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1일, 아이폰 사용자라면 해야할 일이 있습니다. 00시를 기준으로 3G데이터 사용량을 리셋 해주는 일입니다.

물론, 데이터 리셋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하지만, 리셋을 통해 현재 남은 데이터와 사용한 양을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지금같이 KT고객센터가 3일넘게 업데이트 중이라서 내 데이터통계를 확인할 수 없다면 더욱 요긴할 수 있답니다.

고객센터는 바로 적용이 아니니, 부정확한것도 있지요. 
설정으로 자동으로 1일마다 리셋되는 설정이 있다면 좋겠는데 아쉽게도 없는 기능이네요.



설정 메뉴 - 일반 - 사용내용 클릭



셀룰러 네트워크 데이터가 바로 3G 데이터 사용량이랍니다.
사용량이 궁금하시다면 이 메뉴를 살펴보시면 됩니다.

1일에 하실부분은 맨 아래 통계 재설정을 클릭!



그때그때 확인해서 폭탄도 막으시고, 즐거운 아이폰 생활 되세요^^

추천을 누르시면 많은 분과 공유하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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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트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인은.. 기계 1~2년 뒤에 데이터 얼마나 썼을까 싶어서 그냥 놔두고..-.-
    그냥 고객센터 들어가서 확인한다는..ㅎㅎ

    2010/02/01 10:56


아이패드를 가지고 있는 사용자라면 활동도를 더욱 넓게~
아이패드를 고려하는 사람이라면 반쯤 넘길 0순위 악세사리인 아이패드 카메라킷이다.

공동구매나 중고장터 매복으로 한때 10만원가까이 거래되기도 했지만 아직 7-8민원선에서 유지되고 있는 카메라킷! 수급부족의 이유나 배송비 이유도 있지만,
나처럼 페이팔배송대행을 이용하면 국내에서도 31불이면 배송비까지 OK!!

박스는 자그마한 어답터로 구성되어 있다.
굉장이 단촐한 구성....뭔가 하나 빠진듯한 기분이 든다.


하나는 SD카드용, 하나는 USB단자용 두종류로 구성되어 있다.


카메라킷 설명서와 워런티정보 카드....
물론 악세사리에선 그닥 부질없는 것들이다.


캡까지 해서 깔끔하게 두개 끝~:)
설명서를 읽어볼 필요도 없이 아이패드 아답터로 까운후 SD카드나 USB단자를 통해 카메라를 연결하면 된다.


뭔가 닮았다 했는데 아이밥도 참 닮았다. 크기도 그렇고 재질도 비슷비슷하다.


이렇게 아답터에 삽입한 후 SD카드를 넣어주면 자동으로 사진 앱이 실행되면서 메모리 내의 사진들을 표시한다.
이때 불러오거나 삭제하기를 할 수있다.


물론, 아이폰을 케이블로 연결하면 아이폰의 이미지들도 쉽게 가져올수 있다.


USB메모리나 외장하드도 가능하지만....
USB키보드나 마이크, RF키보드, 헤드폰, USB충전기 등 왠만한 표준 USB단자 제품을 이용할 수 있어 활용도는 배가 된다는 점이다.

일반 앱으로는 사진의 불러오기 기능만 지원하지만 해킹한 아이패드라면 외장하드에 저장하거나, 동영상을 재생하는 등 외장하드로도 충분히 사용할 수 있어 정말 기대되는 악세사리이다.


아이폰에선 아쉽게도 사용할 수 없지만, 외부에서 사진 공유하거나 사진을 확인할때도 편안한 안자로 사용할 수 있을것같다.
디카당이라면 아이패드뿐 아니라 킷트까지 정말 유용할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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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hinluc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이거 완전 깔끔하군요.
    어찌이리 디자인도 깔끔한지

    2010/08/29 22:43
  2. BlogIcon 아이미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혜택을 못받는 입장이지만..
    볼때마다 불끈...ㅎㅎㅎ

    2010/08/30 14:31
  3. BlogIcon 멋진성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다양한게 많네요^^ 신기한거 잘보고 갑니다

    2010/09/06 15:46



이번에 추가한 라인업은 MBP와 아이패드에 요긴한 무선키보드입니다.
스틸라인으로 정갈한 디자인에 작고 얇으면서 이보다 나은 블루투스 키보드의 대안은 없어보입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
그나마 블루투스란 점은 감안하면 기타 브랜드에 비해 1,2만원정도 높은 가격이어서 나름 함리화시켜봤습니다.

" 만원만 더 투자하면 투박한 블루투스 키보드가 아니라 예쁜 애플 키보드를 살수있다"

라고 말이죠..

손을 타는 제품인지라 중고보다는 새제품을 사는 쪽으로 마음을 먹었고, 결국 질러버렸습니다.
한데, 어제 저녁때 지른 키보드가 깨어나지도 않은 아침 택배 아저씨가 키보드를 놓고 가시더라구요.

