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시상식 But...
오스카 시상식이 끝나자마자 블로그스피어는 예상밖 조용한 분위기였습니다.
아바타가 얼마나 탈것인가를 기대했는데, 김빠져버려서 그런가요?
올해는 저도 결과만 확인해버렸네요.

벌써부터 신문들은 인기 없는 이라크전쟁 영화라 아직 개봉도 못했고, 개봉관도 제대로 잡을지 걱정이라고 올해 시상식 특수도 없다는 섯부른 망언까지..


오히려 시상식 중간에 첫 공개된 iPad (아이패드)의 첫 공식광고 영상이 화제가 되버렸습니다.

지난 이벤트에서 발표된 아이패드를 사용하는 모습을 밝게 표현한 광고입니다.
배경음악까지 아이튠차트에서 사랑받고 있군요. 역시~ 광고효과란^^ 
처음 발표되었을때 넓찍한 배젤과 특화된 기능이 보이질 않아서 아이폰 확대판이라고 부르곤 했는데, 광고를 보다보니 적당한 그립감에 자꾸만 갖고 싶은 생각이 절로 들게 합니다.

광고처럼 편안하게 앉아서 패드를 사용하고만 싶고....
아이패드로 할수 있는 기능을 보여줄껀 다 보여주지만 거부감은 전혀 없는 이런 광고!



광고의 마지막 장식은 April 3!!
광고대로 미국은 4월을 시작으로 3G버젼까지 연이어서 발표될 예정이고, 우리나라는 Wi-Fi버젼은 팔긴 할텐데 미국 판매시작되고 인증받고 하려면 빨라도 대략 5,6월.
3G버젼은 아직 미정에다 한글키보드도 지원하지 않는 상태여서 KT님만 기다려보아야 할것 같고 말이죠.

정작 중요한 것은...
아이패드를 구동한 아이튠스토어(북,비디오,신문 등)가 한국에 안들어온다면, 반쪽일텐데 어떻게 결정날지 두손모아 기대해봅니다.

반면에 참 대조되는 아이패드의 경쟁작 hp 슬레이트 광고


광고는 "슬레이트는 울트라 슈퍼 쿨하다구!"라고 자랑하고 있는 것만 같습니다.
맞긴 합니다. 슬레이트는 엄연한 PC고 아이패드는 PC라기엔 a가 부족하니까요
한데 무지한 제 눈에는 두기기 전부 전면 터치로 가지고 노는 컴퓨터 정도밖에 보이질 않아서 미안할뿐입니다.

그냥 니가 이 기계가 있으면 신문보고 앨범보고 메일쓰고 하던것을 더 편하게 할 수 있다고 말해주는 아이패드에 눈이 가는걸 어쩝니까? 아직 타블렛이 누구나 갖고 싶은 워너비 아이템이 아닌 만큼! 좀더 쉽게 말해주는 CM이 더 먹히지 않을까 싶어요.

여러분이 보셨을땐 어떻게 느끼셨나요?
어째뜬 애플이건 hp건 으샤으샤 광고하고 좋은 물건 만들어주면 사실, 그것으로도 기쁠테지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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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을 신나게 사용했는데, 언젠가부터 iTunes 스토어에 접속하면 이런 메시지가 뜨고 진행이 안됩니다.
설정이 꼬여서 그런지, 설정파일을 제거하고 아이튠스 설정을 다시 해주면 잘 작동합니다.

아래 탐색기에서 아래폴더에서 설정파일인 iTunesPrefs.XML파일을 삭제합니다.

