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의 경우는 맥북을 제외한 일반 컴퓨터 USB로는 출력이 낮아서 충전이 이루어지지 않거나 아주 느리게 충전되어 불편했습니다.
아이폰이나 일반 기기의 USB출력은 5W인 반해, 아이패드는 10W를 요구했기때문인데요. 따라서 기존 아이폰 USB충전기로도 아이패드를 정상적으로 충전할 수 없었습니다.

일반 USB에 꽂았을때 나타나는 충전안함 메시지


10W로 출력이 가능해지면 덩달아 기존 아이폰 등 USB를 통해 충전을 해왔던 기기들역시 빠른 속도로 충전을 할 수 있어 좋은데요. 현재까지는 맥북에 한해서만 가능했다는게 아쉬웠습니다.

한데 최근 Gigabyte, ASUS, MSI 같은 대형 메인보드 업체에서 PC에서 어댑터 없이도 충전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드라이버를 배포하기 시작했습니다. 방식은 해당 메인보드 업체의 USB 포트의 추가전력을 높여 아이패드 충전을 가능하게 하는 방식입니다.

물론, 먼저 사용하기전에 자신의 메인보드가 어느 회사 제품인지 먼저 확인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Engadget에 따르면 소니 Vaio의 경우는 ASUS 소프트웨어가 동작하지만, 보장은 하지 않는 다고 써있군요:)
제 메인보드 역시 듣보잡이지만 ASUS 소프트웨어의 경우는 잘 먹히는군요:) 잘 ~ 사용하고 있습니다.




매번 아이패드용으로 충전아답터를 따로 준비했었는데, 이젠 더이상 그럴 필요가 없어진듯합니다. 아이패드 뿐아니라 USB를 통해 충전을 하는 다른 디바이스들도 요긴하게 사용가능한 소프트웨어가 되겠습니다.

아래는 최근 발표한 메인보드 제조사들의 USB 충전 소프트웨어입니다.
입맛대로 골라 받아가세요:)

1. 기가바이트 ONOFF Charge

http://download.gigabyte.asia/FileList/Utility/motherboard_utility_onoffchargesetup.exe



2. ASUS 아수스 Ai Charger

http://dlcdnet.asus.com/pub/ASUS/misc/utils/AiCharger_V10006_XpVistaWin7.zip



3. ASRock App Charger

http://www.asrock.com/feature/AppCharger/AppCharger(1.01).zip





4. MSI i-Charger

http://download1.msi.com/files/downloads/uti_exe/icharger_vx7_mb.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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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KHOFIELD Sukho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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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나 아이팟터치를 사용하다보면 아쉬운 1%중 하나는 카메라의 부재가 아닐까 싶습니다.
앱스토어에 가득한 카메라를 이용한 앱들을 쓸 수 없어 아쉬웠다. 아이폰보다 더욱 멋진 포토뷰어인 아이패드로선 사진을 넘겨 받는데, 카메라 커넥터를 이용하는 것을 빼면 어렵기만 했는데요, 무선촬영이 반갑게 느껴집니다.




앱스토어에서 발견한 이 앱은 Camera-A와 Camera-B 두가지 앱을 이용해 사용하는 일종의 카메라 앱입니다.
Camera-A가 수신부에 해당하는 앱이라면 Camera-B는 카메라모듈이 달린 촬영부 앱이라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아이패드뿐 아니라 아이폰, 아이팟 터치에 수신부 앱을 설치하면 사진을 촬영할수 있게 된다는 점입니다. 아쉽지만 수신앱은 유료로 0.99불에 판매중입니다.

Camera-A : http://itunes.apple.com/gb/app/camera-a/id363441925?mt=8
Camera-B : http://itunes.apple.com/gb/app/camera-b/id363442203?mt=8

먼저 아이패드의 수신부앱을 먼저 실행시켜준 후



아이폰3GS의 촬영앱을 실행합니다.