먼저 살짝 살펴볼까요? 맞습니다. 아이패드 엘라고 스탠드의 스틸라인과 무척이나 잘 맞아 떨어집니다.
마치 한몸이라도 된듯한 느낌입니다.


그리고 무척 가볍고 얇습니다. 버튼이 하나하나 떨어져있는 요 방식. 아이솔레잇 혹은 초콜릿키보드라고 하지요. 역시 노트북에 딸린것보다 편하고 튕김이 더 있네요.


블루투스 규격을 사용하고 배터리는 AA 2개를 사용합니다. 스펙은 11개월을 사용할수 있다고는 하지만 따라서 에너루프정도는 써줘야겠죠...


주 용도는 아이패드였으니 한번 싱크를 시켜봤습니다.
익스포져 등 몇몇 기능키를 제외하고는 밝기, 스피커, 아이팟 조절등 많은 부분이 호환됩니다.
연결도 쉽고 편합니다.


참, 한영전환은 커맨드+ 스페이스바입니다. 페이지스나 간단한 입력이 더욱 요긴해졌으니 아이패드가 트위터머신이 되는 것은 시간문제 같습니다.


내일은 Camera Connection Kit를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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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송진용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도 똑같은 블루투스 키보드가 있습니다만 연결 자체가 안되던데 어떻게 하면 사용이 가능할까요? 답변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2010/08/26 16:49
    • BlogIcon Sukhofield  댓글주소  수정/삭제

      트윗에서 답드렸죠?
      다른분들을 위해 여기에도 답변을 달아드릴께요

      블루투스장비 페어링시 아이패드나 아이폰의 블루투스를 활성화 시킨후 장비를 전원을 키셔야 순차적으로 페어링이 이루어진답니다.

      순서가 바뀌면 이루어지지않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한다고 하네요^^

      2010/08/29 21:35
  2. BlogIcon 스머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제가 이런거 없나 했는데 실제로 있네요
    역시 사람들의 머리는 대단한듯 ㅋㅋ

    2010/08/27 17:42
    • BlogIcon Sukhofield  댓글주소  수정/삭제

      더 놀라운것은요~ USB단자에 USB키보드를 연결해도 블루투스 키보드처럼 외부키보드를 사용할수있다고 하네요^^

      보면볼수록 재미있는 기기같습니다

      2010/08/29 21:36
  3. BlogIcon 멋진성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선이 정말 편리 한거 같습니다^^

    2010/09/06 15:48



한글키보드의 완성으로 아이패드가 더 활용도가 늘어났습니다.
사실 아이패드를 들고 다닐때 고민되는 부분은 아무래도 겉에 들어나는 케이스가 아닌가 싶은데요.
가볍고 매트한 애플의 아이패드 케이스가 나와있지만, 좀더 예쁘고 다양한 제품으로 선택하는 것도 또하나의 재미니까요^^


오늘 보여드릴 제품은 퓨어메이트에서 출시한 아이패드용 다이어리형케이스 제품입니다.
보시다시피 공식케이스가 블랙으로 어떠한 케이스에도 무난한 색상이었지만, 퓨어메이트는 첫 느낌이 다이어리를 새로 장만했을때 뿌듯한 느낌이 앞섭니다.  


외관과 달리 내부를 살펴보면 부드러운 스웨이드재질로 되어 있어서 오염되는 것도 방지 할 수 있고, 아이패드 외관의 상처에도 강할 것만 같습니다.


자국이 남지 않기때문에 편하게 사용할 수 있겠네요:) 


덮개역시 메쉬재질로 되어 있어 일종의 액정보호 역할을 합니다.


아이패드를 거치하는 곳을 보면, 다음과 같은 플라스틱 고정핀가 붙어 있습니다.
고정핀으로 인해 패드가 이리저리 움직이는 것을 방지해줍니다. 한데, 핀이 꼭 맞게 붙어있어서 패드를 삽입할 때 뒷면이 밀착되어 상처가 나지 않을까 걱정되는 부분입니다.


따라서 퓨어메이트 다이어리 케이스의 경우는 클로시스 전면 보호필름이 패키지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글로시한 필름이 아닌 매트한 형태인데, 따라서 지문이 남지 않고 보들거려서 아이패드를 케이스 없이 잡더라도 안정감있게 사용 할 수 있습니다.
뒷면이 보호필름으로서 보호되기때문에 고정핀으로 인한 상처 우려는 씻게 되는 부분입니다.


새심하게 사과로고용 보호필름은 추가로 구성되어 있네요:)
우리의 패드의 사과는 소중하니까요? 응???


케이스에 삽입후 잘맞게 입혀진 아이패드를 전체적으로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들뜨는 부분 없이 잘 맞습니다. 사방팔방으로 돌려서 보여드릴께요:)


바느질상태도 꼼꼼해서 쉽게 뜯어지거나 망가지지 않을 것 같고, 패드의 배젤부까지 전부 가리고 있어 조금 아쉽습니다. 고정방식탓에 커버면적이 늘어난 것으로 생각됩니다.


