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00원인 저렴한 가격으로 런치세트를 해결하는 스마트런치에 이어
새롭게 런칭한 피자헛의 새로운 라인! The Special입니다.



타브랜드의 경우는 독특한 토핑을 앞새워서 비싸지만 맛있는 피자란 이미지를 주고 있는 반면에 피자헛은 최근 신제품은 가격은 더 낮게! 맛은 그대로를 중점에 두는 것 같아요.


더 스페셜 라인은 5가지 피자로 구성되어 있고, 단돈 15,900원입니다.
여기에 통신사나 카드할인을 하면 만원초반에도 즐길 수 있어 손이 움직이는 피자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카드별로 최고 35%까지 추가 할인

선택된 피자는 두툼한 쇠고기 토핑이 눈에 들어오는 데이그라스 비프피자입니다.


더스페셜은 매장뿐 아니라 홈서비스로도 가능합니다.
뭔가 하기 귀찮을때 전화기로 1588-5588 피자헛 아시죵?

핫딜리버리가 적용된 피자헛박스므로 뚜껑을 열면 김이 모락모락합니다...
서버분이 배달하자마자 태그로 온도 확인부터 해주시네요~!


개봉을 했습니다.
피자 크기는 미디엄이구요. 딱 2~3명이서 한끼로 딱 맞을 양입니다.
일단 토핑이 풍성한 피자를 주로 먹다보니, 뭔가 하나 빠진듯한 느낌이 드는 첫인상입니다.

하지만 " 재료본연에 맛을 살린다"는 말에 맛게 토핑과 도우에 집중할수 있다고나 할까요?
한입 한입이 기대되는 맛입니다.


기존 피자와 좀 다른점은 제멋대로 부풀어오른 도우!!
사실, 더 스페셜의 특징중 하나 인데요, 적은 토핑과 더불어! 찰도우를 쓴다는 점입니다.
미국식피자처럼 적당한 씹는 감을 유지하면서 화덕피자처럼 담백하면서 기름이 적어 깔끔한 느낌을 고루 주는 또하나의 포인트!! 




피자맛은 어떨까요?
다섯가지 다~ 다른 토핑을 쓰기때문에 알순 없지만, 데이그라스 비프피자의 경우는 고기는 많네, 근데 무언가 하나 빠진 기분입니다.



천상 한국인 입맛이다보니, 고기를 먹을때도 야채가 있는게 더 자연스럽고 맛있는 것 같거든요. 그흔 한 피망이나 할라피뇨 등도 눈에 뵈이질 않다보니, 도우는 맛나는데 피자에서 아쉬움이 들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간단하게 한끼 해결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덜 느끼한 피자를 고르려면 더 스페셜라인을 주문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이런 고객을 위해 간단히 콜라세트도도 좋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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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탕과 설렁탕의 가장 큰 차이는 국물내는 방법입니다.
 
일단 겉으로 보기에도 곰탕은 뽀얗고 진한 국물이지만 설렁탕은 거의 맑은 육수에 가깝습니다.
'곰탕'에서 '곰'이라는 말은 '고다'라는 말에서 온거죠.
뭉그러지도록 푹 삶는다는 뜻입니다.
즉 뼈를 푹 삶아서 진한 엑기스를 낸 것이 바로 곰탕이라는 말입니다.
설렁탕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진하고 걸쭉한 국물이 특징입니다.
사골이나 소꼬리, 우족등을 사용하죠.
 
반면에 설렁탕은 곰탕처럼 엑기스를 뽑아내는 것이 아니고 그냥 고기를 삶은 탕이라고 보면 됩니다.
'설렁탕'의 이름에 대한 유래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곰탕과 비교해서 '설렁 설렁' 삶은 탕이라는 뜻으로 설렁탕이라고 부른다는 말도 있고, '선농단에서 끓인 국'이란 뜻으로 선농탕이 되죠. 이것이 다시 설롱탕으로 바뀌었다는 말도 있습니다..
 
곰탕은 재료를 주로 사태. 양지머리 등의 정육과 양.곱창.곤자소니 등의 내장을 사용해서 반쯤 익었을 때 무.다시마를 넣고 끓인 것으로 '기름진 맛'이 특징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일설로는 곰탕은 '기름을 마신다는 뜻'으로 해석됩니다. 다른 의미론 '고기를 푹 곤 국'이란 의미에서 '곤국'이 '곰국'이 된 것입니다.

둘째 곰탕의 의미에 반해 설렁탕은 주로 사골.도가니.쇠머리.우족 등의 뼈와 양지머리.사태 등의 정육, 우설.지라.허파.유통 등의 내장을 넣고 하루정도 푹 고아 끓인 것으로 곰탕보다 '국물이 뽀얗고 진하면서도 맛이 담백하다'는 점이 굳이 명칭 표기가 다른 즉 차별되는 것으로 곰탕은 국물이 기름기가 많고, 설렁탕은 기름기가 적은것도 구별중에 하나입니다

그리고 간을 맞추는 방법에 대해서도 잘못된 글들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곰탕 역시 국물을 내고 마지막에 먹을때 간단하게 소금간을 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다시마나 무를 넣고 곰탕을 끓이는 경우도 일반적인 경우가 아닙니다.
그냥 뼈와 고기만 넣고 끓이는 것이 보통입니다.

오히려 설렁탕에 잡다한 것을 많이 넣습니다.
곰탕은 끓일때 다시마나 무는 커녕 마늘이나 생강같은 양념도 넣지 않고 끓이는 것이 보통입니다.
물론 지방마다 조리법이 다를 수 있기때문에 지방에따라서는 윗 분들이 말씀하신대로 할 수도 있겠죠.
그러나 일반적으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사리의 유무도 관련이 없습니다.
물론 곰탕에는 사리를 넣는 경우가 별로 없습니다.
최근 식당에서 파는 설렁탕을 보면 당면이나 소면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은데,
반드시 들어가야하는 것은 아니지만 곰탕에서는 없는 구별하는 방법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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