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대외활동입니다.
하핫 지난주 금요일 윈도우폰 캠퍼스 챌린지 발대식이 있었답니다.

많은 날중 그날은 실습하는 날이었기 때문에 할수없이 늦을수밖에 없었는데요.
지하철마져 꺼꾸로타는 바보짓을 서슴치 않았답니다.

첫 이미지부터 이럴순 없어!!!

어째뜬 도착한 포스코센터! 오랜만에 왔더니 반가웠습니다.
반겨주는 팻말까지! 요리로 가라고 합니다~


비록 시간은 넘겨 도착했으나, 발대식 현장에 도착했습니다.
보아하니, 한명씩 나와서 소개하고 폰을 받아간거 같죠?

어떤 분이 루팡 춤 추셨다는데?? 궁금해요.....ㅎ누구지?

내맘대로 섞어봤어요.....


이미 미리 받은 친구들은 폰을 꺼내서 만지작 만지작.....



하지만 만지작도 잠시.....

맛있는 저녁이 우선이었던거 같아요...
빵과 샐러드 그리고 함박스텍크....


발대식은 본격적인 활동전 워밍업이니까요^^
제가 받은 레일라폰에 대한 것은 잠시 미뤄두도록 할께요~!

맛난 밥을 먹으면서 윈도우 모바일 교육을 살짝~!! 받았지요.


앞으로 해야 할 미션도 산더미니까 하나씩 풀어해져보도록 할께요!!
아무튼, 새내기 윈도우폰 대학생 체험단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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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KHOFIELD Sukhofield

#행복한_신혼_블로거 #쿡방 #소소한일상 #IT #얼리어답터

아이패드가 출시된지 1달반. 아직도 인터넷의 화두는 아이패드입니다.
그러고보니 엇그제 28일 미국에 이어 영국, 호주, 일본의 판매 확대 덕분에 조금 잦아들려나 했던 아이패드 글들이 또다시 폭파하고 있는 양상입니다.

아이패드를 보기 전에는 그냥 큰 아이팟터치인데 뭘 그러느냐는 반응이 직접 만지게 해준 후는 이것은 사야해!하며 어떻게 살 수 있느냐며 묻는 친구들도 속속 생겨나고 있습니다.

사실 아이폰, 아이패드는 애플이 짠!하고 만들어낸 작품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아이팟처럼 아이폰처럼 센세이션을 일으키지 못하고 조용히 사라진 기기들이 많이 있기때문이지요.




그 대표적인 부모뻘은 뉴튼이란 제품입니다.


아이폰보다는 크고 아이패드보다는 조금 작은 크기네요.
옛날 기기지만 군데더기 없이 깔끔한 디자인은 여전한것 같습니다.



동영상을 보시면 참 재미있습니다.
물론 LCD가 흑백이지만, 텍스트나 그림을 스타일러스로 그려주면 문자로 인식된다던지 이메일로 바로 보내는 기능은 물론이고 애플의 다른 광고들처럼 편안한 복장으로 가족과 함께 기기를 즐기는 모습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지금의 아이폰 손맛이 있긴하지만 펜을 사용해서 그림도 세밀하게 그리고, 또 글을 적고 재미있습니다.



What is iPad?
참 다른 영상인데도 동영상을 보고 난후 느낌이 비슷하지 않습니까?
언제 어디서나 즐겁게 손쉽게 적고 보내고 보관하고 보여 줄 수 있고 놀러갈때도 일할때도 뉴튼이든 아이패드건 함께한다 그런 것 아니겠습니까?




실제로도 아이패드 스토어를 살펴보면 멋진 사무용 오피스 프로그램들도 많이 생기고 있지만 제일 많이 출시되는 어플리케이션 중 하나는 바로 잡지, 신문 등 뷰어 어플리케이션들입니다.(게임을 제외하면..)
책을 넘기듯 살짝 터치를 해도 페이지를 넘길 수 있고, 손가락으로 드래그하면 페이지를 들었다놨다하는 듯한 착각에 빠지게도 합니다. 종이로 느낄 수 없었던 신문속 삽화도 동영상으로 움직이고, USA TODAY는 날씨섹션을 알아서 내가 사는 동네 날씨로 보여주기도 합니다.
 
