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의 경우는 맥북을 제외한 일반 컴퓨터 USB로는 출력이 낮아서 충전이 이루어지지 않거나 아주 느리게 충전되어 불편했습니다.
아이폰이나 일반 기기의 USB출력은 5W인 반해, 아이패드는 10W를 요구했기때문인데요. 따라서 기존 아이폰 USB충전기로도 아이패드를 정상적으로 충전할 수 없었습니다.

일반 USB에 꽂았을때 나타나는 충전안함 메시지


10W로 출력이 가능해지면 덩달아 기존 아이폰 등 USB를 통해 충전을 해왔던 기기들역시 빠른 속도로 충전을 할 수 있어 좋은데요. 현재까지는 맥북에 한해서만 가능했다는게 아쉬웠습니다.

한데 최근 Gigabyte, ASUS, MSI 같은 대형 메인보드 업체에서 PC에서 어댑터 없이도 충전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드라이버를 배포하기 시작했습니다. 방식은 해당 메인보드 업체의 USB 포트의 추가전력을 높여 아이패드 충전을 가능하게 하는 방식입니다.

물론, 먼저 사용하기전에 자신의 메인보드가 어느 회사 제품인지 먼저 확인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Engadget에 따르면 소니 Vaio의 경우는 ASUS 소프트웨어가 동작하지만, 보장은 하지 않는 다고 써있군요:)
제 메인보드 역시 듣보잡이지만 ASUS 소프트웨어의 경우는 잘 먹히는군요:) 잘 ~ 사용하고 있습니다.




매번 아이패드용으로 충전아답터를 따로 준비했었는데, 이젠 더이상 그럴 필요가 없어진듯합니다. 아이패드 뿐아니라 USB를 통해 충전을 하는 다른 디바이스들도 요긴하게 사용가능한 소프트웨어가 되겠습니다.

아래는 최근 발표한 메인보드 제조사들의 USB 충전 소프트웨어입니다.
입맛대로 골라 받아가세요:)

1. 기가바이트 ONOFF Charge

http://download.gigabyte.asia/FileList/Utility/motherboard_utility_onoffchargesetup.exe



2. ASUS 아수스 Ai Charger

http://dlcdnet.asus.com/pub/ASUS/misc/utils/AiCharger_V10006_XpVistaWin7.zip



3. ASRock App Charger

http://www.asrock.com/feature/AppCharger/AppCharger(1.01).zip





4. MSI i-Charger

http://download1.msi.com/files/downloads/uti_exe/icharger_vx7_mb.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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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KHOFIELD Sukho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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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아이폰4의 출시연기와 SKT의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로 힘든 8월이 될 KT에서 아이폰전용 요금제인 아이요금제에 2가지 옵션을 추가했습니다.

물론 아이요금제는 아이폰 이외의 폰에서도 가입 가능하지만, 대부분 아이폰사용자이기도 하지요:)

쇼고객센터 요금안내


다음처럼 2개 옵션이 추가되어 총 9가지 선택이 가능해졌습니다.



먼저 i-밸류의 경우가 눈에 띄는데요.
진작에 추가 됬어야 할 라이트와 미디엄 사이의 요금제였습니다.
i-라이트가 모자르고 i-미디엄이 부담스러운 사용자에게 맞는 요금제 일텐데요. 상대적으로 SKT가 55요금제부터 파격적인 데이터 무제한을 주기때문에 평범하지만 조금 아쉬운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반면에 i-슬림데이터의 경우는 통화량은 적은데, 데이터량이 많은 사용자를 위해 만들어진 것 같은데요.
사실 100MB는 좀 모자르고 500MB는 많다고 느끼는 사용자라면 당장 바꾸어야할 옵션이겠습니다.



현재 i-밸류의 경우는 요금제 전환이 가능하고, i-슬림데이터는 아직 웹이나 모바일고객센터상에서 변경 할 수가 없네요. 월요일이 되어야 할듯합니다.

어째뜬 이번 추가 옵션으로 선택 폭은 늘어났긴 하지만 끝이 아니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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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나 아이팟터치를 사용하다보면 아쉬운 1%중 하나는 카메라의 부재가 아닐까 싶습니다.
앱스토어에 가득한 카메라를 이용한 앱들을 쓸 수 없어 아쉬웠다. 아이폰보다 더욱 멋진 포토뷰어인 아이패드로선 사진을 넘겨 받는데, 카메라 커넥터를 이용하는 것을 빼면 어렵기만 했는데요, 무선촬영이 반갑게 느껴집니다.




