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통신에서 스마트폰이 더이상 비주류가 아닌 주류로 올라서고 있습니다.
그 개화의 중심에는 아이폰과 안드로이드가 서있습니다.

얼마전까지만해도 스마트폰을 바라보는 시선은 스마트폰=작은PC란 생각이 우선이었던 것 같죠. 스마트폰은 개발자이거나 얼리어답터만 소유하는 그런 그런 아이템이었답니다.

스마트폰은 뭔가 많은 기능을 담고 있긴한데, 쓰기 복잡하고 물론, 일반 핸드폰에 비해서 몇배는 더 컸고 모양도 안이뻤거든요.



아이폰은

아이폰은 스마트폰이 충분히 쉽고 편리하게 쓸 수 있다는 걸 보여주면서 승승장구해오고 있습니다. 작은 화면에 터치만으로도 원하는 걸 쉽게 할 수 있고 놀라운 반응속도 하며....
무엇보다 빠르고 쉬운 스마트폰이란 각인을 사람들에게 심어주는데 일조했습니다.

그럼에도 1% 아쉽던 아이폰은...
Appstore가 생김으로서 사람들이 원하는 걸 적극적으로 만들고 시장을 키워준 파이가 형성되었지요.
적은 수수료 정책, 쉽고 친절한 개발자정책은 어플리케이션을 제대로 된 댓가를 받고 판매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고 너도나도 아이폰 앱스토어로 들어왔답니다. 하루에 몇백만원을 수익으로 올리느니, 하는 이야기도 돌고, 뭔가 필요한 프로그램이 있으면 누군가는 만들어 앱스토어에서 판매하고 있으니, 아이폰만 있으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맘껏 즐길 수 있게 된것입니다.



안드로이드의 등장


구글은 오픈OS란 이름으로 라이센스 비용없이 누구나사용할수 있는 스마트폰을 지향했습니다.
하드웨어를 엄격히 통제한 아이폰이나 MS의 스마트폰은 응용프로그램에서만 개방되었던것도 큰 차이입니다.
안드로이드는 최소한의 규격만 지켜지면 무료로 공급되므로 최소한도의 호환성과 구글 서비스의 탑재여부 정도만 지켜지면 판매 할수있습니다. 이는 스마트폰은 원하지만 OS개발 능력이 부족한 제조사들에게 좋은 선택일 뿐 아니라 개발자들이 많은 부분의 접근이 허용되므로 개발에도 용이합니다.특성상 가격하락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최소한의 가이드

드디어 안드로이드의 판매가 시작되었습니다.
왠만한 메이저급 제조사는 모두 안드로이드 도입을 시작했고, 시장의 파이도 아이폰 성장세와는 또 다르게 엄청난 속도로 커지고 있습니다.
문제는 급격한 성장이 가져옵니다. 
안드로이드는 1년도 안되는 1.5에서 2.1까지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판매되고 있는 안드로이드의 버젼도 이에 따라 여러개의 버젼에 존재하고 있습니다.
판매되는 안드로이드폰의 성능도 화면크기도 각각 다르고, CPU종류나 메모리크기 등 단만기 성능마저도 천차만별입니다.

삼성의 경우는 2.1로의 업데이트가 예정..그러나 대다수는..



많은 부분이 오픈된만큼 개발을 시도하긴 좋으나 앱스토어에 판매되려면 이건 뭐 사양 죄다 프로그램마다 다르게 됩니다.

모토로이지만 마켓상에서 다운 받은 어떤 어플은 실행할수 없고, 에러가 나는 건 포괄적인 가이드탓이 아닐까합니다.
오픈 OS라고 하지만, 윈도우처럼 버젼업이 되었다고 OS를 인터넷에서 구해서 바로 폰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버젼이 수시로 바뀐다면 그건 결국 사용자들의 혼란만 가져오게 되는 것입니다. 

현재 iPhone이 전체 스마트폰 마켓의 99.6%를 장악하고 있는 또다른 이유가 될 것 같습니다.
아이폰은 버젼을 1개만 존재합니다. 구버젼의 OS는 최신버젼으로 업데이트를 무조건 유도하고 있습니다. 앱스토어의 프로그램도 이 버젼에 맞춰 제작되도록 유도되고 있으며 통제합니다 하드웨어 성능도 해상도나 CPU,메모리 등을 여러 고민이 사라지죠.

안드로이드 마켓이 좀 더 타이트한 가이드가 필요한 시점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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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eoungchu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 안드로이드폰은 도데체 언제나올까요?
    발표회는 벌써 한달전인데 말이죠

    2010/03/29 11:52


OH! 발표시부터 뮤직비디오를 통해 궁금증을 자아냈던 블랙소시의 실체!
지난주부터 한장씩 컨셉사진 공개하면서부터 언플이 시작되었습니다.
사실 OH!는 지극히 오퐈~!를 필두로 팬덤을 집중적으로 공략하면서 오빠들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얻었지만 사실 언니들에게는 눈쌀을 맞게 한 곡이었다고 생각됩니다.

10주넘게 선두에서 호령했던 1년전 gee는 달리 한달이 넘어간 시점, 순위권에서 이탈하고 말았습니다. 좀 더 성공적이었다면 분위기상 올림픽까지 끌고갈 컨셉이었지만 후위권에 있던 카라나 티아라의 선전 탓이겠습니다.

이번 블랙소시에서의 홍보방법이 독특합니다.
물론, 기존에 사용하던 언론플레이는 물론이거니와 아직 점령당하지 않은 블루오션, 애플리케이션 스토어를 통한 전략이 바로 1등! 소녀시대를 통해 시작되었습니다.


블랙소시의 벅스사이트를 통해 일단 소녀시대 어플리케이션이 배포되고 있습니다.
사실상 공개된 소녀시대 어플은 오늘 공개 되었던 티저나 컨셉사진과 시계외 별다른 기능이 없습니다.

하지만,  초특급 메이저급이 어플로 나오는 점이 중요합니다.
아이폰, 아이팟터치 도합 100만대... 사용자 층이 젊은 층이고 소녀시대의 지지층과 어느정도 맞아떨어지는 것도 포인트가 되었겠네요. 아이폰 효과를 SM의 마케팅에 사용하겠다는 의도같습니다.
더군다나 앱스토어는 한국뿐 아니라 미국 일본 등 소녀시대의 지지층을 넓히는데도 도움이 되겠습니다.

