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갑작스런 제품 발표회로 떠들석하게 했던 모토로이!
얼마전부터 예약판매에 돌입했네요. 블랙베리,윈도모바일,아이폰 까지 다양한 손맛에 만족하고 아쉬워했던터라, 첫 출시되는 안드로이드폰에 관심을 갖고 있었다구요.

모토로이의 스펙은 정말 좋습니다. 해상도 좋은 액정에 배터리 탈착도 되고, 정전식 손맛에 결정적으로 안드로이드...실체를 보지 못해서 살짝 설레기까지 한다구요.
물론 먼저 출시가 우선이겠지만요^^

바로 내가 드로이드라구


모토로이란 이름은 생김새가 Chick하게 생긴데 반해 어감이 쫌 귀여운데...생김새로 봐선 드로이드란 애칭이 더 잘 매칭이 된다고나 할까요?^^ 드로이드란 상표의 소유권이 스타워즈의 루카스필름에 있고 미국에만 상표를 쓰는 조건으로 계약중이라 해외에서는 사용할수 없다고 해요. 귀여운 어감에 맞게 쉽게 불리면 이름으로 그만한게 없겠죠^^

메가뉴스에서  아이폰 대 모토로이 비교 프리뷰를 진행했네요.
기본 UI와 기능을 위주로 비교했는데, CPU와 해상도의 차이가 있는데 동일선상으로 비교하기엔 좀 궤리가 있다고 생각해요.



모토로이에서 잊지 말아야 할점은 오픈OS인 안드로이드를 탑재했다는 점입니다.
여러 개발사에서 만들고 있는 다양하고 재미있는 UI를 쉽게 탑재 할 수 있다는 점인데, HTC나 Sony의 안드로이드 포멧 UI를 보고 있으면 기대가 절로 되지요.





물론, 아이폰도 JB를 하면 화면을 어느정도는 바꿀수 있지만, AS의 위험까지 감수하면서 하고 싶지도 않고 바꾼다쳐도 아이콘배열 방식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으니 말이죠.  

처음 만저도 쉬운 아이폰인데 반해, 학습이 필요하고 메모리 부족 때문에 항상 불편했던 윈도우모바일을 버리지 못하는것도 바로 요런 커스터마이징때문이 아닌가 들어요.


가격은? ?  
다행히 옴니아2나 아이폰과 비교해 비싸지 않고 비슷하거나 낮은 가격이어서 눈길을 돌렸던 사용자라면 고려해 볼 만해진 것 같아요. 벌써 예약 1만대를 돌파했다고 하죠?


하지만, 언제까지나 출시전까지겠지요.
사용자의 즐거움을 가득줄 다양한 어플들의 한글화, 2.1로의 빠른 업데이트!
블로거파티에서 문제시된 인터넷렉 등 등 해결과제는 아직도 산더미인듯합니다.


하지만 완전 개방형 플랫폼 안드로이드란 이름만으로도 기다려지지 않나요^^;
원하는 것들을 아무제약 없이 구할 수 있고 끊임없는 확장.....
즐거운 기다림이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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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을 보고 정말 충격과 공포스러웠습니다.
윈도우모바일이 느렸던게 아니라는게 밝혀지는 순간이네요..
SMax UI라 불리는 어플리케이션이라고 합니다.

아직 테스트 단계이고, 공개되었던 동영상이 삭제되어 더이상 링크가 어렵네요.

우야둥둥 이정도 퍼포먼스가 나온다면야 아이폰 반응속도가 부럽지 않겠다 싶기도하고 T스토어를 통해 소프트웨어 판매예정이라고 합니다.

아쉽지만 남은 충격과 공포를 맛보시길~*

1. 커버플로우


2. 아이폰 UI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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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맨날 싸구려 필름만 쓰다보니, 다이아보다 더 강한 제 손톱을 이겨내지 못했던 제 옴니아가 호강하는 날이왔군요.
바로 보호필름 카페에서 제공받은 인비지블 쉴드입니다.


좋다는 이야기는 익히 들어와서 품질은 의심하지 않았지만, 전 정말 저질이거든요.
필름을 참~ 못붙입니다.
저질스런 제 손을 도와줄 부착제와 밀대가 보입니다.


