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의 성공의 절반도 기기 성능이 아니라 원하는 프로그램을 쉽게 얻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사실 아이폰보다 먼저, 이런 앱개념을 가지고 있던 것은 바로 윈도우폰이다.
하지만, 방대한 앱을 가진 반면에 애플 앱스토어처럼 편하게 찾고 구입할 수 있는 스토어가 없던게 사실


윈도우폰 6.5로 업그레이드되면서 바로 이 앱스토어가 윈도우폰에도 자리잡았다.
이름하야 마켓플레이스!

윈도우폰6.5를 탑재한 단말기라면 시작메뉴에 아이콘으로 만나볼 수 있고 윈도우라이브 아이디만 있으면 쉽게 접속 할 수 있다.
하지만, 실상은 이렇다.

가지고 있는 레일라를 통해 마켓플레이스를 접속해보았다.



뉴스및 날씨 카테고리에 1개, 생산성에 1개, 소셜네트워크에 2개, 커뮤니케이션에 1개.....

그 마저도 이미 기본으로 설치되어 있는 앱들이거나, 구미가 땡기지 않는 앱들뿐이다.



이유인즉, 아쉽지만, 윈도우폰의 마켓플레이스 역시, 안드로이드마켓처럼 국내에 유료 앱들 구입에 관한 절차가 완료되지 않은 관계로 마이크로스프트에서 기본으로 지원하는 일부 앱을 제외하고는 접속이 제한 되어 있다.

따라서 저 8개 앱을 제외하곤 만날 수가 없습니다. 구글링에 따르면 5월경 오픈 예정이었으나, 미뤄지고 있는듯합니다.



그렇다면? 미국 스토어에 접속해보자!!

1. 먼저 아래 첨부된 파일을 레일라에 복사 후 실행합니다.


2.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타납니다.


3. 바로 마켓플레이스의 지역을 변경해주는 툴입니다.
초기설정인 영어/미국을 선택 후 Go!를 누르면 자동으로 미국 서버의 마켓플레이스가 접속됩니다.
Exit를 누르면 지역설정 프로그램이 종료되구요:)

4. 마켓플레이스를 살펴봅시다.


첫화면은 좀 전에 보았던 마켓과 동일합니다만.....
카테고리를 눌러보겠습니다.


게임, 엔터테인먼트 카테고리가 생겼을 뿐 아니라 235건, 67건이나 등록되어 있습니다.
moTweets말고 다른 트윗앱을 찾고 싶었으니, 소셜네트워크 카테고리를 살펴보겠습니다.


moTweets 유료버젼뿐 아니라 그외 다른 트윗앱도 등록되어 있습니다.
무료도 있고, 유료도 있고 말이죠:)

14개 세부 카테고리와 천여개에 육박하는 프로그램들이 기다리고 있답니다.



윈도우폰은 쓸만한 프로그램이 없다구요??
해외 스토어에서 이것저것 설치해보고 결정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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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KHOFIELD Sukhofield

#행복한_신혼_블로거 #쿡방 #소소한일상 #IT #얼리어답터

요즘 터치가 생기면서 조금 덜 한 고민이지만, 핸드폰을 바꾸게 되면 키패드가 어떤 모양이냐 하는 것이 중요한 선택 중 하나였답니다.


레일라폰은 LG전자의 유전자를 받았으니 기본키패드는 EZ한글로 불리우는 사이언고유의 키패드를 사용합니다.


지금껏 애니콜을 사용했다면 익숙했던 천지인을 쓰고 싶은 마음이 굴뚝일것 같은데요.
레일라는 전지전능한 윈도우폰 6.5를 가진 스마트폰이지 않습니까??

어플리케이션을 맘껏 설치하고 원하는 대로 설정 할수 있는 윈도우폰 6.5을 탑재했다구요.

이제 천지인 키패드를 설치해볼까합니다. 물론, 공식배포가 아니어서 오류가 일어날 수 있지만 사용하는데 문제는 없답니다.

myMITS.net에서 수정한 모아키를 설치합니다.


