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을 사용하고 있다면, 꼭 사용하는 기능은 무엇이 있을까?
아이팟? 게임? 무엇보다도 이메일 기능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이폰에는 메일이 도착과 동시에 알려주는 푸시기능을 지원함에도 무료로~제대로 지원하는 업체가 없어서 포기하거나 혹은 모바일미라는 1년에 10만원남짓을 지불하고 사용하곤 하지요~;

편리함에 불구하고 이것!!!!


지메일에서 메일을 보았을때 나오는 화면

지메일에서 이 푸시기능을 지원하고 있지만, 정작 한글을 제대로 지원하지 않아 일부 메일이 물음표(???)나 특수문자로 출력하고 있습니다. 광고메일이라면 휴지통을 눌러버리겠지만 중요한 메일이라면 깝깝하겠죠?

최근 푸시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기 시작한 마이크로소프트의 라이브메일의 경우는 이 문제가 해결되어서 강력 추천드립니다.



몇년만에 로그인을 해봤더니 화면이 많이 바뀌었네요~
잠자고 있는 핫메일 계정쯤은 하나씩 갖고 있기도 하고, 최근 살펴보니 용량도 무제한~!, 웹디스크 20기가, MSN메신저와 트위터, 페이스북까지 한번에 관리가능하기때문에 SNS에 푹~빠진 스마트포너라면 고고씽하시는 것도 좋은 선택같아요~





하지만, 저는 이미 지메일이 주메일이어서 옮기기 어려워요 ㅜㅜ
이런 경우는 외부메일 설정이나 메일전달 기능을 이용해 라이브메일로 한번에 이용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지메일에 메일이 도착하면 자동으로 지정된 메일로 발송해주기때문에 동시에 라이브메일에서 확인 할 수 있는 좋은 기능입니다!

지메일의 경우는
로그인 후 환경설정 탭 -> 전달및 POP/IMAP탭 -> 전달주소추가 -> 주소 선택 -> 저장(적용) 순으로 눌러주시면 됩니다.






이제 라이브 메일을 아이폰에 세팅해볼까요? 기존에 지메일을 세팅해보신 사용자라면 어렵지 않습니다^


1. 아이폰 첫화면에서 설정을 누릅니다.




2. 설정 탭중에서 Mail,연락처,캘린더 탭을 누릅니다.



3. Mail,연락처,캘린더 메뉴에서 계정추가를 누릅니다.



4. 맨위 Microsoft Exchange를 누릅니다.



5. 이메일, 사용자이름(이메일주소), 암호를 다음처럼 입력후 다음을 누릅니다. 도메인은 비워두세요~




6. 이메일이 정상적인지 체크후 서버입력을 받습니다.
서버에 m.hotmail.com을 입력합니다. (@live.com,@live.co.kr, @hotmail.co.kr 모두 동일합니다.)


7. 서버 등록이 끝나면 어떤 것을 동기화 시킬 것인지 선택하게 됩니다. 선택후 저장 누르세요.
메일 설정만 안내해드렸으니 메일만 ON시키고 나머지는 OFF를 합니다.
(주의!: 연락처를 ON하시면 아이폰에 저장된 연락처가 사라질수 있으니 주의!!)







8. 설정이 끝났습니다.
메일을 한번 라이브메일로 보내서 제대로 알람이 오는지 테스트를 해보세요~
(메일이 오지 않는다면? 설정 - Mail,연락처,캘린더 메뉴의 데이터 업데이트의 푸시가 ON되어 있는지 확인해주세요)




메일이 깨지는지 다시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왼쪽이 기존 지메일, 오른쪽이 라이브메일입니다.

문제 없이 메일을 읽을 수 있습니다.
아무쪼록 새해에는 아이폰으로 더 스마트하게 사용하시라구요^^
미국에서만 가능했던 무제한 음악감상 서비스인 판도라 라디오. 무료 국제통화 구글보이스 사용팁과 소셜허브 포스팅이 순차적으로 이어질 예정이니 계속 많은 의견부탁드릴께요~ 





추천을 눌러주시면 더 많은 분들과 공유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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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KHOFIELD Sukhofield

#행복한_신혼_블로거 #쿡방 #소소한일상 #IT #얼리어답터


아이패드 예약 가입 디데이가 돌아왔습니다.
어째뜬 미국 발매후 기다림 어언 6개월~
기다린만큼 멋진 기기가 손에 들어왔으면 하는데 막상 멍석을 깔아주니 주저되는건 어쩔 수 없나봐요? 막상 사려니 몇가지 걸리는게 있긴합니다.

