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지나는 아이폰이지만 방금나온 음악을 추가하려면 컴퓨터에 연결을 해야하죠~
800원짜리 MP3 몇개 넣으려고 컴퓨터 키고 끄고 귀찮아서 그냥 지난주 음악을 듣진 않았나요?


이것조차 귀찮았던 사람을 위해 꼭 필요한 이용권이 벅스에서 출시되었습니다.
이름하야~벅스SAVE이용권


얼마전 업데이트로 iOS의 뮤직컨트롤러와 백그라운드뮤직이 지원된 것은 물론 다운로드기능이 추가되었었죠?
거기에 SAVE이용권까지 이용하면?


벅스에서 세이브이용권 출시기념으로 아이폰, 안드로이드폰에서 1달무료 체험 이벤트가 실시중인만큼 이번기회에 한번 편리함을 만끽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간단하게 SAVE이용권을 이용해 벅스앱을 살펴보았는데, 동영상을 통해 얼마나 편리한지 살펴보실까요?




이벤트!
세이브 이용권을 꼭 사용해보고 싶은 10분께 이용권을 메일이나 DT로 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트위터에서 RT, 혹은 포스팅에 갖고 싶은 이유와 받으실 이메일, 닉네임을 코멘트(비밀글)로 신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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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KHOFIELD Sukhofield

#행복한_신혼_블로거 #쿡방 #소소한일상 #IT #얼리어답터

오늘 iOS 4.2 업그레이드가 시작되었습니다.
4.0에 비해 향상된 기능 중 두가지가 AirPlay와 AirPrint기능입니다.
그 중에 오늘은 AirPrint기능을 살펴볼까합니다.


설명처럼 간단한 이미지나 웹문서 혹은 앱에서 작성한 문서도 프린터를 통해 바로 프린트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기능입니다. 개발자 버젼에서는 어떠한 프린터 든지 동일 WiFi안에 있다면 사용가능했지만, HP등 일부 인증을 받은 프린터에서만 동작하도록 변경되어 아쉬웠는데요, 이 또한 맥루머를 통해 모든 프린터에서 사용하는 방법이 공개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사용하는 윈도우에서의 AirPlay 프린터 활성화방법을 알려드릴까해요:)

1. 먼저 활성화에 필요한 파일을 다운받아주세요.


2. 이 파일을 압축을 풀고 C:\Program Files 아래에  AirPrint란 폴더를 생성하셔서 파일을 이동시켜주세요


3. 프롬프트 창 모드에 접속합니다. 시작을 누르시고 cmd 엔터를 누르시면 검은색 화면이 나옵니다:


4. 아래 입력어를 차례대로 입력해주세요.

1. sc.exe create AirPrint binPath= "C:\Program Files\AirPrint\airprint.exe -s" depend= "Bonjour Service" start= auto
2. sc.exe start AirPrint

코드가 안긁힌다는 의견이 있어서 txt파일로 첨부합니다:)

5. 입력이 끝나면 AirPrint for Windows를 활성화여부를 뭍는 윈도우 창이 뜹니다. 활성화를 눌러줍니다.
6. 윈도우 계정이 암호가 없는 상태라면 암호를 걸어주세요! 옆집아저씨가 프린터로 장난을 칠 수도 있으니까요.
7. 기본세팅은 끝났습니다.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 프린트를 시도하시면 됩니다^^




한번 살펴볼까요?



간단하게 프린트 할일이 생겼을때 프린터 드라이버나 USB를 찾을 필요없이 요긴하게 사용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더 많은 분들이 유용한 정보를 이용하실수 있도록 추천을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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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KHOFIELD Sukho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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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4도 갤럭시S도 출시되었고 거기다 콸콸콸 데이터무제한까지?
인터넷을 즐기기 최적의 환경이 하나 둘 완성되어 가고 있다.
그렇다고 해도 집에서 인터넷까지 핸드폰 데이터로 사용하자니
100메가 광인터넷이 훨~씬 빠르고 편리하다

맞다!
집에 공유기 한대쯤은 다들 있을텐데 뭣하러 럭셔리로 나발인 공유기 타령이란 말인가?