설치후 재부팅을 하면 키패드에 추가된답니다.
설정 - 개인 - 입력 탭에서 기본 키보드를 수정해주시면 키패드를 천지인으로 사용 할 수 있답니다.



옵션탭에서 한글모드를 천지인으로 바꾸어줍니다.


메모장을 다시한번 실행해 보겠습니다.
이지한글 키패드가 있던 위치에 천지인이 나타났습니다.

천지인으로 500타 쓰시는 분들, 한줌에 빛이 되었나요???


더 좋은 점은 어떠한 윈도우폰이라도 다 설치할 수 있으므로 더욱 좋은 팁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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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KHOFIELD Sukho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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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활한 아이패드로 동영상을 보는 다양한 방법이 있지만, 다운 받은 동영상을 인코딩을 해야하고 혹은 최소한 동영상을 다운 받아야하니 귀찮기도 했다.

자막을껏다 켰다하는 캡션작업까지 하다보면, 40분짜리 에피소드 하나 보려면, 배이상을 투자해야만 할때도 있으니 말이다.

두가지 자막넣는 방법 포스팅은 아래,

아이폰, 동영상 자막도 켰다 껏다 해보세요 - Closed Caption
아이폰부터 아이패드까지 자막 켰다껏다를 더 쉽게! MP4 Track Editor

본론으로 말하자면, 아이패드에는 abc플레이어라는 미드 플레이어가 있습니다.
물론 720p정도의 고화질은 아니지만, 미드를 시청하는데 큰 거부감 없는 화질로 실시간으로 볼 수 있으니 더할나이 없이 좋은 어플리케이션입니다.


국내에서 abc플레이어를 이용하면 미국내가 아니어서 실행할수 없다는 메시지가 뜹니다만, VPN서비스를 이용하면 국내에서도 충분히 사용할수 있습니다.

다음은 abc플레이어의 실행화면입니다.


첫화면은 다음처럼 최근 방송 배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업데이트도 엄청 빠릅니다.
다음날이면 올라오는 것 같습니다.


All show탭을 보면 abc방송사에서 방송중인 모든 미드와 프로그램이 리스트화 되어 있습니다. 프로그램명을 클릭하면 에피소드를 선택할수있도록 또다른 메뉴가 뜹니다.


me탭은 최근본 프로그램 에피소드가 뜹니다.
이어보기도 지원하고 삭제도 가능합니다.


본격적으로 한 에피소드를 재생해봅니다.
abc.com에서 동영상을 봤을때와 마찬가지로 프로그램 사이 4~5번정도의 30초짜리 광고가 삽입됩니다. 광고시간동안 기다려야하죠. 물론 무료로 좋은 서비스를 해주니 참아줄만합니다.
컴퓨터에서 처럼 광고를 몰아서 볼 수 있는 기능은 없습니다.


보다가 일시정지도 가능합니다.


모던패밀리의 아이패드가 나오는 에피소드군요:)
보다시피 화질은 고화질은 아니지만 중화질은 되는 것 같습니다.


가로로 돌리면 전체화면으로 모드가 변경됩니다.



아이패드를 받고 기뻐하는 필의 모습이 보이네요...마치 저처럼?


아이패드를 즐기는 또 한 가지 방법이 추가된 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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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KHOFIELD Sukho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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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의 이점이라면, 일단 언제 어디서나 이메일 웹서핑이 가능한 점이 아닐까 싶은데요.
윈도우폰 사용자시라면 이미 연락처 싱크 애플리케이션인 Myphone을 이용해 연락처, 문자메시지 등을 동기화 시켰을텐데요.



한단계 더 나아가, 스마트한 윈도우폰사용! 푸시메일 세팅을 소개할까 합니다.