앱스토어에서 발견한 이 앱은 Camera-A와 Camera-B 두가지 앱을 이용해 사용하는 일종의 카메라 앱입니다.
Camera-A가 수신부에 해당하는 앱이라면 Camera-B는 카메라모듈이 달린 촬영부 앱이라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아이패드뿐 아니라 아이폰, 아이팟 터치에 수신부 앱을 설치하면 사진을 촬영할수 있게 된다는 점입니다. 아쉽지만 수신앱은 유료로 0.99불에 판매중입니다.

Camera-A : http://itunes.apple.com/gb/app/camera-a/id363441925?mt=8
Camera-B : http://itunes.apple.com/gb/app/camera-b/id363442203?mt=8

먼저 아이패드의 수신부앱을 먼저 실행시켜준 후



아이폰3GS의 촬영앱을 실행합니다.


WiFi나 블루투스를 통해 수신부앱을 검색을 하고, 연결이되면 다음과 같은 팝업이 뜹니다.
카메라를 통해 무선촬영뿐 아니라 사진첩의 사진을 송신 할 수도 있습니다.


다시 촬영부 앱입니다.
단촐한 카메라 앱의 모습입니다.


아이패드 역시 같은 사진이 뜹니다.
아이폰을 카메라렌즈 삼는다고 보면 쉽겠죠? 반사거울이 없어 힘겹운 아이폰 셀프촬영도 쉽게 해결됩니다.


저장시 다음과 같은 옵션이 있습니다.
저장위치와 파일의 품질을 정합니다. 물론 아이폰, 패드 둘다 저장도 가능합니다.


무엇보다 복잡한 설정을 할 필요 없이 자동으로 인식된다는 점이 편리하고 가장 큰 강점인 것 같습니다.
이런 저런 방법으로 아이패드의 아쉬운 점을 보완할 앱들이 점차 나오고 있어 아이패드 사용자로서 기분이 좋습니다.
그래도 무엇보다 가장 기다려지는 건 한글키보드가 아닐런지요?
빠른 시일내 즐겁게 타이핑 할 수 있길 기대해봅니다^^




유용했다면 손가락을 꾹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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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들과 달리 아이폰은 전용 단자를 가지고 있어서 충전을 할때 케이블이 없으면 난감합니다.
핸드폰의 경우는 통합 20핀 단자를 사용하기 때문에 어디서든지 충전기를 구하기 쉽기때문에 충전의 어려움이 그만큼 줄어듭니다.

저렴한 제품들도 많이 있지만, 아이폰과 일반 핸드폰 충전기와 전압차이가 있기 때문에 가능하면 믿을만한 젠더를 구입하는 것이 바람직한데요.그래서 전 아이폰젠더류 중에서 그래도 오르내리는 두 젠더, 젠더존과 아이밥을 비교할까 합니다.

iBob(아이밥)


먼저 아이밥은 젠더와 아이폰 사이에서 가장 궁합이 잘맞는 젠더 중에 하나인것 같습니다.
깔끔하게 떨어지는 외관이 아이폰악세사리로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세련됬습니다.
인케이스 등의 충전단자 부분을 감싸는 케이스를 사용해도 그대로 젠더를 끼울수있어서 편리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타 젠더에 비해 좀 비싼 가격이 머뭇거리게 만드는 셈입니다.



고리가 달린 실리콘케이스도 아이밥통이란 이름으로 별매인 점을 생각하면, 젠더치고는 만만치 않은 가격이 되는 듯합니다.