Windows XP라면?
C:\Documents and Settings\ 유저명 \Application Data\Apple Computer\iTunes\iTunesPrefs.xml

비스타/Windows 7이라면?
C:\Users\유저명\Application Data\Apple Computer\iTunes\iTunesPrefs.xml


이 파일을 삭제하시고 아이튠스를 실행하시면 아이튠즈 스토어가 정상적으로 보인답니다.
즐거운 아이포너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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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셔
    2010/03/03 01:36
    안그래도 찾고 있던건데 감사합니다
  2. 랄랄라라
    2010/03/08 01:00
    아 진짜 감사합니다.ㅜ 제 경우에는 요청한 리소스를 찾을 수 없습니다 라는 오류 메세지가 떴었는데, 위 방법으로 해결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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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롤라의 첫 안드로이드폰인 모토로이가 10일 정식 판매가 시작됩니다.
정식 출시에 앞서 SK텔레콤에서 안드로이드 월드(http://android.tworld.co.kr/)라는 안드로이트 사이트를 런칭했습니다.

SK텔레콤이 매달 1종이상 새로운 안드로이드 폰을 판매를 하겠다고 밝힌 만큼,
안드로이드에 거는 기대가 돋보이는 대목입니다.



먼저, 사이트 오픈과 함께 시작된 티 안드로이드의 TV광고가 전파를 타기 시작했습니다.
첫 등장한 안드로이드의 캐릭터 안드로보이가 T마크를 먹으면서 귀엽게 티징됩니다.
간결한 안드로이드월드의 주소가 나타나고 끝! 이제 달려가서 사이트 방문은 필수겠죠?



사이트는 SKT의 비슷한 성격의 스마트폰사이트인 mysmart, 어플리케이션스토어 Tstore의 회색톤의 정돈된 사이트라기보단 귀여운 지구본과 모토로이가 나타납니다.
뭔가 다른느낌! 기대감이 배가됩니다.


지구 모양의 안드로이드 월드를 안드로보이드가 여행하는 컨셉인데요. 스마트폰 사이트라기보단 그외 텐바이텐같은 캐릭터 사이트를 보는 것만 같습니다. 귀여워 귀여워....

하지만, 메뉴구성은 일반적인 스마트폰 사이트의 구성을 따릅니다.
기본적 안드로이드를 소개하는 매뉴얼 영상/UCC, 안드로이드 뉴스가 업데이트 되는 위클리 뉴스, T안드로이드 단말기와 앱을 소개하는 메뉴로 크게 구성됩니다.



들여다 볼수록 안드로이드가 뭔가 좋은 것 같긴한데란 의문은 더 커집니다.
안그래도 검색순위나 블로그 유입키워드에 자꾸 눈에 띄는 모토로이, 안드로이드였는데 안드로이드월드를 보고 난뒤 쿵쾅거립니다. 그렇다고 인터넷을 둘러봐도 수많은 블로그들을 둘러봐도 딱 속 시원한 대답을 말해주질 않습니다. 모두가 말하는건 현존하는 가장 개방적인 운영체제라는 것뿐...

돌고돌아 사이트를 방문하는 사람들이 원하는건 무엇일까요?

"그래서 티옴니아2, 아이폰보다 나은게 뭔데?"
"안드로이드폰은 구글이 만들었고, 개방된 운영체제라서 좋대"
"그게 좋은거야?"
"...."


바로 요 답!!!을 위한것이겠지요..
딱히 시원한 답을 해주길 바라지만 개방된 운영체제라는 모호한 위치에 말하기 쉽지 않습니다. 때로는 핸드폰이기도 하고, 넷북이기도 하고 무궁무진한 안드로이드이니까요.

안드로이드폰 개인인증자 강훈구씨 (c)etnews


무궁무진한 기능을 먼저 만져보고 알아보기 위해 출시하지 않은 안드로이드폰을 개인인증해서 사용하는 사용자도 늘어나고 있고 혹은 공동구매까지도 합니다.
더 나아가 개발을 하고 질문과 답변도 끊임 없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알고 싶은건 아직 많은 안드로이드..


안드로이드월드를 봐도 오픈과 함께 시작한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 아이디어 공모전 (http://android.event.tworld.co.kr/event/idea/idea_list.asp) 역시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3000건에 도달하고 있기도 하구요.