WiFi나 블루투스를 통해 수신부앱을 검색을 하고, 연결이되면 다음과 같은 팝업이 뜹니다.
카메라를 통해 무선촬영뿐 아니라 사진첩의 사진을 송신 할 수도 있습니다.


다시 촬영부 앱입니다.
단촐한 카메라 앱의 모습입니다.


아이패드 역시 같은 사진이 뜹니다.
아이폰을 카메라렌즈 삼는다고 보면 쉽겠죠? 반사거울이 없어 힘겹운 아이폰 셀프촬영도 쉽게 해결됩니다.


저장시 다음과 같은 옵션이 있습니다.
저장위치와 파일의 품질을 정합니다. 물론 아이폰, 패드 둘다 저장도 가능합니다.


무엇보다 복잡한 설정을 할 필요 없이 자동으로 인식된다는 점이 편리하고 가장 큰 강점인 것 같습니다.
이런 저런 방법으로 아이패드의 아쉬운 점을 보완할 앱들이 점차 나오고 있어 아이패드 사용자로서 기분이 좋습니다.
그래도 무엇보다 가장 기다려지는 건 한글키보드가 아닐런지요?
빠른 시일내 즐겁게 타이핑 할 수 있길 기대해봅니다^^




유용했다면 손가락을 꾹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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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를 막 사용하기 시작한지 약 2개월이 지났습니다.
처음 구입할땐 워낙 이슈의 중심에 선 기기인데다가 아직 수요가 많으니 사용해보다가 맞지 않으면 팔아버리면 그만이란 생각으로 구입을 했습니다.

구입전, 아이패드에 대한 궁금증

제일 많이 듣는 질문은 노트북도 있고, 아이폰도 있는데 구지 아이패드를 쓸 필요가 있느냐란 질문이고,
둘째로는 한글도 입력이 안되는데 뭘 미리감치 사서 불편하지 않느냐란 질문같습니다.

물론, 저역시 구입할때 가장 큰 고민이 된 부분이고, 최근 다 기변을 한 부분이 많기때문에 아이패드를 통해 타 기기들을 안쓰게 되거나, 단순히 예뻐서 들고다니다 더 불편함을 느끼지 않을까하는 의심반확신반으로 선택했습니다.




두달후 해답은?

물론, 외출할때 들고다닐 가방의 크기는 한정되어 있습니다.
그렇다고 컴퓨터를 두대씩 들고 다니기도 부담스럽고, 빼고 다니자니 뭔가 아쉽습니다. 따라서 넷북을 넣을지, 아이패드를 넣을지, 노트북을 넣을지 고민하게 됩니다. 2달여동안 여러기기를 섞어 다니면서 얻은 결론은 가장 간편한 것을 고르자였습니다.

학교 프로젝트나 PT 등 업무가 있는게 아니라면 배터리를 들고 다닐 필요 없이 오래가고 가벼운 아이패드를 선택할 수 밖에 없습니다.
예쁘고 가볍고 오래간다는 점은 눈길을 끄는 첫째 해답이라고 생각합니다.


둘째 느낀 것은 아이패드는 좀더 느끼고 경험하고 싶어지는 기분이듭니다.
기존에 이북리더기들이 있지만, 양판점에서 만져보고는 이것은 아직 쓸만한게 못된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느리고 전환시 껌벅, 그리고 흑백에.....매력적인 무언가가 빠진듯한 결국 그다지 가지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습니다.




그렇다면 아이패드는... 


아래 앱은 아이패드로 출간한 Wired란 잡지의 광고영상입니다.
지지고 볶고 돌려보고 영상도 나오고, 그야말로 엄청 바뀐 무언가는 아니지만 기존 흑백전자책에서는 볼 수 없는 모습입니다.

아이폰을 쓸때는 꼭 필요한 앱만 사자란 생각이 강했다면, 아이패드에선 무슨 앱이든 아이폰의 그것보다 비싼 가격이지만 한번 해보고 싶다란 느낌을 줍니다.
게임뿐 아니라 이런 잡지도 그렇고, 아이패드로 무엇을 즐길까란 생각만 하게 만듭니다.

