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그야말로 깜짝발표를 통해 "Tomorrow is just another day, That you'll never forget"이라는 슬로건으로 많은 애플 팬들을 설레이게 했기때문이죠.
저를 포함한 많은 분들이 그간 아이폰/아이패드의 iOS 4.2 공개가 임박했다는 설, 모바일미의 무료화, 그리고 iTunes 스트리밍 서비스 이슈로 뜨겁게 달구어왔기 때문에 이쪽에 더 무게를 두고 깜짝이벤트를 기다렸습니다.


뚜껑을 열고보니 비틀즈의 첫 온라인데뷔!인 아이튠스 입성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무엇보다 Things를 기대했던 사람들의 트윗과 블로거스피어의 글들이 쏟아나왔는데요. 고작 비틀즈때문에 깜짝이벤트를 실시했느냐하는 것이 요지죠. 아이튠스를 비롯 애플의 홈페이지 역시 비틀즈의 얼굴로 도배되다시피한 정말 잊지 못할 사건이니까요.



사실, 오노요코가 디지털앨범은 꿈도 꾸지 말라는 발언을 얼마전까지 한 것으로 봐선 희미해보였는데, 이 발언을 뒤집는 사건인만큼 핫이슈가 될만했습니다.게다가 끊임없이 잡음을 일으키던 비틀즈와 애플의 악연사이에 나온 이슈이기때문입니다.


이유인즉, 비틀즈가 음원을 관리하기 위해 1968년 설립한 회사의 이름이 바로 ‘애플’이었고 비틀즈 멤버들은 애플이라는 이름과 로고에 상당한 애착을 보였던 것으로 알려있기때문이죠. 따라서 비틀즈는 1977년 애플컴퓨터가 설립되자 바로 이듬해 애플컴퓨터가 회사의 로고를 침해했다며 소송을 걸었고 계속된 싸움끝에 2007년 극적으로 합의, 어째껀 불편한 관계때문에 합의이후 10년 가까이 지난 지금까지 아이튠스에 그리고 온라인시장에 비틀즈를 볼 수 없던 점이 있었다고 하죠.



키노트마다 비틀즈음악 판매를 갈구하는 잡스의 모습, 그리고 이번의 비틀즈 음원판매를 보면서 어떤 IT회사가 음악, 문화를 높게 평가해줄 수 있고 동등하게 바라볼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몇해년전 아이팟 U2 에디션도 그렇고 애플은 단순히 기기를 파는 판매를 넘어 진짜 음악을 사랑한다는 느낌을 계속 주고 있었지요. 그 모습이 이번 비틀즈 깜짝 이벤트로 표출된 것이구요.



이 시점에 묘한 삼성과의 애플의 오버랩이 시작되었습니다.
아이폰을 따라잡기 위해 멋진 제품을 계속해서 만들어 내는 삼성이지만, 이상하게 1%가 부족한 느낌이었다고나 할까요? 삼성이라면 아니면 다른 회사에서 이런 이벤트를 했다면 그만큼의 폭발, 관심이 있었을지 의문이 듭니다.


삼성이 몇해년 서태지, 비욘세 등의 에디션으로 폰과 MP3를 발매한 기억이 있지만 단순히 프로모션을 위해 커버에 사인을 넣은 것밖에 기억되지 않았으니말이죠. 팬들을 감동시키보다 공연장에 파는 기념 티셔츠처럼 소비되는 하나의 가젯의 모습이랄까? 


앱스토어에서도 같은 모습이 보여지지 않나 싶습니다. 대형이벤트가 아니더라도 아티스트에겐 좀더 나은 수익분배, 개발자에게는 개발하고 싶은 앱환경을 구축했다는 느낌과 마켓의 선순환 구조를 위해 몇년을 할애했던 모습에서 이 1%를 찾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기기에 돌아가는 앱, 음악이 아니라 앱과 음악을 플레이하는 기기로 느낄 수 있게 말이죠.