아이패드는 단순히 케이스 역할 이외에도 스탠드 역할을 하도록 구성되어 있는데요.
다음처럼 뒷면으로 덮개를 젖혀서 고정하면 스탠드로 변신합니다.
2단으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2단 각도를 한번 살펴볼까요?
1단의 경우는 입력보다는 뷰어용도의 스탠드로 적합하고 2단의 경우는 웹서핑이나 그외 앱 사용시 적합한 각도같습니다.


세워두는 스탠드형이외에도 눞힐 경우 타이핑을 위한 스탠드각도로도 연출 가능합니다.
강의노트 작성이나 그외 PT작성등에 유용할 수 있으므로 이와 같은 타이핑 각도도 중요한 부분인데요
1단은 애플케이스와 비슷한 높이가 되고 2단은 조금더 낮게 됩니다.

실제 외관도 일반적인 다이어리와 큰 차이가 없어 좀더 부담없이 쓰는데도 도움이 되겠습니다.
오히려 처음 구입시 빳빳하고 매끈한 겉면보다 살짝 손때가 묻는게 더 이쁠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아직 정식으로 출시되지 않아 몇몇 유명 케이스만 출시된 상태지만, 출시된다면 아이패드도 아이폰처럼 각종 케이스를 바꿔끼는 재미도 느낄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번 퓨어메이트 다이어리케이스는 그 타켓중 하나가 될테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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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섭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케이스 소재가 메쉬라고되어있는데...;;; 스웨이드아닌가요? 메쉬는...구멍송송 나있는 천이 메쉬가 아닌지...

    2010/08/24 10:11
  2. BlogIcon 여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너무 예쁘네요 ㅋㅋ 파우치 때문에 아이패드가 탐이 나다니 +_+

    2010/08/24 12:15
  3. BlogIcon 그루통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비싸군요...애플껀 뭐 하나 싼게 없네요;

    2010/08/24 19:50
  4. BlogIcon 폴라베어뱅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네요~ ㅋㅋㅋ 굉장히 잘 어울리는 케이스 같아요.
    얼마전에 카이스트 박사과정 밟고 있는 후배를 통해서
    아이패드를 처음으로 직접 두눈으로 봤는데~ 굉장히 액정이 큰것이
    하나 사용하고 싶은 욕구가 샘솟더군요 ^^ ㅋㅋ

    첫 사진에 사용된 글씨체도 탐나는데요? ^^ ㅋㅋ

    2010/08/24 21:58


현재 한창중인 페이팔의 미국쇼핑몰 무료배송이벤트로 배송대행 신청한 아이패드용 카메라커넥터!
애플닷컴에서 주문시 3주정도 소요된다고 봤었는데요.
벌써 페이팔 물류센터에 도착했다고 메일이 왔습니다.

생각해보니 호프샵고닷컴에 제 주소를 입력한 기억이 없던지라 어떻게 제 손으로 들어올지 걱정을 했는데요. 물품이 물류센터에 도착한 후 추가적인 입력프로세스가 이루어집니다.

제 손까지 오려면 아직 몇일 남았지만, 3주이상을 예상했기때문에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2차 프로세스를 살펴보겠습니다.
1. my account에 접속하면 다음처럼 ship now가 활성화됩니다.
애플닷컴으로부터 도착했다는 안내입니다.


2. 물품의 가치를 입력합니다. 물품관련 보험과 쉬핑비 책정에 사용되는 정보입니다.


3. 주소를 입력하고 배송종류를 체크합니다.
현재 해외무료배송의 경우는 표준배송이므로 standard delivery를 체크후 진행합니다.


4. 최종 배송정보입니다. 주소와 가격을 확인합니다. 1kg 배송에 30불이고 현재 프로모션으로 10%할인과 첫구매 무료배송으로 27불이 할인됩니다.
0.39불의 경우는 배송보험으로 가치대비로 0.65%금액을 산정한다고 합니다.


5. 페이팔을 통해 0.39불을 지불하고 그다음 프로세스를 기다리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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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스머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이런거 주문해 놓으면 도착할날만 손꼽아 기다린다죠?^^;

    2010/08/19 17:08
  2. BlogIcon UO런치패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패드 갖고 싶은데, 비싸요.
    올레패드 나오면 그 쪽으로 한 번 도전해봐야겠어요.

    2010/08/19 19:59
    • BlogIcon Sukhofield  댓글주소  수정/삭제

      올레패드 정말 저렴하게 나오던데요^^
      에그 포함해서 3만원이면...현재 2만8천원이니까 2천원밖에 차이가 안나네요.ㅎㅎㅎ

      2010/08/20 10:05
  3. 롱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닷컴에서 카메라커넥터랑 VGA 주문했는데 배송일 다르네요.
    hopshopgo에서 받아 한번에 보내줄까요? 궁금하네요.

