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예약 가입 디데이가 돌아왔습니다.
어째뜬 미국 발매후 기다림 어언 6개월~
기다린만큼 멋진 기기가 손에 들어왔으면 하는데 막상 멍석을 깔아주니 주저되는건 어쩔 수 없나봐요? 막상 사려니 몇가지 걸리는게 있긴합니다.

과연 지르는게 맞을지? 참는게 맞을지 최종고민은 예약하실 분들맘이지만 6개월 먼저 아이패드를 쓰면서 느꼈던 그 고민되던 부분을 몇자 적어볼까해요.



먼저 판매조건

KT와 애플코리아에서 아직 시원하게 조건을 말해주지 않았어요, 예약하는 그 순간까지 고민을 해야하는 부분입니다. 인터넷에 연결되어 사용되는 부분이 많은 만큼 사용지역이나 패턴을 생각해 봐야 할텐데요.
주로 사무실과 집, 카페 등에서 사용한다면 와이파이 버젼과 와이브로나 올레와이파이기능으로 충분할테구요.
좀더 나은 기동성과 GPS, 통신비가 부담되지 않으신다면 3G+WiFi버전을 선택하는 것도 좋을듯합니다.


대략 갤럭시탭과 비슷한 수준으로 요금제가 구성되지 않을까 하는데요, 인터넷에서는 16기가 와이파이 모델이 와이브로 36개월 약정을 통해 무료로 구입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많네요.
몇시간 후 면 결정 할 수 있겠죠?




큰 아이팟터치 그이상?


기기적인 면에서 보면 정말 큰 아이팟터치 이상 이하도 아닐 것 같아요. 처음 구매할때도 한 두달 재밌게 가지고 놀다가 그냥 팔아야겠다고 생각했거든요.
물론 아이팟터치, 아이폰에서 사용하던 앱들이 모두 돌아가는 것을 제외하고도 여러가지 아이패드용 앱들이 점점 나타나다보니 그이상의 가치를 주고 있어요.





아이폰에서는 작아서 별 기능을 하지 못하던 뉴스앱, 잡지앱 등 전자책앱들의 비중이 늘어났구요, 넷북보다 큰화면으로 인터넷 웹서핑도 좀 더 편안하더라구요.
간단한 웹서핑이나 인터넷은 오히려 노트북을 키기보단 아이패드로 쇼파에 누워서 처리할 수 있습니다.




벌써 반년이 넘었으니 다음제품이 나올텐데...


물론 신제품이 나올테죠, 내년 4,5월쯤되면 신제품이 나온다는 이야기가 벌써 돌고 있습니다. 페이스타임을 위한 카메라를 달고 블라블라블라
타기기보다 아이패드를 비롯 애플 기기들이 만족 스러운점은 가격이 쉽게 떨어지지 않는 점입니다.
가능한 빨리 구입해서 맘껏써보는게 가장 좋은 시기라고들 합니다.
벌써 3년전에 나왔던 아이팟터치가 아직도 20만원 안팍에 거래되고 1년전 아이폰이 아직도 30여만원에 팔려나가는 사실을 보면, 그냥 지르는게 좋은 방법일 수 있습니다.


한글자판이 없다던..

지금 사실 불편합니다. 해킹을 통해 한글키보드를 사용하고 있지만 정식으로 지원되고 있진 않거든요.
하지만 11월중순 발표예정인 아이패드의 버전4.2가 공개되면 한글사용에 무리가 없을 것같습니다. 게다가 불편함을 느꼈던 뭔가 1%부족했던 앱스토어도 국산앱들도 꽉꽉들어찰 날도 머지 않았죠^^
쿡북카페, 인터파크 비스킷, 북큐브 등은 이미 아이패드용 앱들을 발표해서 전자책을 읽고 사는데 큰 불편함은 사라졌어요.