이런저런 계획에 의해 만들어진 앱이지만  중요한가요?소녀시대 어플인데ㅎㅎ 무조건 받아야지요.


아이폰어플뿐 아니라 안드로이드까지 배포중이더군요. 안드로이드 계열 폰이 없어서 확인할수 없지만 아이폰과 비슷한 형태일 것 같습니다.


실행시 무조건 다운로드가 들어갑니다. 정식 어플이 오픈되면 해결되겠지만, 매번 다운로드 해야되다보니 귀찮기도하고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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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블랙소시_소녀시대의 변천사

    Tracked from ROBIN군의 둥지  삭제

    oh!oh!oh!오빠를 사랑해~ 아!아!아!아주 많이해~ 사실 oh!는 gee때 보다 약했다는 느낌이 듭니다. gee는 노래와 패션 안무등 모든것이 이슈화되어서 하나의 유행이 되었는데 말이죠... 컬러풀한 스키니와 짧은 반팔티를 매치한 소녀시대의 패션은 일명 소시지(소녀시대-gee 패션)이라고 불리며 작년 여름 무한 사랑을 받았잖아요! (짱인듯

    2010/03/18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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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따옥따옥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기다려지는 걸요^^

    2010/03/17 08:31


국내산 최초 안드로이드폰은
바로 LG전자가 국내 최초로 내놓은 안드로이드폰 " 안드로1" 입니다.
한데, 현재 반응은 그다지 뜨겁지 않습니다.
단지, 반응을 살펴보면 
"안드로이드 구버젼이 탑재된 꽁짜폰이다"
로 압축되는 것만 같습니다.

사실 외면적으로 보았을때 스마트폰사용자라면 기다렸던 쿼티자판에, 전혀 칼질되지 않은 해외와 100%동일한 성능과 기능으로 출시된 제품입니다.

급하게 최대한 빨리 나오는 바람에 수정을 전혀 못가했다란 말이 돌긴하지만, 맞다 아니다를 이야기해줄 누군가도 없구요.
 

- 특징 :  쿼티 키패드 탑재
- 디스플레이 :  3인치 HVGA(320 x 480) 터치 스크린
- 카메라 : 500만 화소(LED Flash 지원)
- 저장장치 : 내장 2GB RAM, 4GB NAND / 외장 microSD (최대 32GB)
- 크기 :  109 x 54.5 x 15.9mm                            
- 색상 : 블랙, 화이트
- 배터리 : 1,500mAh
- 운영체제 : Android 1.5
- 기타 : Wi-Fi, GPS, 블루투스 2.0, FM라디오, 3.5mm 이어폰잭 등

로 되어 있습니다.  사양도 그닥 떨어지지 않지만 출시전부터 꽁짜 스마트폰이다란 보도가 쭉 되왔기때문에 시작부터 그런 이미지를 앉고 출발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시장에 풀린 가격도 아이요금제만 사용하면 무료로 만질수 있을 정도입니다.

가장 뭇매를 맞고 있는 부분은 OS가 1.5(1.6으로 업그레이드 예정)이라는 점입니다.
기기 성능상 업그레이드가 불가하다라고 제작사에서 밝힌만큼 불만을 표현할 이유가 없습니다. 더 나은 기종이 필요하면 다른 기기를 사면 되고...

한데 현재 안드로이드마켓에 대부분 판매되는 앱들이 1.5, 1.6에 맞춰서 있는 만큼 현재에선 1.5가 크게 뒤떨어지거나 후진 버젼이 아닙니다. 오히려 무리하게 버젼을 올려서 버벅이거나 다운되어 원성을 사는 것보다 나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이후 나올 최신앱 역시 기본적인 하위호환성을 유지하는 안드로이드이므로 대부분 이식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안드로원....꽁짜폰의 성은을 입다.

안드로원은 첫이미지를 꽁짜폰이란 이름을 얻었습니다. 그 의미는 저렴한 가격을 무기로 누구나 갖을수 있는 그런 안드로이드폰이다라는 점이겠습니다.
무엇보다 SKT와 모톨롤라에서 먼저 선보였던 안드로이드T광고를 통해 선점한 이미지를 희석시키는데 주효한 역할을 했습니다.
안드로원으로 SKT,KT상관없이 모두에게 열려있는 안드로이드임을 알리고 있으니까요. 
하지만 꽁짜폰에 대한 나쁜 인식들로 단순히 제품에 대한 기대나 성능 판단없이 0점폰이란 점수를 줘버린다면 안드로원은 너무 섭섭해보입니다.
안로이드 맛을 보거나 혹은 개발을 하는 사람이라면 안드로원은 출시 자체가 최적의 대안이된 셈입니다.

어째뜬 안드로원이 판매가 시작됬습니다.
국내판을 위한 모델이기전에 과도기모델로서 얼마나 사랑을 받게 될지 궁금해집니다.
그 꽁짜폰! 한번 만져보고 결정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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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우유두팩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로 사서 쓰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만족스럽네요.

    어플들도 거의 다 호환이 되는거 같고 말이죠.

    2010/03/13 02:23
    • BlogIcon Sukhofield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드로이드버젼에는 대중화된 버젼이라 충분한것 같은데
      정전식터치가 아닌게 조금 아쉽긴합니다.
      실제로 써보질 않아 일단 만져보고 싶네요.
      우유두팩님이 사용하신다니 사용기 기다려보겠습니다^^

      2010/03/14 00:45
  2. BlogIcon rind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 제품들은 광고를 열심히 해서 인지도를 높이는 반면,
    LG 휴대폰들은 상대적으로 덜 알리는 편이라 저평가되기도 하더군요.
    포장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부분인 것 같은데, 어쨌든- 이번 폰은 참 잘 나온 것 같습니다 ㅎㅎ

    2010/03/13 19:55
    • BlogIcon Sukhofield  댓글주소  수정/삭제

      KT의 꽁짜폰 보도가 한가지 평이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마케팅 포인트가 보급형인것같긴한데
      저평가 되어서 조금 아쉽네요^^

      2010/03/14 00:46
  3. BlogIcon 한성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옛날에 LG휴대폰하고 안 좋은일이 있어서 좋은 제품이라도 사기가 싫더라구요...
    아이폰과 모토로이,옴니아 중에 하나를 선택 할 것 같습니다...

