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는 테이프나 CD를 사기위해서 음반가게에서 몇일 전부터 예약금을 내서 구입했던게 불과 5년안팎의 일인데요, 요세는 그때처럼 음반일을 기다리지도 않고 컴퓨터로 한곡에 500원정도에 원하는 곡만 클릭만으로 쉽게 다운로드 할 수 있으니까요.


매호 잡지를 모으는 낙에 쌓아나갔던 잡지도 발빠르게 돌아가는 IT트랜드 앞에서는 맥을 출수가 없는 것 같아요. 더욱이 아이패드가 나타나고 그외 전자책기계들이 등장하면서 더 쉽게 소비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e북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모으는 재미는 사라졌지만, 더 쉽고 액티브하게 잡지를 읽는 방법이 생겨나고 있는데요.
특히 잡지읽기 딱 좋은 아이패드에 맞는 한국판 매거진 앱이 등장했습니다. 이름하야 더 매거진!

큰 액정에 최적화 되어 있고, 단순히 종이책을 스캐닝한 수준을 넘어서 동영상, 소리, 이미지등에 반응하게 되어 있습니다. 더군다나 일부페이지만 보여주는게 아니고 무료!

한번 살펴볼까요?
먼저 다운로드 주소는 http://itunes.apple.com/kr/app/id395191238?mt=8

이번주에 업데이트를 통해 오프라인상태에서도 볼 수 있도록 아이패드상에 저장하는 기능이 추가 되었고 기존 3종 매거진 이외 MBC매거진이 추가되었습니다.


잡지를 선택하면 과월호를 선택하여 볼 수 있습니다.
현재는 9월부터 볼 수 있습니다.



가로형 세로형으로 돌려볼 수 있습니다.
컨텐츠에 따라서 크기에 맞춰보면 좋을듯합니다. 작은 글씨는 제스쳐로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단순하지만 제스쳐로 페이지를 이동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학습 필요없이 금방 사용할 수 있겠습니다.

 



더 매거진의 잡지들은 일반 사진처럼 보이는 컷들에 일부 컨텐츠는 다음처럼 아이콘이 레이어되어 있는데, 선택하면 부가컨텐츠를 볼 수 있습니다. 다큐멘터리 스냅샷을 누르면 영상이 나올 수 있고 앨범을 누르면 샘플링이 나옵니다. 더 매거진은 컨텐츠 유형에 따라 멀티미디어 자료를 보여주기때문에 더 재밌는 잡지가 되겠네요.


동영상을 통해 더 자세한 사용을 살펴볼까요?



물론, 아쉬운 점도 있습니다.
아이패드의 가독성입니다. 작은 글씨는 읽기 어려워 확대를 해야합니다. 더 매거진은 멀티미디어 컨텐츠의 활용이 무기입니다. 하지만 더 매거진을 며칠 사용하면서 지하철에서 잡지보듯 보는데 큰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제대로된 아이패드 경험을 했다 할 수 있을까요? 해상도 나 몇몇 문제를 보완한다면 아이패드가 정발하는 다음달이면 정말 완소앱이 되지 않을까요??


저작자 표시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블로그 이미지

SUKHOFIELD Sukhofield

#행복한_신혼_블로거 #쿡방 #소소한일상 #IT #얼리어답터


지난주 금요일 M.A.S라는 곳으로부터 택배상자를 받았다.
상자는 쇼핑몰 옷상자 같기도 하고 내가 주문한게 있던가??? 궁금증을 자아내는 정체모를 이 상자!


M.A.S?
More Attractive Selection의 약자라합니다. 그런가봅니다 하고 넘기고 택배를 뜯어봅니다.


잡지군요:)
얼마전 프레스블로그로부터 잡지가 런칭예정이고 프레스블로거에게 배포예정이라 했는데 그것이왔나봅니다.
내용물은 제법 알찹니다. 포장이 더 깃똥찹니다.
아무래도 창간호인만큼 신경쓴티가 팍팍난다고나 할까요?





블로거 답게 예쁘게 전진배치하고 인증샷을 날리는 건 빼먹을 수 없죠~^^
잡지 한권에 여러 리뷰제품으로 이루어진 M.A.S.라는 장르 불분명 잡지임이 분명하지요:)


익히 봐오던 세럼,비비크림, 마스트시트 같은 화장품 샘플부터 카레가루까지 쓸만한 샘플들이 쏠쏠합니다.
잡지 창간사처럼 그때 그때 제품을 먼저 체험하고 공유할수 있는 그런 형태입니다.