우리집에 있는 것도 요~ 파란색!


사실 노트북으로 인터넷만 하고 이것저것 많이 사용하지 않으면 제껏 같은 푸르딩딩 구형도 문제는 없다
아래표처럼 몇 규격에 따라 구형기종은 속도가 낮고 보안이 취약할 수 밖에 없기때문에


화상전화나 인터넷전화 등 다양한 제품을 물려서 사용하는 사용자라면 몇만원 더 주고 교체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특히 아이폰4나 갤럭시처럼 최신제품을 더 안정적으로 사용 하려면 최적화된 공유기쯤은 갖춰주는 것도 좋은 선택!


이번에 서포팅하게 된 모델은 벨킨의 따뜻한 신제품 Play Max란 공유기 모델입니다.
오늘은 철저하게 외관만 살펴 볼꺼예요~
기능은 저도 잘 모르고 하나씩 알아봐도 늦지 않을테니까요^^
자~ 박스부터 볼까요?


박스가 무척이나 아름답습니다.
공유기하면 생각나는 안테나 1개,2개(많은 것은 3개까지..)달린 것에 비하면 심플하기 그지 없습니다.
박스에 적힌 아이콘들을 하나씩 말하고 싶은데 그건 나중에~!^^

공유기가 왔으니, 일단 개봉부터 하는게 예의아닐까???


비닐을 살포시 벗기면 다음같은 1,2,3 스텝이 그림으로 그려져 있습니다.
말 안해도 어떻게 쓰는지 알지만 친절한 설명~!
한쪽 선은 인터넷선을 꽂고 하나는 벽 멀티탭에 꽂아주고 세번째는 동봉된 CD를 넣으라는 군요?
일단 물건 얼굴부터 봅시다~!!!


앗! 1.2,3 앞 종이에 써있던 글자가 눈에 들어오십니까?
1번종이는 랜선, 2번은 플러그, 3번은 CD케이스에 써있는데 이는 랜선을 어디에 꼽아야 할지, 혹은 그것조차 귀차니즘을 느끼는 분들께 더 빨리 공유기를 세팅 할 수 있도록 한 벨킨의 배려아닌 배려입니다.

정말 비닐만 개봉해서 벽에 꽂기만 하면 인터넷이 된답니다.


인터넷을 빠르게 할 수 있도록 세팅전 기본값이 본체에 붙어 있습니다.
SSID와 패스워드는 기기별로 다른 값이므로 인터넷에 그대로 올려도 무방할 듯합니다.

비닐을 벗기고 한번 살펴볼까요??


겉에 붙어있는 종이엔 또다른 계정이 보입니다.
게스트엑세스인데요. 집에서는 사실 게스트엑세스 계정까지 필요 없지만, 카페나 사무실에서 손님이 인터넷을 쓸때 이 계정을 이용하면 보안 노출 없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간혹 카페 인터넷이 엄청 느리거나 접속이 안되는 경우, 시스템 설정을 주인몰래 바꿔버린 경우가 많곤 합니다. 이런 경우를 예방할 수 있겠네요.


안테나가 없으니 공유기가 참 예뻐보입니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느낌입니다.
애플 제품을 봤을때의 깔끔한 라인이 느껴집니다.
요세 하얀 공유기가 많은데 때가 덜터나느 짙은 회색이어서 아름답습니다^_^



재밌는 건 공유기에 USB단자가 2개가 달려 있습니다.
추후 살펴보겠지만 USB를 통해 프린터를 연결해 네트워크 프린터로, 외장하드나 USB를 연결해서 밤새 자동으로 다운 받는 토렌트 머신, 혹은 네트워크 디스크로 활용가능하답니다.


센스는 바닥인데요.
아까 시스템 설정이 적힌 종이를 보관할 수 있게 홀더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휙~하고 버렸다가 RESET 해버렸더니 암호 물어봐서 아무것도 못만지는 낭패를 막을 수 있겠지요.