사실, 푸시메일은 윈도우폰에 국한된 기능이 아니라, 아이폰, 안드로이드폰, 노키아 심비안 등 모든 스마트폰에서 자유롭게 사용 할 수 있고, 한번에 관리 할 수 있으므로 더 좋은 팁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먼저!
모든 이메일이 이 푸시메일 기능을 지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메일 설정에 보시면 익스체인지 서버 기능을 지원하는 이메일만 가능합니다.
하지만, 무료 이메일의 대명사! Gmail에서 익스체인지 서비스를 지원하므로 Gmail을 만들어 사용하시면 되겠네요^^

푸시메일이 왜 좋을까요??


기존 스마트폰 메일서비스(대표적 싱크메일 등)의 경우는 메일을 일정간격으로 서버에 접속하여 여부를 확인하여 다운받아오는 형태를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메일이 따로 수신되지 않더라도 계속적으로 확인을 시도하므로 배터리 소비도 많고 불필요한 데이터를 주고 받게 됩니다.


반면에 푸시메일의 경우는 익스체인지서버로 불리는 중계서버를 통해 메일이 도착하면 단말기에 밀어내듯(push) 통보하게 됩니다. 따라서 거의 실시간으로 수신가능하게되어 언제 어디서나 업무를 처리할수도 있고 SMS나 MMS를 대신하여 사용할수도 있게 됩니다. 물론 소량의 패킷을 사용하지만, 정기적으로 메일체크를 하는 것보다 훨씬 경제적으로 패킷을 소비하실수 있답니다.


사실 소량의 텍스트를 전송받기 때문에 확인에 사용되는 인터넷량은 30일동안 1,2메가에 불가하다합니다. 물론 확인후 메일을 수신한다면 늘어나겠지만요^^
대부분 스마트폰사용자는 최소 100메가 이상의 데이타서비스에 가입했기때문에 부담없는 수준이라 할 수 있게습니다.


푸시메일 세팅하기


세팅방법은 아주 쉽습니다.
1.시작 - 메시지를 실행해주고 계정 추가를 선택합니다.



2. 이메일 주소와 비밀번호를 입력합니다. (이때 gmail.com 대신 다른 값?((예) gmails.com)을 잠시 입력합니다. 윈도우폰이 gmail의 기본세팅값을 불러와버리므로 세부설정을 할수 없거든요)
3. 자동으로 인터넷에서 설정 가져오기를 V해제하시고 진행합니다.



4. 서버종류를 익스체인지서버를 선택
5. 서버주소에 m.google.com 삽입



6. 사용자이름은 ID@gmail.com, 암호를 입력해주시고 도메인은 비워둡니다.
7. 동기화할 데이터를 선택해주세요 (메일,연락처,일정) // 작업은 제외해주세요!(gmail에서 지원하지 않는 부분이라서 에러납니다)



8. 완료 (아웃룩 전자메일이 뜹니다)


 
 
 
푸시메일 사용하기


세팅 후 별다른 사용방법은 없습니다. 그냥 메일이 올때까지 기다리는 것뿐이죠.
얼마나 빠른지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네이버 이메일에서 메일을 발송하고 윈도우폰에서 수신할때까지 1분이 채 걸리지 않습니다.

메일을 기다리느라, 시간마다 수신확인을 하러 컴퓨터를 키거나 스마트폰에서 보내기/받기 버튼을 수시로 누를 필요도 없습니다.
그냥 문자처럼 알람이 울리니까요^^



메일을 예로 들었지만, 메일뿐 아니라, 연락처, 일정, 문자메시지(표준 SMS에 한함) 역시 동기화 할 수 있습니다. 바로 Gmail 서비스 내의 연락처, 일정 서비스에 동기화 되어 PC로 수정하거나 추가한 일정역시 거의 동시에 윈도우폰 내의 일정 탭에 추가됩니다.
설정을 레일라폰 이외에 아이폰, 블랙베리 등을 동시에 같은 세팅을 사용하고 있다면, 윈도우폰에 추가한 내용이 나머지 다른 스마트폰에도 자동으로 추가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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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대외활동입니다.
하핫 지난주 금요일 윈도우폰 캠퍼스 챌린지 발대식이 있었답니다.

