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음악중심 보셨나요?
지난주에 이어  무한도전 올림픽대로 듀엣가요제 곡 중 하나인 명카드라이브가 방송되었습니다.
아마도 올해 손꼽힐 썸머시즌송으로 손색없는 냉면 공연이 있었습니다. 특히, 본 방송인 무한도전에서 아쉬운 공연을 선보인데다 한번쯤 공연하면 좋을 것 같지만 최근 박명수의 A형간염으로 회복이 덜된 상태에서 공연자체가 이루어질까 싶던 찰나에 만난 소식이라 저역시 기다리게 되더군요.
하지만, 몸이 덜 회복된것인지, 음악방송에 대해 징크스때문인지 제시카와 대비되게 굳어있는 등장과 흰 안색이 불안불안함을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여전히 안정된 제시카의 모습이나 후반으로 갈수록 관객을 리드하는 박명수의 퍼포먼스는 만약 무한도전에서 이렇게 보여주었다면? 지난주 출연은 명카드라이브가 아니었을까 싶었다.
한데, 넷상에 논란은 듀엣가요제 대상곡이 음악중심에 출연하는 것이었는데, 어찌 명카드라이브가 출연했는가에 따른 논란이었다.
사실, 무한도전이후 냉면의 인기는 이미 소녀시대의 소원을 말해봐를 누를 정도로 거센것이 사실이다.


싸이월드를 비롯한 음원차트에 얼마전까지는 1위를, 현재는 2위를 달리는 상태(소원을 말해봐는 4위)이고 많은 뉴스로 접했듯 한정판매중인 음반역시 거의 5만장에 육박하는 세일즈를 보이고 있는 점이다.
따라서 공연전, 무한도전의 명카드라이브라고 칭하기보단, 현재 디지털차트에서 어떤 반항으로 인해 출연했다든지라고 부연설명을 해주었더라면, 논란에서 보다 자유롭지 않았을까? 싶다.

어째뜬 이유는 이러했지만, 즐거운 이벤트성 공연을 볼수 있어서 그자체만으로도 기쁘지 아니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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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KHOFIELD Sukho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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