안드로이드 월드는

공모전에 쏟아지는 관심만큼, 안드로이드 개발과 사용에 궁금한 커뮤니티들 만큼 안드로이드 월드는 이 관심에 중심에 서 있어줬으면 합니다.
모로 가도 요기로 가면 다 찾을수 있게끔 작은 커뮤니티들을 연결해주고 궁금증을 해결하고, 답을 찾을수 있는 그런 공간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게시판, 메타블로그, 트위터까지 가능한 소통의 창구를 활짝~!
관심만큼 모토로이, 넥서스원 등 안드로이드폰에도 자연스럽게 관심이 갈 수 있길 바래봅니다.


많은 분과 함께 할 수 있게 손가락 추천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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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셔
    2010/02/12 02:35
    그냥 KT로 쓸순없을까요? ㅋ
    • BlogIcon Sukhofield
      2010/02/13 00:17
      KT도 안드로이드 나오겠죠^^
      분위기로봐선 안드로이드는 SKT다란 분위기를 만들고 싶은거 같은데.
      쉽지 않을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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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에도 500만화소, DSLR은 어느덧 내손에 사진은 열심히 찍고 나면 수백메가의 사진파일들.. 어째뜬 나중엔 소중한 추억인데 출력하긴 비싸고, 보관이라도 하자싶어 연도별 달별 폴더에 모임이름 여친이름을 동원해서 묶어서 저장을 하곤한답니다.

근데 이렇게 정리해도 배낭여행 같이 큼직한건 기억이 나는데, 지난달에 찍은 여친사진이나 가족사진, 애견사진은 찾아도 찾아도 그놈의 그놈입니다.

달별로 정리된 제 사진폴더


윈도우7에는 재밌는게 사진들에 태그를 달아서 정리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답니다.

자자자. 제 컴퓨터의 MP3들을 볼까요? 


수백곡이 있지만 MP3하나하나 곡이름, 앨범명, 가수이름에 앨범커버까지 넣어서 관리하고 보관하잖아요. 한눈에 봐도 찾기 쉽고 가수명이나 앨범명으로 검색해도 금방 찾을수 있구요.

이 기능을 사진들에게도 적용해보자구요.



사진태그 다는 방법


1. 사진들을 찍어서 적당한 폴더에 넣어주세요. 그리고 비슷한 분위기 사진들을 블럭으로 한꺼번에 선택해주세요.  



2, 하단에 보면 태그추가란 입력칸이 눈에 띌껍니다. 사진에 관련된 단어를 입력해주면 됩니다. 여러단어를 입력할 수 있으니 나중에 찾기 쉽게 여러 단어을 써주면 좋겠죠?
태그 입력후 저장클릭!





사진 검색하기


윈도 탐색기를 보시면 우측 상단에 검색창이 항상 있답니다.
이곳에 지정했던 태그들로 검색하면 쉽게 쉽게 찾을수 있답니다.

윈도우 검색이 활성화된 상태에서만 가능한데, 아무것도 건드리지 않으셨다면 사용하실수 있어요:)


그럼 소중한 사진을 그냥 버리지 마시고 차곡차곡 예쁘게 보관하시길~!




유용했다면 다른분들도 보실수 있도록 손가락 버튼 추천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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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ai
    2010/02/11 04:35
    jpg같은것에도 태그가 들어가는가요? 그렇다면 exif에 들어가는건가요? 아니라면 '피카사'류처럼 별도의 라이브러리 파일이 생성되어 관리가 되는건가요?
    이미지 자체에 들어가는것이 아니라면 윈도우 재설치시 태그 노가다를 다시해야 할듯한데요.
    • BlogIcon Sukhofield
      2010/02/11 13:52
      EXIF처럼 이미지파일 내부에 태그가 저장됩니다.
      따라서 옮겨도 저장한 정보는 유지됩니다^^

      안심하시고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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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CJ제일제당이 맥스봉의 주요 판매경로인 편의점 매출을 분석한 결과, 별다른 특수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12월부터 1월까지 두 달간 매출이 11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39%나 증가했다.

맥스봉 같은 소시지류로도 터치가 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아이폰 유저들은 '장갑을 벗기 싫은 추운 겨울에 맥스봉이 딱'이라며 사용기나 체험담 등을 인터넷에 올리면서 맥스봉의 매출이 크게 올랐다.