거창했는데, 튼튼하고 예쁜 몸매에 공유기를 살펴보고 싶은 생각이 불끈 솟아나지 않으신가요?
다음 포스팅으로 이제 요 작은 기계가 왜 Play Max인지? 다양한 기능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참! 벨킨 공유기 홈페이지가 오픈했습니다.
저와 같이 Play Max를 체험해볼분들이나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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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추가한 라인업은 MBP와 아이패드에 요긴한 무선키보드입니다.
스틸라인으로 정갈한 디자인에 작고 얇으면서 이보다 나은 블루투스 키보드의 대안은 없어보입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
그나마 블루투스란 점은 감안하면 기타 브랜드에 비해 1,2만원정도 높은 가격이어서 나름 함리화시켜봤습니다.

" 만원만 더 투자하면 투박한 블루투스 키보드가 아니라 예쁜 애플 키보드를 살수있다"

라고 말이죠..

손을 타는 제품인지라 중고보다는 새제품을 사는 쪽으로 마음을 먹었고, 결국 질러버렸습니다.
한데, 어제 저녁때 지른 키보드가 깨어나지도 않은 아침 택배 아저씨가 키보드를 놓고 가시더라구요.



먼저 살짝 살펴볼까요? 맞습니다. 아이패드 엘라고 스탠드의 스틸라인과 무척이나 잘 맞아 떨어집니다.
마치 한몸이라도 된듯한 느낌입니다.


그리고 무척 가볍고 얇습니다. 버튼이 하나하나 떨어져있는 요 방식. 아이솔레잇 혹은 초콜릿키보드라고 하지요. 역시 노트북에 딸린것보다 편하고 튕김이 더 있네요.


블루투스 규격을 사용하고 배터리는 AA 2개를 사용합니다. 스펙은 11개월을 사용할수 있다고는 하지만 따라서 에너루프정도는 써줘야겠죠...


주 용도는 아이패드였으니 한번 싱크를 시켜봤습니다.
익스포져 등 몇몇 기능키를 제외하고는 밝기, 스피커, 아이팟 조절등 많은 부분이 호환됩니다.
연결도 쉽고 편합니다.


참, 한영전환은 커맨드+ 스페이스바입니다. 페이지스나 간단한 입력이 더욱 요긴해졌으니 아이패드가 트위터머신이 되는 것은 시간문제 같습니다.





내일은 Camera Connection Kit를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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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추가한 라인업은 MBP와 아이패드에 요긴한 무선키보드입니다.
스틸라인으로 정갈한 디자인에 작고 얇으면서 이보다 나은 블루투스 키보드의 대안은 없어보입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
그나마 블루투스란 점은 감안하면 기타 브랜드에 비해 1,2만원정도 높은 가격이어서 나름 함리화시켜봤습니다.

" 만원만 더 투자하면 투박한 블루투스 키보드가 아니라 예쁜 애플 키보드를 살수있다"

라고 말이죠..

손을 타는 제품인지라 중고보다는 새제품을 사는 쪽으로 마음을 먹었고, 결국 질러버렸습니다.
한데, 어제 저녁때 지른 키보드가 깨어나지도 않은 아침 택배 아저씨가 키보드를 놓고 가시더라구요.



먼저 살짝 살펴볼까요? 맞습니다. 아이패드 엘라고 스탠드의 스틸라인과 무척이나 잘 맞아 떨어집니다.
마치 한몸이라도 된듯한 느낌입니다.


그리고 무척 가볍고 얇습니다. 버튼이 하나하나 떨어져있는 요 방식. 아이솔레잇 혹은 초콜릿키보드라고 하지요. 역시 노트북에 딸린것보다 편하고 튕김이 더 있네요.


블루투스 규격을 사용하고 배터리는 AA 2개를 사용합니다. 스펙은 11개월을 사용할수 있다고는 하지만 따라서 에너루프정도는 써줘야겠죠...


주 용도는 아이패드였으니 한번 싱크를 시켜봤습니다.
익스포져 등 몇몇 기능키를 제외하고는 밝기, 스피커, 아이팟 조절등 많은 부분이 호환됩니다.
연결도 쉽고 편합니다.