젠더존


젠더존의 경우는 배터리라고 하긴 미약하지만 젠더만 꽂아도 살짝쿵 충전이 되는 부분이 있네요. 오픈마켓 설명서에도 이점을 장점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보조배터리로 쓰는 것은 조금;; 공급되는 전압을 올릴때 내부에 버퍼로 사용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디자인은 좀 투박하지만 뚜껑도 달려 있고 가격도 아이밥에 비해 낮아서 젠더가 필요하시다면 구입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한데 젠더부분이 아이밥에 비해 두꺼워서 인케이스 등 케이스류를 장착시엔 충전이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또한 젠더존의 경우는 아이폰 충전이 100%에 도달했을때 더이상 충전되지 않게 동작됩니다. 99%로 내려왔을때 다시 충전이 되고 말이죠. 아이밥은 그냥 계속 충전중이었습니다.


iOS4로 업그레이드가 되면서 배터리 소모가 눈에 띄게 빨라졌는데요.
긴급한 순간 순간 충전을 도와줄 젠더가 더욱 요긴해진것 같습니다.
아쉽게도 아직은 아이패드에는 인식이 되지 않는군요. 아무래도 전압이 달라서 그런듯하네요:)

배터리 걱정말고 젠더 하나 들여보는건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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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 반년간 블로그스피어의 핫이슈는 아이폰입니다. 아이폰 3GS의 국내발매로 폭발하였고, 조금 주춤하자 아이폰4의 발표와 한국출시를 공포함으로 떠들석합니다. 뭐 꽁짜폰이니 뭐니해도 이미 80만대 훌쩍 넘겨서 둘러보면 너도 나도 아이폰이랍니다.


아이폰4의 경우는 조금 달랐는데요.
아이폰4가 언젠가는 국내출시 하겠지만 WWDC에서 공식적으로 발표할 것 이라는 생각은 전혀 못했으니까요. 애플이 국내 시장을 바라보는 시각이 변하였다는 것을 볼 수 있는 한 면이랍니다.


신제품을 빨리 만나 볼 수 있다는 즐거움도 잠시, 생각해보면 1년전 구형제품을 환호성을 지르고 구입했고, 구입한지는 겨우 6개월남짓, 남은 할부금은 50만원이 넘는 다는 사실이 우울하게 만들었다는 사실입니다.

따라서 아이폰4는 가지고 쉽사리 살 수 없는 그런 물건이 되버린 것입니다.


미국이나 일본의 경우는 아이폰을 일찌감치 발매를 하였고 약정을 1년이상 유지한 고객을 대상으로 약정승계정책을 펼치고 있는 바, 국내에서도  KT가 실시하지 않을까 하며 트위터나 블로그를 통해 의견을 살짝 던져보기도 해왔다.
앞에서 이야기했듯, 국내에서는 아이폰을 최초로 구입한 사용자라도 6개월을 갓넘긴 상태이므로 1년6개월의 약정을 승계하기엔 부담스러운 상태였습니다.






부담스럽지만 시행해야하는 승계프로그램
이미 발매를 시작한 미국의 경우는 기존 아이폰사용자의 71%가 아이폰4로의 전환을 고려 혹은 전환한 상태이기때문에 많은 수요가 기 아이폰사용자로부터 발생함을 인지할 수 있습니다.
더구나 아이폰3GS로 100만대 가까이 팔린 현상태에서 기존 구입자를 제외하면 과여 지금의 아이폰열풍을 이끌수 있을 것인지도 궁금증에 하나입니다.

결국 아이폰4로의 기존 구입자의 요구를 반영하면서도 KT의 매출을 보전할수 있는 방법은 아이폰 약정승계뿐일 것입니다.




단순히 아이폰4 사용자를 늘리는 뿐 아니라 기존 아이폰들이 그냥 잠드는 기변이 아닌, 타인(가족이 될 가능성이 높지만)이 사용하게 되므로서 새로운 고객을 맞이 할수 있고 아이폰을 쓰면서 사용되는 요금, 그리고 애플리케이션까지 일명 Everybody for iPhone 으로 완성될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물론, 첫타자가 아이폰을 대상으로 한 승계 프로그램이었지만 이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안착한다면, 옴니아 시리즈의 승계프로그램, 갤럭시 승계프로그램, 햅틱 승계프로그램 등도 꿈꿀수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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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를 막 사용하기 시작한지 약 2개월이 지났습니다.
처음 구입할땐 워낙 이슈의 중심에 선 기기인데다가 아직 수요가 많으니 사용해보다가 맞지 않으면 팔아버리면 그만이란 생각으로 구입을 했습니다.