과연 지르는게 맞을지? 참는게 맞을지 최종고민은 예약하실 분들맘이지만 6개월 먼저 아이패드를 쓰면서 느꼈던 그 고민되던 부분을 몇자 적어볼까해요.



먼저 판매조건

KT와 애플코리아에서 아직 시원하게 조건을 말해주지 않았어요, 예약하는 그 순간까지 고민을 해야하는 부분입니다. 인터넷에 연결되어 사용되는 부분이 많은 만큼 사용지역이나 패턴을 생각해 봐야 할텐데요.
주로 사무실과 집, 카페 등에서 사용한다면 와이파이 버젼과 와이브로나 올레와이파이기능으로 충분할테구요.
좀더 나은 기동성과 GPS, 통신비가 부담되지 않으신다면 3G+WiFi버전을 선택하는 것도 좋을듯합니다.


대략 갤럭시탭과 비슷한 수준으로 요금제가 구성되지 않을까 하는데요, 인터넷에서는 16기가 와이파이 모델이 와이브로 36개월 약정을 통해 무료로 구입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많네요.
몇시간 후 면 결정 할 수 있겠죠?




큰 아이팟터치 그이상?


기기적인 면에서 보면 정말 큰 아이팟터치 이상 이하도 아닐 것 같아요. 처음 구매할때도 한 두달 재밌게 가지고 놀다가 그냥 팔아야겠다고 생각했거든요.
물론 아이팟터치, 아이폰에서 사용하던 앱들이 모두 돌아가는 것을 제외하고도 여러가지 아이패드용 앱들이 점점 나타나다보니 그이상의 가치를 주고 있어요.





아이폰에서는 작아서 별 기능을 하지 못하던 뉴스앱, 잡지앱 등 전자책앱들의 비중이 늘어났구요, 넷북보다 큰화면으로 인터넷 웹서핑도 좀 더 편안하더라구요.
간단한 웹서핑이나 인터넷은 오히려 노트북을 키기보단 아이패드로 쇼파에 누워서 처리할 수 있습니다.




벌써 반년이 넘었으니 다음제품이 나올텐데...


물론 신제품이 나올테죠, 내년 4,5월쯤되면 신제품이 나온다는 이야기가 벌써 돌고 있습니다. 페이스타임을 위한 카메라를 달고 블라블라블라
타기기보다 아이패드를 비롯 애플 기기들이 만족 스러운점은 가격이 쉽게 떨어지지 않는 점입니다.
가능한 빨리 구입해서 맘껏써보는게 가장 좋은 시기라고들 합니다.
벌써 3년전에 나왔던 아이팟터치가 아직도 20만원 안팍에 거래되고 1년전 아이폰이 아직도 30여만원에 팔려나가는 사실을 보면, 그냥 지르는게 좋은 방법일 수 있습니다.


한글자판이 없다던..

지금 사실 불편합니다. 해킹을 통해 한글키보드를 사용하고 있지만 정식으로 지원되고 있진 않거든요.
하지만 11월중순 발표예정인 아이패드의 버전4.2가 공개되면 한글사용에 무리가 없을 것같습니다. 게다가 불편함을 느꼈던 뭔가 1%부족했던 앱스토어도 국산앱들도 꽉꽉들어찰 날도 머지 않았죠^^
쿡북카페, 인터파크 비스킷, 북큐브 등은 이미 아이패드용 앱들을 발표해서 전자책을 읽고 사는데 큰 불편함은 사라졌어요.