사실, 제품을 체험하고 싶었다면 프레스블로그나 위드블로그 등 리뷰사이트에 신청을 통해 체험하는 경우가 많은데 M.A.S.같은 경우는 반대로 관계 상품에 관심을 보이는 블로거에게 직접 발송하고 체험을 할 제품과 잡지를 통해 알찬 정보를 준다는 체험단, 리뷰사이트들의 역 발상이 인셈입니다.

박스를 받았을때 풍성하고 가득 차있어서 기분이 무척 좋았습니다. 


창간호 목차를 살펴볼까요?


마스를 만드는 사람들
Congratulations
Goods & Recommendation - 셈플제공 메뉴
더 샘 | 젬 미라클 다이아몬트ㆍ타로텔러
DHC | DHC 스베스베(すべ-すべ )
차앤박 | B.B.B+(SPF46, PA++)
애경케라시스 | 케라시스 살롱케어 앰풀 샴푸 3종
폰즈 | 블랙 퓨어 워서블 크리미 클렌징 & 훼이셜 폼
CJ | 인도풍 정통 커리 인델리
Hot Coupon - 쿠폰제공 메뉴
한샘 온라인 쇼품(Showroom)| 온라인 제품을 직법 볼 수 있는 `쇼룸`
힐리언스 선마을 | 자연과 하나되어 보다 더 건강해지는 여행
Trend & Info
Smart Phome | SKT 대표 갤럭시S VS. KT대표 아이폰4 구매포인트 점검!
Health Care
비타민 | 비타미는 약?... 몸에 꼭 필요한 유기질
발 건강 | 건강의 척도 발! 지금 당신의 발은 어떤가요?
POWER BLOGGER | 발 건강을 위한 족욕과 찜질법 그리고 자신의 발에 맞는 신발 고르기
Food
와인 | 건강에 도움이 되는 술은?
국수 | 담백한 국수 가락에 입맛이 덩실덩실~ 최고의 국수는?
POWER BLOGGER | 담백한 국물이 일품, 명동 할머니국수
Beauty
가을질환 | 가을, 우리 몸이 먼저 안다.
콜라겐 | 피부에 그렇게 좋다는 콜라겐, 먹을까? 바를까?
POWER BLOGGER | 에뛰드(ETUDE) 수분가득 콜라겐 사용기
BOOK
Summary | 상대를 꿰뚫어보는 힘 스눕
New Book Info | 체크! 체크리스트 외
Blooger.net
Hot Place | 햇살이 눈부신 날, 석모도 민머루 해수욕장의 가을
Diet 365 | 다이어트 요리 만들기
Culture Review | 나에게 없던 추억도 떠올리게 해주는 영화, 라임 라이프
Livig Art | 추석 음식? 남은 음식? 이렇게 냉장고 정리를!
Shopping Plaza
편암함과 스타일을 동시에 만족시켜주는 락포트 외

일단 얇은 잡지의 많은 부분을 할애한것은 광고입니다. 모두 동봉된 샘플들에 대한 광고라는 것쯤은 금방 알아채겠네요:) 그외 프레스블로거들이 쓴 다양한 포스팅들과 분야별 칼럼리스트들의 글을 기반으로 잡지가 만들어집니다. 따라서 포스팅이 기반이 된 몇몇은 실제 블로그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볼 수도 있습니다.

정성스럽게 작성한 포스팅이 Weekly, Monthly Posting을 넘어 잡지까지 등장한다? 더욱 질좋은 포스팅을 올리기위해 노력하게 만드는 동기를 부여할 수도 있겠습니다. 온라인 오프라인 모두의 퀄리티를 높이는 결과가 될 수 도 있겠네요,,

광고도 눈앞에 실제 제품을 접하며 만나다보니 보다 광고를 자연스럽게 받아드린다고나 할까요??
신선합니다^^


하지만 첫 발행인만큼 지금보다 더 나은 2호가 될지 아닐지....
현명한 소비자, 트랜드를 제공하는 지는 좀더  지켜봐야 할것 같습니다. 

ps : 그나저나 이 잡지 발송기준은 뭐였을까??? 2호도 보내주는 겅가요??? 