구입전, 아이패드에 대한 궁금증

제일 많이 듣는 질문은 노트북도 있고, 아이폰도 있는데 구지 아이패드를 쓸 필요가 있느냐란 질문이고,
둘째로는 한글도 입력이 안되는데 뭘 미리감치 사서 불편하지 않느냐란 질문같습니다.

물론, 저역시 구입할때 가장 큰 고민이 된 부분이고, 최근 다 기변을 한 부분이 많기때문에 아이패드를 통해 타 기기들을 안쓰게 되거나, 단순히 예뻐서 들고다니다 더 불편함을 느끼지 않을까하는 의심반확신반으로 선택했습니다.




두달후 해답은?

물론, 외출할때 들고다닐 가방의 크기는 한정되어 있습니다.
그렇다고 컴퓨터를 두대씩 들고 다니기도 부담스럽고, 빼고 다니자니 뭔가 아쉽습니다. 따라서 넷북을 넣을지, 아이패드를 넣을지, 노트북을 넣을지 고민하게 됩니다. 2달여동안 여러기기를 섞어 다니면서 얻은 결론은 가장 간편한 것을 고르자였습니다.

학교 프로젝트나 PT 등 업무가 있는게 아니라면 배터리를 들고 다닐 필요 없이 오래가고 가벼운 아이패드를 선택할 수 밖에 없습니다.
예쁘고 가볍고 오래간다는 점은 눈길을 끄는 첫째 해답이라고 생각합니다.


둘째 느낀 것은 아이패드는 좀더 느끼고 경험하고 싶어지는 기분이듭니다.
기존에 이북리더기들이 있지만, 양판점에서 만져보고는 이것은 아직 쓸만한게 못된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느리고 전환시 껌벅, 그리고 흑백에.....매력적인 무언가가 빠진듯한 결국 그다지 가지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습니다.




그렇다면 아이패드는... 


아래 앱은 아이패드로 출간한 Wired란 잡지의 광고영상입니다.
지지고 볶고 돌려보고 영상도 나오고, 그야말로 엄청 바뀐 무언가는 아니지만 기존 흑백전자책에서는 볼 수 없는 모습입니다.

아이폰을 쓸때는 꼭 필요한 앱만 사자란 생각이 강했다면, 아이패드에선 무슨 앱이든 아이폰의 그것보다 비싼 가격이지만 한번 해보고 싶다란 느낌을 줍니다.
게임뿐 아니라 이런 잡지도 그렇고, 아이패드로 무엇을 즐길까란 생각만 하게 만듭니다.

노트북으로 웹서핑만 하시는 저희 어머니도, 아이패드를 집에 두고 가는 날이면, 스카이프 앱으로 여동생과 통화도 하고 게임에 뉴스리더에 이것저것 쉽게 사용하고 계십니다.
그러면서 매번 사람들이 왜 이것때문에 난리인지 알겠다란 말을 되풀이하신답니다.

아이패드는 첫날 70만대, 그리고 현재 300만대를 넘어서 구입하려면 예약이 필요한 상황이 계속 연출되고 있다고 합니다. 뭐때문에 저 크기만 커진 아이팟터치에 난리인거야?란 질문,
처음 보여주게 되는 사람에게 넷북으로 하면 되지?란 질문에 대답을 바로 할 순 없지만, 써보면 알아란 가장 근접한 답변으로 아이패드를 이해할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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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KHOFIELD Sukho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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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생각했다.
사이트마다 주는 무료문자를 모아서 쓸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이것에서 시작된 고민이 익스트림SMS를 만들었다.


윈도우폰용 익스트림SMS의 성공을 기반으로 아이폰에서의 유료앱까지 그리고 smartSMS나 그외 통합 무료문자 앱의 등장까지 시작은 다~ 이 익스트림SMS였다.

더군다나 윈도우폰용 버전의 경우는 아직도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니 이보다 더한 본좌는 어디있겠나?
레일라폰에서 본좌급 무료앱! 익스트림SMS를 사용해보자


먼저 파일을 받아 언제나 처럼 설치부터....
설치를 하고 나면...


아이콘을 실행하면 광활한 메시지 입력창이 뜬다.
하지만 메시지 입력은 아직 하지 말자.
아직 무료SMS사이트 정보를 입력하지 않았으니 헛수고다.