참, 한영전환은 커맨드+ 스페이스바입니다. 페이지스나 간단한 입력이 더욱 요긴해졌으니 아이패드가 트위터머신이 되는 것은 시간문제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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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잡스의 한국 아이폰4 출시연기 공포로 시작된 동요가 멈출줄 모르던 8월인데요. 지난주 통신인증이 승인되었다는 소식과 함께 어제 아이폰4 사전예약을 위한 절차안내가 시작되었습니다.

약정승계오빠부터 중고아이폰 판매까지 이제 스마트폰 카페, 커뮤니티가 들썩 거릴일만 남았습니다.
아이폰3GS의 중고시장만큼 기대되는 것은 결국 아이폰4의 출시가 임박했다는 사실이 점점 가슴이 쿵쾅거리게 만들고 있습니다.

먼저 아이폰4의 사전예약 일정은


내일인 8월18일 오전 6시부터 24일까지 KT폰스토어를 통한 사전예약과 출시전날까지 계속되는 오프라인 예약 두가지 방법으로 진행됩니다.
이미 판매된 타 국가와 마찬가지로 아이폰4 16G/32G 블랙색상을 우선 판매들어가고 화이트는 내년출시예정이라고 합합니다.
 
아이폰수령은


작년 아이폰3GS의 예약사태때 범람했던 우체국 습격사태를 방지하고자 올해는 택배 뿐 아니라 거주지 인근 대리점을 통한 수령개통이 추가됩니다.
특히나 택배보다 더 빨리 개통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분들이 대리점 수령을 선택할 가능성이 더 높아졌습니다.

사전예약은 새벽6시!! 더 빠른 예약을 위해
사전예약은 새벽 6시부터 시작됩니다. 그리고 입력해야할 데이터도 많고 빠른 결정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예약 전까지 미리 마음의 결정을 내린다면 더 빠른 예약이 가능하겠죠.
몇가지 도움될만한 체크리스트를 살펴보겠습니다.


폰스토어 예약가입 페이지 : http://phonestore.show.co.kr/handler/Presale-Preview


1. 아이폰 요금 조건을 살펴보자
사실상 아이폰3GS와 거의 동일한 조건의 아이폰4, 하지만 요금제가 선택에 따라 수십개가 되므로 미리 요금을 선정해두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일반적으로 선택하는 스마트스폰서 요금제와 아이폰평생요금제가 있겠네요.

클리앙의 라휴님(원문)이 정리하신 요금제별 가격표를 보며 맞는 요금제를 미리 선택하는 것도 시간을 단축하는 팁이 되겠습니다.



2. 수령 대리점을 미리 파악하자
아이폰4를 가장 빠르게 받는 방법인 대리점 방문 수령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수령받을 대리점을 미리 정해두면 대리점명을 검색할 필요없이 직접 입력하여 지정 할 수 있으므로 미리 파악해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네요.


3. 가입인증도구를 파악하자


예약접수시 범용공인인증서, 신용카드, 휴대폰SMS를 통해 본인인증에 사용합니다. 따라서 이 인증도구들을 미리 파악하고 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꼭 필요할때 안보이는게 그런것들이죠? 새벽에 공인인증서 발급받을려 했더니 은행 점검시간이고 그런것들이요^^


4. 새벽 6시는 폰스토어시간 기준이다!!
내 시계는 5시 58분인데 폰스토어는 6시라면? 이미 예약은 시작된것이죠? 수많은 수강신청의 전례를 보듯 1분,1초에 판가름이 나는 선착순, 우선순위는 예약을 진행하는 서버가 0순위입니다. 따라서 6시 예약접수시작은 내 컴퓨터도 국제 표준시간도 아닌 폰스토어의 서버시간을 기준으로 시작된다는 점입니다. 

폰스토어의 시간을 확인하는 게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입니다.