필름을 보면 참, 쫀득쫀득하단 느낌이 딉니다. 기존에 보아온 퓨어메이트나 타 필름처럼 탄탄한 맛은 없지만, 밀착되었을때 터치 촉감이 참 새롭습니다.


옴니아에 필름을 제거하고, 스프레이를 준비합니다.
필름을 맞댈 손가락에 조금씩 묻혀주고, 필름에 용액을 흠뻑 묻혀주었습니다.
박스에는 기기엔 뿌리지 말고 필름에만 뿌려서 사용하라고 되어 있는데, 붙이기 어려워서 기기 전원끄고 기기에도 거침없이 뿌렸습니다.
빨리 해치우면 되겠다는 생각하나로 말이죠...


자리를 적당히 잡아주고, 밀대로 남은 용액들을 샤샤샥 밀어나갑니다.
사이즈는 조금 작은데 쫀득쫀득 늘어나더라구요. 밀대로 밀면서 살짝 늘려봤습니다.
밀착하기도 편하고 기포도 잘빼내는 밀대! 정말 요긴합니다.

밀어내면서 수건으로 용액제거해주는 것도 잊지 마시구요. 기기 안쪽으로 들어가면, 소중한 옴니아가 변을 당할수도 있으니까요^^


적절히 밀렸네요. 한데 어렵습니다.
안쪽에 잘잘한 기포도 많고 뭔가 잘못된것만 같아 속상합니다.
한데, 기포가 점점 줄어든다고 하니, 지켜보려고 합니다.
용액이 어느정도제거 되고 전원을 켜봅니다.


OMG! 저 기포자국들 보이십니까? 일주일만 기다려보렵니다.
한데, 필름이 쫀독쫀독거려서 부족한 옴니아의 터치감에 더 나은거 같아요.
손톱으로 긁는다는 느낌보단 누른다는 느낌이 강해진듯...^

색감도 오히려 진해진것 같구요. 생각난김에 은서리님의 옴니아2 롬을 올려봤습니다.
기존 삼성투데이에 비해 막 느리지도 않고 차라리 스타일러스 없이 사용하기에 나아진듯합니다. 전부다 큼직큼직...예쁘기도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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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니아와 엑스페리아, 그리고 터치다이아몬드 등 다양한 라인업의 스마트폰이 속속 출시되면서 요구에 따른 어플리케이션이 출시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반면에 국내 어플리케이션은 아직까지도 목마르기만 합니다.
다음 지도와 TV팟을 통해 아이팟터치 어플리케이션을 선보인 이후, 네이버 역시 다양한 아이팟 어플리케이션이 출시되었습니다. 다음이 윈도우모바일용 어플을 따로 출시하지 않는 와중 네이버에서는 하나씩 윈도우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이 발표되고 있습니다.

반가운 이유는 무엇보다 국내 스마트폰의 경우 2종(블랙베리, 노키아 6210s)을 제외한 전부는 윈도우모바일에 치중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방대한 DB를 기반으로 한 어플리케이션임에 어느정도 킬러어플로서의 면모를 보여주는 모습입니다.

최근 신작인 네이버 웹툰과 블로그를 살펴보겠습니다.

네이버 웹툰
네이버모바일을 통해 다운받을수 있고 CAB파일로 제공하므로 쉽게 설치할 수 있다. 하지만, 설치가 장치관리자에 되버리기때문에 메모리가 딸리는 옴니아의 경우 문제를 일으킬수 있다.
따라서 스마트폰카페(http://cafe.naver.com/bjphone) 블루노트님이 파일을 일부 수정한 MitsStore에 설치 가능한 파일을 통해 설치하면 문제는 간단히 해결된다. 웹툰의 경우, 이미지파일을 많이 저장해야 하므로 다음과 같은 방법을 권한다.




네이버 웹툰을 실행시키면 다음과 같다. 로딩화면이나 인터페이스가 아이팟터치의 그것과 꼭 닮아 있다.
이미 일전에 출시된 아이팟터치용 어플과 마찬가지로 웹툰홈, 장르별, 마이웹툰, 설정 네가지 메뉴로 구성된다.
작가별로 별점도 확인가능하고 최근 에피소드 제목과 이미지컷 등을 볼수 있습니다.
기본 업데이트는 내림차순으로 정렬되어 있습니다.



