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astest Creation!
1월 27일 이제 정말 그분이 오시려나봅니다. 애플의 특별 이벤트가 하루도 채 남지 않은 이시점, 폭발하는 루머들로 트윗과 블로그들이 들썩거리고 있습니다.

알려진바, iPhone OS 4.0과 더불어 최대 관심사는 새로운 라인업인 타블렛입니다.

1. iPad? iSlate,?  What is your name?



아직 이거다 할만한 이름이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패드가 됫건 슬레이트가 됫건 중요한 것은 세상에 첫등장이라는 사실이겠지요.
이름이 뭐든 슈퍼 쿨한 이름일것이란 걸 우린 이미 알고 있으니...



2. 아이폰 with AT&T? 타블렛은 누구와?



멋진 아이팟터치가 전부가 아니었음을 아이폰을 직접써보며 느낀 신세계!
그냥 책보는 이북이 전부가 아니고 인터넷으로 쉽게 받아서 보는 이북....
바로 아마존의 킨들과 아이폰이 보여줬듯 이동통신망과 합쳐진 새로운 머신이 얼마나 편리했는지 잘 보여줬습니다. 타블렛 역시 어떠한 통신사와 손을 잡을지 궁급합니다.


루머는 버라이즌을 통해 아이폰과 타블렛이 공급되지 않을까 점쳐지기도 하고 순차적으로 미국 전체 통신사로 발매가 될것이라는 루머도 있답니다.
루머의 근거는 애플 이벤트 포스터의 색상이 미국 대표 통신사들의 상징컬러와 일치한다는 점이라고 하네요.



3. You are extensive iphone or new one?



과연 애플타블렛이 아이폰의 확장판인가라는 루머부터 OLED의 액정에 HDTV 튜너, PVR, 달고 태양광 충전까지 가능하다는 루머까지 돕니다.
100%로 실현은 모르겠지만, 항상 몇년 앞선 기기들을 선보인 만큼 기대치는 한껏 높아진것은 사실입니다.

최근루머...translated by 라미아니님

- 그의 말에 따르면 Jason Calacanis는 2주 동안 애플에서 출시예정인 태블릿의 베타 테스트를 해왔다.
- 태블릿에서 가장 놀라운것은 빌트인 HDTV 튜너, PVR, 체스게임.
- 신문구독 기능은 놀랍다. 화상회의는 안정적으로 지원.
- iPhone OS 사용, 멀티태스킹 지원.
- 마우스 제스쳐를 위해 양쪽에 두개의 thumbpad가 존재.
- 보안을 위한 지문인식 기능. 최대 5개까지 지문저장 가능.
- OLED, 태양광 충전(효율은 미미한 수준).
- 2개의 카메라로 Augmented video conferncing이 가능.
- 무선키보드와 모니터 연결 지원.
- 가격은 사이즈와 메모리용량에 따라 599달러, 699달러, 799달러로 책정.


4. 기대부흥! 컨텐츠 회사들의 루머



McGraw Hill CEO가 애플이 내일 발표할 태블릿에 자사 텍스트북들을 제공하기 위해 한 동안 애플과 협력했고, 자사 자료들의 95%가 이북 포맷으로 준비되었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버림 받은 한국시장이지만, 무한 러브콜에 대답없는 애플...
한글컨텐츠를 기다리는 것보다 쉽게 쓸만한 컨텐츠가 많기를 바라는게 저뿐은 아닐것이라 생각합니다.
타블렛이 나온다면 제일 안타까운 부분이지만 공대 전공서적의 99%를 점유하는 McGraw Hill 서적이 95% 이상이 맥 타블렛 컨텐츠로 준비되었다면, 국내에서도 쓸만하지 않을까?


전공서적 128권 대신 맥 타블렛 하나... 쿨하지 않은가?ㅎ



월스트릿저널 역시,히퍼 콜린스의 최신 베스트셀러 이북의 가격을 $12.99 혹은 $14.99로 책정할 것을 요구했다고 전했고 소수의 최신 베스트셀러들은 $9.99에 팔 것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기 뿐 아니라 여러 컨텐츠 업체와 계속적으로 컨텍이 이루어짐을 알수 있는 대목이다.
한데, 역시 한글 컨텐츠업체는 없겠지?....



어째뜬 내일 새벽 3시입니다.




미리 충분히 자시고, 3시에 각 블로그, 트윗 중계를 기다려보자구요.
가슴벅찬 첫 감동을 느낄 수 있게~!