노트북으로 웹서핑만 하시는 저희 어머니도, 아이패드를 집에 두고 가는 날이면, 스카이프 앱으로 여동생과 통화도 하고 게임에 뉴스리더에 이것저것 쉽게 사용하고 계십니다.
그러면서 매번 사람들이 왜 이것때문에 난리인지 알겠다란 말을 되풀이하신답니다.

아이패드는 첫날 70만대, 그리고 현재 300만대를 넘어서 구입하려면 예약이 필요한 상황이 계속 연출되고 있다고 합니다. 뭐때문에 저 크기만 커진 아이팟터치에 난리인거야?란 질문,
처음 보여주게 되는 사람에게 넷북으로 하면 되지?란 질문에 대답을 바로 할 순 없지만, 써보면 알아란 가장 근접한 답변으로 아이패드를 이해할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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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스탠드, 독을 쓸모없다고 생각했습니다.
특히나 휴대기기의 경우에는 집에서 충전 그이상을 하지 않았으니까 말이죠.

그러다 구입한 아이패드의 경우는 좀 다른 생각이 들더군요
물론, 휴대하면서 바깥에서 쓰는 경우가 제일 많겠지만, 집에서도 충전만 하는게 아니라 오디오 패널로, 액자로, 웹서핑용으로 등으로 다방면으로 활용할 수 있기때문입니다.



따라서 저도 모르게 스탠드 혹은 독을 찾아보게 되었고, 엘라고사의 아이패드 스탠드인 P2를 선택하였습니다.


받고나니 생각보다 작아서 살짝 놀랐습니다.
하긴 애플 아이패드 독은 담배갑보다 작으니, 그것에 비하면 크겠네요.


전,후,좌우 돌려가며 찍어봤습니다.
먼저, 뒷면 구멍을 통해 USB커넥터를 넣어 정리하면 되고 바닥엔 고무패킹이 되어 있어서 미끄럼도 방지 되겠네요. 거치되는 부분은 상처가 나지 않게 실리콘 같은 것으로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무광처리된 스테인레스라 상처에 강할 것 같기도 하고 무엇보다 사진이 예쁘게 나오는 군요. 유니바디인 아이패드를 거치시켰을때 잘 어울림은 물론이구요.


USB 커넥터를 끼웠을때 아주딱 맞아 떨어집니다. 중앙 찾기 편리한 면되 있겠네요.
저처럼 거치할때 중앙맞추러 낑낑대시는 분이 계시다면요..
 
이제 아이패드를 거치해보겠습니다.


제가 자주 사용하는 앱들을 켜봤는데요. 거치하면서 사용하기 좋은 앱들이죠.
위에서부터 Weather HD, Pandora Radio, Video앱입니다.
딱 맞게 떨어져서 가로거치, 세로거치가 자유롭습니다.


거치시 대략적인 각도는 요정도 입니다. 스테인레스 사출된 스탠드라 각도조절은 안되지만, 이정도 각도면 편안합니다. 모니터처럼 세워져있으면 터치하기 더 불편하겠다는 생각이 들긴합니다.


정말 키보드와 마우스만 되면 넷북은 필요 없겠네요?
무엇보다 아이패드와의 싱크로율이 최고 인것 같습니다.
아이패드 거치대를 고르시는 중이라면 강력추천해드립니다^^






 추천을 눌러주시면 더 많은 분과 함께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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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활한 아이패드로 동영상을 보는 다양한 방법이 있지만, 다운 받은 동영상을 인코딩을 해야하고 혹은 최소한 동영상을 다운 받아야하니 귀찮기도 했다.

자막을껏다 켰다하는 캡션작업까지 하다보면, 40분짜리 에피소드 하나 보려면, 배이상을 투자해야만 할때도 있으니 말이다.