하지만 아직 플래시가 안돌아가는 점은 아쉬움으로 남아요. 네이버,네이트,다음 등 동영상사이트들이 이제 아이폰용 동영상을 지원하기 시작했으니 동영상 보는 일엔 큰 무리가 없겠네요^^




몇시간 후 시작될 예약판매!
좋은 선택하시어 스마트폰에 이어 또다른 즐거움을 찾을 수 있으시길~^





아! 닌텐도 위모트를 아이패드에 연결하면 뿅뿅~오락기기로도 사용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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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KHOFIELD Sukho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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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의 경우는 맥북을 제외한 일반 컴퓨터 USB로는 출력이 낮아서 충전이 이루어지지 않거나 아주 느리게 충전되어 불편했습니다.
아이폰이나 일반 기기의 USB출력은 5W인 반해, 아이패드는 10W를 요구했기때문인데요. 따라서 기존 아이폰 USB충전기로도 아이패드를 정상적으로 충전할 수 없었습니다.

일반 USB에 꽂았을때 나타나는 충전안함 메시지


10W로 출력이 가능해지면 덩달아 기존 아이폰 등 USB를 통해 충전을 해왔던 기기들역시 빠른 속도로 충전을 할 수 있어 좋은데요. 현재까지는 맥북에 한해서만 가능했다는게 아쉬웠습니다.

한데 최근 Gigabyte, ASUS, MSI 같은 대형 메인보드 업체에서 PC에서 어댑터 없이도 충전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드라이버를 배포하기 시작했습니다. 방식은 해당 메인보드 업체의 USB 포트의 추가전력을 높여 아이패드 충전을 가능하게 하는 방식입니다.

물론, 먼저 사용하기전에 자신의 메인보드가 어느 회사 제품인지 먼저 확인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Engadget에 따르면 소니 Vaio의 경우는 ASUS 소프트웨어가 동작하지만, 보장은 하지 않는 다고 써있군요:)
제 메인보드 역시 듣보잡이지만 ASUS 소프트웨어의 경우는 잘 먹히는군요:) 잘 ~ 사용하고 있습니다.




매번 아이패드용으로 충전아답터를 따로 준비했었는데, 이젠 더이상 그럴 필요가 없어진듯합니다. 아이패드 뿐아니라 USB를 통해 충전을 하는 다른 디바이스들도 요긴하게 사용가능한 소프트웨어가 되겠습니다.

아래는 최근 발표한 메인보드 제조사들의 USB 충전 소프트웨어입니다.
입맛대로 골라 받아가세요:)

1. 기가바이트 ONOFF Charge

http://download.gigabyte.asia/FileList/Utility/motherboard_utility_onoffchargesetup.exe



2. ASUS 아수스 Ai Charger

http://dlcdnet.asus.com/pub/ASUS/misc/utils/AiCharger_V10006_XpVistaWin7.zip



3. ASRock App Charger

http://www.asrock.com/feature/AppCharger/AppCharger(1.01).zip





4. MSI i-Charger

http://download1.msi.com/files/downloads/uti_exe/icharger_vx7_mb.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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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KHOFIELD Sukhofield

#행복한_신혼_블로거 #쿡방 #소소한일상 #IT #얼리어답터

아이폰이 벌써 60만을 넘어 70만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이미 팔린 아이팟터치를 포함하면 백만대는 훌쩍 넘어선 것 같기도 하구요.
아이폰전용 웹사이트도 하나둘 생겨나고 있으니, 점점 더 아이폰으로 웹서핑하기 좋은 세상이 오는 것 같습니다.
한데, 최적화된 모바일 웹페이지들이 많아진만큼, 그 아이폰전용 사이트들을 하나로 정리해줄 앱이 있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마침 그 앱이 드디어 출시된것만 같습니다.


이름하야 바로 웹파인더입니다.
그야말로 현재 서비스중인 왠만한 사이트가 다 등록되어 있습니다.
검색 포털부터 뉴스, 커뮤니티, 메일 등 서비스 분류로 나누어 보기좋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왠만한 중대형 커뮤니티와 사이트는 다 등록되어 있고, 기본 아이폰의 UI와 유사하기 때문에 사용하는데 편리합니다.

아이콘을 클릭하면 사파리를 통해 접속 되는것이 아니라, 내장된 웹뷰어를 통해 사이트에 접속됩니다.



또 하나의 기능은 수많은 링크중 "마이웹"으로 자주 쓰는 항목을 등록할 수있는 기능입니다.
편집 탭을 누르고, 생긴 별모양 구슬을 누르면 마이웹에 등록할 수 있습니다.