    2010/03/13 20:39
    • BlogIcon Sukhofield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좋은일이라........
      삼성 안드로이드 모델도 금방 나올텐데
      네가지 놓고 한번 비교할 기회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2010/03/14 00:47
  4. BlogIcon 배낭돌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 합니당.
    요즘 핸드폰을 바꾸려 고민하고 있었는데 으흐흐!

    즐거운 일요일 저녁 보내세용!!

    2010/03/14 15:55
  5. BlogIcon shinluck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흠, 말씀해주신 스펙 말고,
    아마 CPU쪽에 따라서 2.0을 설치 가능하냐 못하냐 결정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뭐 그래도 개인적으로 요녀석은 값이 싸기 때문에
    매우 갖고 싶네요.

    스마트폰 으로 트위터를 하는게 기대됩니다. ㅠ.ㅜ;~!!

    2010/03/14 18:41
    • BlogIcon Sukhofield  댓글주소  수정/삭제

      얼마전에 들었는데
      2.0부터는 멀티터치를 요구하기때문에 안드로원은
      감압식터치로 멀티터치를 충족할수없어서
      하고싶어도 할수없는 입장이라 하더라구요...

      뭐 그느들만 알겠지만^^;
      만져보는게 우선일듯...
      실제로 만져보신분들은 다들 호의적인 반응들이시더라구요

      2010/03/14 18:42
  6. BlogIcon 코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버전이 낮다 등등의 얘기가 있었는데 실사용하신 분들의 말은 굉장히 긍정적이네요.저도 그래서 요즘 무척 관심이 가고 있어요.

    2010/04/01 21:25
    • BlogIcon Sukhofield  댓글주소  수정/삭제

      1.6이 현시점에서 보편화된 버젼이고
      안드로원의 경우 1.5(업글후 1.6예정)이라고 하네요.
      특별히 통신사를 통해 가위질이 되지 않은데다
      검증된 하드웨어, 낮은 가격으로인해
      시장에서 당분간 사랑받기 충분하지 않을까 싶네요.

      노키아 익스프레스와 비슷한 가격대인 만큼 강한 가격정책이 있다면 더 더욱 OK이겠죠?ㅎㅎ

      2010/04/04 12:01
  7. min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저 안드로1쓰는데 괜찬은데요 ㅎㅎ 스마트폰으로써 가격에비해좋쿠요
    또한 안드로이드는 비스타쓰는것이면 안드로1은 xp쓰는느낌이랄까 ㅎㅎ 하여간 만족만족대만족합니다 ㅎㅎ

    2010/04/27 21:44
    • BlogIcon Sukhofield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아이폰에 묶인 몸이라서....
      써보고 싶지만 군침만 흘리고 있어요.

      적당한 크기에 촉감이 좋은 키패드면 정말 쓸맛날것 같아요^^

      2010/05/01 02:47
  8. 깔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안드로원 유저인데 상당히 흡족합니다. 왜 그 가격에 파는지 의심스러울 정도로 훌륭합니다~~ 특히 다른 쿼티자판이 있는 폰과 달리 크고 잘 눌려서 편해요!!

    2010/04/30 11:39
    • BlogIcon Sukhofield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마도 이미 판매중인 다른 안드로이드 기기에 비해
      스펙이 조금 낮아서 이지 않을까요?

      하지만 스펙과 만족도는 다르니까요^^
      저도 안드로원 너무 좋아요......쓰고싶어요

      2010/05/01 02:48
  9. junsoo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드로 OS 1.5이니 1.6 업그레이드니 프로요니 해도 결국 이제품의 사용자는
    스마트폰을 처음 접하시는 분들이나 SNS 좋아하시는 분들인 듯 해요,
    사실 스마트폰에 대해 깊게 알지 못하나 SNS 즐겨 하시는 분들이 보시는건
    가격과 쿼티자판이겠지요,ㅋ 저도 옴니아지만 요새 트위터에 빠진에 참..ㅜ

    2010/05/07 15:07
    • BlogIcon Sukhofield  댓글주소  수정/삭제

      쫀득한 손에 착붙는 쿼티 자판을 갖고 있는 것만으로도
      사실, 점수의 반이상은 먹고 들어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버젼은 조금 낮지만, 안드로원을 구입하면서 갤럭시S급의 최고 사양을 지원하는 것을 기대하고 구입하진 않으니까
      1.6이면 충분할것 같습니다.
      사실, 1.6으로도 설치할 어플은 대부분 지원되지요^^

      2010/05/08 19:02
  10. 라이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안드로이드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니까, 사용이 크게 불편하지 않을듯..
    한번 써보고 싶어지네여.. 디자인도 마음에 들구..ㅎ

    2010/06/03 13:37
    • BlogIcon Sukhofield  댓글주소  수정/삭제

      1.6 업글이 좀 문제가 있는 것 같긴합니다만,
      안드로원 주 용도가 SNS서비스임을 감안하면
      근래의 이보다 더 최적의 단말기는 찾기 힘들지 않을까 싶네요

      2010/06/04 18:43


옴니아, 익스프레스뮤직, 아이폰에 안드로이드폰까지 그야말로 스마트폰 풍년입니다.
어디서나 인터넷을 쓸 수도 있고 뿐만 아니라 게임, TV, 지도 등 다양한 어플리케이션까지 즐길 수 있어 최고입니다.

하지만, 전화 이외의 용도로 많이 사용하다보니 배터리 하나로 하루를 버티는 건 거의 불가능합니다. 인터넷도 쓰고 동영상도 보고 하다보면, 하루가 아니라 반나절도 절대 쉽지 않습니다.


이리하여 가방속엔 언제나 USB충전케이블과 보조배터리가 있습니다.
근본적으로 배터리를 길게 늘릴 순 없지만, 습관을 조금만 바꾼다면 스마트폰도 제법 오래쓸 수 있습니다.