    2010/08/20 02:21
    • BlogIcon Sukhofield  댓글주소  수정/삭제

      애플닷컴에 전화해서 문의했더니
      통합배송 옵션은 제공하지 않는다고 해서 주문취소하고
      계정 두개로 나눠서 VGA,카메라커넥터 각개주문했습니다.
      그부분에 대해서는 일단 hopshopgo 고객센터에 문의하심이 좋을것 같네요.

      2010/08/20 10:07


지난달 잡스의 한국 아이폰4 출시연기 공포로 시작된 동요가 멈출줄 모르던 8월인데요. 지난주 통신인증이 승인되었다는 소식과 함께 어제 아이폰4 사전예약을 위한 절차안내가 시작되었습니다.

약정승계오빠부터 중고아이폰 판매까지 이제 스마트폰 카페, 커뮤니티가 들썩 거릴일만 남았습니다.
아이폰3GS의 중고시장만큼 기대되는 것은 결국 아이폰4의 출시가 임박했다는 사실이 점점 가슴이 쿵쾅거리게 만들고 있습니다.

먼저 아이폰4의 사전예약 일정은


내일인 8월18일 오전 6시부터 24일까지 KT폰스토어를 통한 사전예약과 출시전날까지 계속되는 오프라인 예약 두가지 방법으로 진행됩니다.
이미 판매된 타 국가와 마찬가지로 아이폰4 16G/32G 블랙색상을 우선 판매들어가고 화이트는 내년출시예정이라고 합합니다.
 
아이폰수령은


작년 아이폰3GS의 예약사태때 범람했던 우체국 습격사태를 방지하고자 올해는 택배 뿐 아니라 거주지 인근 대리점을 통한 수령개통이 추가됩니다.
특히나 택배보다 더 빨리 개통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분들이 대리점 수령을 선택할 가능성이 더 높아졌습니다.

사전예약은 새벽6시!! 더 빠른 예약을 위해
사전예약은 새벽 6시부터 시작됩니다. 그리고 입력해야할 데이터도 많고 빠른 결정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예약 전까지 미리 마음의 결정을 내린다면 더 빠른 예약이 가능하겠죠.
몇가지 도움될만한 체크리스트를 살펴보겠습니다.


폰스토어 예약가입 페이지 : http://phonestore.show.co.kr/handler/Presale-Preview


1. 아이폰 요금 조건을 살펴보자
사실상 아이폰3GS와 거의 동일한 조건의 아이폰4, 하지만 요금제가 선택에 따라 수십개가 되므로 미리 요금을 선정해두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일반적으로 선택하는 스마트스폰서 요금제와 아이폰평생요금제가 있겠네요.

클리앙의 라휴님(원문)이 정리하신 요금제별 가격표를 보며 맞는 요금제를 미리 선택하는 것도 시간을 단축하는 팁이 되겠습니다.



2. 수령 대리점을 미리 파악하자
아이폰4를 가장 빠르게 받는 방법인 대리점 방문 수령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수령받을 대리점을 미리 정해두면 대리점명을 검색할 필요없이 직접 입력하여 지정 할 수 있으므로 미리 파악해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네요.


3. 가입인증도구를 파악하자


예약접수시 범용공인인증서, 신용카드, 휴대폰SMS를 통해 본인인증에 사용합니다. 따라서 이 인증도구들을 미리 파악하고 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꼭 필요할때 안보이는게 그런것들이죠? 새벽에 공인인증서 발급받을려 했더니 은행 점검시간이고 그런것들이요^^


4. 새벽 6시는 폰스토어시간 기준이다!!
내 시계는 5시 58분인데 폰스토어는 6시라면? 이미 예약은 시작된것이죠? 수많은 수강신청의 전례를 보듯 1분,1초에 판가름이 나는 선착순, 우선순위는 예약을 진행하는 서버가 0순위입니다. 따라서 6시 예약접수시작은 내 컴퓨터도 국제 표준시간도 아닌 폰스토어의 서버시간을 기준으로 시작된다는 점입니다. 

폰스토어의 시간을 확인하는 게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입니다.

이제 정말 12시간도 남지 않았습니다.
몇가지 팁을 상기하시고 꼭 원하시는대로 1순위 발송 그룹 멤바가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저도 살짝쿵 고민했지만 화이트 아이폰4와 윈도우폰7을 보고 결정할까 합니다. 액정과 디자인은 맘에 꼭 들지만 데스그립도 아직 말이 많고 좀더 지켜보는쪽으로 선회했거든요...그래도 후회 없으실거라는건 압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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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그루통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4가 안좋다고 해서 안될줄알았는데 작년만큼 난리인것 같네요.

