
      뭐....경쟁할것이 있어야 팍팍 늘어나겠죠^^

      2010/08/11 11:27
  2. BlogIcon 아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땡큐베리감사한 정보입니다.

    2010/08/09 08:32
  3. kevi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좋은 정보입니다!
    감사해요 ^^

    2010/08/09 18:18
  4. BlogIcon 오자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2010/08/10 09:46
  5. BlogIcon 핑구야 날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활용하고 있습니다.

    2010/08/10 13:07
  6. BlogIcon 착한외계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KT 와이파이는 무료로 쓰지만 KT 는 사용할수가 없어서 불편해요. 아직 공공장소에는 KT 와이파이존이 더 많던데 SKT 사용자로서 아쉽습니다.

    2010/08/10 15:34
    • BlogIcon Sukhofield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폰을 쓰는 입장에서 달리 드릴 말씀이없지만,
      네스팟에 비해 아직 가용공간이 적은 T와이파이여서
      네스팟만큼 끌어올린후 무료를 이야기하면 모를까
      1/10도 안되는데 무료로 열어라 하면 열어줄리가 없을것 같아요....
      언능 SKT에서 마구마구 와이파이를 증설해야겠어요!

      2010/08/11 11:49



기다리던 아이폰4의 출시연기와 SKT의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로 힘든 8월이 될 KT에서 아이폰전용 요금제인 아이요금제에 2가지 옵션을 추가했습니다.

물론 아이요금제는 아이폰 이외의 폰에서도 가입 가능하지만, 대부분 아이폰사용자이기도 하지요:)

쇼고객센터 요금안내


다음처럼 2개 옵션이 추가되어 총 9가지 선택이 가능해졌습니다.

먼저 i-밸류의 경우가 눈에 띄는데요.
진작에 추가 됬어야 할 라이트와 미디엄 사이의 요금제였습니다.
i-라이트가 모자르고 i-미디엄이 부담스러운 사용자에게 맞는 요금제 일텐데요. 상대적으로 SKT가 55요금제부터 파격적인 데이터 무제한을 주기때문에 평범하지만 조금 아쉬운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반면에 i-슬림데이터의 경우는 통화량은 적은데, 데이터량이 많은 사용자를 위해 만들어진 것 같은데요.
사실 100MB는 좀 모자르고 500MB는 많다고 느끼는 사용자라면 당장 바꾸어야할 옵션이겠습니다.

현재 i-밸류의 경우는 요금제 전환이 가능하고, i-슬림데이터는 아직 웹이나 모바일고객센터상에서 변경 할 수가 없네요. 월요일이 되어야 할듯합니다.

어째뜬 이번 추가 옵션으로 선택 폭은 늘어났긴 하지만 끝이 아니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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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덕총각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영할만한 요금제입니다
    i슬림제 이용중인데 i슬림데이터로 변경해야겠군여 ㅎㅎ

    2010/08/01 19:22
    • BlogIcon Sukhofield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늘 뉴스를 봤는데, 슬림데이터는 잘못공지된 요금제라고 하네요;;
      정말 모 블로거님 말대로 구멍가게도 아니고, 홈페이지 수정하려면 여러 단계를 거칠텐데 이게 뭔지;;

      2010/08/03 07:48
  2. 선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durl.me/277mr

    안해주네요 슬림데이터변경 ..

    2010/08/02 11:14
  3. BlogIcon shinluc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3만오천원에 500메가라 괜찮은걸요!
    (통화시간은 짧지만요)

    2010/08/03 03:22



아이패드나 아이팟터치를 사용하다보면 아쉬운 1%중 하나는 카메라의 부재가 아닐까 싶습니다.
앱스토어에 가득한 카메라를 이용한 앱들을 쓸 수 없어 아쉬웠다. 아이폰보다 더욱 멋진 포토뷰어인 아이패드로선 사진을 넘겨 받는데, 카메라 커넥터를 이용하는 것을 빼면 어렵기만 했는데요, 무선촬영이 반갑게 느껴집니다.