1. 밝기를 조절하세요.
대부분의 스마트폰은 커다란 스크린을 가지고 있습니다.
말하자면 이 큰 스크린은 배터리 빨아먹는 큰 원인이랍니다. 어두운 방안에서 밝지 않아도 충분하고, 바깥에서는 조금 더 밝은게 좋겠지요.
조절이 귀찮다면 자동밝기 기능을 설정해두면 배터리를 조금 더 아낄수 있습니다.

아몰레드 액정을 가진 스마트폰이라면 배경이나 테마를 밝은 색이 아닌 어두운색으로  설정해주면 배터리를 더 절약할 수 있습니다.
 

2. Wi-Fi, 블루투스를 꺼주세요.
블루투스나 무선랜 기능을 켜두면 스마트폰이 항상 기기나 신호를 찾으려고 항상 찾고 있는 답니다. 이것 또한 배터리를 쪽쪽 빨아먹게 됩니다.
블루투스 헤드셋을 사용한 후 블루투스 기능을 OFF, 무선랜사용시에 Wi-Fi ON을 해준다면 쓸때없이 찾는데 자원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3. 음영지역, 차라리 스마트폰을 쉬게 해주세요.
무선랜이나 블루투스를 활성화 하지 않아도 끊임없이 신호를 주고 받는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휴대전화입니다. 신호가 약한 지역에 있어서 배터리 게이지가 0개~2개라서 전화를 할수 없다면 차라리 비행기모드를 걸어주거나 폰기능을 OFF시켜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일반적으로 수신이 강한 5~6개 지역보다 낮은 0~2개는 신호를 찾는데 소비를 많이 해서 배터리르 더 많이 쓰게 된답니다.


4. 메일 확인은 수동 혹은 간격을 조절해주세요.
스마트폰의 장점은 메일을 언제 어니서나 받을 수 있는 점입니다. 메일 수신을 할때는 사용자가 모르는 사이 매번 메일 수신을 확인압니다.
수신주기가 짧으면 짧을수록 스마트폰이 깨어있는 시간이 많아지므로 배터리를 더 많이 쓸것입니다. 간격을 길게 늘려주거나, 아예 수동으로 바꿔주면 배터리를 아낄 수 있습니다.


튜닝의 최종은 순정임 아시죠? (c)Todaysppc


5. 애니메이션, 혹은 효과 프로그램을 삭제하세요.
조금 더 예쁜 모양의 움직이는 테마나 UI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면 그만큼 평소에 자원을 더 많이 사용하는 것입니다. 꼭 필요한 기능인가를 생각해보고 삭제를 하는 것도 현명한 스마트폰 사용자이겠습니다.



습관만 조금 바꾼다면 스마트폰의 즐거움은 배가 될 것입니다. 정말 필요한 순간에 배터리로 인해 사용 할 수 없다면 스마트폰이 아니잖아요^^?
스마트한 스마트토이 이용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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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날아라꽃돌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마트폰은 베터리가 항상 걱정이에요..

    2010/03/12 22:28
  2. BlogIcon 한성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무척이나 가지고 싶은 스마트 폰....ㅜㅜ
    아직으 제 손에 없지만 한번쯤은 사용하고 싶네요....^^

    2010/03/12 22:30
  3. BlogIcon 텍사스양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키아도 껴 주세요~

    2010/03/12 22:46
  4. BlogIcon 무예24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정보 감사

    2010/03/13 00:16



모토롤라의 첫 안드로이드폰인 모토로이가 10일 정식 판매가 시작됩니다.
정식 출시에 앞서 SK텔레콤에서 안드로이드 월드(http://android.tworld.co.kr/)라는 안드로이트 사이트를 런칭했습니다.

SK텔레콤이 매달 1종이상 새로운 안드로이드 폰을 판매를 하겠다고 밝힌 만큼,
안드로이드에 거는 기대가 돋보이는 대목입니다.



먼저, 사이트 오픈과 함께 시작된 티 안드로이드의 TV광고가 전파를 타기 시작했습니다.
첫 등장한 안드로이드의 캐릭터 안드로보이가 T마크를 먹으면서 귀엽게 티징됩니다.
간결한 안드로이드월드의 주소가 나타나고 끝! 이제 달려가서 사이트 방문은 필수겠죠?



사이트는 SKT의 비슷한 성격의 스마트폰사이트인 mysmart, 어플리케이션스토어 Tstore의 회색톤의 정돈된 사이트라기보단 귀여운 지구본과 모토로이가 나타납니다.
뭔가 다른느낌! 기대감이 배가됩니다.


지구 모양의 안드로이드 월드를 안드로보이드가 여행하는 컨셉인데요. 스마트폰 사이트라기보단 그외 텐바이텐같은 캐릭터 사이트를 보는 것만 같습니다. 귀여워 귀여워....

하지만, 메뉴구성은 일반적인 스마트폰 사이트의 구성을 따릅니다.
기본적 안드로이드를 소개하는 매뉴얼 영상/UCC, 안드로이드 뉴스가 업데이트 되는 위클리 뉴스, T안드로이드 단말기와 앱을 소개하는 메뉴로 크게 구성됩니다.



들여다 볼수록 안드로이드가 뭔가 좋은 것 같긴한데란 의문은 더 커집니다.
안그래도 검색순위나 블로그 유입키워드에 자꾸 눈에 띄는 모토로이, 안드로이드였는데 안드로이드월드를 보고 난뒤 쿵쾅거립니다. 그렇다고 인터넷을 둘러봐도 수많은 블로그들을 둘러봐도 딱 속 시원한 대답을 말해주질 않습니다. 모두가 말하는건 현존하는 가장 개방적인 운영체제라는 것뿐...

돌고돌아 사이트를 방문하는 사람들이 원하는건 무엇일까요?

"그래서 티옴니아2, 아이폰보다 나은게 뭔데?"
"안드로이드폰은 구글이 만들었고, 개방된 운영체제라서 좋대"
"그게 좋은거야?"
"...."


바로 요 답!!!을 위한것이겠지요..
딱히 시원한 답을 해주길 바라지만 개방된 운영체제라는 모호한 위치에 말하기 쉽지 않습니다. 때로는 핸드폰이기도 하고, 넷북이기도 하고 무궁무진한 안드로이드이니까요.