마이웹의 모습입니다.
제가 선택한 즐겨찾기 웹사이트들입니다.


설정탭은 아주 단순합니다.
웹파인더에서 제공하는 초기탭을 처음 보여주거나, 골라낸 마이웹을 먼저 띄우거나 선택하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웹파인더는 아주 정직합니다.
충실하게 사이트를 연결시켜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 흔한 광고도 없고 깔끔하기 그지 없습니다.
하지만, 아쉬운게 한 두 가지가 보이는 것 같습니다.

먼저, 마이웹에서 아이콘들의 순서를 변경하는 기능이 없습니다.
아이폰에 익숙한 UI를 가진 만큼, 깊게 눌러서 아이콘을 변경하는 형태로 구현한다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추가로 웹파인더에서 제공하는 웹사이트뿐 아니라 사용자가 원하는 사이트를 등록할 수 있는 기능도 필요합니다.

모바일 웹뷰어를 사용할때 서핑중 사파리에서 열기 기능에도 개선이 필요합니다.
아래와 같이 네이버 모바일웹에서 북페이지를 살펴보았다고 할까요?
나침판 아이콘을 눌러서 사파리로 보았을때 지금 보고 있는 네이버 북 페이지가 아닌 네이버 모바일의 초기페이지가 뜹니다. 직전에 보고 있던 페이지가 넘겨진다면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아이폰에서의 편리한 웹서핑을 도와줄 뷰어! 웹파인더 어떠신가요?
설치해야할 강추어플 맞겠죠?

아! 다운로드는 이곳에서 받으실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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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KHOFIELD Sukhofield

#행복한_신혼_블로거 #쿡방 #소소한일상 #IT #얼리어답터

아이폰으로 99% 만족하며 사용하지만, 옴니아와 비교해서 아쉬운 1%가 있다.
뭐니뭐니해도 DMB가 아닐까 싶다.

지하철을 타도 짬짬이 DMB를 보는 사람들이 꽤나 많다.
특히나 야구중계나 드라마 시간대면 DMB 없는 아이폰은 아쉽기만 하다.
"나도 TV보고 싶다...."

일본의 경우는 한국의 DMB격인 1-seg를 와이파이 신호로 변경해주고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TV수신하는 형태의 단말기가 이미 출시되있었다.
TV볼땐 TV수신기로 혹은 보조배터리로 사용할수 있는 그런 다용도 단말기다.

 
국내에서도 개발중이란 소문은 있어왔는데, 아이폰 발매 반년차 깜깜무소식이던 찰라, 드디어 국내용 DMB 단말기가 선보인다는 소식이다.


이미 앱스토어 등록된 idmb 애플리케이션은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키는 부분...
기대된다...다만 가격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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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KHOFIELD Sukhofield

#행복한_신혼_블로거 #쿡방 #소소한일상 #IT #얼리어답터

드디어 그분을 영접하기까지 일주일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설레이는 마음에 중간고사니 뭐니도 손에 잡히질 않고 있습니다.

아이패드를 대하기 전, 그래도 필름이라도 미리 사둬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핸드폰부터 시작해서 노트북,네비게이션까지 필름 안붙이는 곳이 없잖아요^^

오픈마켓을 검색하니까 노트북까지도 필름을 판매하더라구요.
노트북에 필름이 필요할까? 싶은 생각이듭니다.


먼저 생각해볼까요?
필름을 왜 붙일까???


필름을 붙이는 제일 큰 이유는 액정 보호일것입니다.
아무래도 요즘은 액정이 터치로 되있고 커졌다보니 손이 더 많이 가기때문에 혹시라도 상처가 날까 하는 마음에 붙이는게 젤 먼저 일것 같습니다.

 


단지 스크린 보호라면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는 강화유리를 사용하기 때문에 스크래치에 무척 강합니다.
동영상처럼 날카로운 물건으로 내리쳐도 흔적이 남질 않습니다.

사실 전 다들 붙이길래 그냥 붙여야하는 건줄 알았거든요.(심리가 -_-;;;)
근데 필름을 붙여놓고 쓰다보니까 왠만한 스크래치보다 더 싫었던건 무수한 지문 흔적들 입니다..