매일경제

가끔 바깥에 나갈때 요긴하게 쓰던 소세지였는데 판매증가까지 가져올줄이야.
하긴 생각해보면 편의점에서 소세지를 따로 사먹었던적은 군대이후로 없던것 같다.

그래도 완전 소중 아이폰을 위해서 항상 천하장사보다는 한단계 윗급인 맥스봉으로 콕!
아이폰 유저대상으로 판촉행사! 기대해보겠습니다. 제일제당님!

기사 생각난 김에 flicker와 다음팟에 돌아다니는 시연 동영상.



디씨 아이폰갤 ㅎㅎㅎ님

071231님의 미투데이


아부지가 일본 다녀오시다 스타일러스를 사다주시긴했는데, 전면을 긁지않으면 인식도 잘 안되고 승질나서 걍 손가락으로 하게 만드는 그런 스타일러스. 천엔이나 주셨다는데 맥스봉 몇개야.ㅠㅅㅠ
어째뜬 소세지가 더 인식률이 훌륭하다. 일단 겨울동안은 사랑해줘야지:)

아레나와 모토로이는
아이폰과 같은 정전식터치


아이폰뿐 아니라 정전식터치만 다 사용가능하겠죠?
아레나나 모토로이도 가능할것 같은데, 궁금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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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rchis의 생각 orchis' me2DAY 2010/02/09 12:01 Delete
  2. 베땅이의 생각 ssh4jx's me2DAY 2010/02/09 21:19 Delete
  1. BlogIcon 최재영
    2010/02/09 13:14
    ㅋㅋㅋ 트랙백 감사합니다.
    큰 소세지로 하는 장면 너무 웃기네요.
    저도 한번 도전 해봐야겠습니다.
    자주 놀러 올께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2. joowonYoo
    2010/02/10 06:22
    손가락 = 맥스봉... 납득이 되네요ㅋㅋㅋㅋㅋ
  3. 유셔
    2010/02/10 19:11
    아 왕쏘세지에서 뿜었어여
  4. BlogIcon 홍컴
    2010/02/20 12:11
    어때요? 아이폰 소세지로 하면 기스 안나나요? 궁금해요. ^^
  5. BlogIcon 홍컴
    2010/02/23 02:34
    답변감사해요^^ 역시 관건은 쇠로 하지 않는거군요.
    저희 사촌형님들은 거의 아이폰을 쓰고 있는데, 전 아직 롤리팝이네요 ^^
    그래도 아이폰을 비롯한 스마트폰이야기는 인터넷을 통해서 계속 접하고 있어요.
    약정끝나게 되면 결국은 스마트폰을 사용할 거니깐요...^^
    • BlogIcon Sukhofield
      2010/02/23 12:40
      쇠로해도 사실 상관없을껏 같아요...
      아이폰은 강화유리로 되있어서 칼이나 못으로도 기스가 안나는것으로 유명하답니다.

      유투부에도 칼이나 못으로 장난치는 영상 많거든요.ㅎㅎ
      http://www.youtube.com/watch?v=_8yNh0N2qbs

      이거보고 옴니아 쓸적에 보호지없이 샤프로 그었다가 그대로 자국이 남았다는...
      옴니아는 플라스틱이라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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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검색할때 한국음악들이 한두개씩 들어오기 시작하더니
소녀시대 2집까지 업데이트 되었네요.
한데, 소원은 말해봐는 없네요?

