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터치가 생기면서 조금 덜 한 고민이지만, 핸드폰을 바꾸게 되면 키패드가 어떤 모양이냐 하는 것이 중요한 선택 중 하나였답니다.


레일라폰은 LG전자의 유전자를 받았으니 기본키패드는 EZ한글로 불리우는 사이언고유의 키패드를 사용합니다.


지금껏 애니콜을 사용했다면 익숙했던 천지인을 쓰고 싶은 마음이 굴뚝일것 같은데요.
레일라는 전지전능한 윈도우폰 6.5를 가진 스마트폰이지 않습니까??

어플리케이션을 맘껏 설치하고 원하는 대로 설정 할수 있는 윈도우폰 6.5을 탑재했다구요.

이제 천지인 키패드를 설치해볼까합니다. 물론, 공식배포가 아니어서 오류가 일어날 수 있지만 사용하는데 문제는 없답니다.

myMITS.net에서 수정한 모아키를 설치합니다.


설치후 재부팅을 하면 키패드에 추가된답니다.
설정 - 개인 - 입력 탭에서 기본 키보드를 수정해주시면 키패드를 천지인으로 사용 할 수 있답니다.



옵션탭에서 한글모드를 천지인으로 바꾸어줍니다.


메모장을 다시한번 실행해 보겠습니다.
이지한글 키패드가 있던 위치에 천지인이 나타났습니다.

천지인으로 500타 쓰시는 분들, 한줌에 빛이 되었나요???


더 좋은 점은 어떠한 윈도우폰이라도 다 설치할 수 있으므로 더욱 좋은 팁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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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의 이점이라면, 일단 언제 어디서나 이메일 웹서핑이 가능한 점이 아닐까 싶은데요.
윈도우폰 사용자시라면 이미 연락처 싱크 애플리케이션인 Myphone을 이용해 연락처, 문자메시지 등을 동기화 시켰을텐데요.



한단계 더 나아가, 스마트한 윈도우폰사용! 푸시메일 세팅을 소개할까 합니다.

사실, 푸시메일은 윈도우폰에 국한된 기능이 아니라, 아이폰, 안드로이드폰, 노키아 심비안 등 모든 스마트폰에서 자유롭게 사용 할 수 있고, 한번에 관리 할 수 있으므로 더 좋은 팁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먼저!
모든 이메일이 이 푸시메일 기능을 지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메일 설정에 보시면 익스체인지 서버 기능을 지원하는 이메일만 가능합니다.
하지만, 무료 이메일의 대명사! Gmail에서 익스체인지 서비스를 지원하므로 Gmail을 만들어 사용하시면 되겠네요^^

푸시메일이 왜 좋을까요??


기존 스마트폰 메일서비스(대표적 싱크메일 등)의 경우는 메일을 일정간격으로 서버에 접속하여 여부를 확인하여 다운받아오는 형태를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메일이 따로 수신되지 않더라도 계속적으로 확인을 시도하므로 배터리 소비도 많고 불필요한 데이터를 주고 받게 됩니다.


반면에 푸시메일의 경우는 익스체인지서버로 불리는 중계서버를 통해 메일이 도착하면 단말기에 밀어내듯(push) 통보하게 됩니다. 따라서 거의 실시간으로 수신가능하게되어 언제 어디서나 업무를 처리할수도 있고 SMS나 MMS를 대신하여 사용할수도 있게 됩니다. 물론 소량의 패킷을 사용하지만, 정기적으로 메일체크를 하는 것보다 훨씬 경제적으로 패킷을 소비하실수 있답니다.


사실 소량의 텍스트를 전송받기 때문에 확인에 사용되는 인터넷량은 30일동안 1,2메가에 불가하다합니다. 물론 확인후 메일을 수신한다면 늘어나겠지만요^^
대부분 스마트폰사용자는 최소 100메가 이상의 데이타서비스에 가입했기때문에 부담없는 수준이라 할 수 있게습니다.


