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게 예약에 대기까지 험난한 시간을 거치면서 마침내 맞이한 아이패드, 갤럭시탭~
하지만 기계가 내 손에 들어온 것만으로 끝난 것은 아니죠?


아이패드를 더 예쁘게, 더 편하게 사용하게 해줄 수많은 악세사리들을 구입할 차례니까요.
아이패드 같은 기계는 결국 어디서 구입하든지 동일한 가격에 구입해야하고 종류도 오직 하나니까 인터넷 검색이나 쿠폰을 사용할 일이 별로 없어요. 하지만 셀수 없이 많은 악세사리를 구입할 땐 몇몇만 따져봐도 가격차이가 많이 난답니다.





포털사이트 가격 검색보다 더 저렴한 악세사리 구입하는 방법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특히나 악세사리 구입에 더욱 요긴한점은 5만원이하의 제품이 많기때문에 다양한 혜택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는 점 때문입니다. 하나씩 살펴볼까요?

먼저 포털사이트를 살펴볼까요?


저는 오늘 아이패드 케이스를 구입해볼까 해요.
네이버 최저가 검색에 11번가와 롯데 아이몰이 같은 가격이었어요.
다양한 신공을 펼칠 수 있는 오픈마켓으로 먼저 고고고 하겠습니다~



하지만 11번가 신공을 활용한 후 구입 가격은...


공짜로 구입한 셈이 되버렸어요.
아쉽게도 올해부터 SK텔레콤 멤버쉽 할인이 화장품과 도서로 제한되어 아쉽지만, 지마켓이나 옥션과 달리
다양한 포인트와 쿠폰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기때문에 조금만 신경쓴다면 최저가를 쉽게 만들 수 있답니다.
제 경우에는 물론 지금까지 쌓아둔 OK케쉬백의 힘이 컸지만 다양한 마일리지를 한번에 사용 가능한 신공덕분에 가능했는데요.

악세사리 최저가 신공 3가지

최저가 신공 스텝1, 11000마일리지를 활용하라~
이번기회에 미리 알아두면 누구라도 포인트로 적게는 천원, 많게는 악세사리 가격을 모조리 할인해주는 11번가 신공을 소개하고자 해요~

바로 요겁니다~^



바로!! 지하철에서나 TV 틀면 귀여운 산다라박이 나오는 11번가의 11000마일리지이벤트가 있답니다.
따지지않고 1월31일까지 적립받기 버튼만 누르면 포인트를 받을 수 있기때문에 미리 받아두시면 저처럼 악세사리 구입이나 화장품 구입에 매우 요긴하답니다.

바로가기 : http://www.11st.co.kr/event/event.page?evt=2011MileageEvent&xfrom=main





한번에 110000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다면 더할 나이없겠지만 지마켓, 인터파크와 마찬가지로 상품마다 사용가능한 마일리지양이 정해져있습니다. 조금 아쉽지만~ 그래도 이게 어딘가요.ㅎㅎ




최저가 신공 스텝2, 적립카드, 할인쿠폰, SKT카드를 꺼내자


11번가라면 OK캐시백, 할인쿠폰, SKT할인을 동시에 받을 수 있으므로 꼭 빼먹지 말고 입력하고 혜택을 받자구요.
잠자고 있는 포인트의 위력을 제대로 사용할 수 있는 곳~ 바로 오픈마켓, 특히 11번가죠.ㅎ
물론 카테고리 제한이 있어 1000%활용은 할 수 없지만 없는 것보다 나으니까요~



최저가 신공 스텝3, 바로가기를 활용하자


바로가기를 통해 접속할 경우 결제액의 0.5%의 추가 마일리지를 적립을 해준답니다.
빼먹을 순 없겠죠?ㅎ

최저가 신공 스텝4, 제휴카드 결제, 혹은 Tcash결제!

쇼핑몰마다 청구서 할인이나 포인트를 더 지급해주는 카드들이 존재합니다.
이왕이면 제휴카드로 결제를 하면 덤에 덤으로 추가할인이 되겠죠? 11번가는 하나카드, 지마켓은 현대, 삼성카드가 제휴카드가 있더라구요~ㅋ





몇몇 최저가 신공을 이용해 마침 똑 떨어진 수분크림을 11번가에서 주문을 해보았더니....
SK텔레콤 할인까지 더 하니 할인폭이 어마어마 해졌어요.
마일리지 안쓸수 없겠죠?