아이튠스 켰다가 지니어스바에 소녀시대가 떠서 눌러봤더니, 연결됩니다.
아래 주소로 가시면 스토어를 보실수 있습니다.
http://itunes.apple.com/us/album/oh/id353108212

한데, 아이튠스 뮤직스토어는 한국계정에서 접근할수 없다는게 큰 흠이겠죠;
일단 미국계정을 쓰고 있긴하지만, 그래도 어서 한국스토어 오픈하라 하라하라 하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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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찌루박
    2010/02/08 16:37
    근데 저 가격이면 CD사는게 더 쌀듯...한..;;;
    한국앱에 풀려도 저가격이면 안살사람이 더 많을거 같아요..ㅠ^ㅠ
    • BlogIcon Sukhofield
      2010/02/08 18:39
      미국스토어 보면 앨범단위로 살경우에 특전을 많이 주잖아요^^
      요즘 도시락에서 프리미엄MP3라 해서 900원인가에 파는걸 보면 또 모르지요^^;

      하긴 그러고 보니 우리나라에선 500원씩인데....
  2. BlogIcon 트루
    2010/02/09 01:18
    일본을 제외하고는 앨범단위 구입이 불가능 하다는...;;
  3. BlogIcon 트루
    2010/02/18 15:54
    고치나 마나...;;
    두곡은 저작권자가 아시아지역 판매만 허가해서 일본을 제외하고는..
    앨범구매가 불가능 해..ㅡ.ㅡ;

    그나저나.. 나도 티스토리로 넘어올까?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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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아이패드까지 줄줄이 출시되는 이 마당에 구입을 망설이게 되는 한가지 이유가 있다.

동영상에 자막이 안나와!!!

물론 어짜피 인코딩 해야니까 자막을 넣어서 해주면 되긴한데, 왠만한 기기라면 지원되는 자막기능..특히나 영어자막으로 영어공부까지 한번에 할 수 있다는 거짓 아닌 거짓을 어필하는데 이만한 기능이 없으니 아쉬워 질수 밖에...

그게 아니라도 평소엔 자막을 껏다 필요한 부분에서만 살짝살짝 보는 맛이야 말로 유용한 기능이 아닌가 싶다.

아무래도 블로그 유입양에서도 아이폰 자막 관련 유입이 많은 바, 나와 같은 토로를 하는 블로거들이 많지 않은가 짐작했다.
아이폰의 Closed Caption을 넣어주는 조금 귀찮고 복잡한 방법을 소개한 바가 있다.

아이폰, 동영상 자막도 켰다 껏다 해보세요 - Closed Caption


한데 복잡해서 좋긴한데 도전을 꺼리는 분들이 많은바 국내 용자이신 봄이조아님이 개발하신 MP4 Track Editor로 간편하게 자막을 켰다껏다 기능을 활성화 해보자.




먼저 준비물


제일 먼저 아이폰 혹은 아이패드용으로 인코딩된 MP4 동영상이 필요하다.
아이폰의 경우는 사실상 액정에서 최적화될 그 크기의 적당한 화질이면 충분하다.
풀HD급이다 블루레이급...아이폰에서 보면 다 거기서 거기니까 그냥 적당한 화질로 인코딩을 한다.

저의 경우는 다음 팟인코더로 인코딩을 하곤 하는데, 적당한크기에 적당한 화질을 위해
프리셋을 만들어봤다. 일단 해상도는 검은박스가 나오지 않는 480x280 픽셀이면 충분
저 크기일때 화면을 더블클릭할때 확대도 자유롭고 적당한것 같다.

프리셋파일을 C:\Program Files\Daum\PotEncorder\preset\Myset 폴더에 넣어주면 된다.


그리고 동영상에 해당하는 자막파일
영어자막 한글자막 일어자막 등등 여러가지를 모아주세요^^

자막은 가능하면 UTF-8로 인코딩된 파일일수록 에러율이 적답니다.
메모장으로 불러서 다른이름으로 저장할때 인코딩을 UTF-8로 바꾼뒤 원래 파일에 덮어씌우기 하면 됩니다.



MP4 Track Editor를 다운받고 설치해주세요.
http://www.bomijoa.com/ 사이트에서 최신버젼을 받으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일단 제작자분의 코멘트에 따르면 64bit운영체제에서는 지원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저역시 Windows 7 Ultimate 32Bit에서 사용중이고, 0.5.2버젼의 경우는 제컴터에서 계속 에러가 떠서 0.5.1버젼을 추천합니다.