점차 더 재미있고 손쉬운 어플리케이션들이 줄줄이 나올테니 쓰는 것만으로도 기대되게 한답니다.

노트북,핸드폰대신 사람들이 아이패드를 들고 있는 걸 상상해볼까?



물론, 아직은 지하철을 둘러봐도  아직은 휴대폰을 만지작 거리며 게임을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아이패드도 정식출시되고 비슷한 기기들이 쏟아져 나온다면.....그리고 KT에서 진행중이라는 지하철안에서 무선인터넷을 자유롭게 쓸 수 있는 쿡앤쇼존이 생긴다면..... 그 전혀 다른 지하철풍경 기대되지 않으신가요? ^^ 

추천을 눌러주시면 다른분들도 보실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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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KHOFIELD Sukho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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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깜짝 놀랄만한 소식을 준비중이라던 KT에서 정말 서프라이즈한 일이 발생했습니다.
일단 어제 발표한 데이터요금 이월정책이 첫번째이고, 두번째는 바로 구글 넥서스원에 대한 무인증 개통서비스에 대한 것입니다.

안드로이드펍, 클리앙 등 스마트폰 커뮤니티에서 금일부터 개통해주겠다는 안내를 받았다는 글이 눈에 띄고 있습니다.

사실 무인증 개통에 대한 이야기는 거의 한달넘게 진행되왔었는데요.
넥서스원의 전파인증이 밝혀지며, 통신사를 통해 정식 출시되는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갖게 했습니다.

쇼폰스토어를 통해 던져졌던 무인증 개통 루머(소식)


현재까지 넥서스원을 사용하려면 전파연구소의 인증을 받아야했습니다.
개인이 받으려면 어림잡아도 3,40만원정도의 비용, 그리고 약 한달간의 인증기간이 있어 군침흐르는 넥서스원임에도 많은 사람들이 침만 흘려왔기때문이지요.

KT로 개통시 인증필증 교부는 사실상 KT에서 출시와 다름 없습니다.
KT로 무인증 개통된 넥서스원은 SKT로 개통이 안되는 것으로 보여지고 있기때문입니다. (물론, 개인인증을 받으면 SKT에서 사용 가능하다만...)

지금까지의 안드로이드폰 라인업을 살펴보자면, SK텔레콤의 경우는 안드로이를 시작으로 HTC 디자이어, 삼성 갤럭시A,S, 소니 X10 등으로 온,오프로 프로모션중입니다. 반면에 KT는 그나마 보급형 단말기인 LG의 안드로원으로 조용히 대응중이라 할수 있지요.

한데, 넥서스원은 KT의 안드로이드 지명도를 단번에 뒤집을 카드가 될 수 있을 것같습니다.
무엇보다 ‘넥서스원’은 구글이 직접 설계하고 HTC가 만든 제품입니다.
지난주 발표된 안드로이드 OS 2.2 프로요 역시, 제일 먼저 탑재 되었고 모든 구글 서비스를 모바일 환경에 맞게 가장 잘 구현되어 있습니다.

스마트폰 사용자가 바래왔던 통신사전용 프로그램들이 하나도 들어있지 않은 그야말로 외국판 그대로를 사용 할 수 있는 점도 플러스가 되는 점입니다.
거기다 이미 개인인증으로 사용 하는 분들로 하여금 MMS,SMS,인터넷까지 핸드폰으로 사용하는데도 불편함이 없어보입니다.
그러고보면 넥서스원은 현존하는 안드로이드 기기로서는 최선 최고의 선택이라 칭해도 될것 같습니다.

문뜩 드는 생각은 넥서스원으로 또다시 제 2의 아이패드 통관현상이 벌어지지 않을까?
사뭇 기대되기도 합니다...

동생님을 시켜서 넥서스원을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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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이패드, 아이폰에 있어서 독립기념일과 같은 날인것 같습니다.
고대하고 고대하던 완전탈옥이 가능해진 날입니다.
월요일은 수업이 빡빡해서 미쳐 챙겨보질 못했는데 커뮤니티와 블로그스피어가 완전 들썩거리고 있었네요.

백그라운드(멀티테스킹)이나 다양한 테마, 그리고 어둠의 사용으로 사랑을 받고 있던 아이폰의 탈옥이 더 쉽고 빠르고 안전하게 빗장이 열렸거든요.

