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어느 친구들과 연락을 주고 받는 페이스북!
페이스북이 쉽고 빠르게 이야기를 하고 사진을 올릴 수 있는 것이 어떠한 스마트폰에서도 페이스북을 사용할 수 있기때문인데요.

바로 진정한 멀티 크로스플래폼을 지원하는 매체가 페이스북이 아닌가 싶어요.
특히나 컴퓨터로 접속하건 아이폰으로 하건 윈도우폰으로 하건 기본 UI나 분위기 사용하는 방법은 전혀 달라지지 않으니! 페이북에 빠진 세계를 구원 받을 수 가 없죠.

그중에서도 오늘은 윈도우폰에서 페이스북을 한번 살펴 볼까요?
물론, facebook전용 앱이 있지만, 앱이 없어도 편리하게 이용하는데 전혀 불편하지 않아요.
하지만 오늘 야기할 부분은 페이스북 앱입니다.


위에 파일을 다운 받아 설치를 해주세요! 페이스북은 꽁짜프로그램이니까요.


아이콘을 클릭하면 실행됩니다.
웹이랑 동일한 화면이죠?

아이디 비밀번호를 통해 인증을 하면 로그인을 합니다.


페이스북에서 보는 화면과 동일한 메인화면! Notification이 하나 있네요?

메시지가 왔군요:)
오랜만에 접속해서인지.....^^;'


살짝 살펴보면 페이스북으로 사이월드처럼 일촌관리도 가능합니다.
왔다갔다 친구사진이나 글도 살펴보고 담벼락에 글도 남기고요


한국을 넘어서 전세계에 친구들을 만들어보세요:)
윈도우폰 아이폰 안드로이드폰 심비안 등 거의 모든 스마트폰에서 앱으로 만날 수 있으니 더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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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KHOFIELD Sukho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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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네트워킹 서비스의 1세대이자 아직까지도 애증의 미니홈피라 불리고 있는 싸이월드!
조금씩 작은 창에서 벗어나고 있는 것 감지하셨나요?

너무 더딘 변화지만, 지금이라도 변화하고 있는 점에서 기대하게 만듭니다.

FAN



싸이월드의 트위터 따라잡기는 여기저기서 최근 업데이트 된 서비스에서 보여집니다.
특히나 노골적으로 보인 네이트커넥팅 외에도 기존 미니홈피 관계시스템의 변화 팬역시 트위터의 follow을 한국화했다고 보여집니다.

사실 트위터를 사용하고 있지만 팔로우, 팔로워, 팔로윙을 설명하는데 친구나 일촌만큼 가깝고 무겁지 않으면서 팬만큼 자유로운 단어가 없는 것같습니다. 미니홈피는 이미 일촌이라는 개념이 있지만, 모르는 사람과 관계를 맽는 것은 쉽지 않고 상호간에 신청/수락여부를 거쳐야하기 때문에 부담이 됩니다.



팬은 한쪽에서 손쉽게 등록, 삭제를 거칠수 있으므로 좀 더 쉽고 약한 관계가 형성될수 있는 것이지요. 다만, 팬이란 어감이 빠돌이, 덕후로 비롯한 부정적인 의미도 함축하고 있다보니 그냥 좋지만은 않지요. 팬 서비스를 확장해 어디까지 끌고 갈지, 일촌만큼 정감어린 이미지를 심어줄지 모두 싸이월드와 사용자의 몫이 된 셈입니다.



네이트 커넥팅


두번째는 커넥팅입니다. 기존의 회원을 기반으로 트윗을 시작한 모양입니다. 사용하는 페이지는 트위터처럼 150자이내 네이트온친구나 일촌들에게 뿌려지는 형태구요. 한데, 네이트닷컴의 복잡한페이지가 그대로 이식되다보니 찾기도 어렵고 입력하기는 더더욱 어렵습니다.

일단, 테스트용인가요? 만들고는 큰 홍보없는 네이트 메타블로그 "블로그독"처럼....말이죠;



이제 작은 화면에서 벗어나 아이폰에서도, 스마트폰에서도 재 열광할날을 기대^^

싸이월드의 정넘치는 분위기가 점점 사라지고 있어서 안타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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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KHOFIELD Sukho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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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언젠가 오겠지 하던 소식을 접하고야 말았다. 엠파스가 내년 사라지게 된다는 소식...
난 작년 이맘때 엠파스 블로그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다. 그때는 막 SK컴즈로 합쳐지고 있던 어수선한 시기여서 그랫지만 우스겟소리로 라이코스처럼 사라지는 것 아닌가 하고 말이다. 다만 SK란 마크를 달고 있어서 왠지 모르게 멋져보이고 그랫지만, 대기업다운 기나긴 프로세싱에 적응하는 많은 직원들이 눈에 선했다.

설마했던 일은 발생하고 있고, SK컴즈에서 신나게 밀어주고 있는 뒤안길 싸이월드가 그사이 크고 작은 서비스를 오픈하고 리뉴얼을 하는 동안, 엠파스는 그닥 큰변화 없이 조용히 꺼져가고 있는것 같다. 이렇게 엠파스의 안녕은 소리없었지만 이미 기정 사실화 되어져 버렸던 것이다. 

엠파스 블로그 운영일을 하면서 느낀건 활동 회원이 많지 않아서였겠만, 나름 양방향 소통이 되는 몇안되는 블로그 서비스였다고 생각했다. 크리스마스라며 작은 이벤트가 블로그로 공지됬는데 직접 만든 케잌을 수고한다고 보내준 블로거가 있는가 하면 여기저기 빼곡히 하루하루 올라온 글을 읽어댔던 기억이 많이 난다. 수많은 광고(박하라 어찌고와 다이어트...등등)을 일일이 찾아내고 개워낸다는 것도....아무도 모르겠지???

이렇게 작은 부분에도 밀착 운영이 되다보니, 포털블로그 서비스임에도 불구하고 피드백이 빠른편이고 필요한 부분도 적용이 빠른 편이었다. 근데 내년 2월이후 이 블로그들은 어디로 가게 될까? 끊임없이 러브콜을 불러대는 싸이월드 블로그로????

엠파스 하면 처음 생각났던건, 신도림역 이었던가? 환승계단에 크게 붙어있던 노란 광고
"엠파스에서 못찾으면 엠파스" 이런 비슷한 문구에 선글라스를 쓴 하얀토끼.

자연어 검색이란게 처음 등장할때였고, 웃기지만 아직도 나는 검색을 할때 자연어로 검색을 한다. 당시에는 상당히 어필했던것 같은데 무너질것 같지 않던 야후가 엎어지면서 네이버와 다음을 ...지금은 구글로 검색을 이용하면서 조금씩 잊혀져 갔다.

물론 아직도 난 자연어 검색중이다...
"100파운드는 몇Kg?", "김연아는 몇살?" 이런식으로 :)

신기한건 SK컴즈가 여러회사를 흡수하였지만, 합병후 빵빵 터트린 서비스가 기억에 없다는 점이다. 합병직후 다들 한가닥 했던 회사들같은데...
라이코스도 그랬고,싸이월드, 엠파스, 이글루스...등등....
정말 인터넷 역사 하나하나를 말아먹고 계시는중????


Anyway, 그들은 블로거들이 이렇고 저렇고 해봐야 이미 엎질러버렸고 엠파스를 버리겠다고 마음을 먹었을뿐이니까.......할수있는건 안녕이라고 말해주는 것밖엔..

안녕....수고했어 엠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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