재미있는 점은 임시저장이란 기능입니다. 아이팟터치 어플 출시당시 논란이 된부분인데, 윈도우버젼으로 출시하면서 저장기간을 72시간으로 제한하였습니다. 48시간이후는 볼수없고 저작권으로 인해 동일작품은 1회 다운로드 가능하다고 합니다.
하나 짧은 이야기로 이루어지므로 그다지 무리되는 부분은 아닌듯합니다.
저 같은 웹툰을 처음 접하는 사람을 위한 첫회보기 기능이나, 스크롤을 내렸을때 초반으로 복귀하는 버튼으로 사용할수 있으며 저장시 회차를 정해서 다운받을수 있는 기능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가장 유용한 기능이라 할수 있습니다.



저장해본 와라 편의점의 모습입니다. 마이웹툰 메뉴에서 임시저장웹툰에 보시면 웹툰종류별, 에피소드순으로 정리되어 있음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WVGA액정으로 인해 만화를 보는데 가독성은 문제가 없습니다. G센서를 이용해 가로보기도 지원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드는 군요:)



네이버블로그
네이버의 강력한 DB를 밑받침해주는 No.1서비스인 블로그 서비스의 경우는 이례적으로 아이팟터치 어플리케이션보다 선 출시되었습니다. 기능상으로는 특별한 점은 없지만, 가장 기본적인 블로깅의 needs는 충족시켜주는데 충분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블로그 어플리케이션 역시 네이버 모바일을 통해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블로그 어플리케이션 역시 기존 네이버 프로그램들과 마찬가지로 터치 어플리케이션을 보는 듯한 로딩과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있습니다. 접속시 내블로그의 댓글 정보와 투데이를 확인할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기본 메뉴로 홈, 내블로그, 이웃블로그, 포스트작성, 설정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블로그에 접속하게 되면 다음과 같은 형태로 출력됩니다. 글씨가 그다지 작지 않고 보는데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 스크롤도 부드럽게 되고 버튼도 크게 영역이 잡혀 있어서 선택도 자유롭습니다.


포스트작성과 덧글도 실시간으로 작성할수 있고, 지도 데이터를 입력하거나 사진도 첨부하여 작성 가능합니다.
태그나 스마트에디터는 지원하지 않지만, 빠른 실시간 블로깅에 안성맞춤입니다.

 


설정메뉴를 통해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블로그 작성시 카테고리 설정이나 공개설정 등 세부적인 설정을 할수 있습니다.
카테고리 설정 드롭다운 메뉴를 클릭하면 우측 화면처럼 아이팟터치에서 봐온 익숙한 화면을 보실수 있습니다.



지금 한번 사용해보시면 어떨까요??
하나더 바란다면, 네이버모바일 개발자님들 미투데이나 오픈캐스트도 윈도우 모바일버젼을 기다립니다.
꼭 좀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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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옴니아 교품을 했습니다.
지난번 화이트옴니아가 다~ 맘에 들었었는데 치명적으로 GPS가 전혀 작동을 안했습니다.
그래서 센터에 가서 보드도 갈아보고 롬업도 했는데 결국 실패해서 교품받기로 하고 기다려왔습니다.

교품이 어렵다고 환불쪽으로 하는게 어떠냐고 하길래 약간, 언성을 높인결과, 이렇게 새끈한 옴니아가 다시 왔습니다. 어짜피 해줄걸 왜 못구한다고 했는지 원............

까만 모델을 받아오니까 묵직한게 더 나은거 같기도 하네요^^
GPS를 그닥 쓸일은 없지만, 맵피랑 구글맵 가끔 돌려보는 재미 정도??
모를땐 상관없었지만, 안되는것 알고 나선 그냥 둘수 없으니까요...

보다시피처럼 삼성투데이보다는 HTC 투데이가 검정이라 더 잘어울릴꺼 같아서 설치해봤는데,
역시나 싱크로율이 1000000% 잘 어울립니다.
고질적인 메모리부족으로 터치플로우(TF) 3D를 설치못했고, TF2D Lite버젼을 설치했는데,
부드럽게 잘 구동됩니다.
메모리도 20-23메가정도 유지되니까 렉걸리거나 그런건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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