아이폰은 뱅킹서비스들이 되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듣고 아이폰은 순정으로 남겨두고 아이패드를 탈옥시켰답니다.
생각해보면 예전 Ziphone으로 탈옥과 언락을 할때 쯔음, 버튼을 몇초 누르고 뺏다꼈다해야되서 불편하고 오래걸렸던 탈옥과정이 버튼 한방.
1분도 채걸리지 않는 걸 보니 새록새록 예전 생각도 나네요.

특히 고대하던 금일 공개된 버젼의 경우는 반탈옥버젼에서 문제시 되었던,
배터리 방전시 초기화 시켜야 하고, 리부팅이 불가능했던 점을 모두 개선한 점으로 폭발적인 관심을 모은듯합니다. 게다가 아이폰뿐 아니라 출시된지 얼마 안된 아이패드까지 동일한 방법으로 열렸으니까요...

오늘 신문을 보니 미국에서는 벌써 아이패드가 100만대를 넘어섰다고 하네요.
아이폰에 비해 무려 3배가까이 빠른 속도라고 하니, 그 관심은 짐작할만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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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KHOFIELD Sukho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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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네트워킹 서비스의 1세대이자 아직까지도 애증의 미니홈피라 불리고 있는 싸이월드!
조금씩 작은 창에서 벗어나고 있는 것 감지하셨나요?

너무 더딘 변화지만, 지금이라도 변화하고 있는 점에서 기대하게 만듭니다.

FAN



싸이월드의 트위터 따라잡기는 여기저기서 최근 업데이트 된 서비스에서 보여집니다.
특히나 노골적으로 보인 네이트커넥팅 외에도 기존 미니홈피 관계시스템의 변화 팬역시 트위터의 follow을 한국화했다고 보여집니다.

사실 트위터를 사용하고 있지만 팔로우, 팔로워, 팔로윙을 설명하는데 친구나 일촌만큼 가깝고 무겁지 않으면서 팬만큼 자유로운 단어가 없는 것같습니다. 미니홈피는 이미 일촌이라는 개념이 있지만, 모르는 사람과 관계를 맽는 것은 쉽지 않고 상호간에 신청/수락여부를 거쳐야하기 때문에 부담이 됩니다.



팬은 한쪽에서 손쉽게 등록, 삭제를 거칠수 있으므로 좀 더 쉽고 약한 관계가 형성될수 있는 것이지요. 다만, 팬이란 어감이 빠돌이, 덕후로 비롯한 부정적인 의미도 함축하고 있다보니 그냥 좋지만은 않지요. 팬 서비스를 확장해 어디까지 끌고 갈지, 일촌만큼 정감어린 이미지를 심어줄지 모두 싸이월드와 사용자의 몫이 된 셈입니다.



네이트 커넥팅


두번째는 커넥팅입니다. 기존의 회원을 기반으로 트윗을 시작한 모양입니다. 사용하는 페이지는 트위터처럼 150자이내 네이트온친구나 일촌들에게 뿌려지는 형태구요. 한데, 네이트닷컴의 복잡한페이지가 그대로 이식되다보니 찾기도 어렵고 입력하기는 더더욱 어렵습니다.

일단, 테스트용인가요? 만들고는 큰 홍보없는 네이트 메타블로그 "블로그독"처럼....말이죠;



이제 작은 화면에서 벗어나 아이폰에서도, 스마트폰에서도 재 열광할날을 기대^^

싸이월드의 정넘치는 분위기가 점점 사라지고 있어서 안타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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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가는데 아파트 관제실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이거 술같은데 왜 안찾아가냐고....
뭐지? 하고선 찾으러 숑숑숑 갔습니다.

꽤나 묵직한 이 박스....
"사랑스러웠습니다"

백세주는 달달하고 맛나긴한데 시켜먹긴 좀 아깝고 그마나 누님들이나 여자애들이 합석할때만 시켰던 백세주를 한박스나......

관제실 택배틈에서도 빛이납니다..=_=



6병들이 세트 4개였고 맨날 보던 백세주가 아닌 백세주 담이란 제품이군요.
그래도 좀 더 자세히 보여드리고자 시음전 개봉기부터 올리려해요:)


박스를 드디어 깝니다엽니다..
박스에 4박스가 꽉 들어 차있습니다.