하지만 아직 플래시가 안돌아가는 점은 아쉬움으로 남아요. 네이버,네이트,다음 등 동영상사이트들이 이제 아이폰용 동영상을 지원하기 시작했으니 동영상 보는 일엔 큰 무리가 없겠네요^^




몇시간 후 시작될 예약판매!
좋은 선택하시어 스마트폰에 이어 또다른 즐거움을 찾을 수 있으시길~^





아! 닌텐도 위모트를 아이패드에 연결하면 뿅뿅~오락기기로도 사용되는군요.
블로그 이미지

SUKHOFIELD Sukhofield

#행복한_신혼_블로거 #쿡방 #소소한일상 #IT #얼리어답터


아이패드의 경우는 맥북을 제외한 일반 컴퓨터 USB로는 출력이 낮아서 충전이 이루어지지 않거나 아주 느리게 충전되어 불편했습니다.
아이폰이나 일반 기기의 USB출력은 5W인 반해, 아이패드는 10W를 요구했기때문인데요. 따라서 기존 아이폰 USB충전기로도 아이패드를 정상적으로 충전할 수 없었습니다.

일반 USB에 꽂았을때 나타나는 충전안함 메시지


10W로 출력이 가능해지면 덩달아 기존 아이폰 등 USB를 통해 충전을 해왔던 기기들역시 빠른 속도로 충전을 할 수 있어 좋은데요. 현재까지는 맥북에 한해서만 가능했다는게 아쉬웠습니다.

한데 최근 Gigabyte, ASUS, MSI 같은 대형 메인보드 업체에서 PC에서 어댑터 없이도 충전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드라이버를 배포하기 시작했습니다. 방식은 해당 메인보드 업체의 USB 포트의 추가전력을 높여 아이패드 충전을 가능하게 하는 방식입니다.

물론, 먼저 사용하기전에 자신의 메인보드가 어느 회사 제품인지 먼저 확인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Engadget에 따르면 소니 Vaio의 경우는 ASUS 소프트웨어가 동작하지만, 보장은 하지 않는 다고 써있군요:)
제 메인보드 역시 듣보잡이지만 ASUS 소프트웨어의 경우는 잘 먹히는군요:) 잘 ~ 사용하고 있습니다.




매번 아이패드용으로 충전아답터를 따로 준비했었는데, 이젠 더이상 그럴 필요가 없어진듯합니다. 아이패드 뿐아니라 USB를 통해 충전을 하는 다른 디바이스들도 요긴하게 사용가능한 소프트웨어가 되겠습니다.

아래는 최근 발표한 메인보드 제조사들의 USB 충전 소프트웨어입니다.
입맛대로 골라 받아가세요:)

1. 기가바이트 ONOFF Charge

http://download.gigabyte.asia/FileList/Utility/motherboard_utility_onoffchargesetup.exe



2. ASUS 아수스 Ai Charger

http://dlcdnet.asus.com/pub/ASUS/misc/utils/AiCharger_V10006_XpVistaWin7.zip



3. ASRock App Charger

http://www.asrock.com/feature/AppCharger/AppCharger(1.01).zip





4. MSI i-Charger

http://download1.msi.com/files/downloads/uti_exe/icharger_vx7_mb.zip

블로그 이미지

SUKHOFIELD Sukhofield

#행복한_신혼_블로거 #쿡방 #소소한일상 #IT #얼리어답터


아이패드를 만난지 딱 이틀째입니다.
발빠르게 움직이신 분들인 2주차를 넘기신 분들도 많은데, 어쩌다보니 제손에도 아이패드가 있네요.
이미 올렸던 동생님이 개봉하신 개봉기는 대체해야겠죠?

케이스와 아이패드 개봉기입니다. 마침내 iPad 구입! 뉴욕 현지특파원의 개봉기입니다.

첫느낌은 뭐랄까? 엄청 클것 같았는데, 의외로 아담하다였습니다.
아이패드를 보여준 친구들 역시 첫 느낌은 생각보다 작내였거든요. 물론 아이폰보다야 크지만 언론이나 상상에 맡겨온 아이패드는 15인치 노트북 모니터 크기였다고나 할까요?


실제로는 넷북 모니터 사이즈 정도 될것 같네요. 물론 무게는 넷북과 비교할수 없지요.
670그램으로 일반적인 교양서적 정도의 무게입니다.

