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나 아이팟터치를 사용하다보면 아쉬운 1%중 하나는 카메라의 부재가 아닐까 싶습니다.
앱스토어에 가득한 카메라를 이용한 앱들을 쓸 수 없어 아쉬웠다. 아이폰보다 더욱 멋진 포토뷰어인 아이패드로선 사진을 넘겨 받는데, 카메라 커넥터를 이용하는 것을 빼면 어렵기만 했는데요, 무선촬영이 반갑게 느껴집니다.




앱스토어에서 발견한 이 앱은 Camera-A와 Camera-B 두가지 앱을 이용해 사용하는 일종의 카메라 앱입니다.
Camera-A가 수신부에 해당하는 앱이라면 Camera-B는 카메라모듈이 달린 촬영부 앱이라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아이패드뿐 아니라 아이폰, 아이팟 터치에 수신부 앱을 설치하면 사진을 촬영할수 있게 된다는 점입니다. 아쉽지만 수신앱은 유료로 0.99불에 판매중입니다.

Camera-A : http://itunes.apple.com/gb/app/camera-a/id363441925?mt=8
Camera-B : http://itunes.apple.com/gb/app/camera-b/id363442203?mt=8

먼저 아이패드의 수신부앱을 먼저 실행시켜준 후



아이폰3GS의 촬영앱을 실행합니다.


WiFi나 블루투스를 통해 수신부앱을 검색을 하고, 연결이되면 다음과 같은 팝업이 뜹니다.
카메라를 통해 무선촬영뿐 아니라 사진첩의 사진을 송신 할 수도 있습니다.


다시 촬영부 앱입니다.
단촐한 카메라 앱의 모습입니다.


아이패드 역시 같은 사진이 뜹니다.
아이폰을 카메라렌즈 삼는다고 보면 쉽겠죠? 반사거울이 없어 힘겹운 아이폰 셀프촬영도 쉽게 해결됩니다.


저장시 다음과 같은 옵션이 있습니다.
저장위치와 파일의 품질을 정합니다. 물론 아이폰, 패드 둘다 저장도 가능합니다.


무엇보다 복잡한 설정을 할 필요 없이 자동으로 인식된다는 점이 편리하고 가장 큰 강점인 것 같습니다.
이런 저런 방법으로 아이패드의 아쉬운 점을 보완할 앱들이 점차 나오고 있어 아이패드 사용자로서 기분이 좋습니다.
그래도 무엇보다 가장 기다려지는 건 한글키보드가 아닐런지요?
빠른 시일내 즐겁게 타이핑 할 수 있길 기대해봅니다^^




유용했다면 손가락을 꾹 눌러주세요^^

저작자 표시 동일 조건 변경 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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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KHOFIELD Sukhofield

#행복한_신혼_블로거 #쿡방 #소소한일상 #IT #얼리어답터


아이패드나 아이팟터치를 사용하다보면 아쉬운 1%중 하나는 카메라의 부재가 아닐까 싶습니다.
앱스토어에 가득한 카메라를 이용한 앱들을 쓸 수 없어 아쉬웠다. 아이폰보다 더욱 멋진 포토뷰어인 아이패드로선 사진을 넘겨 받는데, 카메라 커넥터를 이용하는 것을 빼면 어렵기만 했는데요, 무선촬영이 반갑게 느껴집니다.




앱스토어에서 발견한 이 앱은 Camera-A와 Camera-B 두가지 앱을 이용해 사용하는 일종의 카메라 앱입니다.
Camera-A가 수신부에 해당하는 앱이라면 Camera-B는 카메라모듈이 달린 촬영부 앱이라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아이패드뿐 아니라 아이폰, 아이팟 터치에 수신부 앱을 설치하면 사진을 촬영할수 있게 된다는 점입니다. 아쉽지만 수신앱은 유료로 0.99불에 판매중입니다.

Camera-A : http://itunes.apple.com/gb/app/camera-a/id363441925?mt=8
Camera-B : http://itunes.apple.com/gb/app/camera-b/id363442203?mt=8

먼저 아이패드의 수신부앱을 먼저 실행시켜준 후



아이폰3GS의 촬영앱을 실행합니다.


WiFi나 블루투스를 통해 수신부앱을 검색을 하고, 연결이되면 다음과 같은 팝업이 뜹니다.
카메라를 통해 무선촬영뿐 아니라 사진첩의 사진을 송신 할 수도 있습니다.


다시 촬영부 앱입니다.
단촐한 카메라 앱의 모습입니다.


