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 바람,

두꺼운 외투....

빨라지는 걸음걸이.....

요즘 무척이나 추워진 날씨에 매일 마주하는 풍경이네요..

 

이럴때 거리마다 있는 카페 사이로 

가는 길에 TAKE OUT한 커피잔이면 거뜬하죠.

 

 

우후죽순 오픈하는 커피전문점 중에서도 아직까지는 맏형 스타벅스가 분위기와 맛을 압도 하는데요.

거의 매일 찾게 되는 만큼 좀더 저렴하게 먹을 방법에 눈돌리게 되는데

 

샷추가, 크기업그레이드 같은 할인이 아닌 크로스마일 카드는 이럴때 한방에 통크게

한달에 한번 무료무료무료로 혜택이 주어진답니다!

 

한달에 한번 8500원까지 브런치무료 혜택이 주어지는데요.

이번달엔 집에 쌓여가는 원두를 이용해보고자 텀블러를 구매해볼까 했어요~

 


묵직한 스테인레스 텀블로도 있고, 아이스에 딱 맞는 아이스 텀블러도 있네요.

옆에 머그컵은 스타벅스 종이컵 모양과 꼭 닮았네요.

맘에 드는게 이번달에 없던 지라...

꼭 갖고 싶던 아이스 텀블러를 집어 들었어요.

 

따뜻한 음료를 담을 텀블러를 사야지 했는데, 아이스 텀블러를 지르고 말았네요.

예뻐서~...



 크로스마일 카드의 장점은 한달에 한번!

8500원 상당의 스타벅스 브런치가 무료라는 점이예요~

하지만 09~03시 사이의 스타벅스의 매출 건에 대해 8500원 청구 할인되는 형태라서

머그컵이나 텀블러를 구매해도 할인된다는 장점이 있어요~

짜잔~!

저는 아직 잠재워뒀던 크로스마일로 텀블러를 결재했습니다.



 텀블러를 구입하면 어떠한 음료도 먹을 수 있는 쿠폰이 발행 된다는 점은 또다른 혜택이죠~

텀블러에 무료쿠폰까지 덤으로...

꽁짜로 하나 얻은 것 같은 기분이 들었어요.

 

 

또 하나~

텀블러로 음료 주문하면 500원씩 또 절약!

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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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KHOFIELD Sukho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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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과 다르게 화장품에 대한 관심이 부쩍 늘어났습니다.
피부과에서 처방받은 화장품만으로 충분했지만, 요즘 어린 친구들은 마스카라와 아이라인도 기본이라고 하더군요
눈화장까진 아니지만, 피부톤 정리를 위해 비비크림을 사용하고 있답니다.
하루만 안발라도 전날 밤이라도 샌 사람 취급을 받기 일쑤인데요
그렇기에 화장품 몇가지를 떼어놀수 없다고 할 수 있죠.


정말 써본사람만 아는 남성 전용 화장품! 오늘은 revu 프론티어로 받은 WIZMAN 맨즈클래식 제품을 살펴볼까합니다.
일단 2가지 제품을 살펴볼텐데요 스킨로션의 귀차니즘으로 벗어나게 할 Toning Lotion 제품과 BB크림 제품입니다.


WIZMAN을 잘 모르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인스타일에 자주 등장하는 브랜드입니다. 
저는 설레이는 분홍 레뷰 박스를 통해 만나게 되었어요. 박스에는 2가지 제품이외에도 트레블킷이 들어있었어요.





Toning Lotion은 귀차니즘을 한번에 해결하는 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보통 기초화장품으로 사용하는 제품을 합친 제품이라 보면 됩니다.
스킨 -> 로션(에멀젼) -> 에센스로 이어지는 단계를 한번에 줄였고 예상과는 달리 발림이 무척 상쾌합니다.


아래처럼 쉽게 눌러 쓰기때문에 양조절이 쉽고 편리합니다.
손목에 발라봤는데 점성은 좀 떨어지지만 쉽게 흡수되는 형태로 되어있습니다.


문질문질 흔적도 없죠?
투박한 손을 공개해버렸네요.. 참 못생겼는데..ㅠㅠ
로션을 발랐을때 뭔가 부들부들한 막은 남아있고 특히 면도한뒤 에프터쉐이브 겸으로 사용해도 좋을정도로 밀착이 아주 좋습니다.


두번째는 비비크림입니다.
닥터지르, 페이스샵, 클리니크 제품을 사용해왔어요.
로션, 스킨은 몰라도 여성용과 남성용을 구분해야 할 제품이라 생각하는데요. 왜냐하면 남자는 피부가 더 두껍고 관리를 덜 해왔기때문이죠.



