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튼호텔에서 신제품 모토롤라 제품 발표회가 있었는데요.
먼저 레이저가 미국 버라이즌으로 발표된지 얼마되지않아 다른 기기를 생각했는데 의외였습니다.
미국출시와의 갭이 점차 줄어들고 있는 발빠른 대응이 눈에 띄기도 하고...
이름에서 느껴지듯 모토롤라의 공전의 히트 모델인 RAZR란 이름을 다시 가져온것 처럼 뭔가 기대되는 레이저 발표회였습니다.

한번 살펴보실까요?


무엇보다 인상적인건 Be THINNER!
얇다는 점이었는데요. 마치 탁자에 레이저가 꽂혀있는 듯한 테이블 디자인이 눈에 띄었습니다.
실제로도 7.1mm에 불과한 얇은 두께에 손으로 잡았을때 챡하고 감기는 느낌이 레이저 다운 수트를 입은 멋진 남성같은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새 안드로이드 OS 아이스크림샌드위치 확정!!
최근 더 화제가 되는 점은 구글의 인수로 OS 업그레이드나 사후관리에 조금 미흡했던 모토롤라가 발빠른 대응이 아닐까 싶네요.
OS 업그레이드에 따라 제품의 기능을 극대화 하는 스마트폰인만큼 사후 업그레이드가 중요한 선택포인트가 되어버렸기 때문에 저절로 관심이 가게 된답니다. 
구글폰을 제외한 최초로 RAZR 역시 차기 OS 업그레이드를 확정시켜줬기때문에 역시 구글! 혹은 스마트폰 선택에 좋은 쵸이스를 제공하게 되었다 할 수 있겠습니다.







제품을 살펴보면 얇다 가볍다 빠르다 인데요

발표내내 강조해서 귀에 남기도 했지만 실제 제품을 만져보았을때 갤럭시S2만큼 큼직하기도 했지만 얇아서 착감기는 촉감이 무척이나 예술이었습니다.

모토롤라 레이저는 아트릭스보다 더 선명해진 액정으로 4.3인치 qHD급 슈퍼 아몰레드 어드벤스드 디스플레이를 가지고 있고 두께가 겨우 7.1mm에 불과하기 때문이었지요.


넓찍한 기기에 비해 무척 가볍게 느껴지는 레이저 역시 아몰레드 특유의 비비디한 액정이 첫인상을 흐믓하게 해줬답니다. 갤럭시S2의 아몰레드 액정과 비교해도 오히려 더 선명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역시 대세는 qHD급 디스플레이인 걸까요?? 


뒷면 커블라섬유와 물튀김 방수처리로 맨들맨들해서 만지는 촉감도 무척 좋았습니다.
아직 테스트기기여서 그런지 그 흔한 KT, SKT로고가 안보여서 뭔가 허전한 느낌이 들기도 했습니다.


랩독의 변화!

아트릭스 랩독은 전체를 micro-HDMI 단자에 거치대 형태였다면 커넥팅을 꽂아 거치하는 형태로 변경되었습니다.
아마도 차후 기기의 다른 크기의 스마트폰들과의 호환성과 범용성을 높이기 위한 변경이 아닐까 생각되는데, 신형 랩독에 아트릭스가 꽂힐 수 있는지 궁금하네요.

 


웹탑 역시 여전히 아름답습니다. 아트릭스때도 여전히 비싼 가격때문에 선뜻 주위에서 본적이 없지만, 레이저와 함께 프로모션을 기대해봅니다.


랩독장착으로 가로모드 변경으로 사무실에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을것 같죠? 


안타까운점은 타 스마트폰 혹은 기존 기기와 달리 일체형 배터리를 채용한 점입니다.
물론 배터리팩을 별매로 팔긴하지만, 배터리교체만큼 편리한 것 이 없는데 얇은 두께를 위해 포기하기엔 좀 큰 단점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그외 빠방한 기본 사양이 눈에 띄는데요
1.2 GHz 듀얼코어 CPU, 1GB DDR2램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미국 버라이즌용은 LTE를 탑재한 버전이나 국내에서는 KT, SKT를 통해 3G HSPA+ 버전으로 11월초부터 출시 예정이라고 합니다.


발표회의 매력적인 제품발표 영상을 한번 살펴보시겠어요?
아래 영상으로 재생됩니다.




저작자 표시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블로그 이미지

SUKHOFIELD Sukhofield

#행복한_신혼_블로거 #쿡방 #소소한일상 #IT #얼리어답터


지난 2월 11일 신촌밀리오레에서는 재미있는 행사가 있었어요.
프리미엄 노트북의 선두주자 hp ENVY의 마케팅으로 밀리오레 전면을 활용한 미디어 파사트가 있었거든요.
미디어 파사트가 생소하죠?




빛을 건물에 투과하거나 LED를 설치하여 건물을 하나의 미디어로 만드는 ‘미디어파사드(Media-Façade)’는 원래는 설치미술의 한 분야로 최근 미술계에서 가장 HOT한 기법 중 하나라고 합니다. 최근에는 이를 광고 등에 활용하는 국내외 사례도 많았습니다.

쉽게 말하면, 서울스퀘어를 비롯 연말연시 건물을 비추는 예쁜 조명 기억하시죠?
이게다~ 미디어파사트의 한 부분이라 할 수 있다 하네요. 살짝 들여다보면....박진영씨와 밤하늘 빛나는 ENVY 노트북 조명 보이시죠?  
그때의 감동 살짝 들여다볼까요?





더욱 멋진점은 광고판을 넘어서 ENVY DAY에는 콘서트까지 연계된 이벤트가 실시되었었죠~
박진영, 2AM, 씨스타까지 총출동~!!
박진영씨는 hp ENVY의 얼굴이기도 하죠?
스마트하고 JYP를 이끌어가는 모습과 프리미엄라인인 ENVY와 잘 어울리는 것 같지 않으세요?


대세는 2AM이죠? 관객들의 환호까지 여기에 보이는듯합니다. 새앨범으로 만날때까지 아쉬움을 달랠 기회였어요~
게다가 대세 씨스타까지 덤아닌 덤으로~!!
목청터져라 외치는 저 끝에 제모습 보이시나요?


단순히 제품을 홍보하는 자리도 좋지만 더 호흡하고 새로운 문화를 만날 수 있는 ENVY DAY같은 행사가 더더욱 많아졌으면 좋겠네요~!



저작자 표시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블로그 이미지

SUKHOFIELD Sukhofield

#행복한_신혼_블로거 #쿡방 #소소한일상 #IT #얼리어답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