이제 정말 12시간도 남지 않았습니다.
몇가지 팁을 상기하시고 꼭 원하시는대로 1순위 발송 그룹 멤바가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저도 살짝쿵 고민했지만 화이트 아이폰4와 윈도우폰7을 보고 결정할까 합니다. 액정과 디자인은 맘에 꼭 들지만 데스그립도 아직 말이 많고 좀더 지켜보는쪽으로 선회했거든요...그래도 후회 없으실거라는건 압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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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KHOFIELD Sukho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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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 반년간 블로그스피어의 핫이슈는 아이폰입니다. 아이폰 3GS의 국내발매로 폭발하였고, 조금 주춤하자 아이폰4의 발표와 한국출시를 공포함으로 떠들석합니다. 뭐 꽁짜폰이니 뭐니해도 이미 80만대 훌쩍 넘겨서 둘러보면 너도 나도 아이폰이랍니다.


아이폰4의 경우는 조금 달랐는데요.
아이폰4가 언젠가는 국내출시 하겠지만 WWDC에서 공식적으로 발표할 것 이라는 생각은 전혀 못했으니까요. 애플이 국내 시장을 바라보는 시각이 변하였다는 것을 볼 수 있는 한 면이랍니다.


신제품을 빨리 만나 볼 수 있다는 즐거움도 잠시, 생각해보면 1년전 구형제품을 환호성을 지르고 구입했고, 구입한지는 겨우 6개월남짓, 남은 할부금은 50만원이 넘는 다는 사실이 우울하게 만들었다는 사실입니다.

따라서 아이폰4는 가지고 쉽사리 살 수 없는 그런 물건이 되버린 것입니다.


미국이나 일본의 경우는 아이폰을 일찌감치 발매를 하였고 약정을 1년이상 유지한 고객을 대상으로 약정승계정책을 펼치고 있는 바, 국내에서도  KT가 실시하지 않을까 하며 트위터나 블로그를 통해 의견을 살짝 던져보기도 해왔다.
앞에서 이야기했듯, 국내에서는 아이폰을 최초로 구입한 사용자라도 6개월을 갓넘긴 상태이므로 1년6개월의 약정을 승계하기엔 부담스러운 상태였습니다.






부담스럽지만 시행해야하는 승계프로그램
이미 발매를 시작한 미국의 경우는 기존 아이폰사용자의 71%가 아이폰4로의 전환을 고려 혹은 전환한 상태이기때문에 많은 수요가 기 아이폰사용자로부터 발생함을 인지할 수 있습니다.
더구나 아이폰3GS로 100만대 가까이 팔린 현상태에서 기존 구입자를 제외하면 과여 지금의 아이폰열풍을 이끌수 있을 것인지도 궁금증에 하나입니다.

결국 아이폰4로의 기존 구입자의 요구를 반영하면서도 KT의 매출을 보전할수 있는 방법은 아이폰 약정승계뿐일 것입니다.




단순히 아이폰4 사용자를 늘리는 뿐 아니라 기존 아이폰들이 그냥 잠드는 기변이 아닌, 타인(가족이 될 가능성이 높지만)이 사용하게 되므로서 새로운 고객을 맞이 할수 있고 아이폰을 쓰면서 사용되는 요금, 그리고 애플리케이션까지 일명 Everybody for iPhone 으로 완성될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물론, 첫타자가 아이폰을 대상으로 한 승계 프로그램이었지만 이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안착한다면, 옴니아 시리즈의 승계프로그램, 갤럭시 승계프로그램, 햅틱 승계프로그램 등도 꿈꿀수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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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를 막 사용하기 시작한지 약 2개월이 지났습니다.
처음 구입할땐 워낙 이슈의 중심에 선 기기인데다가 아직 수요가 많으니 사용해보다가 맞지 않으면 팔아버리면 그만이란 생각으로 구입을 했습니다.

구입전, 아이패드에 대한 궁금증

제일 많이 듣는 질문은 노트북도 있고, 아이폰도 있는데 구지 아이패드를 쓸 필요가 있느냐란 질문이고,
둘째로는 한글도 입력이 안되는데 뭘 미리감치 사서 불편하지 않느냐란 질문같습니다.

물론, 저역시 구입할때 가장 큰 고민이 된 부분이고, 최근 다 기변을 한 부분이 많기때문에 아이패드를 통해 타 기기들을 안쓰게 되거나, 단순히 예뻐서 들고다니다 더 불편함을 느끼지 않을까하는 의심반확신반으로 선택했습니다.




두달후 해답은?