제가 사용하는 버전은 제작자님 블로그 http://www.bomijoa.com/?document_srl=131 이곳이나 아래 첨부파일로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사용하기

1. MP4Track Editor를 실행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심플하죠~ 




2. 인코딩된 동영상을 끌어다 하얀 박스에 가져갑니다. 파일이 추가된게 보이시나요?
파일을 더블 클릭합니다.




3. 준비해둔 smi,srt확장자의 자막파일을 SUBTITLE 박스에 끌어다 높고 하나씩 더블클릭 후 Language를 선택해주고 Apply Language 버튼을 눌러줍니다.

이때 선택한 언어는 후에 아이폰에서의 언어탭과 일치합니다.




4. 처음 파일추가와 다르게 Title 탭에 2 track이 추가 되었습니다.
Batch Generate를 클릭하면 자막트랙이 추가됩니다.


5. Progress바가 보이시죠? 금방 진행됩니다..
 



6. 작업완료가 뜨면 완성된 파일을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 넣고 확인을 합니다.








자막 사용하기

일반 인코딩된 동영상과 다른점은 빨리감기 앞에 물풍선버튼이 추가됩니다.
이 버튼을 클릭하면 추가한 자막을 선택 할 수 있게 됩니다.
물론 자막 없음을 선택하면 자막 없이 보실 수 있고, 자막을 선택하면 추가한 자막이 반투명 박스에 오버레이됩니다.









어제 로스트의 마지막 시즌인 시즌6가 막 시작되었네요.
미국은 저녁내내 로스트 3시간 연속방영을 했다던데, 트윗이나 블로그들 살펴보면 벌써부터 스포일러들이 방출되서 피하느라 정신없네요.

라스트시즌은 총 17개 에피소드로 진행되고 그간 풀린 떡밥퍼즐을 어떻게 짜맞출지 기대해봅니다.

어제껏 그렇게 어썸했나요? 저는 지금부터 감상하러 슝슝합니다^^
즐거운 미드라이프 with iPhone,iPad!



많은 분들이 볼수있도록 추천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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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가글(Soul Park)
    2010/02/04 17:11
    오호..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2. BlogIcon yiseonghoon
    2010/02/06 13:22
    yamb이용하는게 더 간편한거 같아요 ㅋㅋ
    저도 이기능 이용해서 영어자막과 한글자막 왔다갔다 하면서
    봅니다 ㅋㅋ
  3. BlogIcon CHUL
    2010/02/08 17:32
    안녕하세요
    윈도우즈7에서도 MP4TE가 작동을 하나요?
    전 아무리 버젼을 다 바꿔가면서 테스트해봐도 실행이 안되더라구요 ㅡㅡ;;
    • BlogIcon Sukhofield
      2010/02/08 17:33
      예 작동합니다.
      한데, 가장최신버젼은 오류났구요
      0.5.0.1버젼은 잘 돌아갑니다^_^
      아..전 윈도7 울티밋 32bit입니다.
  4. BlogIcon CHUL
    2010/02/09 13:07
    0.5.0.1버젼은 윈도7에서도 정상적으로 작동을 하는군요 ^^
    0.5.1 버젼 이후로는 실행은 되어도 작동을 시키면 뻗어버리곤 해서 그냥 mp4box를 이용해서 수동으로 하나하나 넣어주고 있었거든요 ^^
    Sukhofield님 덕분에 하나하나 명령어 입력해야하고 자막오류 수정해 줘야 했던 수고를 덜었네요 ㅜㅜ 감사해요 ㅎㅎㅎ
  5. sso
    2010/03/08 02:04
    마지막에 batch generate 누르면 오류가 뜹니다
    convert to utf-8 뭐 이런식으로 뜹니다.
    근데 srt 파일로 바꾸고 나서
    메모장으로 다른이름저장하기로 utf-8 형식으로 인코딩 형식을 바꿔줬는데도
    계속 그러는데 이유를 모르곘습니다 ㅠㅠ
    자꾸 그런 오류가 나네요 ㅠㅠ
    • BlogIcon Sukhofield
      2010/03/09 13:29
      혹시 최신버젼을 사용하셨나요?
      저같은 경우는 최신버젼을 사용하면 sso님같은 에러가 납니다.
      0.5.0.1버젼은 잘 되니까 한번 사용해보시구 코멘트주세요^^
      기다리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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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1일, 아이폰 사용자라면 해야할 일이 있습니다. 00시를 기준으로 3G데이터 사용량을 리셋 해주는 일입니다.