    2010/08/17 22:40
    • BlogIcon Sukhofield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 말입니다.
      근데 오는 기사는 더 웃깁니다.
      일일천하 이러고 있습니다;;
      예약으로 70만대 팔릴줄 알았는지 말이죠;;

      2010/08/19 15:59
  2. BlogIcon 스머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까지 무언가를 예약해서 사본적이없는데..
    아이폰4에 대한 인기가 참 대단한것 같아요.ㅎㅎ

    2010/08/18 16:16
  3. BlogIcon 폴라베어뱅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놓쳐버렸습니다. --;;
    어차피 당장 급한 것은 아니어서 전혀 언제 예약을 받는지
    예상도 못하고 있었는데 주변 친구들이
    예약했다고 하나둘씩 나타나더니 세어보니까 20명정도
    에약을 했더군여~ ㅋ
    나도 예약할걸 그랬나??? 라고 1초정도 후회도 해보았지만~ ㅋㅋ
    지금 쓰는 핸드폰으로도 충분하니까 조금만 더 있다가 교체해야겠습니다. ^^ ㅋㅋ
    아이폰4를 미국에 사는 친구가 가져왔는데 보니까 아이폰3가 더 예쁜것 같기도
    하더군요~ ㅋ

    2010/08/21 06:18



아이패드를 쓰면서 제일 안타까웠던 부분은 수많은 어플리케이션을 볼 수 밖게 없거나 영어로 써야한다는 점이었는데요
오늘시각 1시! 그 족쇄를 풀어버린 용자님이 등장하셨네요.

용자님(http://codedesign.tistory.com) 블로그를 통해 배포를 시작하셨고 한글키보드를 추가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내부파일을 건드려야 하므로 탈옥된 아이패드이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현재 한글입력은 정상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나 한글키보드이미지가 씌워져 있지 않지만 머지않아 한글키보드가 입혀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설치방법은 개발자님 블로그에 이미 자세히 나와 있어 별도로 추가 하지 않았습니다.
아이패드 모든 앱에서 한글입력이 가능해졌습니다. 키노트,페이지스를 비롯한 트윗앱에서도 가능합니다. 그럼 간단한 동영상을 보실까요?

 

영어의 압박과 다양한 입력과 관련된 어플리케이션이 제한되어 있던 빗장이 풀리면서 더 많은 아이패드 사용자가 유입되지 않을까 생각되는데요.
더군다나 눈빠지게 기다렸던 KT의 아이패드 발매는 아이폰4와 맞물려 점점 미궁속으로 빠져들고 있는 느낌이구요
차라리, 환율이 조금 떨어지고 있는 지금이 패드를 영입할 제2의 찬스가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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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뭉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패드에 원래 한글이 안됬었나요?

    2010/08/11 20:47
  2. ㅂㅂㅂ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제목을 신중히 뽑어셔야 할 듯.
    애플이 아이패드에서 한글을 공식 지원한 게 아니며(공식 지원은 9월)
    이건 탕록된 아이패드에서 돌리는 일종의 꼼수입니다.

    아시겠지만
    탈옥은 범법행위는 아니지만---애플의 무상 A/S를 포기해야 합니다.
    머피의 법칙을 덜먹이지 않더라도---탈옥은---신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2010/08/11 21:28
    • BlogIcon Sukhofield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제목이 좀 그런가요....
      흥분된 나머지 머리속에 생각나는걸 바로 쓰다보니;;
      탈옥이 분명 신중히 이루어져야함은 맞습니다만.
      한글이란 큰 기능때문이라도 많은 분들이 선택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2010/08/13 14:02
  3. BlogIcon 그루통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패드라도 만져봤으면 좋겠어요...
    전 아직 구경도 못했다는.ㅠㅠ

    2010/08/11 21:41
  4. BlogIcon Gaagl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오아와오아

    근데 아이패드가 없어서

    2010/08/11 22:19
  5. BlogIcon 폴라베어뱅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에 후배가 아이패드를 들고 다니길래
    구경했는데 엄청나게 크더군요. 정말 시원시원해 보였습니다.
    후배 말로는 국내에서 구하기 힘들다고 하던데... ㅋ
    그냥 보는 것만으로 신기했습니다.
    저는 아직 아이패드는 커녕 아이폰, 아이팟도 없는데말이죠. ㅋㅋ

    2010/08/12 09:40
    • BlogIcon Sukhofield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넷북 같은 컴퓨터보다야 편리하지만
      약간 더 작았으면 하는 마음이 있긴했거든요...

      지금만으로도 충분히 멋져서 저는 만족하지만...
      조금더 가벼웠음하는 그것이 있네요^^

      2010/08/13 14:04
  6. BlogIcon 온라인 한글키보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패드로 http://www.stars21.asia를 방문...

    홈페이지 밑부분에 전세계 키보드가 모여 있다.
    "Korean"을 선택 클릭하면 한글키보드 윈도우가 뜬다. 여기서 "Virtual Kbd"를 클릭하면 온라인 한글 키보드를 무료로 사용 가능...


    한글->중국어번역
    http://www.stars21.asia/translator/korean_to_chinese.html

    한글->영어번역
    http://www.stars21.asia/translator/korean_to_english.html

    한글->일본어번역
    http://www.stars21.asia/translator/korean_to_japanese.html

    등의 번역서비스도 무료로 제공...