물론, 외출할때 들고다닐 가방의 크기는 한정되어 있습니다.
그렇다고 컴퓨터를 두대씩 들고 다니기도 부담스럽고, 빼고 다니자니 뭔가 아쉽습니다. 따라서 넷북을 넣을지, 아이패드를 넣을지, 노트북을 넣을지 고민하게 됩니다. 2달여동안 여러기기를 섞어 다니면서 얻은 결론은 가장 간편한 것을 고르자였습니다.

학교 프로젝트나 PT 등 업무가 있는게 아니라면 배터리를 들고 다닐 필요 없이 오래가고 가벼운 아이패드를 선택할 수 밖에 없습니다.
예쁘고 가볍고 오래간다는 점은 눈길을 끄는 첫째 해답이라고 생각합니다.


둘째 느낀 것은 아이패드는 좀더 느끼고 경험하고 싶어지는 기분이듭니다.
기존에 이북리더기들이 있지만, 양판점에서 만져보고는 이것은 아직 쓸만한게 못된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느리고 전환시 껌벅, 그리고 흑백에.....매력적인 무언가가 빠진듯한 결국 그다지 가지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습니다.




그렇다면 아이패드는... 


아래 앱은 아이패드로 출간한 Wired란 잡지의 광고영상입니다.
지지고 볶고 돌려보고 영상도 나오고, 그야말로 엄청 바뀐 무언가는 아니지만 기존 흑백전자책에서는 볼 수 없는 모습입니다.

아이폰을 쓸때는 꼭 필요한 앱만 사자란 생각이 강했다면, 아이패드에선 무슨 앱이든 아이폰의 그것보다 비싼 가격이지만 한번 해보고 싶다란 느낌을 줍니다.
게임뿐 아니라 이런 잡지도 그렇고, 아이패드로 무엇을 즐길까란 생각만 하게 만듭니다.

노트북으로 웹서핑만 하시는 저희 어머니도, 아이패드를 집에 두고 가는 날이면, 스카이프 앱으로 여동생과 통화도 하고 게임에 뉴스리더에 이것저것 쉽게 사용하고 계십니다.
그러면서 매번 사람들이 왜 이것때문에 난리인지 알겠다란 말을 되풀이하신답니다.

아이패드는 첫날 70만대, 그리고 현재 300만대를 넘어서 구입하려면 예약이 필요한 상황이 계속 연출되고 있다고 합니다. 뭐때문에 저 크기만 커진 아이팟터치에 난리인거야?란 질문,
처음 보여주게 되는 사람에게 넷북으로 하면 되지?란 질문에 대답을 바로 할 순 없지만, 써보면 알아란 가장 근접한 답변으로 아이패드를 이해할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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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를 막 사용하기 시작한지 약 2개월이 지났습니다.
처음 구입할땐 워낙 이슈의 중심에 선 기기인데다가 아직 수요가 많으니 사용해보다가 맞지 않으면 팔아버리면 그만이란 생각으로 구입을 했습니다.

구입전, 아이패드에 대한 궁금증

제일 많이 듣는 질문은 노트북도 있고, 아이폰도 있는데 구지 아이패드를 쓸 필요가 있느냐란 질문이고,
둘째로는 한글도 입력이 안되는데 뭘 미리감치 사서 불편하지 않느냐란 질문같습니다.

물론, 저역시 구입할때 가장 큰 고민이 된 부분이고, 최근 다 기변을 한 부분이 많기때문에 아이패드를 통해 타 기기들을 안쓰게 되거나, 단순히 예뻐서 들고다니다 더 불편함을 느끼지 않을까하는 의심반확신반으로 선택했습니다.




두달후 해답은?

물론, 외출할때 들고다닐 가방의 크기는 한정되어 있습니다.
그렇다고 컴퓨터를 두대씩 들고 다니기도 부담스럽고, 빼고 다니자니 뭔가 아쉽습니다. 따라서 넷북을 넣을지, 아이패드를 넣을지, 노트북을 넣을지 고민하게 됩니다. 2달여동안 여러기기를 섞어 다니면서 얻은 결론은 가장 간편한 것을 고르자였습니다.

