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4도 갤럭시S도 출시되었고 거기다 콸콸콸 데이터무제한까지?
인터넷을 즐기기 최적의 환경이 하나 둘 완성되어 가고 있다.
그렇다고 해도 집에서 인터넷까지 핸드폰 데이터로 사용하자니
100메가 광인터넷이 훨~씬 빠르고 편리하다

맞다!
집에 공유기 한대쯤은 다들 있을텐데 뭣하러 럭셔리로 나발인 공유기 타령이란 말인가?

우리집에 있는 것도 요~ 파란색!


사실 노트북으로 인터넷만 하고 이것저것 많이 사용하지 않으면 제껏 같은 푸르딩딩 구형도 문제는 없다
아래표처럼 몇 규격에 따라 구형기종은 속도가 낮고 보안이 취약할 수 밖에 없기때문에


화상전화나 인터넷전화 등 다양한 제품을 물려서 사용하는 사용자라면 몇만원 더 주고 교체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특히 아이폰4나 갤럭시처럼 최신제품을 더 안정적으로 사용 하려면 최적화된 공유기쯤은 갖춰주는 것도 좋은 선택!


이번에 서포팅하게 된 모델은 벨킨의 따뜻한 신제품 Play Max란 공유기 모델입니다.
오늘은 철저하게 외관만 살펴 볼꺼예요~
기능은 저도 잘 모르고 하나씩 알아봐도 늦지 않을테니까요^^
자~ 박스부터 볼까요?


박스가 무척이나 아름답습니다.
공유기하면 생각나는 안테나 1개,2개(많은 것은 3개까지..)달린 것에 비하면 심플하기 그지 없습니다.
박스에 적힌 아이콘들을 하나씩 말하고 싶은데 그건 나중에~!^^

공유기가 왔으니, 일단 개봉부터 하는게 예의아닐까???


비닐을 살포시 벗기면 다음같은 1,2,3 스텝이 그림으로 그려져 있습니다.
말 안해도 어떻게 쓰는지 알지만 친절한 설명~!
한쪽 선은 인터넷선을 꽂고 하나는 벽 멀티탭에 꽂아주고 세번째는 동봉된 CD를 넣으라는 군요?
일단 물건 얼굴부터 봅시다~!!!


앗! 1.2,3 앞 종이에 써있던 글자가 눈에 들어오십니까?
1번종이는 랜선, 2번은 플러그, 3번은 CD케이스에 써있는데 이는 랜선을 어디에 꼽아야 할지, 혹은 그것조차 귀차니즘을 느끼는 분들께 더 빨리 공유기를 세팅 할 수 있도록 한 벨킨의 배려아닌 배려입니다.

정말 비닐만 개봉해서 벽에 꽂기만 하면 인터넷이 된답니다.


인터넷을 빠르게 할 수 있도록 세팅전 기본값이 본체에 붙어 있습니다.
SSID와 패스워드는 기기별로 다른 값이므로 인터넷에 그대로 올려도 무방할 듯합니다.

비닐을 벗기고 한번 살펴볼까요??


겉에 붙어있는 종이엔 또다른 계정이 보입니다.
게스트엑세스인데요. 집에서는 사실 게스트엑세스 계정까지 필요 없지만, 카페나 사무실에서 손님이 인터넷을 쓸때 이 계정을 이용하면 보안 노출 없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간혹 카페 인터넷이 엄청 느리거나 접속이 안되는 경우, 시스템 설정을 주인몰래 바꿔버린 경우가 많곤 합니다. 이런 경우를 예방할 수 있겠네요.


안테나가 없으니 공유기가 참 예뻐보입니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느낌입니다.
애플 제품을 봤을때의 깔끔한 라인이 느껴집니다.
요세 하얀 공유기가 많은데 때가 덜터나느 짙은 회색이어서 아름답습니다^_^



재밌는 건 공유기에 USB단자가 2개가 달려 있습니다.
추후 살펴보겠지만 USB를 통해 프린터를 연결해 네트워크 프린터로, 외장하드나 USB를 연결해서 밤새 자동으로 다운 받는 토렌트 머신, 혹은 네트워크 디스크로 활용가능하답니다.


센스는 바닥인데요.
아까 시스템 설정이 적힌 종이를 보관할 수 있게 홀더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휙~하고 버렸다가 RESET 해버렸더니 암호 물어봐서 아무것도 못만지는 낭패를 막을 수 있겠지요.


거창했는데, 튼튼하고 예쁜 몸매에 공유기를 살펴보고 싶은 생각이 불끈 솟아나지 않으신가요?
다음 포스팅으로 이제 요 작은 기계가 왜 Play Max인지? 다양한 기능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참! 벨킨 공유기 홈페이지가 오픈했습니다.
저와 같이 Play Max를 체험해볼분들이나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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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KHOFIELD Sukhofield

#행복한_신혼_블로거 #쿡방 #소소한일상 #IT #얼리어답터


키웨스트는 플로리다 최남단의 42개섬 중 서쪽 섬들을 다리로 이어서 만든 섬아닌 섬입니다.
나처럼 마이애미에 놀러왔던 여행자라면 조금더 욕심내서 키웨스트까지 가곤하는데, 약 150마일. 약 4시간정도 내리 달리면 도착할 수 있는 거리에 있구요.
하지만 가는 도중에 넓게 펼쳐진 바다와 섬들을 보다보면 4시간이 아니라 대여섯시간을 훌쩍 넘기쉽상이랍니다.





