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iOS 4.2 업그레이드가 시작되었습니다.
4.0에 비해 향상된 기능 중 두가지가 AirPlay와 AirPrint기능입니다.
그 중에 오늘은 AirPrint기능을 살펴볼까합니다.


설명처럼 간단한 이미지나 웹문서 혹은 앱에서 작성한 문서도 프린터를 통해 바로 프린트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기능입니다. 개발자 버젼에서는 어떠한 프린터 든지 동일 WiFi안에 있다면 사용가능했지만, HP등 일부 인증을 받은 프린터에서만 동작하도록 변경되어 아쉬웠는데요, 이 또한 맥루머를 통해 모든 프린터에서 사용하는 방법이 공개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사용하는 윈도우에서의 AirPlay 프린터 활성화방법을 알려드릴까해요:)

1. 먼저 활성화에 필요한 파일을 다운받아주세요.


2. 이 파일을 압축을 풀고 C:\Program Files 아래에  AirPrint란 폴더를 생성하셔서 파일을 이동시켜주세요


3. 프롬프트 창 모드에 접속합니다. 시작을 누르시고 cmd 엔터를 누르시면 검은색 화면이 나옵니다:


4. 아래 입력어를 차례대로 입력해주세요.

1. sc.exe create AirPrint binPath= "C:\Program Files\AirPrint\airprint.exe -s" depend= "Bonjour Service" start= auto
2. sc.exe start AirPrint

코드가 안긁힌다는 의견이 있어서 txt파일로 첨부합니다:)

5. 입력이 끝나면 AirPrint for Windows를 활성화여부를 뭍는 윈도우 창이 뜹니다. 활성화를 눌러줍니다.
6. 윈도우 계정이 암호가 없는 상태라면 암호를 걸어주세요! 옆집아저씨가 프린터로 장난을 칠 수도 있으니까요.
7. 기본세팅은 끝났습니다.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 프린트를 시도하시면 됩니다^^




한번 살펴볼까요?



간단하게 프린트 할일이 생겼을때 프린터 드라이버나 USB를 찾을 필요없이 요긴하게 사용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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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KHOFIELD Sukho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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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키보드의 완성으로 아이패드가 더 활용도가 늘어났습니다.
사실 아이패드를 들고 다닐때 고민되는 부분은 아무래도 겉에 들어나는 케이스가 아닌가 싶은데요.
가볍고 매트한 애플의 아이패드 케이스가 나와있지만, 좀더 예쁘고 다양한 제품으로 선택하는 것도 또하나의 재미니까요^^


오늘 보여드릴 제품은 퓨어메이트에서 출시한 아이패드용 다이어리형케이스 제품입니다.
보시다시피 공식케이스가 블랙으로 어떠한 케이스에도 무난한 색상이었지만, 퓨어메이트는 첫 느낌이 다이어리를 새로 장만했을때 뿌듯한 느낌이 앞섭니다.  


외관과 달리 내부를 살펴보면 부드러운 스웨이드재질로 되어 있어서 오염되는 것도 방지 할 수 있고, 아이패드 외관의 상처에도 강할 것만 같습니다.


자국이 남지 않기때문에 편하게 사용할 수 있겠네요:) 


덮개역시 메쉬재질로 되어 있어 일종의 액정보호 역할을 합니다.


아이패드를 거치하는 곳을 보면, 다음과 같은 플라스틱 고정핀가 붙어 있습니다.
고정핀으로 인해 패드가 이리저리 움직이는 것을 방지해줍니다. 한데, 핀이 꼭 맞게 붙어있어서 패드를 삽입할 때 뒷면이 밀착되어 상처가 나지 않을까 걱정되는 부분입니다.


따라서 퓨어메이트 다이어리 케이스의 경우는 클로시스 전면 보호필름이 패키지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글로시한 필름이 아닌 매트한 형태인데, 따라서 지문이 남지 않고 보들거려서 아이패드를 케이스 없이 잡더라도 안정감있게 사용 할 수 있습니다.
뒷면이 보호필름으로서 보호되기때문에 고정핀으로 인한 상처 우려는 씻게 되는 부분입니다.


새심하게 사과로고용 보호필름은 추가로 구성되어 있네요:)
우리의 패드의 사과는 소중하니까요? 응???






케이스에 삽입후 잘맞게 입혀진 아이패드를 전체적으로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들뜨는 부분 없이 잘 맞습니다. 사방팔방으로 돌려서 보여드릴께요:)


바느질상태도 꼼꼼해서 쉽게 뜯어지거나 망가지지 않을 것 같고, 패드의 배젤부까지 전부 가리고 있어 조금 아쉽습니다. 고정방식탓에 커버면적이 늘어난 것으로 생각됩니다.


아이패드는 단순히 케이스 역할 이외에도 스탠드 역할을 하도록 구성되어 있는데요.
다음처럼 뒷면으로 덮개를 젖혀서 고정하면 스탠드로 변신합니다.
2단으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2단 각도를 한번 살펴볼까요?
1단의 경우는 입력보다는 뷰어용도의 스탠드로 적합하고 2단의 경우는 웹서핑이나 그외 앱 사용시 적합한 각도같습니다.


세워두는 스탠드형이외에도 눞힐 경우 타이핑을 위한 스탠드각도로도 연출 가능합니다.
강의노트 작성이나 그외 PT작성등에 유용할 수 있으므로 이와 같은 타이핑 각도도 중요한 부분인데요
1단은 애플케이스와 비슷한 높이가 되고 2단은 조금더 낮게 됩니다.





실제 외관도 일반적인 다이어리와 큰 차이가 없어 좀더 부담없이 쓰는데도 도움이 되겠습니다.
오히려 처음 구입시 빳빳하고 매끈한 겉면보다 살짝 손때가 묻는게 더 이쁠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아직 정식으로 출시되지 않아 몇몇 유명 케이스만 출시된 상태지만, 출시된다면 아이패드도 아이폰처럼 각종 케이스를 바꿔끼는 재미도 느낄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번 퓨어메이트 다이어리케이스는 그 타켓중 하나가 될테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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