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튼호텔에서 신제품 모토롤라 제품 발표회가 있었는데요.
먼저 레이저가 미국 버라이즌으로 발표된지 얼마되지않아 다른 기기를 생각했는데 의외였습니다.
미국출시와의 갭이 점차 줄어들고 있는 발빠른 대응이 눈에 띄기도 하고...
이름에서 느껴지듯 모토롤라의 공전의 히트 모델인 RAZR란 이름을 다시 가져온것 처럼 뭔가 기대되는 레이저 발표회였습니다.

한번 살펴보실까요?


무엇보다 인상적인건 Be THINNER!
얇다는 점이었는데요. 마치 탁자에 레이저가 꽂혀있는 듯한 테이블 디자인이 눈에 띄었습니다.
실제로도 7.1mm에 불과한 얇은 두께에 손으로 잡았을때 챡하고 감기는 느낌이 레이저 다운 수트를 입은 멋진 남성같은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새 안드로이드 OS 아이스크림샌드위치 확정!!
최근 더 화제가 되는 점은 구글의 인수로 OS 업그레이드나 사후관리에 조금 미흡했던 모토롤라가 발빠른 대응이 아닐까 싶네요.
OS 업그레이드에 따라 제품의 기능을 극대화 하는 스마트폰인만큼 사후 업그레이드가 중요한 선택포인트가 되어버렸기 때문에 저절로 관심이 가게 된답니다. 
구글폰을 제외한 최초로 RAZR 역시 차기 OS 업그레이드를 확정시켜줬기때문에 역시 구글! 혹은 스마트폰 선택에 좋은 쵸이스를 제공하게 되었다 할 수 있겠습니다.







제품을 살펴보면 얇다 가볍다 빠르다 인데요

발표내내 강조해서 귀에 남기도 했지만 실제 제품을 만져보았을때 갤럭시S2만큼 큼직하기도 했지만 얇아서 착감기는 촉감이 무척이나 예술이었습니다.

모토롤라 레이저는 아트릭스보다 더 선명해진 액정으로 4.3인치 qHD급 슈퍼 아몰레드 어드벤스드 디스플레이를 가지고 있고 두께가 겨우 7.1mm에 불과하기 때문이었지요.


넓찍한 기기에 비해 무척 가볍게 느껴지는 레이저 역시 아몰레드 특유의 비비디한 액정이 첫인상을 흐믓하게 해줬답니다. 갤럭시S2의 아몰레드 액정과 비교해도 오히려 더 선명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역시 대세는 qHD급 디스플레이인 걸까요?? 


뒷면 커블라섬유와 물튀김 방수처리로 맨들맨들해서 만지는 촉감도 무척 좋았습니다.
아직 테스트기기여서 그런지 그 흔한 KT, SKT로고가 안보여서 뭔가 허전한 느낌이 들기도 했습니다.


랩독의 변화!

아트릭스 랩독은 전체를 micro-HDMI 단자에 거치대 형태였다면 커넥팅을 꽂아 거치하는 형태로 변경되었습니다.
아마도 차후 기기의 다른 크기의 스마트폰들과의 호환성과 범용성을 높이기 위한 변경이 아닐까 생각되는데, 신형 랩독에 아트릭스가 꽂힐 수 있는지 궁금하네요.

 


웹탑 역시 여전히 아름답습니다. 아트릭스때도 여전히 비싼 가격때문에 선뜻 주위에서 본적이 없지만, 레이저와 함께 프로모션을 기대해봅니다.


랩독장착으로 가로모드 변경으로 사무실에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을것 같죠? 


안타까운점은 타 스마트폰 혹은 기존 기기와 달리 일체형 배터리를 채용한 점입니다.
물론 배터리팩을 별매로 팔긴하지만, 배터리교체만큼 편리한 것 이 없는데 얇은 두께를 위해 포기하기엔 좀 큰 단점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그외 빠방한 기본 사양이 눈에 띄는데요
1.2 GHz 듀얼코어 CPU, 1GB DDR2램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미국 버라이즌용은 LTE를 탑재한 버전이나 국내에서는 KT, SKT를 통해 3G HSPA+ 버전으로 11월초부터 출시 예정이라고 합니다.