학교 프로젝트나 PT 등 업무가 있는게 아니라면 배터리를 들고 다닐 필요 없이 오래가고 가벼운 아이패드를 선택할 수 밖에 없습니다.
예쁘고 가볍고 오래간다는 점은 눈길을 끄는 첫째 해답이라고 생각합니다.


둘째 느낀 것은 아이패드는 좀더 느끼고 경험하고 싶어지는 기분이듭니다.
기존에 이북리더기들이 있지만, 양판점에서 만져보고는 이것은 아직 쓸만한게 못된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느리고 전환시 껌벅, 그리고 흑백에.....매력적인 무언가가 빠진듯한 결국 그다지 가지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습니다.




그렇다면 아이패드는... 


아래 앱은 아이패드로 출간한 Wired란 잡지의 광고영상입니다.
지지고 볶고 돌려보고 영상도 나오고, 그야말로 엄청 바뀐 무언가는 아니지만 기존 흑백전자책에서는 볼 수 없는 모습입니다.

아이폰을 쓸때는 꼭 필요한 앱만 사자란 생각이 강했다면, 아이패드에선 무슨 앱이든 아이폰의 그것보다 비싼 가격이지만 한번 해보고 싶다란 느낌을 줍니다.
게임뿐 아니라 이런 잡지도 그렇고, 아이패드로 무엇을 즐길까란 생각만 하게 만듭니다.

노트북으로 웹서핑만 하시는 저희 어머니도, 아이패드를 집에 두고 가는 날이면, 스카이프 앱으로 여동생과 통화도 하고 게임에 뉴스리더에 이것저것 쉽게 사용하고 계십니다.
그러면서 매번 사람들이 왜 이것때문에 난리인지 알겠다란 말을 되풀이하신답니다.

아이패드는 첫날 70만대, 그리고 현재 300만대를 넘어서 구입하려면 예약이 필요한 상황이 계속 연출되고 있다고 합니다. 뭐때문에 저 크기만 커진 아이팟터치에 난리인거야?란 질문,
처음 보여주게 되는 사람에게 넷북으로 하면 되지?란 질문에 대답을 바로 할 순 없지만, 써보면 알아란 가장 근접한 답변으로 아이패드를 이해할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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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KHOFIELD Sukhofield

#행복한_신혼_블로거 #쿡방 #소소한일상 #IT #얼리어답터


아이폰의 성공의 절반도 기기 성능이 아니라 원하는 프로그램을 쉽게 얻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사실 아이폰보다 먼저, 이런 앱개념을 가지고 있던 것은 바로 윈도우폰이다.
하지만, 방대한 앱을 가진 반면에 애플 앱스토어처럼 편하게 찾고 구입할 수 있는 스토어가 없던게 사실


윈도우폰 6.5로 업그레이드되면서 바로 이 앱스토어가 윈도우폰에도 자리잡았다.
이름하야 마켓플레이스!

윈도우폰6.5를 탑재한 단말기라면 시작메뉴에 아이콘으로 만나볼 수 있고 윈도우라이브 아이디만 있으면 쉽게 접속 할 수 있다.
하지만, 실상은 이렇다.

가지고 있는 레일라를 통해 마켓플레이스를 접속해보았다.



뉴스및 날씨 카테고리에 1개, 생산성에 1개, 소셜네트워크에 2개, 커뮤니케이션에 1개.....

그 마저도 이미 기본으로 설치되어 있는 앱들이거나, 구미가 땡기지 않는 앱들뿐이다.



이유인즉, 아쉽지만, 윈도우폰의 마켓플레이스 역시, 안드로이드마켓처럼 국내에 유료 앱들 구입에 관한 절차가 완료되지 않은 관계로 마이크로스프트에서 기본으로 지원하는 일부 앱을 제외하고는 접속이 제한 되어 있다.

따라서 저 8개 앱을 제외하곤 만날 수가 없습니다. 구글링에 따르면 5월경 오픈 예정이었으나, 미뤄지고 있는듯합니다.



그렇다면? 미국 스토어에 접속해보자!!

1. 먼저 아래 첨부된 파일을 레일라에 복사 후 실행합니다.