저작자 표시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블로그 이미지

SUKHOFIELD Sukhofield

#행복한_신혼_블로거 #쿡방 #소소한일상 #IT #얼리어답터


지난주 금요일 M.A.S라는 곳으로부터 택배상자를 받았다.
상자는 쇼핑몰 옷상자 같기도 하고 내가 주문한게 있던가??? 궁금증을 자아내는 정체모를 이 상자!


M.A.S?
More Attractive Selection의 약자라합니다. 그런가봅니다 하고 넘기고 택배를 뜯어봅니다.


잡지군요:)
얼마전 프레스블로그로부터 잡지가 런칭예정이고 프레스블로거에게 배포예정이라 했는데 그것이왔나봅니다.
내용물은 제법 알찹니다. 포장이 더 깃똥찹니다.
아무래도 창간호인만큼 신경쓴티가 팍팍난다고나 할까요?





블로거 답게 예쁘게 전진배치하고 인증샷을 날리는 건 빼먹을 수 없죠~^^
잡지 한권에 여러 리뷰제품으로 이루어진 M.A.S.라는 장르 불분명 잡지임이 분명하지요:)


익히 봐오던 세럼,비비크림, 마스트시트 같은 화장품 샘플부터 카레가루까지 쓸만한 샘플들이 쏠쏠합니다.
잡지 창간사처럼 그때 그때 제품을 먼저 체험하고 공유할수 있는 그런 형태입니다.

사실, 제품을 체험하고 싶었다면 프레스블로그나 위드블로그 등 리뷰사이트에 신청을 통해 체험하는 경우가 많은데 M.A.S.같은 경우는 반대로 관계 상품에 관심을 보이는 블로거에게 직접 발송하고 체험을 할 제품과 잡지를 통해 알찬 정보를 준다는 체험단, 리뷰사이트들의 역 발상이 인셈입니다.

박스를 받았을때 풍성하고 가득 차있어서 기분이 무척 좋았습니다. 


창간호 목차를 살펴볼까요?


마스를 만드는 사람들
Congratulations
Goods & Recommendation - 셈플제공 메뉴
더 샘 | 젬 미라클 다이아몬트ㆍ타로텔러
DHC | DHC 스베스베(すべ-すべ )
차앤박 | B.B.B+(SPF46, PA++)
애경케라시스 | 케라시스 살롱케어 앰풀 샴푸 3종
폰즈 | 블랙 퓨어 워서블 크리미 클렌징 & 훼이셜 폼
CJ | 인도풍 정통 커리 인델리
Hot Coupon - 쿠폰제공 메뉴
한샘 온라인 쇼품(Showroom)| 온라인 제품을 직법 볼 수 있는 `쇼룸`
힐리언스 선마을 | 자연과 하나되어 보다 더 건강해지는 여행
Trend & Info
Smart Phome | SKT 대표 갤럭시S VS. KT대표 아이폰4 구매포인트 점검!
Health Care
비타민 | 비타미는 약?... 몸에 꼭 필요한 유기질
발 건강 | 건강의 척도 발! 지금 당신의 발은 어떤가요?
POWER BLOGGER | 발 건강을 위한 족욕과 찜질법 그리고 자신의 발에 맞는 신발 고르기
Food
와인 | 건강에 도움이 되는 술은?
국수 | 담백한 국수 가락에 입맛이 덩실덩실~ 최고의 국수는?
POWER BLOGGER | 담백한 국물이 일품, 명동 할머니국수
Beauty
가을질환 | 가을, 우리 몸이 먼저 안다.
콜라겐 | 피부에 그렇게 좋다는 콜라겐, 먹을까? 바를까?
POWER BLOGGER | 에뛰드(ETUDE) 수분가득 콜라겐 사용기
BOOK
Summary | 상대를 꿰뚫어보는 힘 스눕
New Book Info | 체크! 체크리스트 외
Blooger.net
Hot Place | 햇살이 눈부신 날, 석모도 민머루 해수욕장의 가을
Diet 365 | 다이어트 요리 만들기
Culture Review | 나에게 없던 추억도 떠올리게 해주는 영화, 라임 라이프
Livig Art | 추석 음식? 남은 음식? 이렇게 냉장고 정리를!
Shopping Plaza
편암함과 스타일을 동시에 만족시켜주는 락포트 외

일단 얇은 잡지의 많은 부분을 할애한것은 광고입니다. 모두 동봉된 샘플들에 대한 광고라는 것쯤은 금방 알아채겠네요:) 그외 프레스블로거들이 쓴 다양한 포스팅들과 분야별 칼럼리스트들의 글을 기반으로 잡지가 만들어집니다. 따라서 포스팅이 기반이 된 몇몇은 실제 블로그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볼 수도 있습니다.

