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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케이스 역시 발빠르게 소식을 전했던 Engadget이  구글 넥서스원, 아이폰 3GS, 드로이드 3가지 기종의 스마트폰의 브라우져 테스트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드로이드는 안드로이드 2.0임을 감안하고 스냅드레곤을 탑재한 넥서스원과 아이폰과의 결과는 조금 실망스러웠는데, 새로이 공개된 브라우징 테스트에서는 새로운 결과를 보여줍니다.

역시 사이트마다 편차가 좀 있나봅니다.

넥서스원이 신제품이라 빠르구나 싶긴한데, 드로이드는 생각외로 정말 느리네요.



해외에서는 벌써 iPhone 3GS vs Nexus One 의 비교가 서서히 나타나는 데요.
국내는 아직 먼.....이야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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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KHOFIELD Sukho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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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orld에 접속해보니 데이터요금제가 변경되었네요..
한 대는 데이터퍼펙트를 사용중이고, 한대는 데이터존프리를 사용중인데, 둘다 변경이 되어있습니다.

데이터퍼펙트의 경우는 요금제명도 안심데이터100으로 변경되었고, 지난번 알려진 50MB보다는 조금 확대된 100MB의 사용이 가능하군요^^
물론 진리의 LGT에 비해 10배나 비싼 요금이지만, 100메가도 아주 나쁘진 않군요.
변경된 요금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데이터존프리의 경우는 아직 tworld 부가서비스 페이지가 업데이트가 안된 상태이지만,
무료통화조회를 살펴보면 10월까지만 프리존내통화료 무제한으로 하기로한 정책이 확대된것 같고 데이터퍼펙트와 마찬가지로 프리존 외 영역은 100메가 무료용량이 주어집니다.

아래는 tworld 통화조회입니다.


스마트폰으로 유투브나 멜론 같은 폭탄만 사용하지 않는다면 아무쪼록 쓸만해진것 같습니다. 사실 일반적으로 사용하는데는 1기가는 좀 많고 100메가는 좀 적어서 안심데이터 150이 출시가 기다려집니다. 500메가에 만원정도로 나왔으면 더할나이 없이 좋았을텐데 조금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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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KHOFIELD Sukho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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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금제변경 / T존 요금제 = 11월 02일

가입비인하 = 11월 30일



데이터요금제

-1만원 = 100 메가

-1만5천원 = 150 메가

-1만9천원 = 2기가

2기가를 와이브로와 나눠쓸수있고 와이브로 10메가는 데이트요금제에서 1메가

즉 1기가는 핸드폰으로 쓰고 나머지 1기가는 노트북 와이브로로 10기가 사용가능


*신규요금제

-올인원 요금제 = (무료통화 + 무료데이터 + 무료문자 + 데이터존프리 + 더블할인)

월정액 4만5000원의 ‘올인원45’ 요금제는 200MB의 무선인터넷 용량과 무료 통화 200분, SMS 400건을 제공

월정액 6만5000원의 올인원65 요금제는 500MB의 무선인터넷 용량과 400분 상당의 무료통화와 SMS 800건을 제공

구간별로 무료통화가 최저 200분에서 1000분까지 제공되며  SMS는 400~1500건 제공

- 데이터프리존 지원
- ‘T기본약정’ ‘T할부지원’ 사용 가능..


결국 진리는 LGT요, KT보다 비싼 가격대이네요, 1초단위 요금제는 왜 안보이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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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KHOFIELD Sukho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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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첫 행모세(행복한 모바일 세상) 교육을 마쳤다. 행모세는 SKT 대학생 자원봉사 프로그램중 하나인데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들께 문자나 사진찍기 같은 간단한 핸드폰 활용 교육을 하는 임무다.


1주차 교육을 마치고 나니, 뭐 문자쯤이야 해서 시작한 팀원들도 제법있고 생각보다 준비할것 들이 많다는 것? 뭐 지원할땐 핸드폰 교육 교재 나누어 주니까 뭐 그냥 그거 보면서 하면 되겠다 했는데 어르신들 반응도 봐가며, 지루하지 않게, 또 재미있게 살겹게 대하는게 중요한것 같았다. 아직 시작이라 결론을 내긴 머쓱하다.
물론, 중간중간 햅틱폰으로 셀카찍고 키패드 안보이도록 빠르게 문자보내는 멋쟁이 할머니들도 한두분 있으시지만, 실상 대부분은 핸드폰은 전화기를 아래처럼 생각하고 계시는듯 했다.


핸드폰으로 손자손녀랑 문자를 주고 받으며 웃음짓는 걸 목표로 쭈욱 진행 할겁니다.
다행이도 이번주 같은 경우, 본격적인 문자실습이전에 핸드폰 예절과 관계된 부분이었으므로 어르신들도 담당써니들도 많은 부담이 없는 날이었다. 한데, 예절이란게 남녀노소, 나이불문하고 지켜야하는 기본적인것인데 준비해온 상황극을 보면서 나도 잘 못하는 걸 가르킨다는 게 머슥해져버렸다.


생각해보면 요센 지하철이며, 버스에서 핸드폰을 바라보고 전화를 하는 사람들로 가득하다. 또 핸드폰은 벨소리모드, 다행히 매너모드이더라도 전화받고 신나게 수다떨고. 수다마져 끝나면 손이 안보이는 문자질에, 깜박잊고 안가져온 이어폰때문에 스피커로 DMB 시청까지..이정도가 되면 매너모드가 무의미 할정도인것 같다.


근데, 앞에선 지하철에서 전화오면 작은소리로 받고 최대한 짧게 통화하세요!, 비행기에선 전원을 꺼주세요 말하고 있지만, 지켜지는건 우리가 많은지 아니면 어르신들이 많은지? 생각해보아야 하지 않나 싶다.

앞으로 벌어질 활동들, 그리고 무심코 너무 당연해서 지나쳐버렸던 모티즌에 대해 생각해볼 기회같다.
마지막으로 우리가 잘 알고 있지만 잊고 지낸 몇가지 모티켓을 소개해보고자한다.

1. 가장 기본적인 것은 공공장소에서 휴대폰 벨소리를 진동으로 하거나 전원을 꺼둔다. 최근 전원이 꺼져 있을 때도 통화를 시도한 발신자 번호 확인이 가능한 서비스가 있으니 꺼두는 것이 바람직하다. 휴대폰 게임을 할 때도 ‘뿅뿅’ 소리 내지 않아야 한다.

2. 지하철이나 버스, 공중화장실에서 큰 소리로 통화하지 않아야 한다. 당연한 상식이지만 가장 안 지켜지는 것 중 하나다.

3. 제3자 입장에서도 모티켓이 있다. 통화자가 입을 가리고 조용히 통화하면 고개를 돌리든지 듣지 않는 것이다.

4. 학교 수업시간이나 도서관에선 반드시 전원을 꺼놓든지 벨소리를 무음으로 전환해야 한다.

5. 통화할 때 전화 받는 사람의 통화가 가능한지부터 확인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6. 사무실 내에서 이동할 때 꼭 휴대폰을 지니고 다녀야 한다. 부재시 울리는 휴대폰 벨소리나 진동소리는 타인을 짜증나게 한다.

7. 상대방이 운전 중일 때는 다시 통화하기로 하고 끊어야 한다.

8. 학교나 공공장소에서는 휴대폰을 가방보다는 꺼내기 쉬운 주머니에 보관해야 한다.

9. 의료기기 주위나 병원에서 절대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10. 문자 메시지 보낼 때 발신자 이름을 반드시 적어 보내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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