앱스토어에서 발견한 이 앱은 Camera-A와 Camera-B 두가지 앱을 이용해 사용하는 일종의 카메라 앱입니다.
Camera-A가 수신부에 해당하는 앱이라면 Camera-B는 카메라모듈이 달린 촬영부 앱이라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아이패드뿐 아니라 아이폰, 아이팟 터치에 수신부 앱을 설치하면 사진을 촬영할수 있게 된다는 점입니다. 아쉽지만 수신앱은 유료로 0.99불에 판매중입니다.

Camera-A : http://itunes.apple.com/gb/app/camera-a/id363441925?mt=8
Camera-B : http://itunes.apple.com/gb/app/camera-b/id363442203?mt=8

먼저 아이패드의 수신부앱을 먼저 실행시켜준 후



아이폰3GS의 촬영앱을 실행합니다.


WiFi나 블루투스를 통해 수신부앱을 검색을 하고, 연결이되면 다음과 같은 팝업이 뜹니다.
카메라를 통해 무선촬영뿐 아니라 사진첩의 사진을 송신 할 수도 있습니다.


다시 촬영부 앱입니다.
단촐한 카메라 앱의 모습입니다.


아이패드 역시 같은 사진이 뜹니다.
아이폰을 카메라렌즈 삼는다고 보면 쉽겠죠? 반사거울이 없어 힘겹운 아이폰 셀프촬영도 쉽게 해결됩니다.


저장시 다음과 같은 옵션이 있습니다.
저장위치와 파일의 품질을 정합니다. 물론 아이폰, 패드 둘다 저장도 가능합니다.


무엇보다 복잡한 설정을 할 필요 없이 자동으로 인식된다는 점이 편리하고 가장 큰 강점인 것 같습니다.
이런 저런 방법으로 아이패드의 아쉬운 점을 보완할 앱들이 점차 나오고 있어 아이패드 사용자로서 기분이 좋습니다.
그래도 무엇보다 가장 기다려지는 건 한글키보드가 아닐런지요?
빠른 시일내 즐겁게 타이핑 할 수 있길 기대해봅니다^^


유용했다면 손가락을 꾹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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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패드에 카메라 달기! 이래서 나는 아이폰4를 사야겠다. 언능 나와라ㅋ

    2010/07/30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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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ylar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패드에 카메라가 달렸으면 했는데, 왜 빠졌을까요?
    아이패드 2를 위해서?!?!

    2010/07/30 18:27
  2. BlogIcon Peter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말씀드리면 아이패드에서 카메라가 굳이 필요합니까? 따로 디카가 있고 아이폰에서도 있고 아이패드에서 카메라 기능이 있어도 잘 사용하지 않을것같지만은 다른 사람들이 있어도 좋다는 이야기 많이해서 ..저는 글세요...

    2010/08/08 20:42
    • BlogIcon Sukhofield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패드를 사용하면서 느낀 패드의 카메라 탑재는 원래 불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촬영보다는 사진 전송이 좀더 편했으면 하는게 요점이었구요.
      하지만 아이폰4의 발표 후, 그리고 다양한 카메라 관계 앱을 접하면서 촬영용의 후면이 아닌 전면카메라가 달리게 된다면, FaceTime을 비롯 좀더 다양하게 소비될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2010/08/08 22:01



한차례 구형단말기 업그레이드 행사로 많은 분들이 단말기를 교체 받으셨을텐데요.
해외 동일 주파수인 10MHz대역으로 업그레이드때문이었다고 하네요.

그중에 와이브로 에그의 경우는 이번 펌웨어를 통해 주파수 업그레이드가 시행됩니다.
업그레이드를 꼭 해야하는 이유는 8월15일부터 구형주파수 이용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하기때문입니다.
따라서 와이브로 에그1을 사용중이시라면 잊지말고 업그레이드가 필요하겠습니다.



업그레이드 파일은 쇼와이브로 홈페이지(바로가기)나 제작사인 인터브로에서 배포하고 있습니다. 업그레이드에는 5V짜리 에그에 들어있는 전용충전기가 필요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일반 충전기로 충전하곤 해서 전용충전기를 찾기 어려웠습니다.
아래 같은 주황색 TTA마크가 달린 충전기만 가득하더라구요.
인터넷에 어떤 형태인지 찾기도 어렵고, 만약 못찾으면 제작사에서 구입하라고 하길래 열심히 뒤져봤지요. 다행히 찾아냈구요


혹, 저같이 전용충전기 생김새를 궁금해 하실 분을 위해 전용충전기도 같이 올립니다.
젠더부분에 충전램프가 없고, 5V짜리 충전기를 확인하시면 되겠습니다.