아이패드 역시 같은 사진이 뜹니다.
아이폰을 카메라렌즈 삼는다고 보면 쉽겠죠? 반사거울이 없어 힘겹운 아이폰 셀프촬영도 쉽게 해결됩니다.


저장시 다음과 같은 옵션이 있습니다.
저장위치와 파일의 품질을 정합니다. 물론 아이폰, 패드 둘다 저장도 가능합니다.


무엇보다 복잡한 설정을 할 필요 없이 자동으로 인식된다는 점이 편리하고 가장 큰 강점인 것 같습니다.
이런 저런 방법으로 아이패드의 아쉬운 점을 보완할 앱들이 점차 나오고 있어 아이패드 사용자로서 기분이 좋습니다.
그래도 무엇보다 가장 기다려지는 건 한글키보드가 아닐런지요?
빠른 시일내 즐겁게 타이핑 할 수 있길 기대해봅니다^^




유용했다면 손가락을 꾹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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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astest Creation!
1월 27일 이제 정말 그분이 오시려나봅니다. 애플의 특별 이벤트가 하루도 채 남지 않은 이시점, 폭발하는 루머들로 트윗과 블로그들이 들썩거리고 있습니다.

알려진바, iPhone OS 4.0과 더불어 최대 관심사는 새로운 라인업인 타블렛입니다.

1. iPad? iSlate,?  What is your name?



아직 이거다 할만한 이름이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패드가 됫건 슬레이트가 됫건 중요한 것은 세상에 첫등장이라는 사실이겠지요.
이름이 뭐든 슈퍼 쿨한 이름일것이란 걸 우린 이미 알고 있으니...



2. 아이폰 with AT&T? 타블렛은 누구와?



멋진 아이팟터치가 전부가 아니었음을 아이폰을 직접써보며 느낀 신세계!
그냥 책보는 이북이 전부가 아니고 인터넷으로 쉽게 받아서 보는 이북....
바로 아마존의 킨들과 아이폰이 보여줬듯 이동통신망과 합쳐진 새로운 머신이 얼마나 편리했는지 잘 보여줬습니다. 타블렛 역시 어떠한 통신사와 손을 잡을지 궁급합니다.


루머는 버라이즌을 통해 아이폰과 타블렛이 공급되지 않을까 점쳐지기도 하고 순차적으로 미국 전체 통신사로 발매가 될것이라는 루머도 있답니다.
루머의 근거는 애플 이벤트 포스터의 색상이 미국 대표 통신사들의 상징컬러와 일치한다는 점이라고 하네요.



3. You are extensive iphone or new one?



과연 애플타블렛이 아이폰의 확장판인가라는 루머부터 OLED의 액정에 HDTV 튜너, PVR, 달고 태양광 충전까지 가능하다는 루머까지 돕니다.
100%로 실현은 모르겠지만, 항상 몇년 앞선 기기들을 선보인 만큼 기대치는 한껏 높아진것은 사실입니다.

최근루머...translated by 라미아니님

- 그의 말에 따르면 Jason Calacanis는 2주 동안 애플에서 출시예정인 태블릿의 베타 테스트를 해왔다.
- 태블릿에서 가장 놀라운것은 빌트인 HDTV 튜너, PVR, 체스게임.
- 신문구독 기능은 놀랍다. 화상회의는 안정적으로 지원.
- iPhone OS 사용, 멀티태스킹 지원.
- 마우스 제스쳐를 위해 양쪽에 두개의 thumbpad가 존재.
- 보안을 위한 지문인식 기능. 최대 5개까지 지문저장 가능.
- OLED, 태양광 충전(효율은 미미한 수준).
- 2개의 카메라로 Augmented video conferncing이 가능.
- 무선키보드와 모니터 연결 지원.
- 가격은 사이즈와 메모리용량에 따라 599달러, 699달러, 799달러로 책정.


4. 기대부흥! 컨텐츠 회사들의 루머



McGraw Hill CEO가 애플이 내일 발표할 태블릿에 자사 텍스트북들을 제공하기 위해 한 동안 애플과 협력했고, 자사 자료들의 95%가 이북 포맷으로 준비되었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버림 받은 한국시장이지만, 무한 러브콜에 대답없는 애플...
한글컨텐츠를 기다리는 것보다 쉽게 쓸만한 컨텐츠가 많기를 바라는게 저뿐은 아닐것이라 생각합니다.
타블렛이 나온다면 제일 안타까운 부분이지만 공대 전공서적의 99%를 점유하는 McGraw Hill 서적이 95% 이상이 맥 타블렛 컨텐츠로 준비되었다면, 국내에서도 쓸만하지 않을까?