광고클릭보다 추천은 언제나 포스팅을 쓰는데 힘이 됩니다:)
손가락 꾸욱 부탁드려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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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KHOFIELD Sukho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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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발표된 SK텔레콤의 신 데이터요금 정책에 여기저기에서 환호성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번 발표의 골자는
올인원 55 이상에서 데이터 무제한 사용!!
인것 같습니다.

기존 올인원 요금제를 살펴보면,


이번 최소 대상이 된 올인원 55의 경우는 700MB정도의 데이터량을 제공 하고 있었는데 일반적인 스마트폰사용자의 사용량을 보면 많으면 500메가 안팎에서 이루어지고 있고, 스마트폰 신규 가입시 선택하게 되는 올인원45를 제하고 1만원 더 사용하게 될 올인원55 수준에서 큰 손해 없이 무제한 이란 이름을 붙일 수 있기 때문인듯 합니다.



문제는 일반유저가 아닌 헤비유저가 됩니다. 무제한 데이터요금제를 보유하고 있던 소프트뱅크나 AT&T의 경우 역시 2%의 헤비유저가 전체 트래픽의 50%를 장악한 사례를 보면 SKT의 경우는 어떤 방법으로 이들을 컨트롤 할지가 관건입니다.

(컨트롤 방법으로 소프트뱅크의 경우는 2GB를 넘는 경우 제한 운영된 이력이 있고 AT&T나 O2 역시 비슷한 형태로 운영하다 최근 무제한 요금제를 폐지하고 종량제로 전환했습니다.)

하지만 언론사에 뿌려진 대부분의 보도자료에는 무제한 데이터요금제에 대해 강조를 하고 있지만, 실질적인 제한정책에 대해 명시 되지않아 있습니다.


뉴스만 보면, 핸드폰을 이용해 테더링도 하고 Tlogin 을 대신해서 사용해도 무제한 이다라는 뉘앙스로 말입니다. OPMD (One Person Multi Device)란 말까지 언급되면서 무제한임을 (언밀이 말하면 추가요금없이란 표현으로)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트위터발 인터넷에서 도는 발표 PT를 보면 다음과 같은 세부 제한계획이 존재합니다.


데이터 무제한이라고 하고 있지만, 결국 요금제별로 1일 기준 사용량을 가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올인원55 요금제일 경우 하루에 70메가, 올인원 65는 100메가, 올인원 80은 150메가, 올인원 95는 200메가의 일종의 제한을 가지고 있습니다.

테터링도 쓰고 노트북으로 인터넷을 할 수 있긴한데, 올인원55를 쓰면 하루 70MB에서 제한이 걸릴 수 도 있는 말인가 싶습니다. 망부하 발생시로 주석이 달려있지만, 망부하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어느 급이상인지 밝혀지지 않아서 알아서 조절하겠다는 말밖에 들리지 않습니다.


사실, 놀라운 부분 중 하나는 스카이프 같은 m_VOIP망의 개방입니다.
SKT는 KT에 비해서 음성 사용량이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그부분의 수익을 까먹는 m_VOIP의 허용이 사실 더 놀랍기는 합니다. 올인원 55를 사용해도 약 200MB의 m_VOIP허용이면 통화량으로 따져 1000분(16시간)에 가까우니 놀랍습니다.

이런 놀라움을 준비한 마당에 어느정도 수준을 제한 걸것인지 혹은 현혹되지 않게 유제한 요금제임을 알려주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생깁니다. 결국 무제한임을 강조하던 보도자료엔 쏙 빠져있는 정보라, 뉴스만 보고 올인원으로 인터넷을 맘껏 즐기려했던 사람들에겐 올스톱 할만한 내용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이러나 저러나 올인원55를 기준으로 해도 하루 70메가 *30일 해도 2기가가 넘고, 음성통화 역시 m_VOIP로 보충분을 해결하면 150분이 거의 18시간이 되버리니 기존 요금제에 비해 대폭 저렴해진 것은 사실입니다만 어째뜬 무제한요금제는 맞으나 제한은 있다는 집고 넘어가야겠네요.