정성스럽게 작성한 포스팅이 Weekly, Monthly Posting을 넘어 잡지까지 등장한다? 더욱 질좋은 포스팅을 올리기위해 노력하게 만드는 동기를 부여할 수도 있겠습니다. 온라인 오프라인 모두의 퀄리티를 높이는 결과가 될 수 도 있겠네요,,

광고도 눈앞에 실제 제품을 접하며 만나다보니 보다 광고를 자연스럽게 받아드린다고나 할까요??
신선합니다^^


하지만 첫 발행인만큼 지금보다 더 나은 2호가 될지 아닐지....
현명한 소비자, 트랜드를 제공하는 지는 좀더  지켜봐야 할것 같습니다. 

ps : 그나저나 이 잡지 발송기준은 뭐였을까??? 2호도 보내주는 겅가요??? 







저작자 표시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블로그 이미지

SUKHOFIELD Sukhofield

#행복한_신혼_블로거 #쿡방 #소소한일상 #IT #얼리어답터


아이패드를 막 사용하기 시작한지 약 2개월이 지났습니다.
처음 구입할땐 워낙 이슈의 중심에 선 기기인데다가 아직 수요가 많으니 사용해보다가 맞지 않으면 팔아버리면 그만이란 생각으로 구입을 했습니다.

구입전, 아이패드에 대한 궁금증

제일 많이 듣는 질문은 노트북도 있고, 아이폰도 있는데 구지 아이패드를 쓸 필요가 있느냐란 질문이고,
둘째로는 한글도 입력이 안되는데 뭘 미리감치 사서 불편하지 않느냐란 질문같습니다.

물론, 저역시 구입할때 가장 큰 고민이 된 부분이고, 최근 다 기변을 한 부분이 많기때문에 아이패드를 통해 타 기기들을 안쓰게 되거나, 단순히 예뻐서 들고다니다 더 불편함을 느끼지 않을까하는 의심반확신반으로 선택했습니다.




두달후 해답은?

물론, 외출할때 들고다닐 가방의 크기는 한정되어 있습니다.
그렇다고 컴퓨터를 두대씩 들고 다니기도 부담스럽고, 빼고 다니자니 뭔가 아쉽습니다. 따라서 넷북을 넣을지, 아이패드를 넣을지, 노트북을 넣을지 고민하게 됩니다. 2달여동안 여러기기를 섞어 다니면서 얻은 결론은 가장 간편한 것을 고르자였습니다.

학교 프로젝트나 PT 등 업무가 있는게 아니라면 배터리를 들고 다닐 필요 없이 오래가고 가벼운 아이패드를 선택할 수 밖에 없습니다.
예쁘고 가볍고 오래간다는 점은 눈길을 끄는 첫째 해답이라고 생각합니다.


둘째 느낀 것은 아이패드는 좀더 느끼고 경험하고 싶어지는 기분이듭니다.
기존에 이북리더기들이 있지만, 양판점에서 만져보고는 이것은 아직 쓸만한게 못된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느리고 전환시 껌벅, 그리고 흑백에.....매력적인 무언가가 빠진듯한 결국 그다지 가지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습니다.




그렇다면 아이패드는... 


아래 앱은 아이패드로 출간한 Wired란 잡지의 광고영상입니다.
지지고 볶고 돌려보고 영상도 나오고, 그야말로 엄청 바뀐 무언가는 아니지만 기존 흑백전자책에서는 볼 수 없는 모습입니다.

아이폰을 쓸때는 꼭 필요한 앱만 사자란 생각이 강했다면, 아이패드에선 무슨 앱이든 아이폰의 그것보다 비싼 가격이지만 한번 해보고 싶다란 느낌을 줍니다.
게임뿐 아니라 이런 잡지도 그렇고, 아이패드로 무엇을 즐길까란 생각만 하게 만듭니다.

노트북으로 웹서핑만 하시는 저희 어머니도, 아이패드를 집에 두고 가는 날이면, 스카이프 앱으로 여동생과 통화도 하고 게임에 뉴스리더에 이것저것 쉽게 사용하고 계십니다.
그러면서 매번 사람들이 왜 이것때문에 난리인지 알겠다란 말을 되풀이하신답니다.