두가지 자막넣는 방법 포스팅은 아래,

아이폰, 동영상 자막도 켰다 껏다 해보세요 - Closed Caption
아이폰부터 아이패드까지 자막 켰다껏다를 더 쉽게! MP4 Track Editor

본론으로 말하자면, 아이패드에는 abc플레이어라는 미드 플레이어가 있습니다.
물론 720p정도의 고화질은 아니지만, 미드를 시청하는데 큰 거부감 없는 화질로 실시간으로 볼 수 있으니 더할나이 없이 좋은 어플리케이션입니다.


국내에서 abc플레이어를 이용하면 미국내가 아니어서 실행할수 없다는 메시지가 뜹니다만, VPN서비스를 이용하면 국내에서도 충분히 사용할수 있습니다.

다음은 abc플레이어의 실행화면입니다.


첫화면은 다음처럼 최근 방송 배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업데이트도 엄청 빠릅니다.
다음날이면 올라오는 것 같습니다.


All show탭을 보면 abc방송사에서 방송중인 모든 미드와 프로그램이 리스트화 되어 있습니다. 프로그램명을 클릭하면 에피소드를 선택할수있도록 또다른 메뉴가 뜹니다.


me탭은 최근본 프로그램 에피소드가 뜹니다.
이어보기도 지원하고 삭제도 가능합니다.


본격적으로 한 에피소드를 재생해봅니다.
abc.com에서 동영상을 봤을때와 마찬가지로 프로그램 사이 4~5번정도의 30초짜리 광고가 삽입됩니다. 광고시간동안 기다려야하죠. 물론 무료로 좋은 서비스를 해주니 참아줄만합니다.
컴퓨터에서 처럼 광고를 몰아서 볼 수 있는 기능은 없습니다.


보다가 일시정지도 가능합니다.


모던패밀리의 아이패드가 나오는 에피소드군요:)
보다시피 화질은 고화질은 아니지만 중화질은 되는 것 같습니다.


가로로 돌리면 전체화면으로 모드가 변경됩니다.



아이패드를 받고 기뻐하는 필의 모습이 보이네요...마치 저처럼?


아이패드를 즐기는 또 한 가지 방법이 추가된 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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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가 출시된지 1달반. 아직도 인터넷의 화두는 아이패드입니다.
그러고보니 엇그제 28일 미국에 이어 영국, 호주, 일본의 판매 확대 덕분에 조금 잦아들려나 했던 아이패드 글들이 또다시 폭파하고 있는 양상입니다.

아이패드를 보기 전에는 그냥 큰 아이팟터치인데 뭘 그러느냐는 반응이 직접 만지게 해준 후는 이것은 사야해!하며 어떻게 살 수 있느냐며 묻는 친구들도 속속 생겨나고 있습니다.

사실 아이폰, 아이패드는 애플이 짠!하고 만들어낸 작품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아이팟처럼 아이폰처럼 센세이션을 일으키지 못하고 조용히 사라진 기기들이 많이 있기때문이지요.




그 대표적인 부모뻘은 뉴튼이란 제품입니다.


아이폰보다는 크고 아이패드보다는 조금 작은 크기네요.
옛날 기기지만 군데더기 없이 깔끔한 디자인은 여전한것 같습니다.



동영상을 보시면 참 재미있습니다.
물론 LCD가 흑백이지만, 텍스트나 그림을 스타일러스로 그려주면 문자로 인식된다던지 이메일로 바로 보내는 기능은 물론이고 애플의 다른 광고들처럼 편안한 복장으로 가족과 함께 기기를 즐기는 모습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지금의 아이폰 손맛이 있긴하지만 펜을 사용해서 그림도 세밀하게 그리고, 또 글을 적고 재미있습니다.



What is iPad?
참 다른 영상인데도 동영상을 보고 난후 느낌이 비슷하지 않습니까?
언제 어디서나 즐겁게 손쉽게 적고 보내고 보관하고 보여 줄 수 있고 놀러갈때도 일할때도 뉴튼이든 아이패드건 함께한다 그런 것 아니겠습니까?