처음 받았을때 기분 좋았던 점은 밝고 큰 액정이었습니다.
아이폰의 확대버젼으로 치부하기엔 아이패드에게 미안할 정도이고, 일단 밝고 해상도도 높아서 도트가 눈에 잘 보이지 않습니다.

아이패드 역시 인코딩을 해야되서 불편함은 있지만 720p의 HD동영상도 무리없이 재생합니다. 아이튠 스토어에서 받았던 Planet Earth 1편의 HD동영상을 재생해보면...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아이폰에서 극대화 되던 트위터 클라이언트 역시 시원시원한 화면에서 쉽게 쉽게 볼 수 있어서 인지 아이폰으로 손이 안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트윗친구들한테는 욕을 먹지요..
-_- 그냥 아이폰으로 하면 안되겠냐고;;;;....영어 그만 xxxx하라고...;;ㅎ

그래도 어쩝니까? 손에 가는건 이것인걸요..



넓은 키패드에 조금 익숙해져버리고 나면 아이폰은 장난감 같은 기분이 듭니다.


파워포인트나 keynote도 미려하게 편집할수 있고, PT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기존 전자책들과 차별화되는 컬러액정의 컨텐츠들...
잔상없이 빠르고 보기 편하고. PDF로 된 큰 레퍼렌스를 읽는 것은 물론이고
정말 잡지를 읽고 싶게 만들어주는 것만 같아요.

네셔널지오그래픽을 지르고 있는 제모습입니다...;


게임을 빼먹을수 없겠죠?
중력기반으로 하는 레이싱게임인데 더 편리합니다. 역동적이구요...
좀 더 잘 몰두 할수 있다구요:)


근데, 한글 입력이 안되는것 생각보다 큰 불편이군요.
1세대 아이폰을 썼을땐 미국에서 있었으니, 당연히 영어로 써야한다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아니니까요. 구글대신 네이버를 써야하고, 한글로 메모를 해야하니까요.

한글 키보드 앱이 판매중이긴 하지만, 기본 프로그램이 아닌 이상, 그 키보드 앱을 벗어나면 한글을 사용할 수 없으니까요.

물론, 결국 한국에도 출시될테고 그때면 자연히 해결된 문제이긴합니다.


뻔하디 뻔한 현재의 단점을 뒤집을 만한 것은 엄청난 배터리입니다.
HD 동영상을 본다고 난리를 치고, 와이브로로 지하철에서 신나게 웹서핑을 해도 배터리 %는 아주 천천히 떨어집니다. 밝기를 최저로 해놨다면 스펙처럼 10시간이상 사용하고도 남을 것만 같습니다.


푸시만 퍽퍽 뱉어내던 아이폰이 50%이하의 배터리 게이지를 보여주는 순간에, 동영상과 인터넷서핑을 소화해낸 아이패드는 90%이상을 보여주고 있었으니까요.


전 아직 이틀밖에 쓰질 않았구요.
어떤 이야기부터 해봐야 할지 아직 손이 가질 않네요.
하지만, 분명한건 아이패드는 노트북도 아니고 아이폰도 아닌 중간에서 전혀 다른 기기인것만 같습니다.
조금더 아이패드를 잘 활용할만한 앱들이 쏟아져 나온다면 평가는 더 달라지겠죠?

며칠더 사용해보고 쭉~포스팅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SUKHOFIELD Sukhofield

#행복한_신혼_블로거 #쿡방 #소소한일상 #IT #얼리어답터

아이폰으로 99% 만족하며 사용하지만, 옴니아와 비교해서 아쉬운 1%가 있다.
뭐니뭐니해도 DMB가 아닐까 싶다.

지하철을 타도 짬짬이 DMB를 보는 사람들이 꽤나 많다.
특히나 야구중계나 드라마 시간대면 DMB 없는 아이폰은 아쉽기만 하다.
"나도 TV보고 싶다...."

일본의 경우는 한국의 DMB격인 1-seg를 와이파이 신호로 변경해주고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TV수신하는 형태의 단말기가 이미 출시되있었다.
TV볼땐 TV수신기로 혹은 보조배터리로 사용할수 있는 그런 다용도 단말기다.