먼저 충전기에 와이브로 에그 기기를 꽂으시고 WebCM에 접속하시면 됩니다.
익스플로러에 http://192.168.1.1 에 접속하신후 User/Password로 접속합니다.
다운 받은 파일을 업그레이드 메뉴를 통해 설치하면 종료됩니다.
약 5분내외로 걸리는 것 같습니다.

이미 펌웨어 업그레이드 하신 분들 후기로는 좀더 속도가 안정적이고 빠르다는 평이 있습니다.
하반기 5대도시 와이브로도 현 업그레이드를 해야 사용가능하다고 하니 쓰임새가 더 늘어날지도 모르겠습니다.
아쉽지만 연결대수 제한은 풀리지 않은것 같구요.

미리미리 업그레이드 하셔서 8월 16일에도 와이브로로 즐거운 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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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티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에그1은 10Mhz로 아직 업그레이드가 안되었었나보군요

    2010/07/18 21:49
  2. dal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8월 15일부터 업그레이된 된 FW가 적용되어 있어야 한다니, 꼭 해야겠네요. 성능이 안정적이라고 하니 기대되네요.

    2010/07/19 11:40
  3. Ipad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패드는 어떻게 업그레이드 할 수 있나요 ㅠ?

    2010/09/02 16:24



근 반년간 블로그스피어의 핫이슈는 아이폰입니다. 아이폰 3GS의 국내발매로 폭발하였고, 조금 주춤하자 아이폰4의 발표와 한국출시를 공포함으로 떠들석합니다. 뭐 꽁짜폰이니 뭐니해도 이미 80만대 훌쩍 넘겨서 둘러보면 너도 나도 아이폰이랍니다.


아이폰4의 경우는 조금 달랐는데요.
아이폰4가 언젠가는 국내출시 하겠지만 WWDC에서 공식적으로 발표할 것 이라는 생각은 전혀 못했으니까요. 애플이 국내 시장을 바라보는 시각이 변하였다는 것을 볼 수 있는 한 면이랍니다.


신제품을 빨리 만나 볼 수 있다는 즐거움도 잠시, 생각해보면 1년전 구형제품을 환호성을 지르고 구입했고, 구입한지는 겨우 6개월남짓, 남은 할부금은 50만원이 넘는 다는 사실이 우울하게 만들었다는 사실입니다.

따라서 아이폰4는 가지고 쉽사리 살 수 없는 그런 물건이 되버린 것입니다.


미국이나 일본의 경우는 아이폰을 일찌감치 발매를 하였고 약정을 1년이상 유지한 고객을 대상으로 약정승계정책을 펼치고 있는 바, 국내에서도  KT가 실시하지 않을까 하며 트위터나 블로그를 통해 의견을 살짝 던져보기도 해왔다.
앞에서 이야기했듯, 국내에서는 아이폰을 최초로 구입한 사용자라도 6개월을 갓넘긴 상태이므로 1년6개월의 약정을 승계하기엔 부담스러운 상태였습니다.


부담스럽지만 시행해야하는 승계프로그램
이미 발매를 시작한 미국의 경우는 기존 아이폰사용자의 71%가 아이폰4로의 전환을 고려 혹은 전환한 상태이기때문에 많은 수요가 기 아이폰사용자로부터 발생함을 인지할 수 있습니다.
더구나 아이폰3GS로 100만대 가까이 팔린 현상태에서 기존 구입자를 제외하면 과여 지금의 아이폰열풍을 이끌수 있을 것인지도 궁금증에 하나입니다.

결국 아이폰4로의 기존 구입자의 요구를 반영하면서도 KT의 매출을 보전할수 있는 방법은 아이폰 약정승계뿐일 것입니다.