아이패드는 첫날 70만대, 그리고 현재 300만대를 넘어서 구입하려면 예약이 필요한 상황이 계속 연출되고 있다고 합니다. 뭐때문에 저 크기만 커진 아이팟터치에 난리인거야?란 질문,
처음 보여주게 되는 사람에게 넷북으로 하면 되지?란 질문에 대답을 바로 할 순 없지만, 써보면 알아란 가장 근접한 답변으로 아이패드를 이해할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확대

저작자 표시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블로그 이미지

SUKHOFIELD Sukhofield

#행복한_신혼_블로거 #쿡방 #소소한일상 #IT #얼리어답터


아이패드를 막 사용하기 시작한지 약 2개월이 지났습니다.
처음 구입할땐 워낙 이슈의 중심에 선 기기인데다가 아직 수요가 많으니 사용해보다가 맞지 않으면 팔아버리면 그만이란 생각으로 구입을 했습니다.

구입전, 아이패드에 대한 궁금증

제일 많이 듣는 질문은 노트북도 있고, 아이폰도 있는데 구지 아이패드를 쓸 필요가 있느냐란 질문이고,
둘째로는 한글도 입력이 안되는데 뭘 미리감치 사서 불편하지 않느냐란 질문같습니다.

물론, 저역시 구입할때 가장 큰 고민이 된 부분이고, 최근 다 기변을 한 부분이 많기때문에 아이패드를 통해 타 기기들을 안쓰게 되거나, 단순히 예뻐서 들고다니다 더 불편함을 느끼지 않을까하는 의심반확신반으로 선택했습니다.




두달후 해답은?

물론, 외출할때 들고다닐 가방의 크기는 한정되어 있습니다.
그렇다고 컴퓨터를 두대씩 들고 다니기도 부담스럽고, 빼고 다니자니 뭔가 아쉽습니다. 따라서 넷북을 넣을지, 아이패드를 넣을지, 노트북을 넣을지 고민하게 됩니다. 2달여동안 여러기기를 섞어 다니면서 얻은 결론은 가장 간편한 것을 고르자였습니다.

학교 프로젝트나 PT 등 업무가 있는게 아니라면 배터리를 들고 다닐 필요 없이 오래가고 가벼운 아이패드를 선택할 수 밖에 없습니다.
예쁘고 가볍고 오래간다는 점은 눈길을 끄는 첫째 해답이라고 생각합니다.


둘째 느낀 것은 아이패드는 좀더 느끼고 경험하고 싶어지는 기분이듭니다.
기존에 이북리더기들이 있지만, 양판점에서 만져보고는 이것은 아직 쓸만한게 못된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느리고 전환시 껌벅, 그리고 흑백에.....매력적인 무언가가 빠진듯한 결국 그다지 가지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습니다.




그렇다면 아이패드는... 


아래 앱은 아이패드로 출간한 Wired란 잡지의 광고영상입니다.
지지고 볶고 돌려보고 영상도 나오고, 그야말로 엄청 바뀐 무언가는 아니지만 기존 흑백전자책에서는 볼 수 없는 모습입니다.

아이폰을 쓸때는 꼭 필요한 앱만 사자란 생각이 강했다면, 아이패드에선 무슨 앱이든 아이폰의 그것보다 비싼 가격이지만 한번 해보고 싶다란 느낌을 줍니다.
게임뿐 아니라 이런 잡지도 그렇고, 아이패드로 무엇을 즐길까란 생각만 하게 만듭니다.

노트북으로 웹서핑만 하시는 저희 어머니도, 아이패드를 집에 두고 가는 날이면, 스카이프 앱으로 여동생과 통화도 하고 게임에 뉴스리더에 이것저것 쉽게 사용하고 계십니다.
그러면서 매번 사람들이 왜 이것때문에 난리인지 알겠다란 말을 되풀이하신답니다.

아이패드는 첫날 70만대, 그리고 현재 300만대를 넘어서 구입하려면 예약이 필요한 상황이 계속 연출되고 있다고 합니다. 뭐때문에 저 크기만 커진 아이팟터치에 난리인거야?란 질문,
처음 보여주게 되는 사람에게 넷북으로 하면 되지?란 질문에 대답을 바로 할 순 없지만, 써보면 알아란 가장 근접한 답변으로 아이패드를 이해할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확대

저작자 표시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블로그 이미지

SUKHOFIELD Sukhofield

#행복한_신혼_블로거 #쿡방 #소소한일상 #IT #얼리어답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