실제로도 아이패드 스토어를 살펴보면 멋진 사무용 오피스 프로그램들도 많이 생기고 있지만 제일 많이 출시되는 어플리케이션 중 하나는 바로 잡지, 신문 등 뷰어 어플리케이션들입니다.(게임을 제외하면..)
책을 넘기듯 살짝 터치를 해도 페이지를 넘길 수 있고, 손가락으로 드래그하면 페이지를 들었다놨다하는 듯한 착각에 빠지게도 합니다. 종이로 느낄 수 없었던 신문속 삽화도 동영상으로 움직이고, USA TODAY는 날씨섹션을 알아서 내가 사는 동네 날씨로 보여주기도 합니다.
 
점차 더 재미있고 손쉬운 어플리케이션들이 줄줄이 나올테니 쓰는 것만으로도 기대되게 한답니다.

노트북,핸드폰대신 사람들이 아이패드를 들고 있는 걸 상상해볼까?



물론, 아직은 지하철을 둘러봐도  아직은 휴대폰을 만지작 거리며 게임을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아이패드도 정식출시되고 비슷한 기기들이 쏟아져 나온다면.....그리고 KT에서 진행중이라는 지하철안에서 무선인터넷을 자유롭게 쓸 수 있는 쿡앤쇼존이 생긴다면..... 그 전혀 다른 지하철풍경 기대되지 않으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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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를 열흘남짓 사용하면서 큰 걸림돌로 작용하는 것은 바로 지문의 압박입니다.
아이폰처럼 얼굴과 밀착하지 않으니 기름은 줄었으나, 글로시한 액정에 남은 수많은 지문자국때문에 또 다른 스트레스가 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지난 포스팅 참조 : 아이폰, 아이패드 액정보호필름 왜 붙이세요?

지문자국을 방지해줄 필름이 필요한데, 사실 S모사에서 출시한 AF필름을 아이폰에서 사용중이어서 그 제품을 고려했습니다.

한데, 지문방지필름 특성상 액정이 뿌해지는 현상 때문에, 해상도 높고 반짝이는 액정의 아이패드의 장점을 약화시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타제품을 찾아봤습니다.


지문방지 효과가 있으면서 투과율은 높다는 말에 퓨어메이트에서 신형 필름인 올레포빅이 나와서 이제품으로 선택을 했습니다.
가격은 물론 액정보호 필름에서 최고봉 39,800원. 좀 부담스러웠지만, 다행히 S모 쇼핑몰에서 15%할인 행사중이어서 33,000원으로 조금 더 저렴하게 구입했습니다.

커다란 랩톱 액정용 박스에 넣어서 배송되었습니다.


올레포빅이라고 써있네요:)


구성은 단촐합니다.
부착방법 설명서 종이와 밀대, 필름 1장, 건식,습식 클리너 한장씩입니다.


올레포빅 설명서를 참고합니다.
뭐~ 이제 막손인 제 손도 전문가가 되가는것 같습니다. ㅎㅎㅎ
이래서 해봐야 하는 것이겠죠?



1. 먼저 지문과 손때가 묻은 제 아이패드를 예쁘게 닦아줄 시간입니다.


습식 클리너로 손떼를 녹여주고.....


건식클리너로 습식의 얼룩을 지워줍니다. 얼마만에 보는 맑은 얼굴인지요^^


반사가 아주 잘되도록 잘 닦였습니다^^


2. 살짝 접어서 홈버튼을 맞춰서 붙여주면서 밀대로 고루고루 펴줍니다.


3. 안타깝게도 먼지가 하나 들어가버렸습니다.ㅠ
스티커로 살짝 떼내고 스카치테이프로 먼지를 제거합니다.


먼지가 쏙 빠졌습니다. ^___^ 먼지가 잘 날리지 않는 화장실에서 붙이는 것도 좋은 방법 같습니다. 4만원상당 비싼 필름을 망칠 수도 있으니까요.

면적은 넓지만 아이폰보다 더 쉽게 붙인 것 같습니다.,


붙인 후 모습니다. 투과율은 여전히 좋은 것 같습니다.
쨍합니다...


