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리필 가능한 대형 커피전문점 : 할리스커피, 탐앤탐스, 파스쿠찌, 커핀그루나루, 커피빈
 
1) 할리스커피 : 마시던 음료 종류에 관계없이 아메리카노로만 리필 가능 (레귤러 1,000원, 그란데 1,500원)
2) 탐앤탐스 : 아메리카노 주문 고객에 한해 리필 가능 (톨 500원, 그란데 1,000원)
3) 파스쿠찌 : 커피류에 한해 오늘의 커피로 리필 가능 (HOT 500원, ICE 1,000원, 1회 제공)
4) 커핀그루나루 : 구입 2시간 내에 500원 추가 시 아메리카노로 리필 가능 (영수증 지참)
5) 커피빈 : 커피류가 포함된 아침 세트메뉴를 주문했을 때 정오 12시 전가지 추가 비용 없이 오늘의 커피로 리필 가능
6) 엔젤리너스 : 일부매장 오늘의 커피만 가능
7) 크리스피 크림 : 원두커피는 무한 리필!!!!
 
** 카페베네, 스타벅스, 투썸플레이스는 리필 서비스 없음

커피 전문점들이 커피 리필?
커피 전문점들이 리필제도를 시행한 이유를 살펴봐도 커피에 대한 수요와 그에 따른 문화 변화로 사람들은 커피전문점을 만남의 장소, 대화의 장소 그리고 휴식의 장소로 이용하고 있기때문이다. 커피전문점을 찾으면 한두시간은 기본이고 서너시간도 너끈하게...더욱이 노트북이나 아이패드를 가지고 있으면 그곳에서 하루종일 일하거나 노는 사람도 있다보니 코피스족이라는 말이 나올만큼 일상화 되버렸다.
몇년전까지 광풍이었던 민토의 문화비처럼 자릿세를 받는 것과 같은 느낌이 든다. 하루종일 앉아서 노는데 아메리카노 한잔으로 버티기엔 하루종일 따스했던 냉방,난방,,,,그리고 서너시간쯔음 뒤에 찾아오는 허기감까지  커피를 한 잔 더 마실 가능성이 커진 심리가 아닐까?
가장 중요한건 커피한잔에 4,5000원이상 되버린 사실에 리필 1000원하면 무척 저렴하게 느껴지는 반사효과.
대놓고 우린 리필에 천원에 드립니다 하면 안될 커피가게 없애기도...그렇다고 알려서 작정하듯 커피 한잔만 마시고 오래 머물려고 하는 어떤 사람들의 등장 될 ?? 고민이 많겠구나 커피전문점들....
그래도 대형업체는 이마저도 없는 현실....뭔가 아쉽다.
할인카드도 점점 사라져가고 커피값은 오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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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KHOFIELD Sukho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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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추운 겨울, 커피한잔으로 언 몸 녹이기에 딱이지요
블럭 마다 있는 별다방, 콩다방도 이런날은 눈에 띄질 않습니다.

이럴때 요긴하게 쓸만한 어플리케이션! 아이니드커피를 사용해보세요.
증강현실이란 기능으로 지도상의 위치와 함께 아이폰 카메라 영상에 커피전문점의 실제 위치를 실시간 표시하여 손쉽게 찾아 갈 수 있게 도와준답니다.

iPhone 3GS라면 아이폰의 GPS와 디지털 콤파스기능을 활용해서 더 쉽게 찾게 도와준답니다. 거기다 무료!!랍니다

아래 앱스토어 링크입니다. 클릭하시면 바로 다운로드로 연결됩니다.



사용방법


한번 신도림역 근처에 있는 스타벅스를 찾아봅시다.
구글맵으로 찍어보니, 코 앞에 있긴하네요.


하지만, ineedcoffee를 써볼려구 해요.



저는 스타벅스를 찾으려고 하니까 1Km반경내 가게를 검색해보겠습니다.



스타벅스를 찾고 싶으니까 스타벅스를 선택하고, AR모드로 검색을 해보니 카메라상에 스타벅스 아이콘이 화면에 둥둥떠다닙니다.
스타벅스 아이콘을 클릭해보겠습니다.



찾아가기를 클릭합니다. 스타벅스 위치까지 화면상에 화살표로 표시됩니다.
남은 거리도 표시되구요.


스타벅스 앞에 도착했습니다.
가끔씩 서울버스만큼이나 유용한 어플이 아닐까 싶네요^^


추천 꾹! 부탁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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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커피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나영씨가 타주는 맛있는 아이스커피!
TV에서 보면 참 맛있어보이는 저 커피! 한번 만들어봤습니다.

찬물에 인스탄트커피를 녹이고 얼음을 띄우곤 하는데, 커피가 찬물에 잘녹지 않기도 하고, 얼음이 녹으면서 농도가 묽어져서 끝으로 갈수록 알수없는 맹물이 되곤합니다.

커피를 좋아하신다면, 진하게 로스팅된 커피로 에스프레소를 뽑는 게 좋습니다.
저는 G마켓 총각커피를 쓰는데요. 가격도 저렴하고 질도 훌륭하거든요. 원산지별로 맛도 구분하기 쉽구요. 통원두를 구입해 먹기 직전에 갈아서 사용합니다.


샷 가득 원두를 채워서 뽑아냅니다^^


막 나오기시작하는 커피,..이때 향기가 정말 죽음이지요:) 가능한 커피향이 날아가기 전에 얼음든 잔으로 부어 급속히 냉각시키는게 포인트입니다!!


에스프레소에 낀 크레마 보이시나요?? 사랑합니다..

아이스커피 한컵에 샷 두개 정도 넣어주시면 충분합니다.. 찬물은 1샷정도만 부어주세요

별다방, 콩다방 처럼 부드럽고 맛있는 커피를 만드는 포인트는 시럽입니다.
가루설탕은 잘 녹지도 않고 부드럽게 어울리지 않아서 붕뜨는 느낌이 들지만, 카라멜이나 바닐라 시럽을 쓰고 휘휘 젓지 않고 1,2펌프 넣어주면, 아래로 스르륵 흘러들면서 천천히 혼합되어 부드러운 맛을 느낄수 있습니다.


아이스커피는 정말 쉽지요:)
간단하니까 쉽게 만들어 먹기도 좋고, 예쁜 컵에 담아 컴퓨터 앞에 앉으면 끝!!


모두모두 아이스커피 한잔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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