요로코롬 큰 박스에는 4개의 작은 박스로 구성...


손잡이 달린 작은 박스는 6개들이 병으로 구성
예쁘구나 라인이 잘빠졌어!!!


물론, 단독샷도 찍어줘야지요.
국순당의 야.심.작. 백세주 담입니다.
조명받으니까 너 쫌 멋진데?ㅎㅎㅎ



무엇보다 백세주 담은 당이 0g이랍니다.
술은 먹어야겠는데 다요트는 진행중이고, 혹은 건강을 생각한다면 백세주 담을 골라야겠죠?

성분표시를 보면 약주라고 표시되있네요.ㅎㅎㅎ





시음기는 곧 이어지도록 하겠습니다...
그래도 때깔만큼 좀 예쁜데서 찍어주기 위해서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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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통신에서 스마트폰이 더이상 비주류가 아닌 주류로 올라서고 있습니다.
그 개화의 중심에는 아이폰과 안드로이드가 서있습니다.

얼마전까지만해도 스마트폰을 바라보는 시선은 스마트폰=작은PC란 생각이 우선이었던 것 같죠. 스마트폰은 개발자이거나 얼리어답터만 소유하는 그런 그런 아이템이었답니다.


스마트폰은 뭔가 많은 기능을 담고 있긴한데, 쓰기 복잡하고 물론, 일반 핸드폰에 비해서 몇배는 더 컸고 모양도 안이뻤거든요.



아이폰은

아이폰은 스마트폰이 충분히 쉽고 편리하게 쓸 수 있다는 걸 보여주면서 승승장구해오고 있습니다. 작은 화면에 터치만으로도 원하는 걸 쉽게 할 수 있고 놀라운 반응속도 하며....
무엇보다 빠르고 쉬운 스마트폰이란 각인을 사람들에게 심어주는데 일조했습니다.

그럼에도 1% 아쉽던 아이폰은...
Appstore가 생김으로서 사람들이 원하는 걸 적극적으로 만들고 시장을 키워준 파이가 형성되었지요.
적은 수수료 정책, 쉽고 친절한 개발자정책은 어플리케이션을 제대로 된 댓가를 받고 판매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고 너도나도 아이폰 앱스토어로 들어왔답니다. 하루에 몇백만원을 수익으로 올리느니, 하는 이야기도 돌고, 뭔가 필요한 프로그램이 있으면 누군가는 만들어 앱스토어에서 판매하고 있으니, 아이폰만 있으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맘껏 즐길 수 있게 된것입니다.



안드로이드의 등장


구글은 오픈OS란 이름으로 라이센스 비용없이 누구나사용할수 있는 스마트폰을 지향했습니다.
하드웨어를 엄격히 통제한 아이폰이나 MS의 스마트폰은 응용프로그램에서만 개방되었던것도 큰 차이입니다.
안드로이드는 최소한의 규격만 지켜지면 무료로 공급되므로 최소한도의 호환성과 구글 서비스의 탑재여부 정도만 지켜지면 판매 할수있습니다. 이는 스마트폰은 원하지만 OS개발 능력이 부족한 제조사들에게 좋은 선택일 뿐 아니라 개발자들이 많은 부분의 접근이 허용되므로 개발에도 용이합니다.특성상 가격하락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최소한의 가이드

드디어 안드로이드의 판매가 시작되었습니다.
왠만한 메이저급 제조사는 모두 안드로이드 도입을 시작했고, 시장의 파이도 아이폰 성장세와는 또 다르게 엄청난 속도로 커지고 있습니다.
문제는 급격한 성장이 가져옵니다. 
안드로이드는 1년도 안되는 1.5에서 2.1까지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판매되고 있는 안드로이드의 버젼도 이에 따라 여러개의 버젼에 존재하고 있습니다.
판매되는 안드로이드폰의 성능도 화면크기도 각각 다르고, CPU종류나 메모리크기 등 단만기 성능마저도 천차만별입니다.

삼성의 경우는 2.1로의 업데이트가 예정..그러나 대다수는..



많은 부분이 오픈된만큼 개발을 시도하긴 좋으나 앱스토어에 판매되려면 이건 뭐 사양 죄다 프로그램마다 다르게 됩니다.