많은 날중 그날은 실습하는 날이었기 때문에 할수없이 늦을수밖에 없었는데요.
지하철마져 꺼꾸로타는 바보짓을 서슴치 않았답니다.

첫 이미지부터 이럴순 없어!!!

어째뜬 도착한 포스코센터! 오랜만에 왔더니 반가웠습니다.
반겨주는 팻말까지! 요리로 가라고 합니다~


비록 시간은 넘겨 도착했으나, 발대식 현장에 도착했습니다.
보아하니, 한명씩 나와서 소개하고 폰을 받아간거 같죠?

어떤 분이 루팡 춤 추셨다는데?? 궁금해요.....ㅎ누구지?

내맘대로 섞어봤어요.....


이미 미리 받은 친구들은 폰을 꺼내서 만지작 만지작.....



하지만 만지작도 잠시.....

맛있는 저녁이 우선이었던거 같아요...
빵과 샐러드 그리고 함박스텍크....


발대식은 본격적인 활동전 워밍업이니까요^^
제가 받은 레일라폰에 대한 것은 잠시 미뤄두도록 할께요~!

맛난 밥을 먹으면서 윈도우 모바일 교육을 살짝~!! 받았지요.


앞으로 해야 할 미션도 산더미니까 하나씩 풀어해져보도록 할께요!!
아무튼, 새내기 윈도우폰 대학생 체험단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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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가 출시된지 1달반. 아직도 인터넷의 화두는 아이패드입니다.
그러고보니 엇그제 28일 미국에 이어 영국, 호주, 일본의 판매 확대 덕분에 조금 잦아들려나 했던 아이패드 글들이 또다시 폭파하고 있는 양상입니다.

아이패드를 보기 전에는 그냥 큰 아이팟터치인데 뭘 그러느냐는 반응이 직접 만지게 해준 후는 이것은 사야해!하며 어떻게 살 수 있느냐며 묻는 친구들도 속속 생겨나고 있습니다.

사실 아이폰, 아이패드는 애플이 짠!하고 만들어낸 작품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아이팟처럼 아이폰처럼 센세이션을 일으키지 못하고 조용히 사라진 기기들이 많이 있기때문이지요.




그 대표적인 부모뻘은 뉴튼이란 제품입니다.


아이폰보다는 크고 아이패드보다는 조금 작은 크기네요.
옛날 기기지만 군데더기 없이 깔끔한 디자인은 여전한것 같습니다.



동영상을 보시면 참 재미있습니다.
물론 LCD가 흑백이지만, 텍스트나 그림을 스타일러스로 그려주면 문자로 인식된다던지 이메일로 바로 보내는 기능은 물론이고 애플의 다른 광고들처럼 편안한 복장으로 가족과 함께 기기를 즐기는 모습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지금의 아이폰 손맛이 있긴하지만 펜을 사용해서 그림도 세밀하게 그리고, 또 글을 적고 재미있습니다.



What is iPad?
참 다른 영상인데도 동영상을 보고 난후 느낌이 비슷하지 않습니까?
언제 어디서나 즐겁게 손쉽게 적고 보내고 보관하고 보여 줄 수 있고 놀러갈때도 일할때도 뉴튼이든 아이패드건 함께한다 그런 것 아니겠습니까?




실제로도 아이패드 스토어를 살펴보면 멋진 사무용 오피스 프로그램들도 많이 생기고 있지만 제일 많이 출시되는 어플리케이션 중 하나는 바로 잡지, 신문 등 뷰어 어플리케이션들입니다.(게임을 제외하면..)
책을 넘기듯 살짝 터치를 해도 페이지를 넘길 수 있고, 손가락으로 드래그하면 페이지를 들었다놨다하는 듯한 착각에 빠지게도 합니다. 종이로 느낄 수 없었던 신문속 삽화도 동영상으로 움직이고, USA TODAY는 날씨섹션을 알아서 내가 사는 동네 날씨로 보여주기도 합니다.
 