    2010/08/21 21:18
    • BlogIcon Sukhofield  댓글주소  수정/삭제

      스크립트를 통한 한글입력이군요:)
      얼마전까지만해도 저도 이걸썼지만 이젠~키보드를 쓰고있습니다.

      2010/08/24 01:32



아이패드나 아이팟터치를 사용하다보면 아쉬운 1%중 하나는 카메라의 부재가 아닐까 싶습니다.
앱스토어에 가득한 카메라를 이용한 앱들을 쓸 수 없어 아쉬웠다. 아이폰보다 더욱 멋진 포토뷰어인 아이패드로선 사진을 넘겨 받는데, 카메라 커넥터를 이용하는 것을 빼면 어렵기만 했는데요, 무선촬영이 반갑게 느껴집니다.

앱스토어에서 발견한 이 앱은 Camera-A와 Camera-B 두가지 앱을 이용해 사용하는 일종의 카메라 앱입니다.
Camera-A가 수신부에 해당하는 앱이라면 Camera-B는 카메라모듈이 달린 촬영부 앱이라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아이패드뿐 아니라 아이폰, 아이팟 터치에 수신부 앱을 설치하면 사진을 촬영할수 있게 된다는 점입니다. 아쉽지만 수신앱은 유료로 0.99불에 판매중입니다.

Camera-A : http://itunes.apple.com/gb/app/camera-a/id363441925?mt=8
Camera-B : http://itunes.apple.com/gb/app/camera-b/id363442203?mt=8

먼저 아이패드의 수신부앱을 먼저 실행시켜준 후



아이폰3GS의 촬영앱을 실행합니다.


WiFi나 블루투스를 통해 수신부앱을 검색을 하고, 연결이되면 다음과 같은 팝업이 뜹니다.
카메라를 통해 무선촬영뿐 아니라 사진첩의 사진을 송신 할 수도 있습니다.


다시 촬영부 앱입니다.
단촐한 카메라 앱의 모습입니다.


아이패드 역시 같은 사진이 뜹니다.
아이폰을 카메라렌즈 삼는다고 보면 쉽겠죠? 반사거울이 없어 힘겹운 아이폰 셀프촬영도 쉽게 해결됩니다.


저장시 다음과 같은 옵션이 있습니다.
저장위치와 파일의 품질을 정합니다. 물론 아이폰, 패드 둘다 저장도 가능합니다.


무엇보다 복잡한 설정을 할 필요 없이 자동으로 인식된다는 점이 편리하고 가장 큰 강점인 것 같습니다.
이런 저런 방법으로 아이패드의 아쉬운 점을 보완할 앱들이 점차 나오고 있어 아이패드 사용자로서 기분이 좋습니다.
그래도 무엇보다 가장 기다려지는 건 한글키보드가 아닐런지요?
빠른 시일내 즐겁게 타이핑 할 수 있길 기대해봅니다^^


유용했다면 손가락을 꾹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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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패드에 카메라 달기! 이래서 나는 아이폰4를 사야겠다. 언능 나와라ㅋ

    2010/07/30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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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ylar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패드에 카메라가 달렸으면 했는데, 왜 빠졌을까요?
    아이패드 2를 위해서?!?!

    2010/07/30 18:27
  2. BlogIcon Peter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말씀드리면 아이패드에서 카메라가 굳이 필요합니까? 따로 디카가 있고 아이폰에서도 있고 아이패드에서 카메라 기능이 있어도 잘 사용하지 않을것같지만은 다른 사람들이 있어도 좋다는 이야기 많이해서 ..저는 글세요...

    2010/08/08 20:42
    • BlogIcon Sukhofield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패드를 사용하면서 느낀 패드의 카메라 탑재는 원래 불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촬영보다는 사진 전송이 좀더 편했으면 하는게 요점이었구요.
      하지만 아이폰4의 발표 후, 그리고 다양한 카메라 관계 앱을 접하면서 촬영용의 후면이 아닌 전면카메라가 달리게 된다면, FaceTime을 비롯 좀더 다양하게 소비될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2010/08/08 22:01



핸드폰들과 달리 아이폰은 전용 단자를 가지고 있어서 충전을 할때 케이블이 없으면 난감합니다.
핸드폰의 경우는 통합 20핀 단자를 사용하기 때문에 어디서든지 충전기를 구하기 쉽기때문에 충전의 어려움이 그만큼 줄어듭니다.

저렴한 제품들도 많이 있지만, 아이폰과 일반 핸드폰 충전기와 전압차이가 있기 때문에 가능하면 믿을만한 젠더를 구입하는 것이 바람직한데요.그래서 전 아이폰젠더류 중에서 그래도 오르내리는 두 젠더, 젠더존과 아이밥을 비교할까 합니다.

iBob(아이밥)


먼저 아이밥은 젠더와 아이폰 사이에서 가장 궁합이 잘맞는 젠더 중에 하나인것 같습니다.
깔끔하게 떨어지는 외관이 아이폰악세사리로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세련됬습니다.
인케이스 등의 충전단자 부분을 감싸는 케이스를 사용해도 그대로 젠더를 끼울수있어서 편리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타 젠더에 비해 좀 비싼 가격이 머뭇거리게 만드는 셈입니다.