모토로이지만 마켓상에서 다운 받은 어떤 어플은 실행할수 없고, 에러가 나는 건 포괄적인 가이드탓이 아닐까합니다.
오픈 OS라고 하지만, 윈도우처럼 버젼업이 되었다고 OS를 인터넷에서 구해서 바로 폰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버젼이 수시로 바뀐다면 그건 결국 사용자들의 혼란만 가져오게 되는 것입니다. 

현재 iPhone이 전체 스마트폰 마켓의 99.6%를 장악하고 있는 또다른 이유가 될 것 같습니다.
아이폰은 버젼을 1개만 존재합니다. 구버젼의 OS는 최신버젼으로 업데이트를 무조건 유도하고 있습니다. 앱스토어의 프로그램도 이 버젼에 맞춰 제작되도록 유도되고 있으며 통제합니다 하드웨어 성능도 해상도나 CPU,메모리 등을 여러 고민이 사라지죠.

안드로이드 마켓이 좀 더 타이트한 가이드가 필요한 시점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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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가 아이폰 등 스마트폰 기기에서의 데이터통신 속도를 제한 하고 있었음이 세상에 드러났다. 설마설마 하면서도 MMS가 조금 느려도

"사진때문에 그런갑다"

하고 무마하곤 했는데, 그게 아닌 임의로 속도제한을 했다니 화가나긴한다.
아이폰사용자의 99.99% 그리고 그외 스마트폰사용자들이 들고 일어나니 처리속도가 공기업 저리가라인 KT가 즉시 업로드 속도를 경쟁사만큼 올리겠다고 발표까지 했다. (정말 올레한 사건...)

속도가 어느정도 되어야할까?

3G WCMA 고속하향패킷접속 이동통신망의 다운로드 속도는 14.4Mbps, 업로드 속도는 384kbps수준이 최대로 사용할 수 있는 수준이다.



현재 우리나라의 속도는

(c)planner clien.net


보도자료쪽은 경쟁업체인 SKT는 128K정도, KT는 64K로 제한을 걸어뒀다고 한다.(업로드)
클리앙의 Planer님이 직접 속도측정애플리케이션으로 체크하신 결과를 보면, 그에도 한참 미치지 못함을 알 수 있다.


어제 오늘일이 아니었을 속도제한...

3G 데이터요금이 많이 하향조정된 현시점에서 터진 이슈이지만, 속도제한은 아마 오래전부터 해왔을 일이었던것 같다. 아이폰,옴니아를 필두로 그나마 사용자가 많아져 의문을 품은 사용자들이 이런 속도 측정 프로그램을 이용하지 않았다면 계속 의심만 삼고 있었을 일..




미흡한 대응, 열받은 사용자 그리고 아고라까지



속도제한을 경쟁업체정도의 속도 제한으로 변경하겠다는 대응은 일부 KT사용자들의 아고라 청원까지 불러일으킨듯합니다. (속도제한에 환불요구라......그건 아닌듯;)
정말 원하는 건 단순히 경쟁사수준의 속도제한보다는 설비투자를 열심히 하겠다 어떻게 하겠다라는 뚜렷한 계획, 개혁의지가 선행되어야 했습니다.


뇌리를 스치는 속도별 요금제는 어떨까요?
사실, 가볍게 아이폰을 사용하는 사용자로써 현재 64K제한도 그다지 느리다 싶은 속도는 아니었습니다. 3G인터넷으로 웹서핑이나 유투브를 자주 시청하는 것도 고작해야 트위터, 메일, 날씨, Whatsapp 등 주로 텍스트 메신저형 서비스에 치중되어 있습니다. 거기다 가끔 구글맵과 사파리정도....
대부분의 저같은 유저라면 이런 패턴이 아닐까 싶은데요. 속도별로 어느정도 가중치를 두어 요금 계산은 어떨까요?
아이라이트를 기준으로 한다면, 64K속도의 사용자는 현 500MB 제공, 128K속도는 400MB, 300K속도는 350MB 이런식으로 속도에 따라 요금 가중치를 더하는 것은 어떨런지..


최근 아이폰도입과 노키아 폰업그레이드 계획까지 소비자를 잘들어주는 KT의 또다른 대응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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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먼저 죄송합니다.
낚시질이었습니다^^; 이정도로 표절이면 뭐 아닌게 없겠죠?
소녀시대 2집 리패키지 컨셉으로 공개중인 블랙소시
컨셉사진이 인어공주와 동일한 자세여서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런걸 싱크로율이라고 한다죠?
지난번 구글 김연아 로고도 그렇고 스고이데쓰네~!라고 밖엔 할말이 없습니다.