 
국내에서도 개발중이란 소문은 있어왔는데, 아이폰 발매 반년차 깜깜무소식이던 찰라, 드디어 국내용 DMB 단말기가 선보인다는 소식이다.


이미 앱스토어 등록된 idmb 애플리케이션은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키는 부분...
기대된다...다만 가격도 기대...

블로그 이미지

SUKHOFIELD Sukhofield

#행복한_신혼_블로거 #쿡방 #소소한일상 #IT #얼리어답터


아이폰을 만지작 거리면서 아쉬운 점은 몇가지 있습니다.
개인차가 있지만 대부분 공감하는 부분은 동영상 재생에 관한 부분일 것 같습니다.
아이폰에서 재생하기 위해서는 MP4로 변환을 거쳐야 하기 때문입니다.

팟인코더나 곰인코더를 사용해 변환을 하고 자막까지 넣어버리곤 하는데, 자체 자막 기능이 있다는 사실이 생각보다 모르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사실 아이폰은 1세대때 펌웨어 업글 이후, 청각장애인용 자막이란 이름으로 자막을 선택하여 켰다껏다 하는 기능을 지원하고 있어왔습니다.
특히 우리나라 같이 동영상 재생시 자막의 의존도가 높은 경우, 자막을 켜거나 끌때 유용하게 사용될만한 기능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MP4 Track Editor라는 국내 한 개발자가 만든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쉽게 자막을 이식시킬수 있으나, 윈도우7에서는 계속 에러가 나네요. 비스타나 xp사용자분이라면 이 프로그램을 사용해보시면 좋을듯... http://www.bomijoa.com/

윈도7사용자시라면?
물론 조금 복잡하지만, 차선책은 존재합니다.



자막추가하는 방법

1. 먼저 MP4의 동영상과 SMI의 확장자의 자막파일을 준비하는 게 첫번째입니다.
2. SMI파일의 자막을 SRT형태의 자막파일로 변경해줍니다.

자막파일과 같은 폴더에 파일일 저장해주시고, 실행만 해주시면 srt파일이 생성됩니다.

3. 생성된 SRT파일을 UTF-8형태로 인코딩 해야만 합니다. SMI파일이 어떤코드 형태로 작성되었는 지 모른다면, 메모장을 이용하여 다른이름으로 저장을 통해 재확인을 해주는게 좋습니다.


4. UTF-8형 자막파일 SRT와 동영상 MP4파일이 준비 되었다면, 동영상에 자막을 입혀주는 작업을 할 차례입니다.


첨부된 파일을 일정한 폴더에 저장을 합니다.
폴더에 동영상 파일과 자막파일을 이동시켜줍니다.
저 같은 경우는 c:\mp4box란 폴더에 옮겨두고 실행을 하였습니다.



예를 들어,
동영상파일명이 a.mp4
자막파일명이 subtitle.srt (한글자막), subtitle2.srt (영어자막)  했다면

cmd상에서 입력해주는 명령어는 다음과 같습니다.

mp4box -add subtitle.srt:lang=ko -add subtitle2.srt:lang=en a.mp4

명령어를 입력하여 주면, 아래 창과 같이 진행됩니다. 


5. 합쳐준 파일에 캡션선택 소스를 넣어주기 위해 한가지 작업이 더 필요합니다.


프로그램 제작자이신 enboys님 ( http://eu81273.tistory.com/203 )이 제작하신 Modifier를 이용합니다.
3가지 모듈이 존재하는데,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2개의 자막을 사용할때 사용하는 모듈만 올려두겠습니다. 나머지 경우는 위 블로그에서 받으시고, 파일을 실행합니다.


Target File에는 합쳐질 대상의 파일, 파일이 있는 폴더에는 위 프로그램에 지정되었듯 subtitle.srt (한글자막), subtitle2.srt (영어자막)으로 파일이름을 조정하여줍니다.

원본파일을 백업하시려면 Make a Backup when possible에 V체크를 해줍니다.
백업 없이 작업을 하시려면 V해제를 해줍니다.