사실, 전 아이폰에 묶여있기 때문에 SKT만큼의 KT의 대응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똑같은 요금제로 대항을 해도 80만이나되는 데이터를 우걱우걱 씹어먹는 아이폰유저가 이미 있기때문에 KT에겐 걱정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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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 반년간 블로그스피어의 핫이슈는 아이폰입니다. 아이폰 3GS의 국내발매로 폭발하였고, 조금 주춤하자 아이폰4의 발표와 한국출시를 공포함으로 떠들석합니다. 뭐 꽁짜폰이니 뭐니해도 이미 80만대 훌쩍 넘겨서 둘러보면 너도 나도 아이폰이랍니다.


아이폰4의 경우는 조금 달랐는데요.
아이폰4가 언젠가는 국내출시 하겠지만 WWDC에서 공식적으로 발표할 것 이라는 생각은 전혀 못했으니까요. 애플이 국내 시장을 바라보는 시각이 변하였다는 것을 볼 수 있는 한 면이랍니다.


신제품을 빨리 만나 볼 수 있다는 즐거움도 잠시, 생각해보면 1년전 구형제품을 환호성을 지르고 구입했고, 구입한지는 겨우 6개월남짓, 남은 할부금은 50만원이 넘는 다는 사실이 우울하게 만들었다는 사실입니다.

따라서 아이폰4는 가지고 쉽사리 살 수 없는 그런 물건이 되버린 것입니다.


미국이나 일본의 경우는 아이폰을 일찌감치 발매를 하였고 약정을 1년이상 유지한 고객을 대상으로 약정승계정책을 펼치고 있는 바, 국내에서도  KT가 실시하지 않을까 하며 트위터나 블로그를 통해 의견을 살짝 던져보기도 해왔다.
앞에서 이야기했듯, 국내에서는 아이폰을 최초로 구입한 사용자라도 6개월을 갓넘긴 상태이므로 1년6개월의 약정을 승계하기엔 부담스러운 상태였습니다.






부담스럽지만 시행해야하는 승계프로그램
이미 발매를 시작한 미국의 경우는 기존 아이폰사용자의 71%가 아이폰4로의 전환을 고려 혹은 전환한 상태이기때문에 많은 수요가 기 아이폰사용자로부터 발생함을 인지할 수 있습니다.
더구나 아이폰3GS로 100만대 가까이 팔린 현상태에서 기존 구입자를 제외하면 과여 지금의 아이폰열풍을 이끌수 있을 것인지도 궁금증에 하나입니다.

결국 아이폰4로의 기존 구입자의 요구를 반영하면서도 KT의 매출을 보전할수 있는 방법은 아이폰 약정승계뿐일 것입니다.




단순히 아이폰4 사용자를 늘리는 뿐 아니라 기존 아이폰들이 그냥 잠드는 기변이 아닌, 타인(가족이 될 가능성이 높지만)이 사용하게 되므로서 새로운 고객을 맞이 할수 있고 아이폰을 쓰면서 사용되는 요금, 그리고 애플리케이션까지 일명 Everybody for iPhone 으로 완성될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물론, 첫타자가 아이폰을 대상으로 한 승계 프로그램이었지만 이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안착한다면, 옴니아 시리즈의 승계프로그램, 갤럭시 승계프로그램, 햅틱 승계프로그램 등도 꿈꿀수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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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이 한창 잘나가고 있을때 한 전단지를 봤었다.
아이폰은 DMB가 없으니까 스마트폰이 아니다. DMB가 나오는 언니핸드폰이 진짜 스마트폰이라고 말이죠.
코웃음을 치며 아이폰을 슬쩍 꺼내봤던 기억이 있어요.

근데 사실 DMB가 딱히 필요한 건 아니지만, 막상 없으니 보고 싶더라구요.
지금처럼 월드컵이 한창이거나 드라마시간이면 지하철, 버스는 모두들 DMB삼매경이죠.