푸시메일 세팅하기


세팅방법은 아주 쉽습니다.
1.시작 - 메시지를 실행해주고 계정 추가를 선택합니다.



2. 이메일 주소와 비밀번호를 입력합니다. (이때 gmail.com 대신 다른 값?((예) gmails.com)을 잠시 입력합니다. 윈도우폰이 gmail의 기본세팅값을 불러와버리므로 세부설정을 할수 없거든요)
3. 자동으로 인터넷에서 설정 가져오기를 V해제하시고 진행합니다.



4. 서버종류를 익스체인지서버를 선택
5. 서버주소에 m.google.com 삽입



6. 사용자이름은 ID@gmail.com, 암호를 입력해주시고 도메인은 비워둡니다.
7. 동기화할 데이터를 선택해주세요 (메일,연락처,일정) // 작업은 제외해주세요!(gmail에서 지원하지 않는 부분이라서 에러납니다)



8. 완료 (아웃룩 전자메일이 뜹니다)


 
 
 
푸시메일 사용하기


세팅 후 별다른 사용방법은 없습니다. 그냥 메일이 올때까지 기다리는 것뿐이죠.
얼마나 빠른지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네이버 이메일에서 메일을 발송하고 윈도우폰에서 수신할때까지 1분이 채 걸리지 않습니다.

메일을 기다리느라, 시간마다 수신확인을 하러 컴퓨터를 키거나 스마트폰에서 보내기/받기 버튼을 수시로 누를 필요도 없습니다.
그냥 문자처럼 알람이 울리니까요^^



메일을 예로 들었지만, 메일뿐 아니라, 연락처, 일정, 문자메시지(표준 SMS에 한함) 역시 동기화 할 수 있습니다. 바로 Gmail 서비스 내의 연락처, 일정 서비스에 동기화 되어 PC로 수정하거나 추가한 일정역시 거의 동시에 윈도우폰 내의 일정 탭에 추가됩니다.
설정을 레일라폰 이외에 아이폰, 블랙베리 등을 동시에 같은 세팅을 사용하고 있다면, 윈도우폰에 추가한 내용이 나머지 다른 스마트폰에도 자동으로 추가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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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KHOFIELD Sukho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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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스마트폰은 어플리케이션들을 쉽게 설치하고 제거할 수 있기때문에 일반 핸드폰에 비해서 하드리셋(초기화)를 시도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물론, 새로운 가젯에 관심높은 저이기에, 캠퍼스 챌린지로 지급 받은 레일라(KT, KU2100) 역시 이리저리 쪼물닥거리다 무언가 엉켜버린 느낌을 받아 초기화를 단행하였습니다.



초기화는 여타 기기들처럼 아주 간단합니다.
설정- 시스템 - 마스터클리어 메뉴에서 초기화를 하거나 혹은 전원이 꺼진 상태에서 볼륨키 아랫쪽버튼 과 카메라버튼을 누른 상태에서 전원을 5초가량 누르고 있으면, LED가 반짝거리면서 초기화가 실행됩니다.

일반적으로 이렇게 하드리셋된 스마트폰은 상콤한 공장초기화, 즉 스마트폰을 구입했을때의 상태를 기대하곤 합니다.

그러나....

자동으로 세팅되는 다양한 KT 기본 애플리케이션들



아무것도 건드리지 않은 하드리셋상태임에 불구하고 몇몇 어플리케이션이 동작하지 않았습니다.
대표적으로 SHOW 네비게이션, 메모리....


주의해야한다고 한 이유는 초기화를 했을때 공장초기화 상태로 세팅될 뿐 아니라 KT에서 제공한 SHOW 어플리케이션들 (SHOW 네비게이션, SHOW메모리, SHOW오픈메일 이상3종) 그리고 외부 어플리케이션인 대한항공, 아시아나, 티켓링크가 설치되지 않았습니다.