2.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타납니다.


3. 바로 마켓플레이스의 지역을 변경해주는 툴입니다.
초기설정인 영어/미국을 선택 후 Go!를 누르면 자동으로 미국 서버의 마켓플레이스가 접속됩니다.
Exit를 누르면 지역설정 프로그램이 종료되구요:)

4. 마켓플레이스를 살펴봅시다.


첫화면은 좀 전에 보았던 마켓과 동일합니다만.....
카테고리를 눌러보겠습니다.


게임, 엔터테인먼트 카테고리가 생겼을 뿐 아니라 235건, 67건이나 등록되어 있습니다.
moTweets말고 다른 트윗앱을 찾고 싶었으니, 소셜네트워크 카테고리를 살펴보겠습니다.


moTweets 유료버젼뿐 아니라 그외 다른 트윗앱도 등록되어 있습니다.
무료도 있고, 유료도 있고 말이죠:)

14개 세부 카테고리와 천여개에 육박하는 프로그램들이 기다리고 있답니다.



윈도우폰은 쓸만한 프로그램이 없다구요??
해외 스토어에서 이것저것 설치해보고 결정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저작자 표시 동일 조건 변경 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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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의 성공의 절반도 기기 성능이 아니라 원하는 프로그램을 쉽게 얻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사실 아이폰보다 먼저, 이런 앱개념을 가지고 있던 것은 바로 윈도우폰이다.
하지만, 방대한 앱을 가진 반면에 애플 앱스토어처럼 편하게 찾고 구입할 수 있는 스토어가 없던게 사실


윈도우폰 6.5로 업그레이드되면서 바로 이 앱스토어가 윈도우폰에도 자리잡았다.
이름하야 마켓플레이스!

윈도우폰6.5를 탑재한 단말기라면 시작메뉴에 아이콘으로 만나볼 수 있고 윈도우라이브 아이디만 있으면 쉽게 접속 할 수 있다.
하지만, 실상은 이렇다.

가지고 있는 레일라를 통해 마켓플레이스를 접속해보았다.



뉴스및 날씨 카테고리에 1개, 생산성에 1개, 소셜네트워크에 2개, 커뮤니케이션에 1개.....

그 마저도 이미 기본으로 설치되어 있는 앱들이거나, 구미가 땡기지 않는 앱들뿐이다.



이유인즉, 아쉽지만, 윈도우폰의 마켓플레이스 역시, 안드로이드마켓처럼 국내에 유료 앱들 구입에 관한 절차가 완료되지 않은 관계로 마이크로스프트에서 기본으로 지원하는 일부 앱을 제외하고는 접속이 제한 되어 있다.

따라서 저 8개 앱을 제외하곤 만날 수가 없습니다. 구글링에 따르면 5월경 오픈 예정이었으나, 미뤄지고 있는듯합니다.



그렇다면? 미국 스토어에 접속해보자!!

1. 먼저 아래 첨부된 파일을 레일라에 복사 후 실행합니다.


2.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타납니다.


3. 바로 마켓플레이스의 지역을 변경해주는 툴입니다.
초기설정인 영어/미국을 선택 후 Go!를 누르면 자동으로 미국 서버의 마켓플레이스가 접속됩니다.
Exit를 누르면 지역설정 프로그램이 종료되구요:)

4. 마켓플레이스를 살펴봅시다.


첫화면은 좀 전에 보았던 마켓과 동일합니다만.....
카테고리를 눌러보겠습니다.


게임, 엔터테인먼트 카테고리가 생겼을 뿐 아니라 235건, 67건이나 등록되어 있습니다.
moTweets말고 다른 트윗앱을 찾고 싶었으니, 소셜네트워크 카테고리를 살펴보겠습니다.


moTweets 유료버젼뿐 아니라 그외 다른 트윗앱도 등록되어 있습니다.
무료도 있고, 유료도 있고 말이죠:)

14개 세부 카테고리와 천여개에 육박하는 프로그램들이 기다리고 있답니다.



윈도우폰은 쓸만한 프로그램이 없다구요??
해외 스토어에서 이것저것 설치해보고 결정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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