물론, 데이터 리셋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하지만, 리셋을 통해 현재 남은 데이터와 사용한 양을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지금같이 KT고객센터가 3일넘게 업데이트 중이라서 내 데이터통계를 확인할 수 없다면 더욱 요긴할 수 있답니다.

고객센터는 바로 적용이 아니니, 부정확한것도 있지요. 
설정으로 자동으로 1일마다 리셋되는 설정이 있다면 좋겠는데 아쉽게도 없는 기능이네요.



설정 메뉴 - 일반 - 사용내용 클릭



셀룰러 네트워크 데이터가 바로 3G 데이터 사용량이랍니다.
사용량이 궁금하시다면 이 메뉴를 살펴보시면 됩니다.

1일에 하실부분은 맨 아래 통계 재설정을 클릭!



그때그때 확인해서 폭탄도 막으시고, 즐거운 아이폰 생활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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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트루
    2010/02/01 10:56
    본인은.. 기계 1~2년 뒤에 데이터 얼마나 썼을까 싶어서 그냥 놔두고..-.-
    그냥 고객센터 들어가서 확인한다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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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까지 기다리다가 20분을 남겨두고 꿈나라에 가벼렸답니다.
일어나보니 역시나 난리 아닌 난리...

저같은 경우는 jason씨의 루머덕에 기대가 함껏높았던지라 조금은 실망스럽네요
HDTV튜너와 태양열충전, 그리고 iPhone OS 4.0은 어디있는 지

제품은 역시 멋집니다. 아마도 손으로 잡아야 하기때문에 배젤 최소화보다는 손으로 잡은 만큼 늘린것 같고, 사양대비 가격이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특히나 미국의 경우는 킨들DX와 견주어도 경쟁력있는 가격(E-ink의 베터리를 따라갈순 없지만요) 지난번 바위랑 아이폰이랑 비교만큼이나 극악의 비교.

한데, 킨들 어플리케이션 아이패드용은 안만들어주려나요? 킨들이랑 겹치니까요;;


그외는 apple과 engadget의 사진들입니다.
찬찬히 엣지있는 그녀 아이패드를 감상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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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astest Creation!
1월 27일 이제 정말 그분이 오시려나봅니다. 애플의 특별 이벤트가 하루도 채 남지 않은 이시점, 폭발하는 루머들로 트윗과 블로그들이 들썩거리고 있습니다.

알려진바, iPhone OS 4.0과 더불어 최대 관심사는 새로운 라인업인 타블렛입니다.

1. iPad? iSlate,?  What is your name?



아직 이거다 할만한 이름이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패드가 됫건 슬레이트가 됫건 중요한 것은 세상에 첫등장이라는 사실이겠지요.
이름이 뭐든 슈퍼 쿨한 이름일것이란 걸 우린 이미 알고 있으니...



2. 아이폰 with AT&T? 타블렛은 누구와?



멋진 아이팟터치가 전부가 아니었음을 아이폰을 직접써보며 느낀 신세계!
그냥 책보는 이북이 전부가 아니고 인터넷으로 쉽게 받아서 보는 이북....
바로 아마존의 킨들과 아이폰이 보여줬듯 이동통신망과 합쳐진 새로운 머신이 얼마나 편리했는지 잘 보여줬습니다. 타블렛 역시 어떠한 통신사와 손을 잡을지 궁급합니다.