고리가 달린 실리콘케이스도 아이밥통이란 이름으로 별매인 점을 생각하면, 젠더치고는 만만치 않은 가격이 되는 듯합니다.


젠더존


젠더존의 경우는 배터리라고 하긴 미약하지만 젠더만 꽂아도 살짝쿵 충전이 되는 부분이 있네요. 오픈마켓 설명서에도 이점을 장점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보조배터리로 쓰는 것은 조금;; 공급되는 전압을 올릴때 내부에 버퍼로 사용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디자인은 좀 투박하지만 뚜껑도 달려 있고 가격도 아이밥에 비해 낮아서 젠더가 필요하시다면 구입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한데 젠더부분이 아이밥에 비해 두꺼워서 인케이스 등 케이스류를 장착시엔 충전이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또한 젠더존의 경우는 아이폰 충전이 100%에 도달했을때 더이상 충전되지 않게 동작됩니다. 99%로 내려왔을때 다시 충전이 되고 말이죠. 아이밥은 그냥 계속 충전중이었습니다.


iOS4로 업그레이드가 되면서 배터리 소모가 눈에 띄게 빨라졌는데요.
긴급한 순간 순간 충전을 도와줄 젠더가 더욱 요긴해진것 같습니다.
아쉽게도 아직은 아이패드에는 인식이 되지 않는군요. 아무래도 전압이 달라서 그런듯하네요:)

배터리 걱정말고 젠더 하나 들여보는건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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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스마일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글 볼때마다 느끼는 것...
    아... 아이폰 사구 싶당.. ㅠㅠ

    2010/07/26 17:45
  2. BlogIcon 코리안블로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반 핸드폰 충전기가 4~5개 정도 뒹굴뒹굴하고 있는데 이 젠더 있으면 잘 활용할 수 있겠네요.^^

    2010/07/26 18:04
  3. joshu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밥 사용하고 있구요, 요즈음은 외장 배터리가 있어 거히 사용하진 않지만,
    늘 휴대하고 다닙니다. 아이밥 같은경우도 배터리랄꺼 까지 있겠냐 마는
    내부에 배터리 아주 작은 용량이 붙어 있습니다.
    확인 하는 방법은 아이폰에 연결하지 않고 아이밥을 충전기에 연결하면,
    붉은색 등이 들어왔다가, 조금 있다 녹색등으로 바뀝니다. 5V로 승업하다보니,
    배터리가 필요한게 아닌가 싶구요.
    완충됐을때. 녹색등이 들어오며, 더이상 충전이 진행되지 않습니다.
    배터리가 낮아져도 충전이 이뤄지지 않습니다. 이건 아마 아이폰 배터리를
    보호하기 위한 시스템인듯 합니다. 다시 충전하려면 재연결 해야합니다.

    테스트하신 제품이 좀 이상이 있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제가 사용하는 아이밥과 다르군요. ^^*

    2010/07/27 02:14
    • BlogIcon Sukhofield  댓글주소  수정/삭제

      조슈아님 댓글보고 아이밥 완충테스트를 했는데
      충전기 녹색불로 바뀌고 충전이 끝나는군요^^;

      하지만 젠더존방식과 좀 다른것 같아요..

      2010/07/27 10:16
  4. 젠더존 저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젠더존 저질입니다..인식이 제대로 안되요 ㅜ.ㅜ

    2010/07/29 14:36
    • BlogIcon Sukhofield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런가요?
      제것의 경우는 인케이스를 빼야되는 점빼고는 만족스러웠습니다.
      아이밥이 케이스를 빼지않고 쓸수있어서 더 손에 가긴하네요

      2010/07/30 16:29
  5. 엠마왓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군요 감사합니다^^

    2010/08/01 14:19
  6. BlogIcon IBOB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밥은 정전압과 정전류의 2가지를 혼합하여 충전하게 됩니다.
    어플에서 보여지는 완충이라는 의미는 어플개발자가 배터리 완충레벨을 어디로 설정했는지에 달려있지요..
    대부분 배터리 풀 충전대비 90~95%에서 완충을 잡습니다.
    이 말은 아직도 충전이 필요하다는 의미지요^^
    아이밥은 어플이 정해놓은 완충과 관련없이 실제 배터리의 레벨을 검출해서
    완충에 가까워지면 정전압으로 전환충전합니다.
    좀 더 풀어 이야기 드리자면
    처음엔 최대 전류로 밥을 주다가 완충에 가까워지면 충전 밥을 조금씩 줄이고
    마지막까지 서서히 충전해 주지요..

    실제 배터리가 완충이되면 충전을 멈추게 됩니다.