먼저,메뉴 - 설정탭을 누른다.


비었다......+버튼을 누르고 사이트 정보를 입력한다.
많이 입력하면 입력할 수록 보낼 수 있는 문자수는 +a된다는 사실


서비스를 고르고 아이디, 비밀번호를 입력 후 확인을 누르면 맞는 정보인지 확인을 하게 된다.
확인후 정확하다면 무료문자 수에 갯수가 뜬다.


SKT서비스의 무료문자를 입력해봤다.
무료문자인식이 완료되었다.

(SKT의 경우는 Tworld.com의 무료문자 페이지에서 매월1회 인증을 거치지 않으면 타사이트나 서비스에서 문자전송이 거부되니 참고!!)


세부 옵션도 설정한다.
보내는 사람번호를 내번호로 하거나 혹은 장난끼 가득한 번호로...
가능하다.


이제 광활했던 메시지 창에 문자를 입력한다.


송신할 번호입력을 한다.
프라이버시상 별로 가려보았다.


SKT서버를 통해 문자를 전송중...


잠시후 팝업이 떴다. 보낸사람은 0123456786이 보냈구나야..


테스트했던 문자가 도착했다.
광고도 없이...

 
여러개 등록하면 1000개도 거뜬하게 문자를 사용할 수 있다.
물론, 문자전송시 약간의 데이터를 사용하게 된다.
Wifi환경이거나 그렇치않다해도 문자비용보다는 훨 저렴하니 걱정은 노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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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어느 친구들과 연락을 주고 받는 페이스북!
페이스북이 쉽고 빠르게 이야기를 하고 사진을 올릴 수 있는 것이 어떠한 스마트폰에서도 페이스북을 사용할 수 있기때문인데요.

바로 진정한 멀티 크로스플래폼을 지원하는 매체가 페이스북이 아닌가 싶어요.
특히나 컴퓨터로 접속하건 아이폰으로 하건 윈도우폰으로 하건 기본 UI나 분위기 사용하는 방법은 전혀 달라지지 않으니! 페이북에 빠진 세계를 구원 받을 수 가 없죠.

그중에서도 오늘은 윈도우폰에서 페이스북을 한번 살펴 볼까요?
물론, facebook전용 앱이 있지만, 앱이 없어도 편리하게 이용하는데 전혀 불편하지 않아요.
하지만 오늘 야기할 부분은 페이스북 앱입니다.


위에 파일을 다운 받아 설치를 해주세요! 페이스북은 꽁짜프로그램이니까요.


아이콘을 클릭하면 실행됩니다.
웹이랑 동일한 화면이죠?

아이디 비밀번호를 통해 인증을 하면 로그인을 합니다.


페이스북에서 보는 화면과 동일한 메인화면! Notification이 하나 있네요?

메시지가 왔군요:)
오랜만에 접속해서인지.....^^;'


살짝 살펴보면 페이스북으로 사이월드처럼 일촌관리도 가능합니다.
왔다갔다 친구사진이나 글도 살펴보고 담벼락에 글도 남기고요


한국을 넘어서 전세계에 친구들을 만들어보세요:)
윈도우폰 아이폰 안드로이드폰 심비안 등 거의 모든 스마트폰에서 앱으로 만날 수 있으니 더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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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KHOFIELD Sukho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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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이 한창 잘나가고 있을때 한 전단지를 봤었다.
아이폰은 DMB가 없으니까 스마트폰이 아니다. DMB가 나오는 언니핸드폰이 진짜 스마트폰이라고 말이죠.
코웃음을 치며 아이폰을 슬쩍 꺼내봤던 기억이 있어요.

근데 사실 DMB가 딱히 필요한 건 아니지만, 막상 없으니 보고 싶더라구요.
지금처럼 월드컵이 한창이거나 드라마시간이면 지하철, 버스는 모두들 DMB삼매경이죠.

아이폰도 물론 볼 수 있죠, 한데 데이터요금이 조금 나갈 뿐이구요.
그냥 안보고 말죠.....ㅎㅎㅎ

레일라폰의 경우는 보급형에 속하지만 왠만한 기능이 다 담겨있듯 빠질 수 없는게 DMB기능입니다.
특히나 잘 알고 있는 사이언의 UI가 그대로 닮겨져 있어서 그냥 피쳐폰이 아닌가 착각이 들정도랍니다.