발표회의 매력적인 제품발표 영상을 한번 살펴보시겠어요?
아래 영상으로 재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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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KHOFIELD Sukhofield

#행복한_신혼_블로거 #쿡방 #소소한일상 #IT #얼리어답터


모토롤라의 차세대 스마트폰인 아트릭스의 신제품 발표회가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있었습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지난 MWC2011 의 핫아이템으로 떠오른 모토롤라의 아트릭스!

괴물스펙을 넘어서 넷북, HTPC의 영역까지 쥐어 흔들어버린 아트릭스를 한번 만나보실까요?


아트릭스는 좀 재미있는 스마트폰이었어요. Webtop으로 대변되는 아트릭스를 심장삼은 또다른 PC, 넷북으로의 변신이 자유롭고, 지금껏 어떤 기기보다 더 빠르고 큰 용량으로 끊김없이 즐겁게 모바일라이프를 구현 할수 있는 스마트폰이란 점이기 때문이죠.



1GHz 듀얼코어 CPU, 1GB DDR2램, WVGA를 뛰어넘은 qHD급 해상도 디스플레이, 큰 베터리사이즈까지 진정한 스마트폰의 종결자였습니다. 한번 살펴볼까요?


아트릭스의 풀 구성을 볼수있던 테이블입니다.
스마트폰을 단순히 큰 화면에서 보여주는 것을 넘어서 큰 화면에 맞는 컨텐츠를 제공해주기 때문에 흡사 컴퓨터를 쓰는 듯한 기분을 들게 해줍니다.
웹서핑도 전화도 무척 자유롭습니다.
좋은 아이디어 같죠?

그럼 하나씩 살펴볼까요?
먼저 아트릭스폰을 살펴볼까요? 손에 착 달라붙는 묵직함이 먼저 눈에 들어왔어요
거기다 무척 크고 화사한 액정이죠~ 기존 모토쿼티, 모토로이와 달리 해외 모토롤라에서 탑재되었던 모토블러까지 최초로 탑재되었다고 하네요~

거기다 SKT뿐 아니라 KT로도 출시되는 최초단말기가 되는 셈이죠~


뒤돌려보면 매끈한 패턴에 HD급 동영상까지 지원하는 카메라, 플래시까지 보이시죠?


짠~ 잊고 넘길 지문인식기가 있죠!
더이상 패턴잠금과 숫자잠금보다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답니다. 



아트릭스의 특징은 디지털 콘텐츠와의 동기화를 할 HD멀티미디어독과 랩독이 있어요
아래 넷북처럼 생긴 이놈이 바로 랩독이예요~
아트릭스를 랩독에 꽂기만 하면 넷북으로 변신에 변신~!


초콜릿키보드로 되어 있어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노트북처럼 마우스,키보드도 사용가능하죠~!


져기~ 뒷편에 꽂기만하면 자동으로 인식된답니다. 넷북으로의 무한 변신~ㅋㅋㅋ




두번째는 멀티미디어 독입니다.
독에 꽂아서 모니터나 TV를 연결하면 랩독처럼 컴터로 사용할 수 있어요.
뒷쪽 USB포트에 무선동글을 이용하면 키보드, 마우스도 연동 가능하죠~
살짝 볼까요? 정말 멋진 아이템이었어요~ 물론 가격이 중요하겠지만요!



티저사이트 접속도 깔끔하게~!
다른 블로거 분들도 재밌다 신기하다며 연신 환호를 날리시더라구요.
살짝 프리뷰를 살펴보실까요?






발표회 영상도 살짝 공개합니다.
가슴벅차지 않나요??ㅋ


CES2011에서 최고의 스마트폰상에 빛나는 아트릭스!
미국에 이어 세계에서 두번째로 거기다 아무런 칼질없이 그대로 만나는 한쿡판 아트릭스!
SKT,KT 동시 출시로 4월을 기대해봅니다~! 롸잇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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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KHOFIELD Sukho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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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지나는 아이폰이지만 방금나온 음악을 추가하려면 컴퓨터에 연결을 해야하죠~
800원짜리 MP3 몇개 넣으려고 컴퓨터 키고 끄고 귀찮아서 그냥 지난주 음악을 듣진 않았나요?


이것조차 귀찮았던 사람을 위해 꼭 필요한 이용권이 벅스에서 출시되었습니다.
이름하야~벅스SAVE이용권


얼마전 업데이트로 iOS의 뮤직컨트롤러와 백그라운드뮤직이 지원된 것은 물론 다운로드기능이 추가되었었죠?
거기에 SAVE이용권까지 이용하면?