지문흔적 닦아주는것도 하루에 여러번이고...

아부지 아이폰을 봤더니, 필름이 뿌옇더랩니다. 지문방지필름이라고 한다고...
좀 지문안묻어서 좋다고 하기실래 지문방지 필름을 붙여봤는데, 참 만족스럽네요.
화면이 좀 뿌해져서 아쉬워졌습니다만, 지문닦느라 받았던 스트레스가 없어진것 같아말입니다.

필름을 왜 붙일까???

다시한번 묻겠습니다.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구매시 받은 꽁짜 필름을 붙이고 다니진 않나요?
액정보호때문에....라구요? 근데 오히려 무수한 문자로 단련된 스크래치난 필름 때문에 액정이 지져분해보이는건 아니구요? 맨얼굴이 차라리 덜 지저분하고 자체보호를 할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아이폰의 경험을 비뤄 또 다시 지문방지필름을 주문했습니다.
다만 쨍하단 화면도 하나의 장점이라고 하지만, 지문때문에 받을 스트레스가 더 클것 같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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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KHOFIELD Sukho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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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iPad) 지난 특별 이벤트 직후 반응은 급호의적으로 돌아서고 있습니다.
인간이 꿈꿔온 디바이스다라는 최고의 찬사까지...
이미 채용된 수많은 아이디어를 하나로 모은 단말기이긴하다. 아이폰에 겪은 다양한 앱스토어는 물론이고 아이맥과 맥북에어에서 이미 본 심플하고 갖고 싶은 디자인에 못생긴 킨들과 넷북까지 하나로 아우르는 바로 그것! 

기기적인 매력뿐 아니라 아이패드쪽으로 흐르는 심상치 않은 기류는 바로 컨텐츠 업체쪽에서 흘러 나오고 있습니다.
입이 마르도록 외친 SW 이야기는 여기서도 계속...
애플이 되고 삼성이 안되던 한가지였던 컨텐츠확보가 애플이 원하는 대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출판업계쪽에서 먼저 풍겨납니다.
킨들을 무기로 전자책시장을 선점하다 시피했던 아마존.
아이패드의 등장이후로 출판사와 관계가 삐끗해져감을 쉽게 보입니다.

아마존을 제외한 어느 서점에서나 구할수 있다는 광고


맥밀란(Macmillan)이 전자책 가격 인상을 요구했고 마진 역시 아이패드의 수준인 70%로 확대해줄 것을 아마존에 요청했고 아마존은 이를 거부. 가격협상이 결렬되자 아마존은 자사의 사이트에서 맥밀란 서적을 내리는 강수를 두기도 했습니다.

아마존은 1월 31일, 킨들포럼을 통해 맥밀란의 가격인상요구를 받아들인다는 발표를 했으나 맥밀란의 서적은 여전히 구입할 수 있는 상황이 유지됐다고 합니다.

단순한 출판사와 유통사간의 힘겨루기로 치부하기엔 아이패드가 중간에 서있고, 맥밀란의 필두로 타 출판사도 수익금을 더 많이 주는 애플쪽으로 돌아서지 말라는 법은 없기때문입니다.


바라보던 뉴스업체들도 마찬가지입니다.
킨들보다 애플 아이패드에서 더 유리한 수익 분배율을 추진 중이라며 아이패드와의 뉴스 공급 협상에 자신감을 나타냈다. 아마존과 신문사는 뉴스 구독료를 7대3의 비율로 나누어 갖는데 애플 아이패드와는 3대7로 나눌 계획이라는 것입니다.
 
신문업계역시 아이패드쪽으로 야금야금 관심을 보이는 건 확실한 것 같습니다.

아이패드를 키울 건, 아이폰과 마찬가지 다양한 어플리케이션들은 물론입니다.
이미 개발된 아이폰용에 더불어 큰 해상도의 아이패드까지...


아이패드 모노폴리



아이패드 주변에 둘러쌓인 업체들의 기류....
좋은방향으로만 간다면야 스티브 잡스가 말한대로 아이패드를 자신의 최고 걸작이 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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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KHOFIELD Sukho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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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아이패드까지 줄줄이 출시되는 이 마당에 구입을 망설이게 되는 한가지 이유가 있다.