부착후는 기존 S사의 지문방지 필름과 비교할수 있겠네요. 
표면도 미끌거린다기보단 약간 끈적거립니다. 한데 반나절 지났더니 끈적거린 것은 날아가는 것 같습니다. 사실 S사 필름에 비해 지문방지력은 떨어집니다. 하지만, 지문이 조금 덜 묻어난다고 할까요? 묻은 지문도 쉽게 지워지구요.
타이핑을 해도 지문은 화면에 티나게 많이 남지 않습니다. 게다가 지문방지 필름처럼 뿌옇거나 하는 것도 전혀 없이 쨍합니다.


부착후 지문붙어나는 것 테스트를 간단히 해봤습니다.
필름이 없거나 일반 필름이었다면 손닿는대로 지문흔적이 남았겠지요?ㅎ



물론 지문방지와 쨍한 화면 두가지를 모두 해결하지는 못하지만 두가지를 어느정도 해결해야하는 아이패드 특성상 최선의 선택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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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이패드, 아이폰에 있어서 독립기념일과 같은 날인것 같습니다.
고대하고 고대하던 완전탈옥이 가능해진 날입니다.
월요일은 수업이 빡빡해서 미쳐 챙겨보질 못했는데 커뮤니티와 블로그스피어가 완전 들썩거리고 있었네요.

백그라운드(멀티테스킹)이나 다양한 테마, 그리고 어둠의 사용으로 사랑을 받고 있던 아이폰의 탈옥이 더 쉽고 빠르고 안전하게 빗장이 열렸거든요.

아이폰은 뱅킹서비스들이 되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듣고 아이폰은 순정으로 남겨두고 아이패드를 탈옥시켰답니다.
생각해보면 예전 Ziphone으로 탈옥과 언락을 할때 쯔음, 버튼을 몇초 누르고 뺏다꼈다해야되서 불편하고 오래걸렸던 탈옥과정이 버튼 한방.
1분도 채걸리지 않는 걸 보니 새록새록 예전 생각도 나네요.

특히 고대하던 금일 공개된 버젼의 경우는 반탈옥버젼에서 문제시 되었던,
배터리 방전시 초기화 시켜야 하고, 리부팅이 불가능했던 점을 모두 개선한 점으로 폭발적인 관심을 모은듯합니다. 게다가 아이폰뿐 아니라 출시된지 얼마 안된 아이패드까지 동일한 방법으로 열렸으니까요...

오늘 신문을 보니 미국에서는 벌써 아이패드가 100만대를 넘어섰다고 하네요.
아이폰에 비해 무려 3배가까이 빠른 속도라고 하니, 그 관심은 짐작할만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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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를 만난지 딱 이틀째입니다.
발빠르게 움직이신 분들인 2주차를 넘기신 분들도 많은데, 어쩌다보니 제손에도 아이패드가 있네요.
이미 올렸던 동생님이 개봉하신 개봉기는 대체해야겠죠?

케이스와 아이패드 개봉기입니다. 마침내 iPad 구입! 뉴욕 현지특파원의 개봉기입니다.

첫느낌은 뭐랄까? 엄청 클것 같았는데, 의외로 아담하다였습니다.
아이패드를 보여준 친구들 역시 첫 느낌은 생각보다 작내였거든요. 물론 아이폰보다야 크지만 언론이나 상상에 맡겨온 아이패드는 15인치 노트북 모니터 크기였다고나 할까요?


실제로는 넷북 모니터 사이즈 정도 될것 같네요. 물론 무게는 넷북과 비교할수 없지요.
670그램으로 일반적인 교양서적 정도의 무게입니다.

처음 받았을때 기분 좋았던 점은 밝고 큰 액정이었습니다.
아이폰의 확대버젼으로 치부하기엔 아이패드에게 미안할 정도이고, 일단 밝고 해상도도 높아서 도트가 눈에 잘 보이지 않습니다.