점차 더 재미있고 손쉬운 어플리케이션들이 줄줄이 나올테니 쓰는 것만으로도 기대되게 한답니다.

노트북,핸드폰대신 사람들이 아이패드를 들고 있는 걸 상상해볼까?



물론, 아직은 지하철을 둘러봐도  아직은 휴대폰을 만지작 거리며 게임을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아이패드도 정식출시되고 비슷한 기기들이 쏟아져 나온다면.....그리고 KT에서 진행중이라는 지하철안에서 무선인터넷을 자유롭게 쓸 수 있는 쿡앤쇼존이 생긴다면..... 그 전혀 다른 지하철풍경 기대되지 않으신가요? ^^ 

추천을 눌러주시면 다른분들도 보실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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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KHOFIELD Sukho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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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깜짝 놀랄만한 소식을 준비중이라던 KT에서 정말 서프라이즈한 일이 발생했습니다.
일단 어제 발표한 데이터요금 이월정책이 첫번째이고, 두번째는 바로 구글 넥서스원에 대한 무인증 개통서비스에 대한 것입니다.

안드로이드펍, 클리앙 등 스마트폰 커뮤니티에서 금일부터 개통해주겠다는 안내를 받았다는 글이 눈에 띄고 있습니다.

사실 무인증 개통에 대한 이야기는 거의 한달넘게 진행되왔었는데요.
넥서스원의 전파인증이 밝혀지며, 통신사를 통해 정식 출시되는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갖게 했습니다.

쇼폰스토어를 통해 던져졌던 무인증 개통 루머(소식)


현재까지 넥서스원을 사용하려면 전파연구소의 인증을 받아야했습니다.
개인이 받으려면 어림잡아도 3,40만원정도의 비용, 그리고 약 한달간의 인증기간이 있어 군침흐르는 넥서스원임에도 많은 사람들이 침만 흘려왔기때문이지요.

KT로 개통시 인증필증 교부는 사실상 KT에서 출시와 다름 없습니다.
KT로 무인증 개통된 넥서스원은 SKT로 개통이 안되는 것으로 보여지고 있기때문입니다. (물론, 개인인증을 받으면 SKT에서 사용 가능하다만...)

지금까지의 안드로이드폰 라인업을 살펴보자면, SK텔레콤의 경우는 안드로이를 시작으로 HTC 디자이어, 삼성 갤럭시A,S, 소니 X10 등으로 온,오프로 프로모션중입니다. 반면에 KT는 그나마 보급형 단말기인 LG의 안드로원으로 조용히 대응중이라 할수 있지요.

한데, 넥서스원은 KT의 안드로이드 지명도를 단번에 뒤집을 카드가 될 수 있을 것같습니다.
무엇보다 ‘넥서스원’은 구글이 직접 설계하고 HTC가 만든 제품입니다.
지난주 발표된 안드로이드 OS 2.2 프로요 역시, 제일 먼저 탑재 되었고 모든 구글 서비스를 모바일 환경에 맞게 가장 잘 구현되어 있습니다.

스마트폰 사용자가 바래왔던 통신사전용 프로그램들이 하나도 들어있지 않은 그야말로 외국판 그대로를 사용 할 수 있는 점도 플러스가 되는 점입니다.
거기다 이미 개인인증으로 사용 하는 분들로 하여금 MMS,SMS,인터넷까지 핸드폰으로 사용하는데도 불편함이 없어보입니다.
그러고보면 넥서스원은 현존하는 안드로이드 기기로서는 최선 최고의 선택이라 칭해도 될것 같습니다.

문뜩 드는 생각은 넥서스원으로 또다시 제 2의 아이패드 통관현상이 벌어지지 않을까?
사뭇 기대되기도 합니다...

동생님을 시켜서 넥서스원을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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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KHOFIELD Sukho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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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의 진리는 아무것도 두르지 않는 것이지만,
얼굴을 보호하기 위한 장치를 생각하는 건 아이폰 사용자라면 항상 고민되는 일!