벅스에서 세이브이용권 출시기념으로 아이폰, 안드로이드폰에서 1달무료 체험 이벤트가 실시중인만큼 이번기회에 한번 편리함을 만끽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간단하게 SAVE이용권을 이용해 벅스앱을 살펴보았는데, 동영상을 통해 얼마나 편리한지 살펴보실까요?




이벤트!
세이브 이용권을 꼭 사용해보고 싶은 10분께 이용권을 메일이나 DT로 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트위터에서 RT, 혹은 포스팅에 갖고 싶은 이유와 받으실 이메일, 닉네임을 코멘트(비밀글)로 신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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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_신혼_블로거 #쿡방 #소소한일상 #IT #얼리어답터


블랙베리를 방금 장터로 내밀었습니다.
사실, 블랙베리를 쓰면서 느꼈던 점은 PDA를 처음 만졌을때의 재미를 느낄 수 있던 단말기였습니다.
무언가 설정해주어야 할 것도 많고 사용자가 마냥 편안한 아이폰과는 다른 느낌이었죠.
게다가 안정감을 주는 그립감과 메시징에 편리한 쿼티키보드까지 갖추고 있으니까요.


미국에서 잠시 만질때도 그쫀득함과 키감을 잊을 수 없었기에 주저없이 집어 들었었답니다. 더군다나 네이트온까지 지원되면서 대다수 소셜링에 적극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아쉽게도 떠오르는 카카오톡 제외) 아이폰으로 주로 했던 짓도 트위터, 페이스북, 메일, 카카오톡이 90%를 차지하다보니 블랙베리를 사용해도 그닥 불편함이 없을 것같았습니다.


더보기


매력적인 블랙베리!

쫀득한 키보드와 80타에 육박하는 빠른 문자입력, 자유로운 케이스갈이로 나만의 연출(더군나다 매우 저렴),
스피커나 3.5파이 등 기본부가 스펙도 아주 좋습니다. 블랙베리 서비스를 통해 문자,이메일 뿐 아니라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트온까지 새글, 댓글을 알려주고 한번에 관리하는 통합메시지 관리가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아이폰의 메시지관리 알람보다도 블랙베리의 강점으로 강력한 멀티태스킹을 매력으로 꼽을 수 있습니다. 블랙베리만의 압축방식을 사용하므로 데이터도 매우적게 사용하고 3일도 거뜬한 배터리타임 등 분명 한가지 용도로는 최고의 단말기임에 틀림없습니다.

블랙베리도 카카오톡하고 싶어요...


사용자가 적고 개인용으로는 분명 한계가 있는 것 같습니다.
먼저, 애플리케이션이 극도로 부족합니다. 큰 앱이나 다양한 앱을 기대하고 사용하지는 않지만 무언가 매력있는 서비스가 많지 않습니다. 사용자가 적기때문에 다양한 운영체제를 지원하는 앱에서도 블랙베리는 밀려있습니다.
200만 안드로이드와 150만 아이폰,터치사용자 입맛에 맞추기도 바쁜데 고작 3만여 블랙베리 사용자를 위해 개발하는 것도 문제겟죠.


희석된 블랙베리만의 장점이었던 블랙베리인터넷서비스, BIS도 이젠 걸림돌입니다.
블랙베리 서버를 통해 압축을 해주고 실시간을 푸시해주는 서비스도 데이터무제한서비스와 Exchange service를 지원하는 단말기들로 그닥 독보적인 매력이 되질 못하고 있습니다. 블랙베리서비스를 통하지 않고 사용하는 앱들도 간혹 있지만, 배터리와 발열들 부차적으로 따라붙은 단점때문에 BIS가 연결되지 않는 앱들은 사용도가 극히 떨어집니다.

아이폰과 함께 사용하면서 특히 이 불편함을 느껴버리니 커뮤니케이터로 특화된 블랙베리기능이 그다지 특별하게 받아드려지지 않게 되었습니다. 결국은 인터넷 데이터사용료 이외에 BIS까지 부담하는 것이 그닥 효율성을 따져보게 되었고, 장터로 고고씽하는 계기가 되버린 셈인 것입니다.