단순히 아이폰4 사용자를 늘리는 뿐 아니라 기존 아이폰들이 그냥 잠드는 기변이 아닌, 타인(가족이 될 가능성이 높지만)이 사용하게 되므로서 새로운 고객을 맞이 할수 있고 아이폰을 쓰면서 사용되는 요금, 그리고 애플리케이션까지 일명 Everybody for iPhone 으로 완성될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물론, 첫타자가 아이폰을 대상으로 한 승계 프로그램이었지만 이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안착한다면, 옴니아 시리즈의 승계프로그램, 갤럭시 승계프로그램, 햅틱 승계프로그램 등도 꿈꿀수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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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문을열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그 유명한 약정승계오빠를 모르시나요?ㅎㅎㅎ
    아이폰 3G 약정승계주면서 술까지 얻어먹을려는 나쁜오빠!

    2010/07/10 00:14
    • BlogIcon Sukhofield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그거보고 그 오빠누군지 정말 궁금했어요
      가족이면 뭐 그럴수있겠다싶은데 그냥 후배한테...
      후배가 미웠나?;

      2010/07/11 13:14
  2. BlogIcon 그루통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국민을 아이폰으로 대동단결 노예화를;;;

    2010/07/11 14:20



아이패드를 막 사용하기 시작한지 약 2개월이 지났습니다.
처음 구입할땐 워낙 이슈의 중심에 선 기기인데다가 아직 수요가 많으니 사용해보다가 맞지 않으면 팔아버리면 그만이란 생각으로 구입을 했습니다.

구입전, 아이패드에 대한 궁금증

제일 많이 듣는 질문은 노트북도 있고, 아이폰도 있는데 구지 아이패드를 쓸 필요가 있느냐란 질문이고,
둘째로는 한글도 입력이 안되는데 뭘 미리감치 사서 불편하지 않느냐란 질문같습니다.

물론, 저역시 구입할때 가장 큰 고민이 된 부분이고, 최근 다 기변을 한 부분이 많기때문에 아이패드를 통해 타 기기들을 안쓰게 되거나, 단순히 예뻐서 들고다니다 더 불편함을 느끼지 않을까하는 의심반확신반으로 선택했습니다.


두달후 해답은?

물론, 외출할때 들고다닐 가방의 크기는 한정되어 있습니다.
그렇다고 컴퓨터를 두대씩 들고 다니기도 부담스럽고, 빼고 다니자니 뭔가 아쉽습니다. 따라서 넷북을 넣을지, 아이패드를 넣을지, 노트북을 넣을지 고민하게 됩니다. 2달여동안 여러기기를 섞어 다니면서 얻은 결론은 가장 간편한 것을 고르자였습니다.

학교 프로젝트나 PT 등 업무가 있는게 아니라면 배터리를 들고 다닐 필요 없이 오래가고 가벼운 아이패드를 선택할 수 밖에 없습니다.
예쁘고 가볍고 오래간다는 점은 눈길을 끄는 첫째 해답이라고 생각합니다.


둘째 느낀 것은 아이패드는 좀더 느끼고 경험하고 싶어지는 기분이듭니다.
기존에 이북리더기들이 있지만, 양판점에서 만져보고는 이것은 아직 쓸만한게 못된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느리고 전환시 껌벅, 그리고 흑백에.....매력적인 무언가가 빠진듯한 결국 그다지 가지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습니다.

그렇다면 아이패드는... 


아래 앱은 아이패드로 출간한 Wired란 잡지의 광고영상입니다.
지지고 볶고 돌려보고 영상도 나오고, 그야말로 엄청 바뀐 무언가는 아니지만 기존 흑백전자책에서는 볼 수 없는 모습입니다.

아이폰을 쓸때는 꼭 필요한 앱만 사자란 생각이 강했다면, 아이패드에선 무슨 앱이든 아이폰의 그것보다 비싼 가격이지만 한번 해보고 싶다란 느낌을 줍니다.
게임뿐 아니라 이런 잡지도 그렇고, 아이패드로 무엇을 즐길까란 생각만 하게 만듭니다.