동영상에 자막이 안나와!!!

물론 어짜피 인코딩 해야니까 자막을 넣어서 해주면 되긴한데, 왠만한 기기라면 지원되는 자막기능..특히나 영어자막으로 영어공부까지 한번에 할 수 있다는 거짓 아닌 거짓을 어필하는데 이만한 기능이 없으니 아쉬워 질수 밖에...

그게 아니라도 평소엔 자막을 껏다 필요한 부분에서만 살짝살짝 보는 맛이야 말로 유용한 기능이 아닌가 싶다.




아무래도 블로그 유입양에서도 아이폰 자막 관련 유입이 많은 바, 나와 같은 토로를 하는 블로거들이 많지 않은가 짐작했다.
아이폰의 Closed Caption을 넣어주는 조금 귀찮고 복잡한 방법을 소개한 바가 있다.

아이폰, 동영상 자막도 켰다 껏다 해보세요 - Closed Caption


한데 복잡해서 좋긴한데 도전을 꺼리는 분들이 많은바 국내 용자이신 봄이조아님이 개발하신 MP4 Track Editor로 간편하게 자막을 켰다껏다 기능을 활성화 해보자.




먼저 준비물


제일 먼저 아이폰 혹은 아이패드용으로 인코딩된 MP4 동영상이 필요하다.
아이폰의 경우는 사실상 액정에서 최적화될 그 크기의 적당한 화질이면 충분하다.
풀HD급이다 블루레이급...아이폰에서 보면 다 거기서 거기니까 그냥 적당한 화질로 인코딩을 한다.

저의 경우는 다음 팟인코더로 인코딩을 하곤 하는데, 적당한크기에 적당한 화질을 위해
프리셋을 만들어봤다. 일단 해상도는 검은박스가 나오지 않는 480x280 픽셀이면 충분
저 크기일때 화면을 더블클릭할때 확대도 자유롭고 적당한것 같다.

프리셋파일을 C:\Program Files\Daum\PotEncorder\preset\Myset 폴더에 넣어주면 된다.


그리고 동영상에 해당하는 자막파일
영어자막 한글자막 일어자막 등등 여러가지를 모아주세요^^

자막은 가능하면 UTF-8로 인코딩된 파일일수록 에러율이 적답니다.
메모장으로 불러서 다른이름으로 저장할때 인코딩을 UTF-8로 바꾼뒤 원래 파일에 덮어씌우기 하면 됩니다.



MP4 Track Editor를 다운받고 설치해주세요.
http://www.bomijoa.com/ 사이트에서 최신버젼을 받으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일단 제작자분의 코멘트에 따르면 64bit운영체제에서는 지원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저역시 Windows 7 Ultimate 32Bit에서 사용중이고, 0.5.2버젼의 경우는 제컴터에서 계속 에러가 떠서 0.5.1버젼을 추천합니다.

제가 사용하는 버전은 제작자님 블로그 http://www.bomijoa.com/?document_srl=131 이곳이나 아래 첨부파일로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사용하기

1. MP4Track Editor를 실행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심플하죠~ 




2. 인코딩된 동영상을 끌어다 하얀 박스에 가져갑니다. 파일이 추가된게 보이시나요?
파일을 더블 클릭합니다.




3. 준비해둔 smi,srt확장자의 자막파일을 SUBTITLE 박스에 끌어다 높고 하나씩 더블클릭 후 Language를 선택해주고 Apply Language 버튼을 눌러줍니다.

이때 선택한 언어는 후에 아이폰에서의 언어탭과 일치합니다.




4. 처음 파일추가와 다르게 Title 탭에 2 track이 추가 되었습니다.
Batch Generate를 클릭하면 자막트랙이 추가됩니다.


5. Progress바가 보이시죠? 금방 진행됩니다..
 



6. 작업완료가 뜨면 완성된 파일을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 넣고 확인을 합니다.








자막 사용하기

일반 인코딩된 동영상과 다른점은 빨리감기 앞에 물풍선버튼이 추가됩니다.
이 버튼을 클릭하면 추가한 자막을 선택 할 수 있게 됩니다.
물론 자막 없음을 선택하면 자막 없이 보실 수 있고, 자막을 선택하면 추가한 자막이 반투명 박스에 오버레이됩니다.