게다가 보통 여성분들은 선크림을 바른후 비비크림을 다시한번 바르곤 하죠~반면 남자는 썬크림은 여름에 사용하는거 아님? 정도로 생각하는게 대부분이다보니....비비크림역시 익숙할리가 없죠

닥터지르 제품을 썼을땐 너무 밝아서 비비크림 티가 심하게 낫고 나머지 두제품은 피부톤보다 정리에 강한 제품이었거든요.  
그럼 WIZMAN의 제품은 어떨까요??


타 제품에 비해 수분이 많은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만큼 발림은 상위권이 었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손등에 발랐음에도 톤이 너무 밝아 아쉬운데요.
콩알만큼만 짜서 얇게 바르면 상관없겠지만 응근이 어렵거든요. 적당한 화장품양이란......말이죠^^


적당히 센스있게 발라주면 생기있는 피부를 연출할 수 있는 BB크림!
위즈맨 BB크림으로 연출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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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한 이메일 설정에 이어 두번째 팁은 뜬금없는 음악듣는 앱인 판도라 라디오입니다.
이미 아이폰 앱스토어에서 가장 인기있는 앱으로 자리잡은 판도라라디오 이지만, 우리나라에서는 그 유명세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지요.
그 이유는 서비스가 미국에 한정되어 있기때문에 TIP이 없다면 한국,일본 등 미국외 지역에서는 실행되지 않기때문입니다.





왜 판도라 라디오일까?

수많은 방송은 방송국에서 틀어주는 음악을 듣게 되어 있는데 반해 판도라 라디오는 듣는 사람이 원하는 음악을 중심으로 방송이 됩니다. 좋아하는 스타일, 좋아하는 가수 음악을 위주로 선곡이 되므로 더 귀를 귀울이게 되죠.

물론 서비스이름이 라디오인것처럼 이미 재생된 곡은 다시 Replay할 수 없다는 점과 무료서비스를 대신해서 너다섯곡을 듣고 나면 광고 한개를 들어야한다는 점이 유일한 단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 좋은 서비스에 비하면 그정도는 애교로~
받아줄수 있겠지요~ㅋ

소개하는 세팅을 사용하면 사실 판도라 라디오뿐 아니라 abc플레이어, hulu 등 제한된 서비스를 맘껏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더욱 귀를 반짝이게 하는 점입니다.









그럼 세팅해볼까요?

1. 먼저 판도라라디오를 아이폰,아이패드 혹은 안드로이드에 설치를 해주세요~


2. 무료 VPN 서비스인 Hotspotshield에서 계정을 발급받습니다.
http://hotspotshield.com/clientless/iphone/ 에 접속하여 계정을 발급받습니다.


3. 핫스팟쉴드 세팅을 마쳤다면, 설정아이콘을 실행합니다.
Wi-Fi 아래 VPN메뉴가 생긴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VPN을 키면 상단에 VPN아이콘이 생성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판도라라디오나 외국서비스를 사용할때만 사용하고 일반적인 인터넷과 이메일을 사용할때는  VPN을 OFF해주세요
해외서버를 경유하므로 속도가 매우 느려집니다.



또 다른 방법은 네트워크 메뉴에서 VPN메뉴를 통해 세팅과 접속을 확인 하실수 있습니다.



제 세팅의 경우는 다음과 같습니다.
핫스팟쉴드 사이트에 워낙 자세히 나와 있어서 특별히 어렵지 않지만, 한번 살펴보시면 더 편리하겠지요?




판도라 실행

가수명이나 노래, 장르로 검색을 통해 스테이션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제가 생성한 스테이션들입니다. 아이튠스에 올라온 국내음원도 판도라를 통해 서비스되고 있습니다.



방송 중간 나오는 광고형태는 다음처럼 동영상과 음성+이미지 광고형태가 됩니다.
3G상태에서도 VPN으로 방송을 들을 수 있으나 조금 끊김이 생깁니다.
와이파이 생태에서는 이상 없구요~



판도라라디오앱을 사용하는 시연영상입니다.
정말 사용해보셔야 편리함을 아실수 있을것 같아요~


무제한 데이터로 뭘할까 궁리하셧던 아이포너라면 판도라라디오에 빠져보시는 건 어떨까요??
3탄도 곧 이어집니다^_^;

더 스마트한 아이폰 사용자를 위한 TIP1~ 깨지지 않는 푸시메일 설정하기
훌루(hulu), abc 등 미국서비스를 맘껏 즐기는 법
아이패드로 미드를 보는 또다른 방법! abc 플레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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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에서의 여행은 뮤지컬관람을 했기때문에 그외에는 아주 갈망하는 대상은 없었다. 가이드북에 나온 몇몇을 직전 만져보고 바라보는 것으로도 만족 스러웠다. 그렇다고 영국이 아니면 볼 수 없을 여럿은 보고 가야 할것 같아서 움직여봤다.