Start를 누르고 잠시기다리면 소스 수정이 끝납니다.



자막실행하기


1. 먼저 아이폰의 설정 - iPod 메뉴에서 청각장애인용 자막 기능을 ON시켜줍니다.
 


//수정 (enboys님)
별도 청각장애인 옵션을 ON 시키지 않아도 활성화 가능하다고 합니다.
Step 1을 안하셔도 되겠습니다.

2. 작업한 동영상을 실행하면 조금 다른 모습을 발견하실겁니다.
아이콘이 하나더 생겼습니다.


3. 물풍선 아이콘을 눌러주면 자막을 키거나 끌수 있습니다.


한글자막 ON

영어자막 ON



이제 자막이 표기되기 시작합니다. 아이폰에서도 사실 기능이 있답니다.
아이폰으로 더 즐거운 미드라이프가 되시길바랍니다.^^


추천한방에 힘이됩니다^^  PC저장
블로그 이미지

SUKHOFIELD Sukhofield

#행복한_신혼_블로거 #쿡방 #소소한일상 #IT #얼리어답터


 KT 블로그를 통해 아이폰 예약시작을 알림과 동시에, 마침내 무한떡밥의 종착지인 애플코리아의 사이트 마저도 아이폰 출시를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 아이폰 3GS 16GB, 아이폰 3GS 32GB, 아이폰 3G 8GB 3종 출시
▶ 11월 27일까지 예약가입 진행 후, 28일 공식 출시 및 개통 시작
▶ 아이폰 3GS 16GB 기준, 라이트요금 264,000원, 미디엄요금 132,000원,
프리미엄요금 0원에 구매 가능


28일(토) 공식 출시할 예정이랍니다.
다만 기존 알려진 떡밥들과 다르게 3G뿐 아니라 3GS도 발매한답니다.
AS는 아이팟을 맡고 있는 UBASE가 아닌 KT플라자를 통해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아이폰까지 들어왔는데, 제대로된 애플스토어 with  지니어스바가 들어올 차례 아닐까 생각됩니다.

무엇보다 애플 스토어들은 하나같이 와~! 하는 비명이 나옵니다.
일관된 내부 인테리어와는 별개로 그 지역 특징을 잘 표현한 외부 모습입니다.

루브르의 피라미드를 닮은 파리 애플스토어

맨하탄 빌딩들과 어울리는 큐브외관의 5번가 애플스토어

멋스러운 소호거리 닮은 애플스토어 소호지점


애플스토어에서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요?
아이폰, 맥북등 애플의 제품을 스텝들을 통해 정보를 교환하며 구입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서드파티 제품(케이스,스피커 등등)을 살 수도 있고,
가장 큰 장점인 AS기사로 불리는 지니어스들로부터 AS를 받을수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도 행하는 리퍼 방식과 비슷하지만, 일관성없는 AS로 욕을 먹는 현재 제3자에 비해 좀더 명쾌한 해석을 내린다는 점이 차이가 있습니다.
수시로 이뤄지는 교육과 각종 공연까지 애플스토어에 가면 사람으로 꽉꽉 차있습니다.

애틀란타 애플스토어


우리나라에 영업중인 프리스비나 에이샵 등은 애플스토어가 아닌 리테일샵이라 합니다.
판매이외의 교육이나 AS등은 하지 않는 샵의 일종입니다.

국내 리셀러 스토어 프리스비


마지막 보루였던 아이폰까지 상륙예정인 현재, 좀더 적극적인 케어를 위한 애플스토어의 국내 도입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참!
추천 하나 눌러주시면 힘이 불끈납니다^^
블로그 이미지

SUKHOFIELD Sukhofield

#행복한_신혼_블로거 #쿡방 #소소한일상 #IT #얼리어답터

최근 발표된 준 소프트웨어 4.0이 발표되었답니다.
말하지만, 아이튠스가 아이팟을 위한 싱크 프로그램이었다면 Zune HD를 위한 프로그램이라 할수 있겠습니다.
 