안드로이드폰 개인인증자 강훈구씨 (c)etnews


무궁무진한 기능을 먼저 만져보고 알아보기 위해 출시하지 않은 안드로이드폰을 개인인증해서 사용하는 사용자도 늘어나고 있고 혹은 공동구매까지도 합니다.
더 나아가 개발을 하고 질문과 답변도 끊임 없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알고 싶은건 아직 많은 안드로이드..


안드로이드월드를 봐도 오픈과 함께 시작한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 아이디어 공모전 (http://android.event.tworld.co.kr/event/idea/idea_list.asp) 역시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3000건에 도달하고 있기도 하구요.



안드로이드 월드는

공모전에 쏟아지는 관심만큼, 안드로이드 개발과 사용에 궁금한 커뮤니티들 만큼 안드로이드 월드는 이 관심에 중심에 서 있어줬으면 합니다.
모로 가도 요기로 가면 다 찾을수 있게끔 작은 커뮤니티들을 연결해주고 궁금증을 해결하고, 답을 찾을수 있는 그런 공간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게시판, 메타블로그, 트위터까지 가능한 소통의 창구를 활짝~!
관심만큼 모토로이, 넥서스원 등 안드로이드폰에도 자연스럽게 관심이 갈 수 있길 바래봅니다.


많은 분과 함께 할 수 있게 손가락 추천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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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KT로 쓸순없을까요? ㅋ

    2010/02/12 02:35
    • BlogIcon Sukhofield  댓글주소  수정/삭제

      KT도 안드로이드 나오겠죠^^
      분위기로봐선 안드로이드는 SKT다란 분위기를 만들고 싶은거 같은데.
      쉽지 않을텐데 말이죠^

      2010/02/13 00:17



핸드폰에도 500만화소, DSLR은 어느덧 내손에 사진은 열심히 찍고 나면 수백메가의 사진파일들.. 어째뜬 나중엔 소중한 추억인데 출력하긴 비싸고, 보관이라도 하자싶어 연도별 달별 폴더에 모임이름 여친이름을 동원해서 묶어서 저장을 하곤한답니다.

근데 이렇게 정리해도 배낭여행 같이 큼직한건 기억이 나는데, 지난달에 찍은 여친사진이나 가족사진, 애견사진은 찾아도 찾아도 그놈의 그놈입니다.

달별로 정리된 제 사진폴더


윈도우7에는 재밌는게 사진들에 태그를 달아서 정리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답니다.

자자자. 제 컴퓨터의 MP3들을 볼까요? 


수백곡이 있지만 MP3하나하나 곡이름, 앨범명, 가수이름에 앨범커버까지 넣어서 관리하고 보관하잖아요. 한눈에 봐도 찾기 쉽고 가수명이나 앨범명으로 검색해도 금방 찾을수 있구요.

이 기능을 사진들에게도 적용해보자구요.



사진태그 다는 방법


1. 사진들을 찍어서 적당한 폴더에 넣어주세요. 그리고 비슷한 분위기 사진들을 블럭으로 한꺼번에 선택해주세요.  



2, 하단에 보면 태그추가란 입력칸이 눈에 띌껍니다. 사진에 관련된 단어를 입력해주면 됩니다. 여러단어를 입력할 수 있으니 나중에 찾기 쉽게 여러 단어을 써주면 좋겠죠?
태그 입력후 저장클릭!





사진 검색하기


윈도 탐색기를 보시면 우측 상단에 검색창이 항상 있답니다.
이곳에 지정했던 태그들로 검색하면 쉽게 쉽게 찾을수 있답니다.

윈도우 검색이 활성화된 상태에서만 가능한데, 아무것도 건드리지 않으셨다면 사용하실수 있어요:)


그럼 소중한 사진을 그냥 버리지 마시고 차곡차곡 예쁘게 보관하시길~!




유용했다면 다른분들도 보실수 있도록 손가락 버튼 추천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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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a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jpg같은것에도 태그가 들어가는가요? 그렇다면 exif에 들어가는건가요? 아니라면 '피카사'류처럼 별도의 라이브러리 파일이 생성되어 관리가 되는건가요?
    이미지 자체에 들어가는것이 아니라면 윈도우 재설치시 태그 노가다를 다시해야 할듯한데요.

    2010/02/11 04:35
    • BlogIcon Sukhofield  댓글주소  수정/삭제

      EXIF처럼 이미지파일 내부에 태그가 저장됩니다.
      따라서 옮겨도 저장한 정보는 유지됩니다^^

      안심하시고 쓰세요.

      2010/02/11 13:52



9일 CJ제일제당이 맥스봉의 주요 판매경로인 편의점 매출을 분석한 결과, 별다른 특수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12월부터 1월까지 두 달간 매출이 11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39%나 증가했다.

맥스봉 같은 소시지류로도 터치가 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아이폰 유저들은 '장갑을 벗기 싫은 추운 겨울에 맥스봉이 딱'이라며 사용기나 체험담 등을 인터넷에 올리면서 맥스봉의 매출이 크게 올랐다.

매일경제

가끔 바깥에 나갈때 요긴하게 쓰던 소세지였는데 판매증가까지 가져올줄이야.
하긴 생각해보면 편의점에서 소세지를 따로 사먹었던적은 군대이후로 없던것 같다.

그래도 완전 소중 아이폰을 위해서 항상 천하장사보다는 한단계 윗급인 맥스봉으로 콕!
아이폰 유저대상으로 판촉행사! 기대해보겠습니다. 제일제당님!

기사 생각난 김에 flicker와 다음팟에 돌아다니는 시연 동영상.



디씨 아이폰갤 ㅎㅎㅎ님

071231님의 미투데이


아부지가 일본 다녀오시다 스타일러스를 사다주시긴했는데, 전면을 긁지않으면 인식도 잘 안되고 승질나서 걍 손가락으로 하게 만드는 그런 스타일러스. 천엔이나 주셨다는데 맥스봉 몇개야.ㅠㅅㅠ
어째뜬 소세지가 더 인식률이 훌륭하다. 일단 겨울동안은 사랑해줘야지:)

아레나와 모토로이는
아이폰과 같은 정전식터치


아이폰뿐 아니라 정전식터치만 다 사용가능하겠죠?
아레나나 모토로이도 가능할것 같은데, 궁금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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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Orchis의 생각

    Tracked from orchis' me2DAY  삭제

    원맨쇼닷넷 :: 아이폰 터치때문에 소세지 판매 급증?- orz

    2010/02/09 12:01
  2. Subject: 베땅이의 생각

    Tracked from ssh4jx's me2DAY  삭제

    아 이폰 터치때문에 소세지 판매 급증? 이거 진짜 대박인 듯!! 나도 맥스봉!!!