여담으로 벅스에서 소녀시대 어플리케이션도 발표했군요.....
물타기인가 싶긴한데 저도 모르게 다운 받아버렸네요.
뭐지? 그냥 카운드다운만 나오고, 그거 끝나면 뭔가 작동 될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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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니아, 익스프레스뮤직, 아이폰에 안드로이드폰까지 그야말로 스마트폰 풍년입니다.
어디서나 인터넷을 쓸 수도 있고 뿐만 아니라 게임, TV, 지도 등 다양한 어플리케이션까지 즐길 수 있어 최고입니다.

하지만, 전화 이외의 용도로 많이 사용하다보니 배터리 하나로 하루를 버티는 건 거의 불가능합니다. 인터넷도 쓰고 동영상도 보고 하다보면, 하루가 아니라 반나절도 절대 쉽지 않습니다.


이리하여 가방속엔 언제나 USB충전케이블과 보조배터리가 있습니다.
근본적으로 배터리를 길게 늘릴 순 없지만, 습관을 조금만 바꾼다면 스마트폰도 제법 오래쓸 수 있습니다.


1. 밝기를 조절하세요.
대부분의 스마트폰은 커다란 스크린을 가지고 있습니다.
말하자면 이 큰 스크린은 배터리 빨아먹는 큰 원인이랍니다. 어두운 방안에서 밝지 않아도 충분하고, 바깥에서는 조금 더 밝은게 좋겠지요.
조절이 귀찮다면 자동밝기 기능을 설정해두면 배터리를 조금 더 아낄수 있습니다.

아몰레드 액정을 가진 스마트폰이라면 배경이나 테마를 밝은 색이 아닌 어두운색으로  설정해주면 배터리를 더 절약할 수 있습니다.
 

2. Wi-Fi, 블루투스를 꺼주세요.
블루투스나 무선랜 기능을 켜두면 스마트폰이 항상 기기나 신호를 찾으려고 항상 찾고 있는 답니다. 이것 또한 배터리를 쪽쪽 빨아먹게 됩니다.
블루투스 헤드셋을 사용한 후 블루투스 기능을 OFF, 무선랜사용시에 Wi-Fi ON을 해준다면 쓸때없이 찾는데 자원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3. 음영지역, 차라리 스마트폰을 쉬게 해주세요.
무선랜이나 블루투스를 활성화 하지 않아도 끊임없이 신호를 주고 받는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휴대전화입니다. 신호가 약한 지역에 있어서 배터리 게이지가 0개~2개라서 전화를 할수 없다면 차라리 비행기모드를 걸어주거나 폰기능을 OFF시켜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일반적으로 수신이 강한 5~6개 지역보다 낮은 0~2개는 신호를 찾는데 소비를 많이 해서 배터리르 더 많이 쓰게 된답니다.


4. 메일 확인은 수동 혹은 간격을 조절해주세요.
스마트폰의 장점은 메일을 언제 어니서나 받을 수 있는 점입니다. 메일 수신을 할때는 사용자가 모르는 사이 매번 메일 수신을 확인압니다.
수신주기가 짧으면 짧을수록 스마트폰이 깨어있는 시간이 많아지므로 배터리를 더 많이 쓸것입니다. 간격을 길게 늘려주거나, 아예 수동으로 바꿔주면 배터리를 아낄 수 있습니다.


튜닝의 최종은 순정임 아시죠? (c)Todaysppc


5. 애니메이션, 혹은 효과 프로그램을 삭제하세요.
조금 더 예쁜 모양의 움직이는 테마나 UI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면 그만큼 평소에 자원을 더 많이 사용하는 것입니다. 꼭 필요한 기능인가를 생각해보고 삭제를 하는 것도 현명한 스마트폰 사용자이겠습니다.



습관만 조금 바꾼다면 스마트폰의 즐거움은 배가 될 것입니다. 정말 필요한 순간에 배터리로 인해 사용 할 수 없다면 스마트폰이 아니잖아요^^?
스마트한 스마트토이 이용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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