어제 로스트의 마지막 시즌인 시즌6가 막 시작되었네요.
미국은 저녁내내 로스트 3시간 연속방영을 했다던데, 트윗이나 블로그들 살펴보면 벌써부터 스포일러들이 방출되서 피하느라 정신없네요.




라스트시즌은 총 17개 에피소드로 진행되고 그간 풀린 떡밥퍼즐을 어떻게 짜맞출지 기대해봅니다.

어제껏 그렇게 어썸했나요? 저는 지금부터 감상하러 슝슝합니다^^
즐거운 미드라이프 with iPhone,iPad!



많은 분들이 볼수있도록 추천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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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_신혼_블로거 #쿡방 #소소한일상 #IT #얼리어답터

데워먹고 부쳐먹고 소독하고...
다용도로 사용하는 제 생일보다 나이가 많은 우리집 전자렌지가 고장나버렸어요.
27년전에 12만5천원이나 주고 구입하셨었다는데, 고장도 안나고 그래서 오래도록 썼는데
너무 오래된 모델이라 부품도 구할수 없다고 새로 사라고 AS아저씨가 추천 하네요.

안녕~!


오픈마켓이 더 저렴하긴 하지만, 배송하느라 기다려야하고, 금요일 저녁이라 주말끼면 3일이상을 기다려야 했거든요.
거기다 수술하고 나오신 어머니가 요세 찜질팩을 데워야 되서 매일 사용하거든요.
하루라도 없으면 안되요...
따라서 집근처 홈플러스와 하이마트를 돌아보기로 했어요.


크기도 작고 가격도 엄청 착합니다. 그래도 비교해볼건 가격 아니겠습니까?
손으로 적긴 귀찮고 아이폰으로 찰칵찰칵 찍기 시작합니다.
가격표만 잘보이게....

한데, 직원이 저지합니다. 매장내 촬영금지라면서..

이때 얼마전 다운 받은 바코드 어플리케이션이 생각났습니다.!!

현재 출시기념으로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비슷한 Redlaser나 타사 제품은 유료임을 감안하면, 곧....유료가능성이 있죠!



사용방법이 설명도 필요없이 간단합니다.

앱스토에어서 다운받은 QrooQroo를 실행합니다.


제품 박스에 보이는 바코드에 적당한 거리에 가져갑니다.
마트 같이 밝은 곳이면 더욱 좋겠지요?^^

옥션 등 오픈마켓 검색 가격이 뜹니다.
홈플러스보단 가격이 싸군요. 근데 배송비가 별도인데다, 3일넘게 기다려야 되서 그냥 여기서 사기로 했어요.
컴퓨터나 TV처럼 가격이 비싼 것도 아니구요..


아직 인식되는 품목이 한정되어 있다고 하지만, DB는 계속 업데이트 될테고,
곧 도서검색이나 사용자 추가도 도입한다니 재미로 이용해보면서 기다려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폰때문에 하루하루 심심한 날이 없는듯합니다.
곧 윈도모바일이나 심비안용 어플도 나오겠지요?? 그땐 제발 미라지도 지원되게 해주세요^^

추천한방이면 힘불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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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KHOFIELD Sukhofield

#행복한_신혼_블로거 #쿡방 #소소한일상 #IT #얼리어답터


옴니아와 엑스페리아, 그리고 터치다이아몬드 등 다양한 라인업의 스마트폰이 속속 출시되면서 요구에 따른 어플리케이션이 출시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반면에 국내 어플리케이션은 아직까지도 목마르기만 합니다.
다음 지도와 TV팟을 통해 아이팟터치 어플리케이션을 선보인 이후, 네이버 역시 다양한 아이팟 어플리케이션이 출시되었습니다. 다음이 윈도우모바일용 어플을 따로 출시하지 않는 와중 네이버에서는 하나씩 윈도우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이 발표되고 있습니다.

반가운 이유는 무엇보다 국내 스마트폰의 경우 2종(블랙베리, 노키아 6210s)을 제외한 전부는 윈도우모바일에 치중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방대한 DB를 기반으로 한 어플리케이션임에 어느정도 킬러어플로서의 면모를 보여주는 모습입니다.