    2010/02/09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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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최재영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트랙백 감사합니다.
    큰 소세지로 하는 장면 너무 웃기네요.
    저도 한번 도전 해봐야겠습니다.
    자주 놀러 올께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0/02/09 13:14
  2. joowonYo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가락 = 맥스봉... 납득이 되네요ㅋㅋㅋㅋㅋ

    2010/02/10 06:22
  3. 유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왕쏘세지에서 뿜었어여

    2010/02/10 19:11
  4. BlogIcon 홍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때요? 아이폰 소세지로 하면 기스 안나나요? 궁금해요. ^^

    2010/02/20 12:11
  5. BlogIcon 홍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답변감사해요^^ 역시 관건은 쇠로 하지 않는거군요.
    저희 사촌형님들은 거의 아이폰을 쓰고 있는데, 전 아직 롤리팝이네요 ^^
    그래도 아이폰을 비롯한 스마트폰이야기는 인터넷을 통해서 계속 접하고 있어요.
    약정끝나게 되면 결국은 스마트폰을 사용할 거니깐요...^^

    2010/02/23 02:34
    • BlogIcon Sukhofield  댓글주소  수정/삭제

      쇠로해도 사실 상관없을껏 같아요...
      아이폰은 강화유리로 되있어서 칼이나 못으로도 기스가 안나는것으로 유명하답니다.

      유투부에도 칼이나 못으로 장난치는 영상 많거든요.ㅎㅎ
      http://www.youtube.com/watch?v=_8yNh0N2qbs

      이거보고 옴니아 쓸적에 보호지없이 샤프로 그었다가 그대로 자국이 남았다는...
      옴니아는 플라스틱이라 하네요;;.....

      2010/02/23 12:40
  6. 오너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기다

    2010/07/12 16:53


아이폰, 아이패드까지 줄줄이 출시되는 이 마당에 구입을 망설이게 되는 한가지 이유가 있다.

동영상에 자막이 안나와!!!

물론 어짜피 인코딩 해야니까 자막을 넣어서 해주면 되긴한데, 왠만한 기기라면 지원되는 자막기능..특히나 영어자막으로 영어공부까지 한번에 할 수 있다는 거짓 아닌 거짓을 어필하는데 이만한 기능이 없으니 아쉬워 질수 밖에...

그게 아니라도 평소엔 자막을 껏다 필요한 부분에서만 살짝살짝 보는 맛이야 말로 유용한 기능이 아닌가 싶다.

아무래도 블로그 유입양에서도 아이폰 자막 관련 유입이 많은 바, 나와 같은 토로를 하는 블로거들이 많지 않은가 짐작했다.
아이폰의 Closed Caption을 넣어주는 조금 귀찮고 복잡한 방법을 소개한 바가 있다.

아이폰, 동영상 자막도 켰다 껏다 해보세요 - Closed Caption


한데 복잡해서 좋긴한데 도전을 꺼리는 분들이 많은바 국내 용자이신 봄이조아님이 개발하신 MP4 Track Editor로 간편하게 자막을 켰다껏다 기능을 활성화 해보자.




먼저 준비물


제일 먼저 아이폰 혹은 아이패드용으로 인코딩된 MP4 동영상이 필요하다.
아이폰의 경우는 사실상 액정에서 최적화될 그 크기의 적당한 화질이면 충분하다.
풀HD급이다 블루레이급...아이폰에서 보면 다 거기서 거기니까 그냥 적당한 화질로 인코딩을 한다.

저의 경우는 다음 팟인코더로 인코딩을 하곤 하는데, 적당한크기에 적당한 화질을 위해
프리셋을 만들어봤다. 일단 해상도는 검은박스가 나오지 않는 480x280 픽셀이면 충분
저 크기일때 화면을 더블클릭할때 확대도 자유롭고 적당한것 같다.

프리셋파일을 C:\Program Files\Daum\PotEncorder\preset\Myset 폴더에 넣어주면 된다.


그리고 동영상에 해당하는 자막파일
영어자막 한글자막 일어자막 등등 여러가지를 모아주세요^^

자막은 가능하면 UTF-8로 인코딩된 파일일수록 에러율이 적답니다.
메모장으로 불러서 다른이름으로 저장할때 인코딩을 UTF-8로 바꾼뒤 원래 파일에 덮어씌우기 하면 됩니다.



MP4 Track Editor를 다운받고 설치해주세요.
http://www.bomijoa.com/ 사이트에서 최신버젼을 받으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일단 제작자분의 코멘트에 따르면 64bit운영체제에서는 지원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저역시 Windows 7 Ultimate 32Bit에서 사용중이고, 0.5.2버젼의 경우는 제컴터에서 계속 에러가 떠서 0.5.1버젼을 추천합니다.

제가 사용하는 버전은 제작자님 블로그 http://www.bomijoa.com/?document_srl=131 이곳이나 아래 첨부파일로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사용하기

1. MP4Track Editor를 실행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심플하죠~ 




2. 인코딩된 동영상을 끌어다 하얀 박스에 가져갑니다. 파일이 추가된게 보이시나요?
파일을 더블 클릭합니다.




3. 준비해둔 smi,srt확장자의 자막파일을 SUBTITLE 박스에 끌어다 높고 하나씩 더블클릭 후 Language를 선택해주고 Apply Language 버튼을 눌러줍니다.

이때 선택한 언어는 후에 아이폰에서의 언어탭과 일치합니다.




4. 처음 파일추가와 다르게 Title 탭에 2 track이 추가 되었습니다.
Batch Generate를 클릭하면 자막트랙이 추가됩니다.


5. Progress바가 보이시죠? 금방 진행됩니다..
 



6. 작업완료가 뜨면 완성된 파일을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 넣고 확인을 합니다.