아이폰도 물론 볼 수 있죠, 한데 데이터요금이 조금 나갈 뿐이구요.
그냥 안보고 말죠.....ㅎㅎㅎ

레일라폰의 경우는 보급형에 속하지만 왠만한 기능이 다 담겨있듯 빠질 수 없는게 DMB기능입니다.
특히나 잘 알고 있는 사이언의 UI가 그대로 닮겨져 있어서 그냥 피쳐폰이 아닌가 착각이 들정도랍니다.

레일라폰의 스타일러스는 DMB의 안테나를 겸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대로 폰에 꼽아주면 안테나로 변신합니다.
이것도 기존 사이언폰에서의 형태 그대로입니다.


딸깍 소리가 날때까지 꼽아주시면 됩니다.
리셋버튼에 꼽으시면 안됩니당?:)


그럼 기기에서는 처리를 했으니 폰화면을 보겠습니다.
메뉴 중 TV앱을 클릭해주면 됩니다.


안테나를 꼽지 않으면 다음과 같은 메시지가 뜹니다.



뭐 손으로 선택해줘가면서 보시면 되죠.
쉽습니다.



참! DMB는 배터리를 많이 먹습니다.
집에서 볼땐 아답터를 끼우는 것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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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니아, 익스프레스뮤직, 아이폰에 안드로이드폰까지 그야말로 스마트폰 풍년입니다.
어디서나 인터넷을 쓸 수도 있고 뿐만 아니라 게임, TV, 지도 등 다양한 어플리케이션까지 즐길 수 있어 최고입니다.

하지만, 전화 이외의 용도로 많이 사용하다보니 배터리 하나로 하루를 버티는 건 거의 불가능합니다. 인터넷도 쓰고 동영상도 보고 하다보면, 하루가 아니라 반나절도 절대 쉽지 않습니다.


이리하여 가방속엔 언제나 USB충전케이블과 보조배터리가 있습니다.
근본적으로 배터리를 길게 늘릴 순 없지만, 습관을 조금만 바꾼다면 스마트폰도 제법 오래쓸 수 있습니다.


1. 밝기를 조절하세요.
대부분의 스마트폰은 커다란 스크린을 가지고 있습니다.
말하자면 이 큰 스크린은 배터리 빨아먹는 큰 원인이랍니다. 어두운 방안에서 밝지 않아도 충분하고, 바깥에서는 조금 더 밝은게 좋겠지요.
조절이 귀찮다면 자동밝기 기능을 설정해두면 배터리를 조금 더 아낄수 있습니다.

아몰레드 액정을 가진 스마트폰이라면 배경이나 테마를 밝은 색이 아닌 어두운색으로  설정해주면 배터리를 더 절약할 수 있습니다.
 

2. Wi-Fi, 블루투스를 꺼주세요.
블루투스나 무선랜 기능을 켜두면 스마트폰이 항상 기기나 신호를 찾으려고 항상 찾고 있는 답니다. 이것 또한 배터리를 쪽쪽 빨아먹게 됩니다.
블루투스 헤드셋을 사용한 후 블루투스 기능을 OFF, 무선랜사용시에 Wi-Fi ON을 해준다면 쓸때없이 찾는데 자원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3. 음영지역, 차라리 스마트폰을 쉬게 해주세요.
무선랜이나 블루투스를 활성화 하지 않아도 끊임없이 신호를 주고 받는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휴대전화입니다. 신호가 약한 지역에 있어서 배터리 게이지가 0개~2개라서 전화를 할수 없다면 차라리 비행기모드를 걸어주거나 폰기능을 OFF시켜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일반적으로 수신이 강한 5~6개 지역보다 낮은 0~2개는 신호를 찾는데 소비를 많이 해서 배터리르 더 많이 쓰게 된답니다.