최근 신작인 네이버 웹툰과 블로그를 살펴보겠습니다.

네이버 웹툰
네이버모바일을 통해 다운받을수 있고 CAB파일로 제공하므로 쉽게 설치할 수 있다. 하지만, 설치가 장치관리자에 되버리기때문에 메모리가 딸리는 옴니아의 경우 문제를 일으킬수 있다.
따라서 스마트폰카페(http://cafe.naver.com/bjphone) 블루노트님이 파일을 일부 수정한 MitsStore에 설치 가능한 파일을 통해 설치하면 문제는 간단히 해결된다. 웹툰의 경우, 이미지파일을 많이 저장해야 하므로 다음과 같은 방법을 권한다.




네이버 웹툰을 실행시키면 다음과 같다. 로딩화면이나 인터페이스가 아이팟터치의 그것과 꼭 닮아 있다.
이미 일전에 출시된 아이팟터치용 어플과 마찬가지로 웹툰홈, 장르별, 마이웹툰, 설정 네가지 메뉴로 구성된다.
작가별로 별점도 확인가능하고 최근 에피소드 제목과 이미지컷 등을 볼수 있습니다.
기본 업데이트는 내림차순으로 정렬되어 있습니다.



재미있는 점은 임시저장이란 기능입니다. 아이팟터치 어플 출시당시 논란이 된부분인데, 윈도우버젼으로 출시하면서 저장기간을 72시간으로 제한하였습니다. 48시간이후는 볼수없고 저작권으로 인해 동일작품은 1회 다운로드 가능하다고 합니다.
하나 짧은 이야기로 이루어지므로 그다지 무리되는 부분은 아닌듯합니다.
저 같은 웹툰을 처음 접하는 사람을 위한 첫회보기 기능이나, 스크롤을 내렸을때 초반으로 복귀하는 버튼으로 사용할수 있으며 저장시 회차를 정해서 다운받을수 있는 기능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가장 유용한 기능이라 할수 있습니다.



저장해본 와라 편의점의 모습입니다. 마이웹툰 메뉴에서 임시저장웹툰에 보시면 웹툰종류별, 에피소드순으로 정리되어 있음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WVGA액정으로 인해 만화를 보는데 가독성은 문제가 없습니다. G센서를 이용해 가로보기도 지원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드는 군요:)



네이버블로그
네이버의 강력한 DB를 밑받침해주는 No.1서비스인 블로그 서비스의 경우는 이례적으로 아이팟터치 어플리케이션보다 선 출시되었습니다. 기능상으로는 특별한 점은 없지만, 가장 기본적인 블로깅의 needs는 충족시켜주는데 충분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블로그 어플리케이션 역시 네이버 모바일을 통해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블로그 어플리케이션 역시 기존 네이버 프로그램들과 마찬가지로 터치 어플리케이션을 보는 듯한 로딩과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있습니다. 접속시 내블로그의 댓글 정보와 투데이를 확인할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기본 메뉴로 홈, 내블로그, 이웃블로그, 포스트작성, 설정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블로그에 접속하게 되면 다음과 같은 형태로 출력됩니다. 글씨가 그다지 작지 않고 보는데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 스크롤도 부드럽게 되고 버튼도 크게 영역이 잡혀 있어서 선택도 자유롭습니다.


포스트작성과 덧글도 실시간으로 작성할수 있고, 지도 데이터를 입력하거나 사진도 첨부하여 작성 가능합니다.
태그나 스마트에디터는 지원하지 않지만, 빠른 실시간 블로깅에 안성맞춤입니다.

 


설정메뉴를 통해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블로그 작성시 카테고리 설정이나 공개설정 등 세부적인 설정을 할수 있습니다.
카테고리 설정 드롭다운 메뉴를 클릭하면 우측 화면처럼 아이팟터치에서 봐온 익숙한 화면을 보실수 있습니다.



지금 한번 사용해보시면 어떨까요??
하나더 바란다면, 네이버모바일 개발자님들 미투데이나 오픈캐스트도 윈도우 모바일버젼을 기다립니다.
꼭 좀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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