다양한 악세사리와 편리함.....
그렇지만 일단은 블랙베리와 아듀 해겠습니다.
윈도우폰7이나 또다른 단말기들을 기다리면서 말이죠~




View베스트에 올라왔네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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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베리를 방금 장터로 내밀었습니다.
사실, 블랙베리를 쓰면서 느꼈던 점은 PDA를 처음 만졌을때의 재미를 느낄 수 있던 단말기였습니다.
무언가 설정해주어야 할 것도 많고 사용자가 마냥 편안한 아이폰과는 다른 느낌이었죠.
게다가 안정감을 주는 그립감과 메시징에 편리한 쿼티키보드까지 갖추고 있으니까요.


미국에서 잠시 만질때도 그쫀득함과 키감을 잊을 수 없었기에 주저없이 집어 들었었답니다. 더군다나 네이트온까지 지원되면서 대다수 소셜링에 적극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아쉽게도 떠오르는 카카오톡 제외) 아이폰으로 주로 했던 짓도 트위터, 페이스북, 메일, 카카오톡이 90%를 차지하다보니 블랙베리를 사용해도 그닥 불편함이 없을 것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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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블랙베리!

쫀득한 키보드와 80타에 육박하는 빠른 문자입력, 자유로운 케이스갈이로 나만의 연출(더군나다 매우 저렴),
스피커나 3.5파이 등 기본부가 스펙도 아주 좋습니다. 블랙베리 서비스를 통해 문자,이메일 뿐 아니라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트온까지 새글, 댓글을 알려주고 한번에 관리하는 통합메시지 관리가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아이폰의 메시지관리 알람보다도 블랙베리의 강점으로 강력한 멀티태스킹을 매력으로 꼽을 수 있습니다. 블랙베리만의 압축방식을 사용하므로 데이터도 매우적게 사용하고 3일도 거뜬한 배터리타임 등 분명 한가지 용도로는 최고의 단말기임에 틀림없습니다.

블랙베리도 카카오톡하고 싶어요...


사용자가 적고 개인용으로는 분명 한계가 있는 것 같습니다.
먼저, 애플리케이션이 극도로 부족합니다. 큰 앱이나 다양한 앱을 기대하고 사용하지는 않지만 무언가 매력있는 서비스가 많지 않습니다. 사용자가 적기때문에 다양한 운영체제를 지원하는 앱에서도 블랙베리는 밀려있습니다.
200만 안드로이드와 150만 아이폰,터치사용자 입맛에 맞추기도 바쁜데 고작 3만여 블랙베리 사용자를 위해 개발하는 것도 문제겟죠.


희석된 블랙베리만의 장점이었던 블랙베리인터넷서비스, BIS도 이젠 걸림돌입니다.
블랙베리 서버를 통해 압축을 해주고 실시간을 푸시해주는 서비스도 데이터무제한서비스와 Exchange service를 지원하는 단말기들로 그닥 독보적인 매력이 되질 못하고 있습니다. 블랙베리서비스를 통하지 않고 사용하는 앱들도 간혹 있지만, 배터리와 발열들 부차적으로 따라붙은 단점때문에 BIS가 연결되지 않는 앱들은 사용도가 극히 떨어집니다.

아이폰과 함께 사용하면서 특히 이 불편함을 느껴버리니 커뮤니케이터로 특화된 블랙베리기능이 그다지 특별하게 받아드려지지 않게 되었습니다. 결국은 인터넷 데이터사용료 이외에 BIS까지 부담하는 것이 그닥 효율성을 따져보게 되었고, 장터로 고고씽하는 계기가 되버린 셈인 것입니다.


다양한 악세사리와 편리함.....
그렇지만 일단은 블랙베리와 아듀 해겠습니다.
윈도우폰7이나 또다른 단말기들을 기다리면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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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KHOFIELD Sukhofield

#행복한_신혼_블로거 #쿡방 #소소한일상 #IT #얼리어답터


오랜만입니다. 한동안 블로그를 방치하다시피했는데요, 다시 활활활 살릴때가 온것 같아요.
오늘은 아이폰, 블랙베리, 안드로이드폰을 가리지않는 스탠드 iZel(아이젤)을 소개하고자해요.

아이젤에서 연상되는 건 어릴적 미술학원 다닐적 이젤인데요. 이젤은 스케치북의 높낮이를 조절해주는 도구이거든요. 그 개념을 휴대기기 스탠드에 컨셉으로



이젤에 어울리는  자유롭게 접고 고정하고 보자!라는 프렌차이즈로 한 iZel을 살펴보고자합니다.

