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가 LG전자의 블랙라벨 새 시리즈 중 하나인 뉴 초콜릿폰 모델 계약을 했다는 소식이다.
재미있는 점은 소녀시대는 이미 경쟁사의 최신작 햅틱의 모델로 활동한 바 있다는 점이다.
1년전 햅틱1과 소울을 중심으로 애니콜모델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였다. 애니콜의 런칭행사에 자주 참석해 보여준것은 물론, CM 이미지송 격인 햅틱모션이란 곡을 발표했다.
상반기 gee로 가요계를 휩쓸어버렸을때 역시, 서브활동곡으로 선보인 곡도 햅틱모션의 마이너버젼인 Way to Go였으니, 애니콜과 관련된 활동이 올해 초까지 무수히 이루어져서 어느정도 애니콜에 모델로서의 이미지를 가져가고 있다는 점이 있다.


그렇다면, 기존 애니콜의 이미지를 희석하고 CYON이란 또다른 이미지를 덧입히기 위해서는 더 강하고 충격적인 뭔가가 더 보여져야 할텐데 어떤 양상을 보일지 벌써 궁금해진다.
사실, 소녀시대만큼 파급력있는 A급 모델을 찾기 어려운 점도 있겠지만 동종업계 경쟁사에 얼굴을 보인적은 없기 때문이다.
CYON에게도 소녀시대에게도 모험요소가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2연타 홈런으로 여름장악작전이 2NE1에게 밀려버린 소녀시대의 모험수는?
만년 2위 CYON의 뉴카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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