타 프로그램들보다 Windows 7의 Glossy한 매력을 한가득 보여주는 준 소프트웨어! 한번 설치해보세요.
아쉽게도 국내에 Zune시리즈가 발매되지 않은 관계로 매력은 반감될수 있지만, 빠른 속도와 간결한 구성, 게다가 아름다움까지 푹빠질수 밖에 없답니다.

소프트웨어는 준 홈페이지에서 받으실수 있습니다.  http://www.zune.net/en-us/products/software/download/default.htm
한데 윈도우7,혹은 최신 서비스팩이 설치된 이하버젼에서 설치가능합니다.

설치를 마치면, 기본 윈도우 라이브러리를 기준으로 데이터를 불러옵니다.
깔끔하게 정리된 앨범아트가 눈에 먼저 들어와서 좋네요.




초기메뉴는 Quickplay이고 Collection, Social로 세가지 구성으로 나뉘는데, Social의 기능은 준 기기와 관계된 내용이어서 알아볼수가 없습니다. 두번째 Collection 은 기존에 봐오던 일반적인 음악재생 프로그램의 구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깔끔하게 잘 보여지고, 한글도 정상적으로 출력됩니다.



음악을 감상해보겠습니다.
화면이 바뀝니다. 앨범아트들은 음악이 플레이되는동안 계속 위치를 바꿉니다. 배경 그라데이션도 색상을 약간씩 바꾸어 갑니다. i 버튼을 통해 zune marketplace에서 앨범정보를 더 보거나 구매할수 있고, 하트로 선호도를 표시할수도 있겠습니다.


창을 최소화 시키면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와 마찬가지로 리본바에 플레이어가 생성되고 커서를 가져가면, 준기기에서 보여짐작한 화면이 나타납니다. 국내 아티스트는 표시할수없지만, 해외 아티스트의 경우 배경역시 관련 아티스트 이미지로 변경되어 보여집니다.


Pictures 에서 PC안의 사진을 볼수도 있고, 쇼를 재생할수도 있습니다. 로딩이 없이 빠르게 구동되어 맘에 듭니다.


음악 재생시 쇼를 재생할수도 있습니다.


PC상의 음악을 드래그&드롭으로 왼쪽하단 이미지로 끌어당기면, Zune과 싱크, CD굽기, 플레이리스트 작성이 간편하게 가능합니다.



무엇보다 깔끔한 화면과 빠른 속도에 매혹적인 준소프트웨어!
Zune HD 와 만난다면 더 한 조합이 없겠죠?? 아...끝없는 이놈의 뽐뿌질....ㅠㅠ

블로그 이미지

SUKHOFIELD Sukhofield

#행복한_신혼_블로거 #쿡방 #소소한일상 #IT #얼리어답터

허무했던 애플이벤트가 지나가고 MP3쪽에서 핫~!이슈는 아마도 마이크로소프트의 쭌 HD(Zune HD)일것입니다.
기존 투박했던 외관이나 아이팟보다 5% 부족했던 무언가를 추가해서 자신있게 등장한 쭌!


확실이 기존 버젼에 비하면 세련미가 줄줄 넘칩니다. 무엇보다 아이팟터치 3세대가 카메라만 달고 나왔어도 이만큼 쏠림은 없었을테지만, 확실히 멋진 기기임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국내런칭은 아직 불분명하지만, 인터넷에 서서히 올라오고 있는 언박싱 리뷰는 군침을 흘리기 충분합니다.
Bad signal에서도 터치의 사파리 못지 않은 빠른 인터넷 브라우징, 보다 스무스해진 터치UI, 화사한 OLED 액정까지...

iTunes만큼이나 잘만들어진 Zune Player까지 전방위 후방위 공격이 개시중입니다.



애플의 단조로은 "부재시 경비실로" 따위의 각인이 아닌 차원이 다른 서비스를 보여주는 쭌!의 각인 또한...
매력쟁이가 되기 충분하지 않은 가요?