케이스형의 경우는 착용감이 나쁘거나 아이폰고유의 모습을 가려서 아쉽고
필름형의 경우는 변색,먼지 등으로 오염되어 사용하기 껄끄러움이 있어왔다.


아무래도 이번에 리뷰하게 된 제품은
SGP의 인크레더블 쉴드 라인의 최신작 울트라 코트다.


인크레더블 쉴드는 질기고 쫀득한 촉감으로 사랑받아왔으나, 타 제품에 비해 얇은 필름과 완전히 보호하지 못하는 도안으로 아쉬움을 가져왔는데 울트라코트의 경우는 확실히 기존제품이나 타 제품에 비해 확실히 두꺼움이 느껴질 정도였다.
쫀독한 촉감은 두배로 증가하였고~^^


울트라코트 역시 SGP 정책에 포함되므로 제품 탈색, 오염등으로 인한 무제한 무료교환이 가능합니다.


사실, 전면필름의 경우 조금 걱정되었던 점은 붙였을때는 좋지만, 떼어낼때 끈적임이 남아 접작체를 제거하느라 한세월 보냇던 기억이 있어서 막상 기회를 얻었으나 붙여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스러웠다.


알다시피 인크레더블 쉴드라인은 리무버블 점착제를 사용하므로 쉽게 제거하는데 걱정할 필요가 없었다.
점착시 지문 남길일도 없고, 필름을 떼어낼때도 스트레스까지 싸악~ 날릴 플러스 알파!

제품구성은 기존 쉴드 세트와 크게 다르지 않다.
융과 밀대, 점착제, 전면 필름 1매, 간단한 설명서와 제품보증서를 하나의 세트로 구성되어 있다.


부착은 SGP홈페이지에 있는 부착동영상을 참고하면서 붙이면 쉽게 붙일 수 있다.



기존 인크레더블 쉴드 2.0과 클로시스 필름을 사용했을때의 난이도를 보면
이번 울트라 코드가 가장 쉬웠던것 같다.
제일 어려웠던것은 인크레더블 쉴드 2.0...얇기도 했고 점착액이 분사가 안되서 손에 펴서 했더니 본체에 붙어버려서 재생불가상황까지 발생.....
하지만 울트라코트는 필름 두께가 있으므로 쉽게 늘어지지 않아 위치조정하기 조금 더 쉬웠다.
필름 컷팅 자체도 둥글둥글하게 되어 있어서 큰 어려움 없이 부착할수 있었다.
(물론 저주받은 손이어서 기포는 후덜덜하게 생겼지만 몇일지나면 가라앉으리라 생각)

일단 마무리된 전면필름을 좌우 돌려보며 보자면?


사과로고 옆에 큰 기포가 생겼지만 일주일후 포스팅에서 참고해주세요.


필름 부착후 인케이스에 착용할수 없게 되었습니다.
필름이 밀리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케이스 착용이 불가했습니다.

하지만 필름 붙인것 뿐인데 손에 착 감기는 맨 얼굴을 다시 보게 되어서 참 기뻤습니다.
붙이기도 쉬워졌고 촉감도 더 쫀쫀해진 인크레더블 쉴드 울트라 코트!

전면필름을 고려하신다면? 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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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KHOFIELD Sukhofield

#행복한_신혼_블로거 #쿡방 #소소한일상 #IT #얼리어답터

아이폰이 벌써 60만을 넘어 70만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이미 팔린 아이팟터치를 포함하면 백만대는 훌쩍 넘어선 것 같기도 하구요.
아이폰전용 웹사이트도 하나둘 생겨나고 있으니, 점점 더 아이폰으로 웹서핑하기 좋은 세상이 오는 것 같습니다.
한데, 최적화된 모바일 웹페이지들이 많아진만큼, 그 아이폰전용 사이트들을 하나로 정리해줄 앱이 있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마침 그 앱이 드디어 출시된것만 같습니다.