한국 시간으로 2010년 1월 28일 오전 3시부터 시작합니다.
아! 아래는 텍스트 중계사이트들입니다.

http://live.appleinsider.com/
http://live.gdgt.com/2010/01/27/live-apple-come-see-our-latest-creation-tablet-event-coverage/
http://live.gizmodo.com/
http://live.slashgear.com/
http://live.smokingapples.com/

http://theappleblog.com/live/
http://arstechnica.com/apple/news/2010/01/tablet-live-event-liveblog.ars
http://www.engadget.com/2010/01/27/live-from-the-apple-tablet-latest-creation-event/
http://www.macworld.com/article/145805/2010/01/apple_event.html?lsrc=top_1
http://technologizer.com/appletabl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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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KHOFIELD Sukhofield

#행복한_신혼_블로거 #쿡방 #소소한일상 #IT #얼리어답터


어제 인터넷 기사로 뜬 아이폰 요금폭탄이란 기사였다.
아이 슬림을 썼는데, 터무니 없는 8만원대가 나왔다는 내용인데,
예시 그림을 보면, i-슬림에서 주어지는 무료사용 내역을 다 사용한것도 아니고, 남아돌았는데도 불구하고 폭탄이라고 한다.

자세히 뜯어보면 소액결제이용료가 2만원으로 요금폭탄에 비유되는 이동전화요금에는 별개인 요금이 포함되어 있는 것이다.

애플리케이션을 너무 많이 받아서 그렇다?
유료앱의 경우 구입하면 통신요금에 합산되어 나가지 않고 아이튠스계정에 연계된 신용카드 정보에 따라 결제되므로, 별개로 위 사용내역의 신모씨는 다른 용도로 사용했다고 밖엔 볼수 없다.
벨소리나 기프티콘 등을 구입한건 아니었는지 떠올려봐야 할듯...


어째뜬 요금폭탄을 맞았다고??
아이폰으로 번호이동한 뒤 첫달 요금이 폭탄을 맞았다고 혹은 맞을것이므로 조심하라는 기사가 올라왔다.
이게 과연 아이폰때문에 폭탄을 맞은 걸까??
i 요금제의 경우는 가입한 날부터 일할계산 되므로 의심의 여지는 없고, 1회성으로 부가되는 요금을 살펴볼 필요있다.
이동통신사를 옮기면서 새로 구입한 유심카드, 가입비, 채권보전료, 단말기 이자 등이 첫달에는 추가 되었기때문이다. 아이폰이 아니더라도 어떤 핸드폰으로 새로 가입하면 거쳐왔던 절차이고 구입했던 것들인데, 아이폰때문에라고 찍어 말하는 건 잘못같다.

(c) 제닉스님


하나더....
번호 이동의 경우는 SKT,LGT 등에서 사용했던 사용금액 역시 합산 청구되고 있다.
따라서 결국 새로 등록한 아이폰의 i요금제는 비록 일할 부과되었지만, 나머지 기존 요금은 기타사용료로 합산되어 청구되었을뿐이라는 점이다.


요금 폭탄은 어쩌면 2번째달부터....

정말 잘 활용하는 것은 둘째달부터 비로소 시작이다.
아이폰에 적응되고 나면, 수없이 늘어나는 애플리케이션들...
무심코 다운 받기 시작하면 20~30개도 우습게 설치하게 된다. 이때 와이파이를 이용해 설치하지 않고 3G인터넷을 사용한다면? 정말 걱정했던 요금폭탄도 가능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아이폰 구입때부터 블로그들로 귀아프게 들었던 이야기는 요금폭탄이야기므로 범하는 사용자가 없길 바란다.
와이파이를 적절히 사용하면 사실 500메가도 넘치고 넘쳐서 쓰기어렵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다.


몇가지 남는 3G데이터량을 활용하는 방법을 말하자면...
데이터는 남고, 음성통화나 SMS문자메시지가 부족하다면?
음성통화는 SKYPE 같은 인터넷전화를 활용해보는 것은 어떨까?
문자메시지는 smartsms나 익스트림sms앱을 통하여 인터넷에서 주는 각종 무료 문자메시지를 모아서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같다.

알뜰하게 사용해서 요금폭탄이 아닌, 아이폰때문에 요금이 오히려 줄었다는 기사가 줄줄이 나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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