4. 메일 확인은 수동 혹은 간격을 조절해주세요.
스마트폰의 장점은 메일을 언제 어니서나 받을 수 있는 점입니다. 메일 수신을 할때는 사용자가 모르는 사이 매번 메일 수신을 확인압니다.
수신주기가 짧으면 짧을수록 스마트폰이 깨어있는 시간이 많아지므로 배터리를 더 많이 쓸것입니다. 간격을 길게 늘려주거나, 아예 수동으로 바꿔주면 배터리를 아낄 수 있습니다.


튜닝의 최종은 순정임 아시죠? (c)Todaysppc


5. 애니메이션, 혹은 효과 프로그램을 삭제하세요.
조금 더 예쁜 모양의 움직이는 테마나 UI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면 그만큼 평소에 자원을 더 많이 사용하는 것입니다. 꼭 필요한 기능인가를 생각해보고 삭제를 하는 것도 현명한 스마트폰 사용자이겠습니다.



습관만 조금 바꾼다면 스마트폰의 즐거움은 배가 될 것입니다. 정말 필요한 순간에 배터리로 인해 사용 할 수 없다면 스마트폰이 아니잖아요^^?
스마트한 스마트토이 이용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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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롤라의 첫 안드로이드폰인 모토로이가 10일 정식 판매가 시작됩니다.
정식 출시에 앞서 SK텔레콤에서 안드로이드 월드(http://android.tworld.co.kr/)라는 안드로이트 사이트를 런칭했습니다.


SK텔레콤이 매달 1종이상 새로운 안드로이드 폰을 판매를 하겠다고 밝힌 만큼,
안드로이드에 거는 기대가 돋보이는 대목입니다.



먼저, 사이트 오픈과 함께 시작된 티 안드로이드의 TV광고가 전파를 타기 시작했습니다.
첫 등장한 안드로이드의 캐릭터 안드로보이가 T마크를 먹으면서 귀엽게 티징됩니다.
간결한 안드로이드월드의 주소가 나타나고 끝! 이제 달려가서 사이트 방문은 필수겠죠?



사이트는 SKT의 비슷한 성격의 스마트폰사이트인 mysmart, 어플리케이션스토어 Tstore의 회색톤의 정돈된 사이트라기보단 귀여운 지구본과 모토로이가 나타납니다.
뭔가 다른느낌! 기대감이 배가됩니다.


지구 모양의 안드로이드 월드를 안드로보이드가 여행하는 컨셉인데요. 스마트폰 사이트라기보단 그외 텐바이텐같은 캐릭터 사이트를 보는 것만 같습니다. 귀여워 귀여워....

하지만, 메뉴구성은 일반적인 스마트폰 사이트의 구성을 따릅니다.
기본적 안드로이드를 소개하는 매뉴얼 영상/UCC, 안드로이드 뉴스가 업데이트 되는 위클리 뉴스, T안드로이드 단말기와 앱을 소개하는 메뉴로 크게 구성됩니다.



들여다 볼수록 안드로이드가 뭔가 좋은 것 같긴한데란 의문은 더 커집니다.
안그래도 검색순위나 블로그 유입키워드에 자꾸 눈에 띄는 모토로이, 안드로이드였는데 안드로이드월드를 보고 난뒤 쿵쾅거립니다. 그렇다고 인터넷을 둘러봐도 수많은 블로그들을 둘러봐도 딱 속 시원한 대답을 말해주질 않습니다. 모두가 말하는건 현존하는 가장 개방적인 운영체제라는 것뿐...


돌고돌아 사이트를 방문하는 사람들이 원하는건 무엇일까요?

"그래서 티옴니아2, 아이폰보다 나은게 뭔데?"
"안드로이드폰은 구글이 만들었고, 개방된 운영체제라서 좋대"
"그게 좋은거야?"
"...."


바로 요 답!!!을 위한것이겠지요..
딱히 시원한 답을 해주길 바라지만 개방된 운영체제라는 모호한 위치에 말하기 쉽지 않습니다. 때로는 핸드폰이기도 하고, 넷북이기도 하고 무궁무진한 안드로이드이니까요.