노트북으로 웹서핑만 하시는 저희 어머니도, 아이패드를 집에 두고 가는 날이면, 스카이프 앱으로 여동생과 통화도 하고 게임에 뉴스리더에 이것저것 쉽게 사용하고 계십니다.
그러면서 매번 사람들이 왜 이것때문에 난리인지 알겠다란 말을 되풀이하신답니다.

아이패드는 첫날 70만대, 그리고 현재 300만대를 넘어서 구입하려면 예약이 필요한 상황이 계속 연출되고 있다고 합니다. 뭐때문에 저 크기만 커진 아이팟터치에 난리인거야?란 질문,
처음 보여주게 되는 사람에게 넷북으로 하면 되지?란 질문에 대답을 바로 할 순 없지만, 써보면 알아란 가장 근접한 답변으로 아이패드를 이해할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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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hanna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아이패드 유저시군요^^ 부럽습니다. 일주일간 렌탈을 해서라도 꼭 한번 사용해보고 싶습니다만 아이패드를 렌탈해주는 곳은 없겠죠^^;

    2010/06/28 15:34
  2. BlogIcon tac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오... 일찍도 사셨네요
    전 느즈막히? 중고 알아보는중입니다 ㅎㅎ

    2010/06/28 16:29
    • BlogIcon Sukhofield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처럼 만족하는 사람도 많은 반면,
      적응 못해서 중고장터로 고고씽하시는 분들도 꽤 있는듯합니다.
      매복하시면 좋은 일 생기실듯? (응?!ㅎㅎㅎㅎ)

      2010/06/29 15:37
  3. jaykayli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양한 용도로 간편하게 사용하는데에는 아이패드가 낫지요.
    부팅이 따로 필요없는 점과 직관적인 UX는 미미한 듯하지만 가장 강력한 아이패드의 강점일 거라고 생각해봅니다.
    하지만 흑백 e-ink 리더도 책을 읽기 위해서라면 아주 좋답니다.
    언듯보면 깜박임현상에 느리고 그렇지만
    막상 써보면 알게될겁니다.
    e-ink 디스플레이의 장점은 막상 이북을 제대로 읽어 보기전엔 잘 모르지요^^

    2010/06/30 22:44
    • BlogIcon Sukhofield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긴 제가 e-ink디스플레이를 접한게 양판점이다 보니
      섯불리 첫이미지로 판단해버린 듯합니다.
      처음만졌을때 UX가 껌~벅이다보니 기대치가 급감했던면도 있고....
      기회가 있음 한번 사용해보고 싶긴합니다^^

      2010/07/01 13:06
  4. BlogIcon 문을열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저번에 샌프란의 애플스토어에 가서 써봤는데
    렉에 한글 지원이 제대로 안되서 쓰기가 매우 불편하더라구요

    가장 큰점은 제가 애플사 제품을 써본적이 없어서 일단 아이패드에 적응력이 많이 느린;;

    2010/07/10 00:16
    • BlogIcon Sukhofield  댓글주소  수정/삭제

      웹서핑시 한글입력은 간접적으로 해결되었지만
      그외 다른 부분에서는 아직 한글이 많이 필요합니다.

      분위기봐선 가을쯤가야 한글지원이 될것같아서 기다려야지요뭐...
      근데 정말 좋아요....

      2010/07/11 13:16
  5. BlogIcon TeamViewer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희는 독일에 위치한 원격 제어 소프트웨어을 개발하는 TeamViewer입니다.

    팀뷰어는 윈도우뿐만 아니라 리눅스와 맥킨토시 또한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도 사용가능하며 소프트웨어를 한글어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이패드용 TeamViewer HD는 아이패드를 통한 데스크톱과의 원격제어로 이동중에도 자유롭게 원격제어 소프트웨어가 제공하는 기존의 장점들을 누릴 수 있습니다.

    TeamViewer HD는 iTunes App-Store을 통해 다운받으실 수 있으며, 개인사용자에게는 무료로 제공되며 상업용으로 사용하 실 경우에는 TeamViewer Pro HD의 라이선스를 구입하시면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http://www.teamviewer.com/ipad 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문의 사항이 있으시면 info@teamviewer.com 으로 언제든지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Teamviewer Germany

    2010/07/16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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