어짜피 사야하는 악세사리들, 이왕이면 조금더 싸게 싸게~
오픈마켓에서 아이패드, 갤럭시탭을 꾸며보는 건 어떨까요?
몇번의 클릭으로 지식검색 최저가보다 더 저렴하게 악세사리도 화장품도 구입해보세요~^^
저는 벌써 아이패드2와 거기에 맞는 예쁜 케이스들이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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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추가한 라인업은 MBP와 아이패드에 요긴한 무선키보드입니다.
스틸라인으로 정갈한 디자인에 작고 얇으면서 이보다 나은 블루투스 키보드의 대안은 없어보입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
그나마 블루투스란 점은 감안하면 기타 브랜드에 비해 1,2만원정도 높은 가격이어서 나름 함리화시켜봤습니다.

" 만원만 더 투자하면 투박한 블루투스 키보드가 아니라 예쁜 애플 키보드를 살수있다"

라고 말이죠..

손을 타는 제품인지라 중고보다는 새제품을 사는 쪽으로 마음을 먹었고, 결국 질러버렸습니다.
한데, 어제 저녁때 지른 키보드가 깨어나지도 않은 아침 택배 아저씨가 키보드를 놓고 가시더라구요.



먼저 살짝 살펴볼까요? 맞습니다. 아이패드 엘라고 스탠드의 스틸라인과 무척이나 잘 맞아 떨어집니다.
마치 한몸이라도 된듯한 느낌입니다.


그리고 무척 가볍고 얇습니다. 버튼이 하나하나 떨어져있는 요 방식. 아이솔레잇 혹은 초콜릿키보드라고 하지요. 역시 노트북에 딸린것보다 편하고 튕김이 더 있네요.


블루투스 규격을 사용하고 배터리는 AA 2개를 사용합니다. 스펙은 11개월을 사용할수 있다고는 하지만 따라서 에너루프정도는 써줘야겠죠...


주 용도는 아이패드였으니 한번 싱크를 시켜봤습니다.
익스포져 등 몇몇 기능키를 제외하고는 밝기, 스피커, 아이팟 조절등 많은 부분이 호환됩니다.
연결도 쉽고 편합니다.


참, 한영전환은 커맨드+ 스페이스바입니다. 페이지스나 간단한 입력이 더욱 요긴해졌으니 아이패드가 트위터머신이 되는 것은 시간문제 같습니다.





내일은 Camera Connection Kit를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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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를 쓰면서 제일 안타까웠던 부분은 수많은 어플리케이션을 볼 수 밖게 없거나 영어로 써야한다는 점이었는데요
오늘시각 1시! 그 족쇄를 풀어버린 용자님이 등장하셨네요.

용자님(http://codedesign.tistory.com) 블로그를 통해 배포를 시작하셨고 한글키보드를 추가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내부파일을 건드려야 하므로 탈옥된 아이패드이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현재 한글입력은 정상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나 한글키보드이미지가 씌워져 있지 않지만 머지않아 한글키보드가 입혀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설치방법은 개발자님 블로그에 이미 자세히 나와 있어 별도로 추가 하지 않았습니다.
아이패드 모든 앱에서 한글입력이 가능해졌습니다. 키노트,페이지스를 비롯한 트윗앱에서도 가능합니다. 그럼 간단한 동영상을 보실까요?

 

영어의 압박과 다양한 입력과 관련된 어플리케이션이 제한되어 있던 빗장이 풀리면서 더 많은 아이패드 사용자가 유입되지 않을까 생각되는데요.
더군다나 눈빠지게 기다렸던 KT의 아이패드 발매는 아이폰4와 맞물려 점점 미궁속으로 빠져들고 있는 느낌이구요
차라리, 환율이 조금 떨어지고 있는 지금이 패드를 영입할 제2의 찬스가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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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를 만난지 딱 이틀째입니다.
발빠르게 움직이신 분들인 2주차를 넘기신 분들도 많은데, 어쩌다보니 제손에도 아이패드가 있네요.
이미 올렸던 동생님이 개봉하신 개봉기는 대체해야겠죠?