레일라폰의 스타일러스는 DMB의 안테나를 겸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대로 폰에 꼽아주면 안테나로 변신합니다.
이것도 기존 사이언폰에서의 형태 그대로입니다.


딸깍 소리가 날때까지 꼽아주시면 됩니다.
리셋버튼에 꼽으시면 안됩니당?:)


그럼 기기에서는 처리를 했으니 폰화면을 보겠습니다.
메뉴 중 TV앱을 클릭해주면 됩니다.


안테나를 꼽지 않으면 다음과 같은 메시지가 뜹니다.



뭐 손으로 선택해줘가면서 보시면 되죠.
쉽습니다.



참! DMB는 배터리를 많이 먹습니다.
집에서 볼땐 아답터를 끼우는 것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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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쯤은 들어봤을 트위터!
재밌다고 하는데, 아무도 안놀아주고 혼자 대답하다 벌써 실증나버린 당신이라면?
트위터를 더 재밌게 사용하는 서비스를 소개해드릴께요.

바로 윈도우폰같이 스마트폰이 있다면 더 재밌게 즐길 포스퀘어입니다.



위치 정보를 바탕으로 식당이나 커피숍 영화관 등 어떠한 장소든지 방문할때마다 체크인을 통해 흔적을 남길 수도 있고 그 장소에 대한 코멘트를 남기거나 팁을 공유할수 있습니다.




영화관이라면? 코멘트로 어떤 관이 제일 영화보기 좋다던지, 어느 가게가 좋다던지 코멘트를 남길수 있답니다.
친구들이라면 누가 지금 어디를 거쳐갔는지 살펴볼수도 있고, 일정횟수 이상 같은 장소를 체크인을 하게 되면 Major란 이름의 시장으로 등극하기도 합니다.

누군가의 시장을 뺏어오기도 하고 만들기도 하는 잔재미도 있답니다.





얼마전 픽사 업에 나왔던 꼬마주인공처럼 어릴적 뱃지나 카드 등 모으느라 정신없던 기억 한두번쯤은 있죠?
별것 아닌데, 그 강한 승부욕은.....


일정조건 이상의 체크인을 하거나 메이어로 등극하게 되면 하나씩 뱃지를 채우게 된답니다.
처음엔 이까이껏 했던 사람들도 수백만 사람들이 즐기게 된 이유기도 하겠지요.

북극 메이저만이 얻을 수 있는 북극뺏지!!!



미국의 경우는 누가 먼저 알라스카를 차지하나?를 걸고 이벤트까지 했을 정도로 선풍적인 인기!!
또 재미뿐 아니라 쿠폰 등을 포스퀘어와 연계해서 그 장소를 체크인한 사람들에게 무료음료나 선물을 준다던지 재밌는 마케팅으로도 사용되고 있습니다.



포스퀘어에 대한 폭발적 인기 느껴지시나요?

포스퀘어를 이용한 마케팅 : 그 장소를 체크인한 사람들에게 무료 음료를?





사실 이 재밌는 포스퀘어는 윈도우폰에서는 즐길수 없었습니다.
포스퀘어에서 윈도우폰을 지원하지 않았기 때문이죠.


하지만 최근 WinMoSquare란 이름으로 현재 베타서비스 중임을 발견했습니다.




윈도우폰 고유의 UI지만,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의 포스퀘어와 100% 동일합니다.
친구들도 불러내고 포스퀘어를 즐겨보자구요.



동영상을 보면 기능을 더 쉽게 알 수 있습니다.



GPS까지 탑재한 레일라나 옴니아2 등이라면 더 재밌게 쓸 수 있겠네요.
이런 서비스는 스크린샷과 설명을 봐봐야 잘 모릅니다^ 직접 써봐야지요~

아무도 안놀아줘서 트위터에 상처받은 친구들이라면? 포스퀘어에 다시 도전해보는 것 어떨까요?
배지도 모으고, 알짜정보도 찾고.....

아 참! forusquare.com에서 프로필을 등록하지 않으면
아무리 많이 체크인을 해도 메이어가 될 수 없답니다.
가입후 프로필 등록은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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