자막 사용하기

일반 인코딩된 동영상과 다른점은 빨리감기 앞에 물풍선버튼이 추가됩니다.
이 버튼을 클릭하면 추가한 자막을 선택 할 수 있게 됩니다.
물론 자막 없음을 선택하면 자막 없이 보실 수 있고, 자막을 선택하면 추가한 자막이 반투명 박스에 오버레이됩니다.









어제 로스트의 마지막 시즌인 시즌6가 막 시작되었네요.
미국은 저녁내내 로스트 3시간 연속방영을 했다던데, 트윗이나 블로그들 살펴보면 벌써부터 스포일러들이 방출되서 피하느라 정신없네요.

라스트시즌은 총 17개 에피소드로 진행되고 그간 풀린 떡밥퍼즐을 어떻게 짜맞출지 기대해봅니다.

어제껏 그렇게 어썸했나요? 저는 지금부터 감상하러 슝슝합니다^^
즐거운 미드라이프 with iPhone,iPad!



많은 분들이 볼수있도록 추천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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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가글(Soul Par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2010/02/04 17:11
  2. BlogIcon yiseonghoo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yamb이용하는게 더 간편한거 같아요 ㅋㅋ
    저도 이기능 이용해서 영어자막과 한글자막 왔다갔다 하면서
    봅니다 ㅋㅋ

    2010/02/06 13:22
  3. BlogIcon CHU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윈도우즈7에서도 MP4TE가 작동을 하나요?
    전 아무리 버젼을 다 바꿔가면서 테스트해봐도 실행이 안되더라구요 ㅡㅡ;;

    2010/02/08 17:32
    • BlogIcon Sukhofield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 작동합니다.
      한데, 가장최신버젼은 오류났구요
      0.5.0.1버젼은 잘 돌아갑니다^_^
      아..전 윈도7 울티밋 32bit입니다.

      2010/02/08 17:33
  4. BlogIcon CHU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0.5.0.1버젼은 윈도7에서도 정상적으로 작동을 하는군요 ^^
    0.5.1 버젼 이후로는 실행은 되어도 작동을 시키면 뻗어버리곤 해서 그냥 mp4box를 이용해서 수동으로 하나하나 넣어주고 있었거든요 ^^
    Sukhofield님 덕분에 하나하나 명령어 입력해야하고 자막오류 수정해 줘야 했던 수고를 덜었네요 ㅜㅜ 감사해요 ㅎㅎㅎ

    2010/02/09 13:07
  5. ss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에 batch generate 누르면 오류가 뜹니다
    convert to utf-8 뭐 이런식으로 뜹니다.
    근데 srt 파일로 바꾸고 나서
    메모장으로 다른이름저장하기로 utf-8 형식으로 인코딩 형식을 바꿔줬는데도
    계속 그러는데 이유를 모르곘습니다 ㅠㅠ
    자꾸 그런 오류가 나네요 ㅠㅠ

    2010/03/08 02:04
    • BlogIcon Sukhofield  댓글주소  수정/삭제

      혹시 최신버젼을 사용하셨나요?
      저같은 경우는 최신버젼을 사용하면 sso님같은 에러가 납니다.
      0.5.0.1버젼은 잘 되니까 한번 사용해보시구 코멘트주세요^^
      기다리겠습니당

      2010/03/09 13:29
    • sso  댓글주소  수정/삭제

      올려주신 버젼을 사용해도 그렇게 나옵니다 ㅜㅜ
      이유를 잘 모르겠네요 ㅠㅠ..

      2010/03/16 13:01
  6. Patrick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유익한 글 잘 보고 갑니다 ^^
    한영 둘다 끌어와서 인코딩 한 후에 혹시 한글이랑 영어랑 동시에 킬 수도 있나요??
    동시에 보고싶은데 잘 안되네요 ㅠㅠ

    2010/03/17 22:45
    • BlogIcon Sukhofield  댓글주소  수정/삭제

      두개 자막을 동시에 킬수는 없구요..
      자막을 넣으실때 일명 한영통합자막파일로 파일을 만드신다면 가능하시겠네요^^

      2010/03/17 23:12
  7. spies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만 그런가요?? 영어는 잘나오는데 한글이 나오다가 영어로 바뀌네요...
    0.5.1.0쓰는데...

    2010/05/01 15:49
  8. ohohoho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유익한 정보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제가 720p mp4 에다가 자막 박을라고햇는데

    안데더라고요 그냥 토탈1 에러1 뜨더라고요

    흑흑

    해결책 없을까요

    2010/06/05 13:56
    • BlogIcon Sukhofield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막의 태그 문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가끔 에러증상이 나타날때 저는 다른 자막을 구해보거나
      srt파일로 변환하면 해결되더라구요^^

      전, 다른 자막을 추천하고 싶네요

      2010/06/05 14:18
  9. COPYCAT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명해주신대로 자막은 잘되는데 폰트 크기 조절하는기능은 안되는건가요 코딩전에 분명 폰트를 20으로 잡았는데 여전히 기본사이즈... 혹시 다른 방법이??

    2010/08/14 20:01
    • BlogIcon Sukhofield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패드,아이폰 동일하게 자막크기가 고정되어 있습니다.
      저도 좀만 더 키웠으면 좋겠는데 안되더라구용..

      2010/08/17 20:35
  10. su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보았습니다~

    저는 왜그런지 모르겠지만

    그대로 따라했는데

    아이팟으로 구동시키면 자막이 처음 1줄만 나오고 그이후론

    안나오네요;;분명 청각장애인설정에서 영어로 설정이 되어있는데..

    아예 안나오는것도 아니고 처음 딱 한줄만 나오는게 더 이상하네요..

    혹시 해결책이 있으신지 ㅠㅠ

    2010/08/22 20:25
    • BlogIcon Sukhofield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 생각에 자막에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곰플레이어나 KMP 등의 경우는 자막 문법에 오류가 있을 경우 자동으로 수정하는 기능이 보통 있지만,
      MP4TE의 경우는 수정없이 변환하므로 오류가 생기면 그대로 진행됩니다.
      따라서 오류를 수정하기보단 다른 자막을 구하는것이 빠를 것 같습니다.