박스는 다음과 같습니다. 
휴대성도 중요한 만큼 무척 가볍습니다. 그리고 SF를 닮은 묵직한 디자인이 안정감을 대변해주는 느낌이 듭니다. 100% 기획 제작이 미국에서 이루어졌군요.
 

내용물은 아주 간단합니다. iZel 본체가 전부라죠.
바로 요 물체를 쪼물딱대다보면 스탠드로 변신아닌 변신을 한답니다^^


이것처럼 살포시 눌러주면 접히고 다양한 각도로 늘렸다 줄였다 연출이 가능합니다.


나사구멍이 4개가 있어 기계별로 늘렸다 줄였다 맞춰가며 스탠드로 사용하면 안정감을 더 해줄 수 있겠습니다.


조립해보았습니다.
조립이라 할 것도 없지만 나사구멍에 맞춰 힘주어 눌러주면 딸깍거리는 느낌과 함게 고정됩니다. 


옆으로 돌려보겠습니다. 딱딱하면서도 고무재질로 되어 있어서 소중한 아이폰을 비롯 기기에 상처를 전혀 주지 않게 되어 있습니다.


높이조절도 간편합니다. iZel로고 부분을 잡고 쭉 늘려주면 높이를 올려줄 수 있고, 잡고 내려주면 쭈욱 내려갑니다.
대략 6단정도 조절이 가능합니다.


아이폰의 블랙디자인과 묘하게 잘 어울립니다.
이번에도 좌우 돌려보겠습니다.




아이패드를 올려보았는데, 아무래도 소형기기를 중심으로 고정하는 역할이어서 그런지 좀 불안한 느낌이듭니다.
하지만 PMP정도 사이즈 까지는 문제 없이 소화할 것 같습니다.
사무실이나 카페 등에서 세워둘때 사용하면 요긴할 것 같군요^^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고 이동에 간편한 스탠드를 찾고 계신다면 iZel을 고려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아마도 베스트초이스일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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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이폰, 블랙베리, 안드로이드폰을 가리지않는 스탠드 iZel(아이젤)을 소개하고자해요.

아이젤에서 연상되는 건 어릴적 미술학원 다닐적 이젤인데요. 이젤은 스케치북의 높낮이를 조절해주는 도구이거든요. 그 개념을 휴대기기 스탠드에 컨셉으로



이젤에 어울리는  자유롭게 접고 고정하고 보자!라는 프렌차이즈로 한 iZel을 살펴보고자합니다.

박스는 다음과 같습니다. 
휴대성도 중요한 만큼 무척 가볍습니다. 그리고 SF를 닮은 묵직한 디자인이 안정감을 대변해주는 느낌이 듭니다. 100% 기획 제작이 미국에서 이루어졌군요.
 

내용물은 아주 간단합니다. iZel 본체가 전부라죠.
바로 요 물체를 쪼물딱대다보면 스탠드로 변신아닌 변신을 한답니다^^


이것처럼 살포시 눌러주면 접히고 다양한 각도로 늘렸다 줄였다 연출이 가능합니다.


나사구멍이 4개가 있어 기계별로 늘렸다 줄였다 맞춰가며 스탠드로 사용하면 안정감을 더 해줄 수 있겠습니다.


조립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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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으로 돌려보겠습니다. 딱딱하면서도 고무재질로 되어 있어서 소중한 아이폰을 비롯 기기에 상처를 전혀 주지 않게 되어 있습니다.


높이조절도 간편합니다. iZel로고 부분을 잡고 쭉 늘려주면 높이를 올려줄 수 있고, 잡고 내려주면 쭈욱 내려갑니다.
대략 6단정도 조절이 가능합니다.


아이폰의 블랙디자인과 묘하게 잘 어울립니다.
이번에도 좌우 돌려보겠습니다.




아이패드를 올려보았는데, 아무래도 소형기기를 중심으로 고정하는 역할이어서 그런지 좀 불안한 느낌이듭니다.
하지만 PMP정도 사이즈 까지는 문제 없이 소화할 것 같습니다.
사무실이나 카페 등에서 세워둘때 사용하면 요긴할 것 같군요^^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고 이동에 간편한 스탠드를 찾고 계신다면 iZel을 고려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아마도 베스트초이스일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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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KHOFIELD Sukhofield

#행복한_신혼_블로거 #쿡방 #소소한일상 #IT #얼리어답터


기다리던 아이폰4의 출시연기와 SKT의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로 힘든 8월이 될 KT에서 아이폰전용 요금제인 아이요금제에 2가지 옵션을 추가했습니다.