단조롭게 달리는 길이 100km/h넘게 달리고 있다는 것도 잠시란 기분이 들어버립니다.
그래서 그런지 사고도 나기 쉬운 구간이라고들 한다. 우야둥둥 입만 벌리고 차를 타고 가다보면 어느새 키웨스트에 도착!


사실, 키웨스트 물가는 너무 너무 비쌌다. 물론 호텔마다 프라이빗비치까지 딸려있고 이것저것 꾸며논 것으로 봐서는 여긴 관광지야란 느낌이 물씬 ~!
이곳에서 특별한것이라곤 사실 미국에서 최남단 지점이라는 바위덩어리가 있다.
어디있는지 모르더라도 그냥 쭉~관광객들 따라 가다보면 요 표식까지 오게 되고 웅성웅성 단체사진을 찍고 있는 곳도 이곳!





물론 바다는 최고에 가까웠다.
뜨거운 햇살과 수많은 핫한 젊은 사람들,....
바다에 왔으니~몸에 바닷물은 묻혀주고 가야겠죠=3=3=3


바다를 끼고 다양한 레저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데, 그때 선택한 것은 스노쿨링!
배를 타고 사람이 별로 없는 바다로 나가서 바닷속 물고기들을 구경하는 그것....
마이애미는 한국바다와 달리 너무 짭니다. 온몸이 더 빨리 쪼글쪼글해진답니다.
전날 비가 와서 파도도 높은 편이어서 사실 스노쿨링을 하기엔 최적의 날씨는 아니었지만, 기본적으로 플로리다는 날씨가 좋으니까요~! 푸른바다, 푸른하늘이 느껴지시나요?


이뿐만 아니라 바나나보트는 없지만 페러글라이딩이나 빠질 수 없는 카지노까지....
이것저것 놀것이 한무더기인 키웨스트!


특히 키웨스트에 이런 크고 작은 요트나 크루즈가 많았는데, 키웨스트에서 보는 석양이 손에 꼽힐정도로 유명하답니다.
저는 스노쿨링후 탔다가 피곤한 상태로 크루즈에 올랐다가 알콜을 먹어 정신줄을 놓아버리는 사태가 발생했지만요.....(보통 크루즈안에 있는 드링크가 무료랍니다...칵테일,맥주 등등...팁은 별도구요^)


여행들이라 키웨스트보단 프라이빗한 사진들이 많아 골라내기 참 어려웠는데요^^
한번쯤 다시 찾고 싶은 곳임은 확실하답니다.....

키웨스트로 피서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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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처럼 마이애미에 놀러왔던 여행자라면 조금더 욕심내서 키웨스트까지 가곤하는데, 약 150마일. 약 4시간정도 내리 달리면 도착할 수 있는 거리에 있구요.
하지만 가는 도중에 넓게 펼쳐진 바다와 섬들을 보다보면 4시간이 아니라 대여섯시간을 훌쩍 넘기쉽상이랍니다.





단조롭게 달리는 길이 100km/h넘게 달리고 있다는 것도 잠시란 기분이 들어버립니다.
그래서 그런지 사고도 나기 쉬운 구간이라고들 한다. 우야둥둥 입만 벌리고 차를 타고 가다보면 어느새 키웨스트에 도착!


사실, 키웨스트 물가는 너무 너무 비쌌다. 물론 호텔마다 프라이빗비치까지 딸려있고 이것저것 꾸며논 것으로 봐서는 여긴 관광지야란 느낌이 물씬 ~!
이곳에서 특별한것이라곤 사실 미국에서 최남단 지점이라는 바위덩어리가 있다.
어디있는지 모르더라도 그냥 쭉~관광객들 따라 가다보면 요 표식까지 오게 되고 웅성웅성 단체사진을 찍고 있는 곳도 이곳!





물론 바다는 최고에 가까웠다.
뜨거운 햇살과 수많은 핫한 젊은 사람들,....
바다에 왔으니~몸에 바닷물은 묻혀주고 가야겠죠=3=3=3


바다를 끼고 다양한 레저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데, 그때 선택한 것은 스노쿨링!
배를 타고 사람이 별로 없는 바다로 나가서 바닷속 물고기들을 구경하는 그것....
마이애미는 한국바다와 달리 너무 짭니다. 온몸이 더 빨리 쪼글쪼글해진답니다.
전날 비가 와서 파도도 높은 편이어서 사실 스노쿨링을 하기엔 최적의 날씨는 아니었지만, 기본적으로 플로리다는 날씨가 좋으니까요~! 푸른바다, 푸른하늘이 느껴지시나요?


이뿐만 아니라 바나나보트는 없지만 페러글라이딩이나 빠질 수 없는 카지노까지....
이것저것 놀것이 한무더기인 키웨스트!


특히 키웨스트에 이런 크고 작은 요트나 크루즈가 많았는데, 키웨스트에서 보는 석양이 손에 꼽힐정도로 유명하답니다.
저는 스노쿨링후 탔다가 피곤한 상태로 크루즈에 올랐다가 알콜을 먹어 정신줄을 놓아버리는 사태가 발생했지만요.....(보통 크루즈안에 있는 드링크가 무료랍니다...칵테일,맥주 등등...팁은 별도구요^)


여행들이라 키웨스트보단 프라이빗한 사진들이 많아 골라내기 참 어려웠는데요^^
한번쯤 다시 찾고 싶은 곳임은 확실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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