      2010/08/24 01:35
  11. su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분명히 곰플레이어나 kmp로 재생했을시엔 이상없이 나오던

    동영상+자막 파일이었습니다 ㅠㅠ

    2010/08/22 20:33



얼마전 갑작스런 제품 발표회로 떠들석하게 했던 모토로이!
얼마전부터 예약판매에 돌입했네요. 블랙베리,윈도모바일,아이폰 까지 다양한 손맛에 만족하고 아쉬워했던터라, 첫 출시되는 안드로이드폰에 관심을 갖고 있었다구요.

모토로이의 스펙은 정말 좋습니다. 해상도 좋은 액정에 배터리 탈착도 되고, 정전식 손맛에 결정적으로 안드로이드...실체를 보지 못해서 살짝 설레기까지 한다구요.
물론 먼저 출시가 우선이겠지만요^^

바로 내가 드로이드라구


모토로이란 이름은 생김새가 Chick하게 생긴데 반해 어감이 쫌 귀여운데...생김새로 봐선 드로이드란 애칭이 더 잘 매칭이 된다고나 할까요?^^ 드로이드란 상표의 소유권이 스타워즈의 루카스필름에 있고 미국에만 상표를 쓰는 조건으로 계약중이라 해외에서는 사용할수 없다고 해요. 귀여운 어감에 맞게 쉽게 불리면 이름으로 그만한게 없겠죠^^

메가뉴스에서  아이폰 대 모토로이 비교 프리뷰를 진행했네요.
기본 UI와 기능을 위주로 비교했는데, CPU와 해상도의 차이가 있는데 동일선상으로 비교하기엔 좀 궤리가 있다고 생각해요.



모토로이에서 잊지 말아야 할점은 오픈OS인 안드로이드를 탑재했다는 점입니다.
여러 개발사에서 만들고 있는 다양하고 재미있는 UI를 쉽게 탑재 할 수 있다는 점인데, HTC나 Sony의 안드로이드 포멧 UI를 보고 있으면 기대가 절로 되지요.





물론, 아이폰도 JB를 하면 화면을 어느정도는 바꿀수 있지만, AS의 위험까지 감수하면서 하고 싶지도 않고 바꾼다쳐도 아이콘배열 방식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으니 말이죠.  

처음 만저도 쉬운 아이폰인데 반해, 학습이 필요하고 메모리 부족 때문에 항상 불편했던 윈도우모바일을 버리지 못하는것도 바로 요런 커스터마이징때문이 아닌가 들어요.


가격은? ?  
다행히 옴니아2나 아이폰과 비교해 비싸지 않고 비슷하거나 낮은 가격이어서 눈길을 돌렸던 사용자라면 고려해 볼 만해진 것 같아요. 벌써 예약 1만대를 돌파했다고 하죠?


하지만, 언제까지나 출시전까지겠지요.
사용자의 즐거움을 가득줄 다양한 어플들의 한글화, 2.1로의 빠른 업데이트!
블로거파티에서 문제시된 인터넷렉 등 등 해결과제는 아직도 산더미인듯합니다.


하지만 완전 개방형 플랫폼 안드로이드란 이름만으로도 기다려지지 않나요^^;
원하는 것들을 아무제약 없이 구할 수 있고 끊임없는 확장.....
즐거운 기다림이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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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E1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했던것보다 기대이상이네요~ 800만 화소에 3.7인치라 화면도 넓고 무엇보다 os 무료로 다운받을수 있다니 .. 이걸로 갈아타야하나 ㅜㅜ

    2010/02/03 10:33
    • BlogIcon Sukhofield  댓글주소  수정/삭제

      실물을 좀보면 좋을텐데..
      오늘 삼성껏이 나왔긴한데 전 햅틱이랑 잘 안맞는듯해요..
      몇일안에 나올듯한 분위기네요

      2010/02/04 15:00



지난 몇일간 뜨거웠던 쇼폰케어의 기존가입자 정책이었습니다.
어제 모토로이 덕에 살며시 밀려났지만, 유입키워드로 보자면 계속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은 듯합니다.

KT의 공식 매체인 ollehkt 트위터를 통한 정보를 정리해보겠습니다.

1. 쇼폰케어 출시는 맞다.
출시는 맞으나 현재 가입할수 없고 2월 출시예정인 새 보험상품임.

2. 기존가입자 전환 가능
출시이후 100 혹은 114 고객센터 등을 통해 전환가입 가능, 단 현재 가입된 쇼킹보험가입자에 한함.

3. i-라이트이상 고객 1년무료?
신규가입자에 한한 혜택이므로 이전 가입자는 해당되지 않음
하지만, 6개월 이상 5만원이상 사용고객 및 골드형무료 350 및 i-라이트 이상 사용 고객의 경우는 우수고객이란 이름으로 3개월 무료 혜택을 줄예정임
1년,4개월 무료는 신규가입자에 한한 프로모션이라고 함.

4. 아직 미가입자의 경우는?
기존안심보험 정책과 마찬가지로 신규,전환 가입후 30일이내 가입원칙이라고 함.

뭐 어짜피 필수 부가서비스라고 생각해와서 무료혜택에 대해서는 별로 관심 없지만, 면책금액이 늘어난 면에서는 반기는 바입니다.
한데, 의외로 가입할때 보험서비스를 안내를 받지 못해 가입을 못한 분들이 많이 계시는듯합니다. 가입할때 안내라도 해주면 좋았을텐데, 더구나 30일지나면 가입도 안되는 프로그램인데 말이죠.

되세겨보면 저도 가입할때 안심보험은 말안해주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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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꼬마낙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휴대폰도 보험을 들게 되었네요..
    공짜폰이다 어쩌다 하지만 약정이라는 압박때문에 애지중지하게 들고 다녔는데..
    이제 정신적 압박은 줄어들겠네요..
    (그렇다고 핸드폰 함부로 대하겠다는 뜻은 ㅎㅎ )

    2010/01/19 19:03
    • BlogIcon Sukhofield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무래도 고가폰들이 생겨나다보니,
      분실이나 고장때 돈들어가는게 한둘이 아니니까요^^
      그나마 적은 돈으로 안심할수있으니 괜찮은 것 같아요

      2010/01/20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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