물론 아이요금제는 아이폰 이외의 폰에서도 가입 가능하지만, 대부분 아이폰사용자이기도 하지요:)

쇼고객센터 요금안내


다음처럼 2개 옵션이 추가되어 총 9가지 선택이 가능해졌습니다.



먼저 i-밸류의 경우가 눈에 띄는데요.
진작에 추가 됬어야 할 라이트와 미디엄 사이의 요금제였습니다.
i-라이트가 모자르고 i-미디엄이 부담스러운 사용자에게 맞는 요금제 일텐데요. 상대적으로 SKT가 55요금제부터 파격적인 데이터 무제한을 주기때문에 평범하지만 조금 아쉬운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반면에 i-슬림데이터의 경우는 통화량은 적은데, 데이터량이 많은 사용자를 위해 만들어진 것 같은데요.
사실 100MB는 좀 모자르고 500MB는 많다고 느끼는 사용자라면 당장 바꾸어야할 옵션이겠습니다.



현재 i-밸류의 경우는 요금제 전환이 가능하고, i-슬림데이터는 아직 웹이나 모바일고객센터상에서 변경 할 수가 없네요. 월요일이 되어야 할듯합니다.

어째뜬 이번 추가 옵션으로 선택 폭은 늘어났긴 하지만 끝이 아니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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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KHOFIELD Sukhofield

#행복한_신혼_블로거 #쿡방 #소소한일상 #IT #얼리어답터


아이패드나 아이팟터치를 사용하다보면 아쉬운 1%중 하나는 카메라의 부재가 아닐까 싶습니다.
앱스토어에 가득한 카메라를 이용한 앱들을 쓸 수 없어 아쉬웠다. 아이폰보다 더욱 멋진 포토뷰어인 아이패드로선 사진을 넘겨 받는데, 카메라 커넥터를 이용하는 것을 빼면 어렵기만 했는데요, 무선촬영이 반갑게 느껴집니다.




앱스토어에서 발견한 이 앱은 Camera-A와 Camera-B 두가지 앱을 이용해 사용하는 일종의 카메라 앱입니다.
Camera-A가 수신부에 해당하는 앱이라면 Camera-B는 카메라모듈이 달린 촬영부 앱이라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아이패드뿐 아니라 아이폰, 아이팟 터치에 수신부 앱을 설치하면 사진을 촬영할수 있게 된다는 점입니다. 아쉽지만 수신앱은 유료로 0.99불에 판매중입니다.

Camera-A : http://itunes.apple.com/gb/app/camera-a/id363441925?mt=8
Camera-B : http://itunes.apple.com/gb/app/camera-b/id363442203?mt=8

먼저 아이패드의 수신부앱을 먼저 실행시켜준 후



아이폰3GS의 촬영앱을 실행합니다.


WiFi나 블루투스를 통해 수신부앱을 검색을 하고, 연결이되면 다음과 같은 팝업이 뜹니다.
카메라를 통해 무선촬영뿐 아니라 사진첩의 사진을 송신 할 수도 있습니다.


다시 촬영부 앱입니다.
단촐한 카메라 앱의 모습입니다.


아이패드 역시 같은 사진이 뜹니다.
아이폰을 카메라렌즈 삼는다고 보면 쉽겠죠? 반사거울이 없어 힘겹운 아이폰 셀프촬영도 쉽게 해결됩니다.


저장시 다음과 같은 옵션이 있습니다.
저장위치와 파일의 품질을 정합니다. 물론 아이폰, 패드 둘다 저장도 가능합니다.


무엇보다 복잡한 설정을 할 필요 없이 자동으로 인식된다는 점이 편리하고 가장 큰 강점인 것 같습니다.
이런 저런 방법으로 아이패드의 아쉬운 점을 보완할 앱들이 점차 나오고 있어 아이패드 사용자로서 기분이 좋습니다.
그래도 무엇보다 가장 기다려지는 건 한글키보드가 아닐런지요?
빠른 시일내 즐겁게 타이핑 할 수 있길 기대해봅니다^^




유용했다면 손가락을 꾹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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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나 아이팟터치를 사용하다보면 아쉬운 1%중 하나는 카메라의 부재가 아닐까 싶습니다.
앱스토어에 가득한 카메라를 이용한 앱들을 쓸 수 없어 아쉬웠다. 아이폰보다 더욱 멋진 포토뷰어인 아이패드로선 사진을 넘겨 받는데, 카메라 커넥터를 이용하는 것을 빼면 어렵기만 했는데요, 무선촬영이 반갑게 느껴집니다.




