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윈도우7의 발매도 한달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비스타는 뇌리속에 기억에 없고 XP는 프로페셔널 아니면 홈에디션 두가지...(미디어 센터나 그외 버젼이 있으나, 열외)
두가지 버젼 사이에도 화면도 크게 다르지 않고 차이를 못찾아왔습니다. 결국 PC살때 껴줬으니 그냥 써왔을 뿐이지요.
크게 불편하지도 않고 한데, 어느순간 봐버린 윈도우7 스크린샷! 비스타 만큼 예쁘기까지 합니다. 인터넷을 봤더니 사람들마다 빠르다 좋다는 글도 여기저기 보입니다.


최고급은 아니지만 컴퓨터 한대를 살수 있을만큼의 비싼 윈도우 가격도 어느정도 저렴해 졌구요..
모처럼 큰 맘먹고 바꿔보고 싶은데 윈도우 패키지만 해도 여러개! 선택이 쉽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나는 어떤 버젼을 고르는게 나에게 알맞을까요?



넷북을 사용하는 엣지녀
일반적으로 넷북사용자는 간단하고 일상적인 작업이 주를 이룹니다. 예를 들자면, 별다방에서 커피와 함께 미니홈피 잠깐, 메신저 잠깐, 강의실에서 강의 노트로 잠깐, 지하철에서 웹서핑, 잠자기전에 미드 시청용으로....

동시에 버벅거리는 큰 작업보다 한 두개 동시에 띄워서 사용하는 생활밀착형이지요. 이런 경우에는 Windows 7 Starter버젼을 추천하고 싶네요. 윈도우에서 자랑하는 반투명한 창이나 효과는 제한 되지만, 짧막한 사용이나 기동성있는 넷북에는 조금 가벼운 윈도우가 적합할것 같네요

게임을 좋아하는 간지남
게임을 실행하는 PC는 역시! 넷북에 비해 사양이 제법 높습니다. 그래픽카드, CPU, 메모리 등 대부분이 더 빠르고 좋습니다.  
따라서 윈도우7상에 실행되는 Aero한 기능을 수행할수 있습니다. 작업표시줄에서도 축소된 그림을 사용하여 현재 열린 창의 내용을 볼수도 있고 반투명효과도 적용 할 수 있습니다. 좀더 일반적인 Basic버젼보다 예쁘고 다양한 엔터테인먼트기능을 사용할수 있는 Windows 7 Home Preminum을 추천합니다.


프로그래머 김코더
모니터를 3대를 연결해놓고 한모니터엔 소녀시대가 나오고, 한화면엔 빽빽한 코드들, 또다른 화면은 일상적인 윈도우 화면이 보입니다. 김코더가 사용하는 프로그램은 XP이후에 버젼이 새로 나오지 않아 윈도우 업그레이드가 꺼려진다면, 선택은 Windows 7 Professional!. 지금 사용하는 이전 Windows XP용 프로그램을 Windows 7에서 차이없이 바로 실행합니다. 버전에 따른 충돌도 이젠 안녕~!!


미국에서 공부중인 김한국
미국에서 컴퓨터를 샀는데, 영문윈도우즈가 꺼리낌합니다. Start버튼도 맘에 안들고, 시작이란 한글이 그립습니다. Windows 7 Ultimate를 선택해주세요! 한국어 뿐 아니라 다양한 언어로 윈도우를 사용함은 물론, 더 확장된 네트워크기능을 사용할수 있습니
다.


아직도 모르겠나요?
Basic를 쓰다 아쉽다면, 윗단계인 Home Preminum으로 업그레이드는 어떨까요? 패키지를 새로 사기 부담스러운데....
Anytime upgrade기능을 통해 차익정도만 지불하면 쉽게 업그레이드가 가능해졌습니다.

내 타입을 골라보고 미리 선택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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