영국하면 생각나는 빨란 복장에 검은 모자로 단정된 근위대들, 무척이나 친근하다. 어릴때부터 만화를 보면 나오던 호두까기인형이랄지 스카치캔디 포장에서 봐온 그 모습 그대로의 버킹엄 근위대 교대식. 한데 시간을 매번 못맞춰댔다. 결국 버킹엄만 멀찌감치 바라봤고, 볼필요없다고들 하는 사람들 소감만 신나게 들었다.
그러나, 엇비슷한걸 볼 기회는 얼마든지 있다:) 물론 입장료도 필요했고 약간이나마 더 자세히 들여다볼수 있으니 어쩌면 더 나을수도 있을것 같다. 런던아이 다리쪽으로 가보면 선착장들이 보이는데 거기서 배를 타서 타워브릿지 앞까지 가면 타워브릿지 근처에 런턴성이 있다. 딱히 저렴하거나 필수 코스는 아니지만, 생긴 자태와 꽤 큼지막한 성주변을 둘러보고는 선듯 들어가보고 싶어 진다. 잘 정돈 되어 있는 런던 성 그대로와 어디로든 직접 들어가서 볼수있게 관리하고 있어서 더더욱이  좋은 곳 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런던성에가면 시간맞춰 근위대들이 시간마다 교대하는 모습을 볼 수 있고, 더 자세히 들을수 있는 가이드도 해준다.  응근슬쩍 귀귀울여도 빠른속도의 영어로 불라불라는 들을게 못된다는 결론으로 치닫게 됬다. 어째뜬 아기자기한 성 이곳 저곳을 돌다 보면 어느새 이것들이 눈에 사로 잡힌다^^

(사진)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공장을 개조하여 만든 테이트모던이 있다. 공장을 개조해서 그런지 넓고 재밌는 공간도 많은데다 가는길 가는길 곳곳이 안내하는 표지판들이 센스넘치게 자리해 기대가 더 부풀었다.
이때는 프라다 칼로 기획전 중이었는데 사실 영화로 잠시 본게 전부였다.
소아마비에 어릴때 큰 교통사고 공산주의자에 레즈비언, 평생 바람피는 여자, 그리고 어딘가 음산한 그녀의 그림들.....단지 미술관 중심에서 이리저리 생각해보고 쉴수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생각한다.

엄청난 규모의 대영박물관, 무엇보다 압도하는 규모, 그런데 한글을 발견하긴 어렵다. 일본어는 어디든지 있는데, 당연히 오디오 서비스도 한글안된다. 층별 안내도도 영어인데..너무 많이 바란건가? 그 거대한 박물관에 한국관은 일본관의 반도 안되는 크기로 존재하고 있다.
일본은 저렇게 큰데 우리나라는 왜?? 어디선가 주워들은게 있지 않나, 옛날에 노략질할테 영국이 수집한 유물들이라고 말이다. 그렇다면 일본에선 더 많이 가져간건가? 일본은 일본관을 만들때 국가적으로 지원을 해주고 알릴만한 유물도 가져다주면서 키웠다고 한다. 반면에 우리는 잃어버렸다고 말하기 바쁘지 알리는데는 소홀해 보였다. 영국에 주는게 아니라 빌려주는 형태라도 좀더 알리는데 기여했어야 하지 않나 싶다.
 더욱 아햏햏 스럽게 만든건 한국관 입구에 우리나라돈으로 가득차 있던 기부함이다. 우리나라 얘들이 기부함에 이렇게 많이 할일이 없는데? 하는 생각이 들었다. 중앙국립박물관 기부함을 들여다 보고만 싶어졌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영국은 각종 시장이나 마켓에 볼거리가 많다고 들어왔다. 고로 강을 따라 걸어가면서 탐색중에 리버풀이라고 적힌 버스가 보였다. 리버풀 어딘가에 시장이 있다고 가이드북을 본거 같은데 가물거린다. 어째뜬 한번 가볼까나 하는 심정으로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도 어딘지도 모르는 버스를 타고 그곳으로 갔다.
 그곳은 리버풀 스피탈필드 마켓이란 곳인데 일요일엔 논댄다. 더군다나 오늘은 일요일이고, 하여간 오긴왔으니 사진이라 남길겸 들어가봤으나, 정말 전부 쉬는거야? 전~~부 쉬는거야? 열어논 가게가 거의 없다. 우리나라 시장 놀듯이 두꺼운 텐트 비닐로 다 덮어놓고,  캔디바만 덩그러니 열려있는 것이 었다. 결국 기념이다 싶어 먹지도 않는 머쉬멜로우만 잔뜩 사오고 말았다. 하는것 마다 왜이러니.....;;

(사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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