앱스토어에서 발견한 이 앱은 Camera-A와 Camera-B 두가지 앱을 이용해 사용하는 일종의 카메라 앱입니다.
Camera-A가 수신부에 해당하는 앱이라면 Camera-B는 카메라모듈이 달린 촬영부 앱이라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아이패드뿐 아니라 아이폰, 아이팟 터치에 수신부 앱을 설치하면 사진을 촬영할수 있게 된다는 점입니다. 아쉽지만 수신앱은 유료로 0.99불에 판매중입니다.

Camera-A : http://itunes.apple.com/gb/app/camera-a/id363441925?mt=8
Camera-B : http://itunes.apple.com/gb/app/camera-b/id363442203?mt=8

먼저 아이패드의 수신부앱을 먼저 실행시켜준 후



아이폰3GS의 촬영앱을 실행합니다.


WiFi나 블루투스를 통해 수신부앱을 검색을 하고, 연결이되면 다음과 같은 팝업이 뜹니다.
카메라를 통해 무선촬영뿐 아니라 사진첩의 사진을 송신 할 수도 있습니다.


다시 촬영부 앱입니다.
단촐한 카메라 앱의 모습입니다.


아이패드 역시 같은 사진이 뜹니다.
아이폰을 카메라렌즈 삼는다고 보면 쉽겠죠? 반사거울이 없어 힘겹운 아이폰 셀프촬영도 쉽게 해결됩니다.


저장시 다음과 같은 옵션이 있습니다.
저장위치와 파일의 품질을 정합니다. 물론 아이폰, 패드 둘다 저장도 가능합니다.


무엇보다 복잡한 설정을 할 필요 없이 자동으로 인식된다는 점이 편리하고 가장 큰 강점인 것 같습니다.
이런 저런 방법으로 아이패드의 아쉬운 점을 보완할 앱들이 점차 나오고 있어 아이패드 사용자로서 기분이 좋습니다.
그래도 무엇보다 가장 기다려지는 건 한글키보드가 아닐런지요?
빠른 시일내 즐겁게 타이핑 할 수 있길 기대해봅니다^^




유용했다면 손가락을 꾹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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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KHOFIELD Sukho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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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발표된 SK텔레콤의 신 데이터요금 정책에 여기저기에서 환호성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번 발표의 골자는
올인원 55 이상에서 데이터 무제한 사용!!
인것 같습니다.

기존 올인원 요금제를 살펴보면,


이번 최소 대상이 된 올인원 55의 경우는 700MB정도의 데이터량을 제공 하고 있었는데 일반적인 스마트폰사용자의 사용량을 보면 많으면 500메가 안팎에서 이루어지고 있고, 스마트폰 신규 가입시 선택하게 되는 올인원45를 제하고 1만원 더 사용하게 될 올인원55 수준에서 큰 손해 없이 무제한 이란 이름을 붙일 수 있기 때문인듯 합니다.



문제는 일반유저가 아닌 헤비유저가 됩니다. 무제한 데이터요금제를 보유하고 있던 소프트뱅크나 AT&T의 경우 역시 2%의 헤비유저가 전체 트래픽의 50%를 장악한 사례를 보면 SKT의 경우는 어떤 방법으로 이들을 컨트롤 할지가 관건입니다.

(컨트롤 방법으로 소프트뱅크의 경우는 2GB를 넘는 경우 제한 운영된 이력이 있고 AT&T나 O2 역시 비슷한 형태로 운영하다 최근 무제한 요금제를 폐지하고 종량제로 전환했습니다.)

하지만 언론사에 뿌려진 대부분의 보도자료에는 무제한 데이터요금제에 대해 강조를 하고 있지만, 실질적인 제한정책에 대해 명시 되지않아 있습니다.


뉴스만 보면, 핸드폰을 이용해 테더링도 하고 Tlogin 을 대신해서 사용해도 무제한 이다라는 뉘앙스로 말입니다. OPMD (One Person Multi Device)란 말까지 언급되면서 무제한임을 (언밀이 말하면 추가요금없이란 표현으로)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트위터발 인터넷에서 도는 발표 PT를 보면 다음과 같은 세부 제한계획이 존재합니다.