루머는 버라이즌을 통해 아이폰과 타블렛이 공급되지 않을까 점쳐지기도 하고 순차적으로 미국 전체 통신사로 발매가 될것이라는 루머도 있답니다.
루머의 근거는 애플 이벤트 포스터의 색상이 미국 대표 통신사들의 상징컬러와 일치한다는 점이라고 하네요.



3. You are extensive iphone or new one?



과연 애플타블렛이 아이폰의 확장판인가라는 루머부터 OLED의 액정에 HDTV 튜너, PVR, 달고 태양광 충전까지 가능하다는 루머까지 돕니다.
100%로 실현은 모르겠지만, 항상 몇년 앞선 기기들을 선보인 만큼 기대치는 한껏 높아진것은 사실입니다.

최근루머...translated by 라미아니님

- 그의 말에 따르면 Jason Calacanis는 2주 동안 애플에서 출시예정인 태블릿의 베타 테스트를 해왔다.
- 태블릿에서 가장 놀라운것은 빌트인 HDTV 튜너, PVR, 체스게임.
- 신문구독 기능은 놀랍다. 화상회의는 안정적으로 지원.
- iPhone OS 사용, 멀티태스킹 지원.
- 마우스 제스쳐를 위해 양쪽에 두개의 thumbpad가 존재.
- 보안을 위한 지문인식 기능. 최대 5개까지 지문저장 가능.
- OLED, 태양광 충전(효율은 미미한 수준).
- 2개의 카메라로 Augmented video conferncing이 가능.
- 무선키보드와 모니터 연결 지원.
- 가격은 사이즈와 메모리용량에 따라 599달러, 699달러, 799달러로 책정.


4. 기대부흥! 컨텐츠 회사들의 루머



McGraw Hill CEO가 애플이 내일 발표할 태블릿에 자사 텍스트북들을 제공하기 위해 한 동안 애플과 협력했고, 자사 자료들의 95%가 이북 포맷으로 준비되었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버림 받은 한국시장이지만, 무한 러브콜에 대답없는 애플...
한글컨텐츠를 기다리는 것보다 쉽게 쓸만한 컨텐츠가 많기를 바라는게 저뿐은 아닐것이라 생각합니다.
타블렛이 나온다면 제일 안타까운 부분이지만 공대 전공서적의 99%를 점유하는 McGraw Hill 서적이 95% 이상이 맥 타블렛 컨텐츠로 준비되었다면, 국내에서도 쓸만하지 않을까?


전공서적 128권 대신 맥 타블렛 하나... 쿨하지 않은가?ㅎ



월스트릿저널 역시,히퍼 콜린스의 최신 베스트셀러 이북의 가격을 $12.99 혹은 $14.99로 책정할 것을 요구했다고 전했고 소수의 최신 베스트셀러들은 $9.99에 팔 것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기 뿐 아니라 여러 컨텐츠 업체와 계속적으로 컨텍이 이루어짐을 알수 있는 대목이다.
한데, 역시 한글 컨텐츠업체는 없겠지?....



어째뜬 내일 새벽 3시입니다.




미리 충분히 자시고, 3시에 각 블로그, 트윗 중계를 기다려보자구요.
가슴벅찬 첫 감동을 느낄 수 있게~!

한국 시간으로 2010년 1월 28일 오전 3시부터 시작합니다.
아! 아래는 텍스트 중계사이트들입니다.

http://live.appleinsider.com/
http://live.gdgt.com/2010/01/27/live-apple-come-see-our-latest-creation-tablet-event-coverage/
http://live.gizmodo.com/
http://live.slashgear.com/
http://live.smokingapples.com/

http://theappleblog.com/live/
http://arstechnica.com/apple/news/2010/01/tablet-live-event-liveblog.ars
http://www.engadget.com/2010/01/27/live-from-the-apple-tablet-latest-creation-event/
http://www.macworld.com/article/145805/2010/01/apple_event.html?lsrc=top_1
http://technologizer.com/appletabl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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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SD
    2010/01/28 17:32
    아이패드(태블릿) 구매대행 및 가격비교 싸이트
    현지 사용자의 실제 사용 동영상도 있음
    http://blog.naver.com/sms_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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