안드로이드폰 개인인증자 강훈구씨 (c)etnews


무궁무진한 기능을 먼저 만져보고 알아보기 위해 출시하지 않은 안드로이드폰을 개인인증해서 사용하는 사용자도 늘어나고 있고 혹은 공동구매까지도 합니다.
더 나아가 개발을 하고 질문과 답변도 끊임 없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알고 싶은건 아직 많은 안드로이드..


안드로이드월드를 봐도 오픈과 함께 시작한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 아이디어 공모전 (http://android.event.tworld.co.kr/event/idea/idea_list.asp) 역시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3000건에 도달하고 있기도 하구요.



안드로이드 월드는

공모전에 쏟아지는 관심만큼, 안드로이드 개발과 사용에 궁금한 커뮤니티들 만큼 안드로이드 월드는 이 관심에 중심에 서 있어줬으면 합니다.
모로 가도 요기로 가면 다 찾을수 있게끔 작은 커뮤니티들을 연결해주고 궁금증을 해결하고, 답을 찾을수 있는 그런 공간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게시판, 메타블로그, 트위터까지 가능한 소통의 창구를 활짝~!
관심만큼 모토로이, 넥서스원 등 안드로이드폰에도 자연스럽게 관심이 갈 수 있길 바래봅니다.


많은 분과 함께 할 수 있게 손가락 추천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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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KHOFIELD Sukho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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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을 보고 정말 충격과 공포스러웠습니다.
윈도우모바일이 느렸던게 아니라는게 밝혀지는 순간이네요..
SMax UI라 불리는 어플리케이션이라고 합니다.

아직 테스트 단계이고, 공개되었던 동영상이 삭제되어 더이상 링크가 어렵네요.

우야둥둥 이정도 퍼포먼스가 나온다면야 아이폰 반응속도가 부럽지 않겠다 싶기도하고 T스토어를 통해 소프트웨어 판매예정이라고 합니다.

아쉽지만 남은 충격과 공포를 맛보시길~*

1. 커버플로우


2. 아이폰 UI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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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KHOFIELD Sukho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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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옴니아를 위한 울트라 스킨이 도착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울트라스킨은 조금 다릅니다.
투명재질로 액정을 커버 하는 것과 달리, 패턴을 액정주변부에 넣어 표현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더불어 통신사 로고도 가릴수 있고, 주문제작 한다면 원하는 무늬로 제작 할 수 있어 더 좋습니다.

제가 받은 울트라스킨은 바로 요 4종입니다.
다행히 제 검은색 옴니아에게도 잘 어울릴만한 블랙스킨이 3종이나 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이미 제 옴니아는 인비져블 쉴드를 입고 있긴했으나, 쫀득쫀득한 맛이 문자 입력같은 누름 터치에는 편리했는데, 스크롤이나 미는 터치에서는 잘 밀리지 않아서 에로사항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런 사이에 바꿀 기회가 왔네요:)

포장은 이렇습니다.
간단한 비닐포장과 소개, 부착방법...
부착방법이야 다른 보호지들과 마찬가지니까 생략하도록 하구요^^
밀대로 예쁘게 밀어서 기포가 생기지 않도록 하는게 중요합니다.


인비지블쉴드를 벗겨내었습니다.
뭔깡이었는지 보호지 없이 2주를 보냇더니, 액정에도 기스가 살짝 있습니다. ㅠ.ㅠ
어째뜬 Naked된 외관입니다.