데이터 무제한이라고 하고 있지만, 결국 요금제별로 1일 기준 사용량을 가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올인원55 요금제일 경우 하루에 70메가, 올인원 65는 100메가, 올인원 80은 150메가, 올인원 95는 200메가의 일종의 제한을 가지고 있습니다.

테터링도 쓰고 노트북으로 인터넷을 할 수 있긴한데, 올인원55를 쓰면 하루 70MB에서 제한이 걸릴 수 도 있는 말인가 싶습니다. 망부하 발생시로 주석이 달려있지만, 망부하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어느 급이상인지 밝혀지지 않아서 알아서 조절하겠다는 말밖에 들리지 않습니다.


사실, 놀라운 부분 중 하나는 스카이프 같은 m_VOIP망의 개방입니다.
SKT는 KT에 비해서 음성 사용량이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그부분의 수익을 까먹는 m_VOIP의 허용이 사실 더 놀랍기는 합니다. 올인원 55를 사용해도 약 200MB의 m_VOIP허용이면 통화량으로 따져 1000분(16시간)에 가까우니 놀랍습니다.

이런 놀라움을 준비한 마당에 어느정도 수준을 제한 걸것인지 혹은 현혹되지 않게 유제한 요금제임을 알려주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생깁니다. 결국 무제한임을 강조하던 보도자료엔 쏙 빠져있는 정보라, 뉴스만 보고 올인원으로 인터넷을 맘껏 즐기려했던 사람들에겐 올스톱 할만한 내용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이러나 저러나 올인원55를 기준으로 해도 하루 70메가 *30일 해도 2기가가 넘고, 음성통화 역시 m_VOIP로 보충분을 해결하면 150분이 거의 18시간이 되버리니 기존 요금제에 비해 대폭 저렴해진 것은 사실입니다만 어째뜬 무제한요금제는 맞으나 제한은 있다는 집고 넘어가야겠네요.

사실, 전 아이폰에 묶여있기 때문에 SKT만큼의 KT의 대응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똑같은 요금제로 대항을 해도 80만이나되는 데이터를 우걱우걱 씹어먹는 아이폰유저가 이미 있기때문에 KT에겐 걱정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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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KHOFIELD Sukho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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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시간후면 드디어 16강전입니다.
응원에 윈도우폰을 활용하면 어떨까요?

바로 요 라이터란 앱입니다.


라이터 앱은 큰 터치스크린을 이용한 백라이트 앱입니다.


화면을 터치하면...불이 들어옵니다.


전구 모양도 바꿀 수 있고...


붉게 비출수도 있답니다.
싸이키로 표현 할 수도 있구요.


한번 동영상으로 볼까요?



16강도 윈도우폰으로 대한민국을 외쳐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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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KHOFIELD Sukho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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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은 전화로 상담받다가 이거 녹음이라도 해놔야 되는 것 아닌 가 생각할때가 있죠
그렇다고 핸드폰에 마이크를 꼽아서 녹음 할 수도 있는 것도 아니고..

맘같아선 이런 녹음기로 녹음해놓고 나중에 오리발 내밀면 대응하고 싶지만,
귀찮고 할 줄도 모르고 대응할수가 없습니다.


상담원이 녹취하고 있다는 것만 믿을 수 밖에 없지요.
그러다가도 나중에 일이 터지면, 녹취한것 들려달라해도 안들려주고요..

이런 억울함을 풀어줄 앱이 등장했는데요 바로 이름하여 AutoCallRecord 입니다
파일을 윈도우폰에 설치부터 해주세요


메뉴에서 아이콘을 클릭해주세요


자동녹음된 파일이 저장될 폴더를 선택해주시고
Enable Recording버튼을 클릭해서 활성화 시켜줍니다.


레코딩 파일의 포멧이나 품질을 설정합니다.
(현재는 기본세팅입니다)


이제 한번 테스트 할차례입니다.
전화를 걸어봅니다.


전화가 끝나면 녹음파일이 저장되었다는 팝업이 뜹니다.


지정한 폴더를 탐색기로 살펴보면 WAV파일로 저장되어 있습니다.
파일이름은 날짜시간별로 정렬됩니다.


꼭 필요할때 요긴하게 쓸 수 있는 자동녹음앱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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