    이젠 많은 분들이 아이밥의 진리를 아시고 찾아주시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뮤밥이라는 제품도 새로 출시되었는데,

    마이크로USB의 밥이라는 의미에요^^

    갤럭시S/모토로이/HTC디자이어/넥서스원등...

    http://cafe.naver.com/cnpworks

    여기에서 확인이 가능하세요

    문의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고객 상담실 : 070-4118-4534

    좋은 글 보고 갑니다.

    2010/08/25 18:44
    • BlogIcon Sukhofield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밥에서 친절하게 답주셨군요
      어쩐지 완충에서 오락가락할때 뭣이지 하고 궁금했는데
      명확한 답이 되었습니다^^

      2010/08/26 00:14


커뮤니티들을 보니 상하이에 애플스토어가 들어섰다고 글이 뜨는군요.
작년부터 내년쯔음에 오픈한다는 걸 봤던 기억이 있는데 결국 오픈했습니다. 어렴풋이 기억나는 건 중국식 건물과 애플 특유의 현대식 건물이 조화된 그런 조감도 였거든요.


그때 봤던 조감도가 바로 요~ 조감도 이네요.
그 나라라 도시 분위기가 잘~ 녹아내린 그런 스토어가 줄줄이 세워져있다보니 상하이 역시 그런가보다 했거든요.
아쉽게도 얼마전 오픈한 상하이 스토어는 뉴욕의 5번가보다 조금 좋거나 그에 미치지 못하는 모습 같습니다.
여긴 중국스토어라는 분위기가 전혀 느껴지지 않거든요.

다음은 이번에 오픈한 Jack Park (tp://kr.iamvip.net/)님이 다녀오셔서 찍어오신 상하이 애플스토어의 모습입니다.

멋지긴 한데 위에 조감도를 기대해서 그런지 조금 아쉽네요..

반면에 상하이 애플스토어에 앞서 오픈한 프랑스의 3번째 애플스토어는 유럽이구나 하는 느낌이 절로 듭니다.
겉모습도 화려하고, 내부에 엔틱한 기둥 좀 보세요..


처음 봤을때는 소호의 앱스토어와 비슷하지 않나? 생각이 들었는데, 내부를 찬찬히 살펴보니 좀 다르네요.
소호는 겉모습은 비슷하지만, 내부에 작은 공연장도 있고, 수시로 꽤 유명한 가수들이 와서 공연하고 해서 무슨 공연장 같은 느낌이 들었었거든요.

바로 이곳이 소호 스토어모습입니다. 사진을 뒤져봤는데 정면에서 찍은 사진이 없네요.
분위기가 제법 이번에 오픈한 프랑스와 비슷하지 않나요?


이제는 루브르에서 모나리자보다 인기가 좋은 프랑스 애플스토어네요.
그러고 보니 프랑스에 애플스토어가 들어선건 2009년 말이군요. 그렇다면 우리나라에 들어오려면 조금 더 걸릴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문뜩들었어요.


세번째는 너무나 유명한 뉴욕 5번가 애플스토어입니다.
건물사이로 확트인 광장에 눈에 띄는 큐브 모습이 정말 와아아~ 입이 쩍벌어질 정도였습니다.
사람들도 많고......


그럼 우리나라에도 언젠간 애플스토어가 들어오긴 할텐데요.
어떤 모습으로 들어올까요?

뭐니뭐니해도 웅장한 경복궁과 결합한 그런모습 떠오릅니다. 아니면 한옥마을 한켠에 기존 한옥을 개조해서 만든 스토어가 되던가요.

경복궁

남산골 한옥마을


스토어가 공식 오픈해서 좀더 쉽고 빠르게 애플 제품을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추천을 눌러주시면 더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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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그루통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랑스에 2009년에 처음 생겼다면 우리나라는 언제쯤일려나요....
    그래도 기대됩니다. 한옥 애플스토어^

    2010/07/11 14:19
    • BlogIcon Sukhofield  댓글주소  수정/삭제

      의외로 프랑스 스토어가 들어온지 얼마 안된모양입니다.
      아직 뮤직스토어도 들어서지 않아서 좀더 걸리지 않을까 싶지만......상징적으로라도 하나 들어섰으면 좋겠습니다.ㅠ

      2010/07/14 19:25
  2. BlogIcon rind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에 지으려면... 일단 일본에부터 만들어진 다음이겠죠? ㅎㅎㅎ
    한옥 애플스토어.. 무척 멋질 것 같아요.
    전 그전에 아이패드부터 빨리 들여다주었으면 좋겠어요 ^^;

    2010/07/12 07:59
    • BlogIcon Sprites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본에는 이미 긴자, 오사카 등지에 애플스토어가 있답니다.
      그나저나 아이패드 쫌;;;ㅋ

      2010/07/12 12:35
    • BlogIcon Sukhofield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본식 애플스토어는 아직인것 같은데
      현대식 스토어는 몇개 이미 들어서있다고 들었어요....

      아이패드 금방 들어올것 같았는데 점점 미뤄지는 모양새네요;

      2010/07/14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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