전공서적 128권 대신 맥 타블렛 하나... 쿨하지 않은가?ㅎ



월스트릿저널 역시,히퍼 콜린스의 최신 베스트셀러 이북의 가격을 $12.99 혹은 $14.99로 책정할 것을 요구했다고 전했고 소수의 최신 베스트셀러들은 $9.99에 팔 것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기 뿐 아니라 여러 컨텐츠 업체와 계속적으로 컨텍이 이루어짐을 알수 있는 대목이다.
한데, 역시 한글 컨텐츠업체는 없겠지?....



어째뜬 내일 새벽 3시입니다.




미리 충분히 자시고, 3시에 각 블로그, 트윗 중계를 기다려보자구요.
가슴벅찬 첫 감동을 느낄 수 있게~!

한국 시간으로 2010년 1월 28일 오전 3시부터 시작합니다.
아! 아래는 텍스트 중계사이트들입니다.

http://live.appleinsider.com/
http://live.gdgt.com/2010/01/27/live-apple-come-see-our-latest-creation-tablet-event-coverage/
http://live.gizmodo.com/
http://live.slashgear.com/
http://live.smokingapples.com/

http://theappleblog.com/live/
http://arstechnica.com/apple/news/2010/01/tablet-live-event-liveblog.ars
http://www.engadget.com/2010/01/27/live-from-the-apple-tablet-latest-creation-event/
http://www.macworld.com/article/145805/2010/01/apple_event.html?lsrc=top_1
http://technologizer.com/appletabl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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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KHOFIELD Sukhofield

#행복한_신혼_블로거 #쿡방 #소소한일상 #IT #얼리어답터


길고긴 윈도우 라이프에 빠질수 없는건 역시나 Copy and Paste가 아닐까 싶어요.
레포트 할때도 요긴하고 물론 포스팅을 작성할때도 빼놓을수 없지요.
잘라내기, 복사 그리고 붙여넣기가 없던더라면 길고긴 학창시절의 반을 날려버린게 아닌가 싶기도 해요.

근데 빼먹을수 없는게 복사, 붙여넣기에는 항상 메모장이 함께 했지요.
윈도우 95도 그랫고 98도 XP에 비스타까지...

윈도우7 역시 손에 가던대로 메모장을 쓸테지만
오늘은 한번 스티커메모를 써보는건 어떨까요?


겉으로 봐선 포스트잇 프로그램들과 별반 차이없어요.
물론 복사, 붙여넣기 신공에는 단순할수록 빛을 발하지요. 메모장으로만으로 충분한데?라고 하면 섭하죠.. 

미래를 대비해야지요 미래..
아직 터치스크린을 잘 사용하진 않지만, 곧 귀차니스트들의 must have 아이템이 될것입니다. 바로 이때 스티커메모는 빛을 뿜어낼것입니다.


스티커메모는 터치스크린과 타블렛을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는 기본프로그램입니다.
메모장이나 워드 패드의 경우 별도 창으로 제공되는 필기인식 기능과 가상 키보드 기능을 통해 단어를 입력해야 했지만 스티커 메모장은 글씨 그대로 위에 입력해주면 되기때문입니다.
 크키도 작고 뭔가 조작할필요도 없으니 써 넣고 활용하기에 유용하고 음성까지 녹음할 수 있는 기능도 있으니 말이죠.


간단한 단축키도 지원한답니다..

  • 굵은 텍스트: Ctrl+B
  • 기울임꼴 텍스트: Ctrl+I
  • 밑줄이 있는 텍스트 : Ctrl+U
  • 취소선: Ctrl+T
  • 글머리 기호 목록: Ctrl+Shift+L
  • (이 바로 바기 키를 다시 누르면 번호 매기기 목록으로 전환됩니다.)
  • 텍스트 크기 확대 : Ctrl+Shift+>
  • 텍스트 크기 축소 : Ctrl+Shift+<
  • 새로 스티커 메모 만들기 : CTRL + N
  • 현재 스티커 메모 삭제하기 : CTRL+D
  • 오른쪽정렬 : CTRL+R
  • 왼쪽 정렬 : CTRL+L
  • 가운데 정렬 : CTRL+E
  • 링크 이동 : CTRL+클릭

    자! 이제 스티커메모를 켜보시는 건 어떠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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