바로가기 아이콘만 시작메뉴상에 존재할뿐, 프로그램 파일이 스마트폰 내부에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통신사인 KT와 LG전자 측 고객센터에 문의를 해보았습니다.

결론은, KT의 정책에 의해 하드리셋시 관련 어플을 자동으로 설치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레일라의 SKT,LGT모델은 다름)  만약 하드리셋을 하고 SHOW네비게이션이나 메모리 프로그램을 다시 이용하고 싶다면, LG전자 서비스센터에서 초기화를 시키는 방법밖에 없다고 한다.

쿡앤쇼 인터넷전화 애플리케이션의 경우는 SHOW.co.kr을 통해 파일을 다운받아 설치하는 형태를 취하고 있는데, KT레일라의 경우는 개인이 설치할 방법을 별도로 제공하지 않는 다고 합니다.(KT 고객센터 설명..)


어떤 정책적 이유로 초기화시 자동으로 설치되지 않는 다면, 웹이나 SHOW 앱스토어를 통해 다운/설치 할 수 있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운 생각이 듭니다.

결국은 LG서비스센터를 내방하게 되었지만 아쉽지만 현재 정책이 이러하므로 SHOW네비게이션이나 메모리를 이용하는 레일라 유저라면 초기화시 주의를 해야할것 같습니다.

하드리셋으로 시간을 보내다보니, 결국 본격적인 레일라에 관한 리뷰는 다음파트로 넘어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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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KHOFIELD Sukho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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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대외활동입니다.
하핫 지난주 금요일 윈도우폰 캠퍼스 챌린지 발대식이 있었답니다.

많은 날중 그날은 실습하는 날이었기 때문에 할수없이 늦을수밖에 없었는데요.
지하철마져 꺼꾸로타는 바보짓을 서슴치 않았답니다.

첫 이미지부터 이럴순 없어!!!

어째뜬 도착한 포스코센터! 오랜만에 왔더니 반가웠습니다.
반겨주는 팻말까지! 요리로 가라고 합니다~


비록 시간은 넘겨 도착했으나, 발대식 현장에 도착했습니다.
보아하니, 한명씩 나와서 소개하고 폰을 받아간거 같죠?

어떤 분이 루팡 춤 추셨다는데?? 궁금해요.....ㅎ누구지?

내맘대로 섞어봤어요.....


이미 미리 받은 친구들은 폰을 꺼내서 만지작 만지작.....



하지만 만지작도 잠시.....

맛있는 저녁이 우선이었던거 같아요...
빵과 샐러드 그리고 함박스텍크....


발대식은 본격적인 활동전 워밍업이니까요^^
제가 받은 레일라폰에 대한 것은 잠시 미뤄두도록 할께요~!

맛난 밥을 먹으면서 윈도우 모바일 교육을 살짝~!! 받았지요.


앞으로 해야 할 미션도 산더미니까 하나씩 풀어해져보도록 할께요!!
아무튼, 새내기 윈도우폰 대학생 체험단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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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잭, 블랙베리, 미라지.....
그렇습니다.
저는 바타입 특히 쿼티자판이 달려있는 기기를 참 좋아합니다.
작은 키판을 누를때마다 기분이 참 좋거든요...

무심코 slashgear 블로그에 떠있는 오묘한 그림...
바로 에릭슨의 새 스마트폰 Aspen입니다.


일단 언제나 그랫듯 소니에릭슨 폰들은 사진빨 하나는 끝내줍니다.
손에 착 감길것만 같고, 변태액정도 아닌 적당한 액정크기에
심비안이 아닌 윈도모바일이 탑제되있군요...(조금 아쉽..)
그외 스펙은 이미 상향표준화된 대로, 와이파이, GPS, 블루투스까지 풀 옵션입니다.

액정이 좀 작지만 쿼티바에서 큰 액정은 도히려 불편한 점이 될수 있으니...

나머지 사진들을 감상하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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