저같은 경우는 저주 받은 떨리는 손이라, 약물이 필요해요.
인비지블쉴드 붙이다 남은 스프레이 액을 미리 뿌리고 부착을 해봤습니다. 점착액을 사용하면 기포를 줄일수 있고, 실패율을 낮춰주니까 이용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바로 요 해골스킨을 붙여봤습니다. 통신사 로고가 없어서져서 뭔가 어색한데, 깔끔해보입니다. 울트라스킨의 표면을 묘사하자면 , 쫀득한 인비지블 스킨과는 좀 다릅니다. 오히려 매끈한 느낌입니다. 터치했을때 약간 튕김이 느껴집니다. 강도의 경우는 저가 스킨쪽은 아니고 일반적인 수준인것 같습니다. 톱니인 제 손톱이나 샤프로 긁었을 때 그닥 티가 나지 않았거든요.

간단한 스킨만으로 핸드폰의 분위기를 바꿀수 있는 울트라스킨..
좀더 과감하게 소녀시대나 밝은 패턴을 바꿔본다면, 더 새롭겠네요.
여기까지 리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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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KHOFIELD Sukho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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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지는 아이폰유저가 되셨다.
주체할수없는 뽐뿌질을 받고 있다....;;;

정말 빨라졌구나....잘라내기 붙여넣기도 되는 구나...ㅠ.ㅠ
꾸어어..............갖고싶어.

갖고싶어.갖고싶어.갖고싶어.갖고싶어.갖고싶어.갖고싶어.갖고싶어.갖고싶어.갖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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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KHOFIELD Sukhofield

#행복한_신혼_블로거 #쿡방 #소소한일상 #IT #얼리어답터


TouchResponse 반응이 의외로 좋아서 서비스 격으로 TCPMP포스팅을 해봤습니다.
미라지를 처음 만졌을때 진동터치 이외에 어플리케이션을 찾아서 해맨 기억이 많다보니
새로운 유저분들께서는 보다 쉽게 적응하시길 바라는 마음에~..

TCPMP는


그다지 설명을 하지 않아도 워낙 유명한 동영상 플레이어 입니다. 하지만, 수많은 버젼이 존재하다보니 어떤 버젼을 써야 할지도 혼란스럽습니다. 그만큼 수없이 진화를 거듭해가는 TCPMP 중에서 전체화면때 화면이 회전되지 않으면서도 자막이 지원되는 버젼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설치하기


먼저, 제가 쓰는 버전을 공유하겠습니다. 더 좋은 버젼이나 그버젼이 맞으신 분은 그 버전을 사용하시면되고, 그건 개인취향이니까요^^ 제가 사용하는 것은 0.72RC1버젼입니다.

1. 먼저 파일을 다운받아 미라지에 넣어주세요


2. CAB파일 설치하신후, TCPMP를 한번 실행한후 아무 동영상을 실행시켜 프로그램을 활성화를 시켜줍니다.

3, TCPMP를 종료후 , Subtitle.zip내의 파일을 설치된 TCPMP폴더에 덮어씌우기를 해주세요.

4. TCPMP 폴더내 gfmpeg4파일을 삭제합니다. 자막 플러그인과 TCPMP사이에 충돌로 인해 팝업이 뜨곤합니다. 사전에 방지하기 위함입니다^.

5. 설치는 끝입니다.


사용하기


1. TCPMP를 실행한후 동영상을 실행 한 후 간단한 세팅이 필요합니다.
자막은 동영상파일과 같은 폴더에 같은 이름의 smi파일이어야 하는 것은 아시죠?


2. 옵션 - 비디오 - GDI 로 설정되어야 합니다.


3. 이제 자막은 출력이 됩니다. 하지만, 미라지는 액정이 작기때문에, 글꼴높이를 조정해주면 가독성을 높일 수 있겠습니다.


4. 설정은 모두 끝났습니다. 동영상을 즐기시면 다음과 같습니다.
저는 요세 glee를 즐겨보고 있습니다.

전체화면시





TCPMP 와 미라지는

좋은 CPU에 비해 작은액정으로 인해 동영상 활용도는 떨어지는 편입니다.
하지만, 없으면 아쉬운 기능이다보니, 아쉬움을 달래보시는 것은 어떠신가요?


참!
추천 하나 눌러주시면 힘이 불끈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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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KHOFIELD Sukho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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