케이스와 아이패드 개봉기입니다. 마침내 iPad 구입! 뉴욕 현지특파원의 개봉기입니다.

첫느낌은 뭐랄까? 엄청 클것 같았는데, 의외로 아담하다였습니다.
아이패드를 보여준 친구들 역시 첫 느낌은 생각보다 작내였거든요. 물론 아이폰보다야 크지만 언론이나 상상에 맡겨온 아이패드는 15인치 노트북 모니터 크기였다고나 할까요?


실제로는 넷북 모니터 사이즈 정도 될것 같네요. 물론 무게는 넷북과 비교할수 없지요.
670그램으로 일반적인 교양서적 정도의 무게입니다.

처음 받았을때 기분 좋았던 점은 밝고 큰 액정이었습니다.
아이폰의 확대버젼으로 치부하기엔 아이패드에게 미안할 정도이고, 일단 밝고 해상도도 높아서 도트가 눈에 잘 보이지 않습니다.

아이패드 역시 인코딩을 해야되서 불편함은 있지만 720p의 HD동영상도 무리없이 재생합니다. 아이튠 스토어에서 받았던 Planet Earth 1편의 HD동영상을 재생해보면...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아이폰에서 극대화 되던 트위터 클라이언트 역시 시원시원한 화면에서 쉽게 쉽게 볼 수 있어서 인지 아이폰으로 손이 안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트윗친구들한테는 욕을 먹지요..
-_- 그냥 아이폰으로 하면 안되겠냐고;;;;....영어 그만 xxxx하라고...;;ㅎ

그래도 어쩝니까? 손에 가는건 이것인걸요..



넓은 키패드에 조금 익숙해져버리고 나면 아이폰은 장난감 같은 기분이 듭니다.


파워포인트나 keynote도 미려하게 편집할수 있고, PT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기존 전자책들과 차별화되는 컬러액정의 컨텐츠들...
잔상없이 빠르고 보기 편하고. PDF로 된 큰 레퍼렌스를 읽는 것은 물론이고
정말 잡지를 읽고 싶게 만들어주는 것만 같아요.

네셔널지오그래픽을 지르고 있는 제모습입니다...;


게임을 빼먹을수 없겠죠?
중력기반으로 하는 레이싱게임인데 더 편리합니다. 역동적이구요...
좀 더 잘 몰두 할수 있다구요:)


근데, 한글 입력이 안되는것 생각보다 큰 불편이군요.
1세대 아이폰을 썼을땐 미국에서 있었으니, 당연히 영어로 써야한다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아니니까요. 구글대신 네이버를 써야하고, 한글로 메모를 해야하니까요.

한글 키보드 앱이 판매중이긴 하지만, 기본 프로그램이 아닌 이상, 그 키보드 앱을 벗어나면 한글을 사용할 수 없으니까요.

물론, 결국 한국에도 출시될테고 그때면 자연히 해결된 문제이긴합니다.


뻔하디 뻔한 현재의 단점을 뒤집을 만한 것은 엄청난 배터리입니다.
HD 동영상을 본다고 난리를 치고, 와이브로로 지하철에서 신나게 웹서핑을 해도 배터리 %는 아주 천천히 떨어집니다. 밝기를 최저로 해놨다면 스펙처럼 10시간이상 사용하고도 남을 것만 같습니다.


푸시만 퍽퍽 뱉어내던 아이폰이 50%이하의 배터리 게이지를 보여주는 순간에, 동영상과 인터넷서핑을 소화해낸 아이패드는 90%이상을 보여주고 있었으니까요.


전 아직 이틀밖에 쓰질 않았구요.
어떤 이야기부터 해봐야 할지 아직 손이 가질 않네요.
하지만, 분명한건 아이패드는 노트북도 아니고 아이폰도 아닌 중간에서 전혀 다른 기기인것만 같습니다.
조금더 아이패드를 잘 활용할만한 앱들이 쏟아져 나온다면 평가는 더 달라지겠죠?

며칠더 사용해보고 쭉~포스팅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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