이름하야 바로 웹파인더입니다.
그야말로 현재 서비스중인 왠만한 사이트가 다 등록되어 있습니다.
검색 포털부터 뉴스, 커뮤니티, 메일 등 서비스 분류로 나누어 보기좋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왠만한 중대형 커뮤니티와 사이트는 다 등록되어 있고, 기본 아이폰의 UI와 유사하기 때문에 사용하는데 편리합니다.

아이콘을 클릭하면 사파리를 통해 접속 되는것이 아니라, 내장된 웹뷰어를 통해 사이트에 접속됩니다.



또 하나의 기능은 수많은 링크중 "마이웹"으로 자주 쓰는 항목을 등록할 수있는 기능입니다.
편집 탭을 누르고, 생긴 별모양 구슬을 누르면 마이웹에 등록할 수 있습니다.



마이웹의 모습입니다.
제가 선택한 즐겨찾기 웹사이트들입니다.


설정탭은 아주 단순합니다.
웹파인더에서 제공하는 초기탭을 처음 보여주거나, 골라낸 마이웹을 먼저 띄우거나 선택하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웹파인더는 아주 정직합니다.
충실하게 사이트를 연결시켜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 흔한 광고도 없고 깔끔하기 그지 없습니다.
하지만, 아쉬운게 한 두 가지가 보이는 것 같습니다.

먼저, 마이웹에서 아이콘들의 순서를 변경하는 기능이 없습니다.
아이폰에 익숙한 UI를 가진 만큼, 깊게 눌러서 아이콘을 변경하는 형태로 구현한다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추가로 웹파인더에서 제공하는 웹사이트뿐 아니라 사용자가 원하는 사이트를 등록할 수 있는 기능도 필요합니다.

모바일 웹뷰어를 사용할때 서핑중 사파리에서 열기 기능에도 개선이 필요합니다.
아래와 같이 네이버 모바일웹에서 북페이지를 살펴보았다고 할까요?
나침판 아이콘을 눌러서 사파리로 보았을때 지금 보고 있는 네이버 북 페이지가 아닌 네이버 모바일의 초기페이지가 뜹니다. 직전에 보고 있던 페이지가 넘겨진다면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아이폰에서의 편리한 웹서핑을 도와줄 뷰어! 웹파인더 어떠신가요?
설치해야할 강추어플 맞겠죠?

아! 다운로드는 이곳에서 받으실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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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KHOFIELD Sukho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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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이패드, 아이폰에 있어서 독립기념일과 같은 날인것 같습니다.
고대하고 고대하던 완전탈옥이 가능해진 날입니다.
월요일은 수업이 빡빡해서 미쳐 챙겨보질 못했는데 커뮤니티와 블로그스피어가 완전 들썩거리고 있었네요.

백그라운드(멀티테스킹)이나 다양한 테마, 그리고 어둠의 사용으로 사랑을 받고 있던 아이폰의 탈옥이 더 쉽고 빠르고 안전하게 빗장이 열렸거든요.

아이폰은 뱅킹서비스들이 되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듣고 아이폰은 순정으로 남겨두고 아이패드를 탈옥시켰답니다.
생각해보면 예전 Ziphone으로 탈옥과 언락을 할때 쯔음, 버튼을 몇초 누르고 뺏다꼈다해야되서 불편하고 오래걸렸던 탈옥과정이 버튼 한방.
1분도 채걸리지 않는 걸 보니 새록새록 예전 생각도 나네요.

특히 고대하던 금일 공개된 버젼의 경우는 반탈옥버젼에서 문제시 되었던,
배터리 방전시 초기화 시켜야 하고, 리부팅이 불가능했던 점을 모두 개선한 점으로 폭발적인 관심을 모은듯합니다. 게다가 아이폰뿐 아니라 출시된지 얼마 안된 아이패드까지 동일한 방법으로 열렸으니까요...

오늘 신문을 보니 미국에서는 벌써 아이패드가 100만대를 넘어섰다고 하네요.
아이폰에 비해 무려 3배가까이 빠른 속도라고 하니, 그 관심은 짐작할만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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