아이패드 역시 인코딩을 해야되서 불편함은 있지만 720p의 HD동영상도 무리없이 재생합니다. 아이튠 스토어에서 받았던 Planet Earth 1편의 HD동영상을 재생해보면...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아이폰에서 극대화 되던 트위터 클라이언트 역시 시원시원한 화면에서 쉽게 쉽게 볼 수 있어서 인지 아이폰으로 손이 안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트윗친구들한테는 욕을 먹지요..
-_- 그냥 아이폰으로 하면 안되겠냐고;;;;....영어 그만 xxxx하라고...;;ㅎ

그래도 어쩝니까? 손에 가는건 이것인걸요..



넓은 키패드에 조금 익숙해져버리고 나면 아이폰은 장난감 같은 기분이 듭니다.


파워포인트나 keynote도 미려하게 편집할수 있고, PT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기존 전자책들과 차별화되는 컬러액정의 컨텐츠들...
잔상없이 빠르고 보기 편하고. PDF로 된 큰 레퍼렌스를 읽는 것은 물론이고
정말 잡지를 읽고 싶게 만들어주는 것만 같아요.

네셔널지오그래픽을 지르고 있는 제모습입니다...;


게임을 빼먹을수 없겠죠?
중력기반으로 하는 레이싱게임인데 더 편리합니다. 역동적이구요...
좀 더 잘 몰두 할수 있다구요:)


근데, 한글 입력이 안되는것 생각보다 큰 불편이군요.
1세대 아이폰을 썼을땐 미국에서 있었으니, 당연히 영어로 써야한다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아니니까요. 구글대신 네이버를 써야하고, 한글로 메모를 해야하니까요.

한글 키보드 앱이 판매중이긴 하지만, 기본 프로그램이 아닌 이상, 그 키보드 앱을 벗어나면 한글을 사용할 수 없으니까요.

물론, 결국 한국에도 출시될테고 그때면 자연히 해결된 문제이긴합니다.


뻔하디 뻔한 현재의 단점을 뒤집을 만한 것은 엄청난 배터리입니다.
HD 동영상을 본다고 난리를 치고, 와이브로로 지하철에서 신나게 웹서핑을 해도 배터리 %는 아주 천천히 떨어집니다. 밝기를 최저로 해놨다면 스펙처럼 10시간이상 사용하고도 남을 것만 같습니다.


푸시만 퍽퍽 뱉어내던 아이폰이 50%이하의 배터리 게이지를 보여주는 순간에, 동영상과 인터넷서핑을 소화해낸 아이패드는 90%이상을 보여주고 있었으니까요.


전 아직 이틀밖에 쓰질 않았구요.
어떤 이야기부터 해봐야 할지 아직 손이 가질 않네요.
하지만, 분명한건 아이패드는 노트북도 아니고 아이폰도 아닌 중간에서 전혀 다른 기기인것만 같습니다.
조금더 아이패드를 잘 활용할만한 앱들이 쏟아져 나온다면 평가는 더 달라지겠죠?

며칠더 사용해보고 쭉~포스팅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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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으로 99% 만족하며 사용하지만, 옴니아와 비교해서 아쉬운 1%가 있다.
뭐니뭐니해도 DMB가 아닐까 싶다.

지하철을 타도 짬짬이 DMB를 보는 사람들이 꽤나 많다.
특히나 야구중계나 드라마 시간대면 DMB 없는 아이폰은 아쉽기만 하다.
"나도 TV보고 싶다...."

일본의 경우는 한국의 DMB격인 1-seg를 와이파이 신호로 변경해주고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TV수신하는 형태의 단말기가 이미 출시되있었다.
TV볼땐 TV수신기로 혹은 보조배터리로 사용할수 있는 그런 다용도 단말기다.

 
국내에서도 개발중이란 소문은 있어왔는데, 아이폰 발매 반년차 깜깜무소식이던 찰라, 드디어 국내용 DMB 단말기가 선보인다는 소식이다.


이미 앱스토어 등록된 idmb 애플리케이션은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키는 부분...
기대된다...다만 가격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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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KHOFIELD Sukho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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