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유료앱 중 상위권을 랭크되있으면서 강추하는 앱 중 하나인 앵그리 버즈의 업데이트가 기대됩니다. 기본 검은새, 하늘색새, 노란새, 빨간새에 이어 등장하게 될 사기캐릭터 예고편입니다.


이름하야 이 사기캐릭은 Mighty Eagle!!!! 동영상에서 돼지들의 두려워하는 표정 보셨죠?ㅎ 
알을 훔쳐가서 화난 새들이 아니라 사기캐릭에 화난 돼지들로 앱이 새로 나올 수 있을 판인데요...



위 동영상 이외에 얼마전 노키아 월드에서 공개한 심비안용 앵그리버즈 중 이 사기캐릭터의 시연이 있었다고 하네요.

동영상으로 짐작컨테 게임센터 등을 이용해 추가 구입을 통해 사용 가능한 것으로 보이고 정말 기능은 후덜덜합니다. 못깨는 라운드가 없겠네요(그럼 재미는...반에 반으로.=3=3=3)

업데이트 마다 급변해서 기대하게 하는 앵그리버즈! 다음 업데이트를 기대합니다^^

돼지들 이래서야 밥 빌어먹고 살겠습니까. 이 새가 곧 추가될 예정이라는 건지 추가되었는데 제가 못찾은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동영상의 임팩트는 상상초월이군요. 저 새가 추가 된다면 차라리 앵그리피그가 나와야 될 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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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KHOFIELD Sukho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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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발표시부터 뮤직비디오를 통해 궁금증을 자아냈던 블랙소시의 실체!
지난주부터 한장씩 컨셉사진 공개하면서부터 언플이 시작되었습니다.
사실 OH!는 지극히 오퐈~!를 필두로 팬덤을 집중적으로 공략하면서 오빠들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얻었지만 사실 언니들에게는 눈쌀을 맞게 한 곡이었다고 생각됩니다.

10주넘게 선두에서 호령했던 1년전 gee는 달리 한달이 넘어간 시점, 순위권에서 이탈하고 말았습니다. 좀 더 성공적이었다면 분위기상 올림픽까지 끌고갈 컨셉이었지만 후위권에 있던 카라나 티아라의 선전 탓이겠습니다.

이번 블랙소시에서의 홍보방법이 독특합니다.
물론, 기존에 사용하던 언론플레이는 물론이거니와 아직 점령당하지 않은 블루오션, 애플리케이션 스토어를 통한 전략이 바로 1등! 소녀시대를 통해 시작되었습니다.


블랙소시의 벅스사이트를 통해 일단 소녀시대 어플리케이션이 배포되고 있습니다.
사실상 공개된 소녀시대 어플은 오늘 공개 되었던 티저나 컨셉사진과 시계외 별다른 기능이 없습니다.

하지만,  초특급 메이저급이 어플로 나오는 점이 중요합니다.
아이폰, 아이팟터치 도합 100만대... 사용자 층이 젊은 층이고 소녀시대의 지지층과 어느정도 맞아떨어지는 것도 포인트가 되었겠네요. 아이폰 효과를 SM의 마케팅에 사용하겠다는 의도같습니다.
더군다나 앱스토어는 한국뿐 아니라 미국 일본 등 소녀시대의 지지층을 넓히는데도 도움이 되겠습니다.

이런저런 계획에 의해 만들어진 앱이지만  중요한가요?소녀시대 어플인데ㅎㅎ 무조건 받아야지요.


아이폰어플뿐 아니라 안드로이드까지 배포중이더군요. 안드로이드 계열 폰이 없어서 확인할수 없지만 아이폰과 비슷한 형태일 것 같습니다.


실행시 무조건 다운로드가 들어갑니다. 정식 어플이 오픈되면 해결되겠지만, 매번 다운로드 해야되다보니 귀찮기도하고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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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KHOFIELD Sukho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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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마운트 픽쳐스와 드림웍스 애니메이션의 배급권을 가진 바이아컴 그룹이 워너의 정책을 따라 블루레이 독점 지원 쪽으로 선회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영국 파이낸셜 타임즈가 제기했다. 파라마운트가 HD DVD 프로모션 연합과의 HD DVD 독점 계약을 체결하면서 워너가 블루레이 독점 지원 쪽으로 정책을 변경할 경우 파라마운트 역시 HD DVD 독점 지원을 철회할 수 있다는 예외 조항을 달았다는 것.

파이낸셜 타임즈는 이 정보의 출처를 명확히 하지는 않았지만 업계의 공공연한 루머임을 밝히며, <인디아나존스  :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같은 초대형 블록버스터를 준비하고 있는 파라마운트가 블루레이 쪽으로 확실히 기울고 있는 차세대 DVD 시장의 대세를 따를 수도 있다고 예측했다. 한편 파이낸셜 타임즈는 같은 바이아컴 그룹 산하 드림웍스 애니메이션의 경우 같은 방식의 계약을 체결했는지 명확하지 않지만, 파라마운트와 매우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현 상태를 고려할 때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역시 파라마운트와 같은 방식의 예외 조항을 두었을 것이라고 추측했다.

HD DVD 독점 계약 파기 루머에 대한 파라마운트의 반응은 어떨까? 차세대 미디어 전문 웹진인 하이데피니션다이제스트닷컴의 이와 같은 질문에 파라마운트는 "우리는 여전히 HD DVD를 지원한다"(We are still suppoting HD DVD)고 짤막하게 답변했으나 이 발언 외에는 더 이상의 언급을 회피했으며, 현재 개최중인 CES 2008에서도 새로운 HD DVD의 출시 소식을 발표하지 않을 것임이 확인됐다고 한다.

워너의 블루레이 독점 지원 발표와 함께 소니를 필두로 2008 CES에서 맹공을 퍼붓고 있는 블루레이 진영의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업체들의 공세 속에서 수세에 몰린 도시바, 유니버셜 등 HD DVD 진영의 향방이 어떻게 흘러갈 것인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출처]
http://www.DVDPRIME.com
http://www.engadget.com/2008/01/07/paramount-following-warner-out-the-hd-dvd-do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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