쭌! 아이를 넘어줘!~! 그리고 우리나라에 꼭 들어와죠.....
정말 안들어온다면, 미국갈 동생을 구워삶아야겠군요....ㅠ.; 쿨럭;


블로그 이미지

SUKHOFIELD Sukhofield

#행복한_신혼_블로거 #쿡방 #소소한일상 #IT #얼리어답터


아이팟터치 32G,64G의 경우 OpenGL을 탑재하여 약 50%의 속도 향상이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8G모델은 기존과 동일하고 가격만 다운되었답니다.

한데, 방금 발표된 애플 코리아의 가격을 보면 8기가 터치 30.9  32기가터치 45.9
 64기가 터치 61.9 라고 하네요. 199불이 왜 30만원이 넘어야 하는 거지요?; 참 할말을 잃게 만듭니다..


그나마 이번 이벤트에 하일라이트였던 5세대 아이팟나노!
드디어 비디오(VGA)와 스피커에 더불어 FM라디오까지 탑재되어 최고의 MP3플레이어로 등극하였습니다.
다만 가격이 8기가 22.9  16기가 27.9로 측정되었다네요..

아~~아이팟터치를 기다리며 이벤트를 지켜봤는데 아쉽네요...결국 타블렛도 없고, 아이팟터치 비디오도 없고.....
무언가 김빠진 이벤트. 하지만 쇄약해진 스티븐 잡스가 안타까웠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SUKHOFIELD Sukhofield

#행복한_신혼_블로거 #쿡방 #소소한일상 #IT #얼리어답터


우리나라만큼이나 아이폰 출시를 기다리는 나라, 중국입니다.
중국1사업자, 차이나 모바일은 대부분의 나라가 사용하는 3G방식이 아닌 독자적인 방식의 3G네트워크를 구축중인 것으로 유명합니다. 물론 그들이 원해서가 아닌 강요해 의해.... 
어째뜬 WCDMA 단말기인 아이폰은 차이나 모바일에서 사용이 불가한 입장이라는 의미겠지요..
한데, 이기사는 중국이 얼마나 어마마한 시장이고, 고려 할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게 아닌가 합니다..

차이나모바일, 애플에 3G칩 제거 ‘아이폰’ 구매 요청
씨넷뉴스에 따르면 차이나 모바일은 애플이 중국에 ‘오아이파이(Wi-Fi)’와 ‘3G’ 기능을 제거한 아이폰을 출하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차이나 모바일은 앞으로 중국의 독자적인 3세대 이통통신 규격에 따른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이지만, 이 규격은 중국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는 W-CDMA 규격과 호환성이 없다.

아이폰에 Wi-Fi, 3G 무선인터넷이 빠진다면??
아이폰 무선인터넷 요금은 약 4만원선에서 이루어질 것이라는 추측을 많이 합니다. 미국이나 일본 요금제를 보았을 경우 더욱 뒷받침해주는 부분입니다. 고가의 부가요금제가 추가로 부담하는 자체에 걱정을 많이 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무선인터넷이 삭제된상태로 출시된다면? 어떨까요??

사용하던 아이폰2G

아이폰의 장점은 직관적인 터치UI가 전부가 아니기때문입니다. 이런 인터페이스는 아이팟 터치에서 충분이 사용할수 있지만, 카메라,GPS를 비롯한 어디서나 가능한 인터넷, 인터넷을 이용한 다양한 어플에 있습니다.
구글맵을 사용할때 인터넷에 접속이 안되어 데이터를 가져오지 못한다면?
푸시메일에서 메일서버에 접속할수 없어 exchage가 무의미하다면??

아이팟 터치 그이상의 의미가 없을 것입니다.

아이폰3G S역시 전파인증이 완료되었다고 합니다. 또 SKT는 미온적, KT는 적극적이라고 합니다.
이 역시 신뢰할수 없지만, 문득 들려오는 중국에서 추진중인 Wi-Fi없는 아이폰이 들어온다면, 과연 아이폰을 기다린 게 단지 아이폰이어서 였을까요?? 기능을 활용할수 없는 데도 말입니다...

저라면........아이폰을 포기하고 다른 것으로 선택하겠습니다..아쉽지만:(
 


블로그 이미지

SUKHOFIELD Sukhofield

#행복한_신혼_블로거 #쿡방 #소소한일상 #IT #얼리어답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