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잭, 블랙베리, 미라지.....
그렇습니다.
저는 바타입 특히 쿼티자판이 달려있는 기기를 참 좋아합니다.
작은 키판을 누를때마다 기분이 참 좋거든요...

무심코 slashgear 블로그에 떠있는 오묘한 그림...
바로 에릭슨의 새 스마트폰 Aspen입니다.


일단 언제나 그랫듯 소니에릭슨 폰들은 사진빨 하나는 끝내줍니다.
손에 착 감길것만 같고, 변태액정도 아닌 적당한 액정크기에
심비안이 아닌 윈도모바일이 탑제되있군요...(조금 아쉽..)
그외 스펙은 이미 상향표준화된 대로, 와이파이, GPS, 블루투스까지 풀 옵션입니다.

액정이 좀 작지만 쿼티바에서 큰 액정은 도히려 불편한 점이 될수 있으니...

나머지 사진들을 감상하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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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KHOFIELD Sukhofield

#행복한_신혼_블로거 #쿡방 #소소한일상 #IT #얼리어답터

와웅~ 블로기


먼저, 예쁘게 잘빠진 블로기입니다.
디카라 하면 너도 나도 작고 예쁜 제품이 많지만, 블로기는 정말 컴팩트한 캠이예요.
여행도 좋아하고 재밌는 행사에 참여하는 걸 좋아라 한다면,
가볍고 재밌는 블로기라면 더욱이 좋을 것 같아요.
왜 블로기가 필요한지 여행과 일상생활을 탐구해보록 하겠어요.





먼저 여행 탐구를 해보겠어요.
첫번째 배낭여행에 따라나선 카메라는 소니의 DSC-F717이었어요.


스타일리시한 은색 바디에 줌도 잘되고 동영상도 찍혀서 각 동네를 돌아다니면서 찍었다고 해요.
아뿔싸 이런, 이 카메라는 크기가 커요. 예쁜 사진을 뽑아주니 들고는 다니는데, 클럽에서 예쁜 친구들이나 갑자기 찍을땐 쓸 수 가 없어 불편했대요.

살땐 예뻣는데, 베터리가.ㅠㅠ

두번째 여행을 갈땐 부피를 확줄여 파나소닉 FX1을 들고 떠났어요.
반의 반도 안되는 크기에 손에 착감겨서 아직도 얘용하는 카메라에요. 한데, 나이가 5살이 넘어가다보니 배터리를 충전해도 30분을 쓰기 힘들어요. 이건 더이상 카메라로서 생명을 다한것과 같아요. 소니카메라로 찍었던 야경도 쪼매난 카메라론 어림도 없어요.
사진을 찍고 괜히 안가져온걸 후회해요.

방수에 튼튼하다고 했는데..


세번째 여행을 갈때 드디어 DSLR을 구매했어요.
큼직한 몸에 K10D라는 놈이었어요. 묵직한게 뽀대도 나고 사진도 잘나오는데, 크고 무거워서 다시 딜레마에 빠졌어요. 작은 카메라가 한대 있었음했는데, 쪼매난 파나소닉은 30분을 채 견디질 못해요..


요즘은..
여행의 대세는 요센 UCC에요.
멋진 사진도 좋지만 여기저기 기억에 남게 동영상으로 남기는것도 중요해요.
친구들에게 메시지를 쓴다던지 여친에게 쪽쪽쪽도 동영상이 제격이예요.
다음 여행 하고 싶은 미대륙횡단에 작고 가벼운 캠이 더욱 좋을것 같아요.




요세 Sukhofield는 다양한 뻘짓을 하고 있어요.
한 노인센터에 봉사활동을 다니는데, 어르신들이 사진을 찍는 걸 참 좋아해요.
근데, 자연스러운 것을 찍고 싶은데 어르신들이 큰 카메라를 보시곤 표정관리를 하셔요.
티 안나게 자연스러운걸 찍고 싶어요.


손짓발짓......첫 ucc?

교육자료를 만든다고 UCC를 찍었는데, 캠코더가 없어서 디카로 동영상을 찍어서 붙여봤대요. 좀더 편한 블로기가 있었다면 쉽게 찍고 편집했을텐데 아쉬운 대목이에요.
블로기가 주어진다면 더 재밌는 교육 동영상 많이 찍을 수 있을텐데.....

막 재미가 붙은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어요.
요즘 대세는 멋진 이미지 리뷰보다 손으로 하나씩 만져보는 듯한 UCC가 대세예요.
목소리는 꽝이지만, 동영상이 제맛이예요.



연초라 술자리에 참석할일도 많아요. 술취한 친구들 찍는것도 한 재미인데
술에 취한 친구들 사진을 찍을려고 들이대면, 아무리 취해도 큰 DSLR은 다 알아본다구요.
작고 가볍고 멋진 기기가 필요해요....





그 작고 가볍고 멋진 기기가 무엇일까요?
더군다나 소니 블로기는 지금껏 소니 디카 제품들과 달라요.

셀프카메라도 자유로운 회전형 렌즈 (c)brucemoon.net


회전렌즈부터 어안렌즈까지 재미는 물론이고...

집에 노는 SD카드를 활용할수 있는 블로기 (c)brucemoon.net


메모리스틱만 쓸수 있던 소니 제품임에 불구하고 스마트폰에도 두루쓰는 SD카드를 쓸수 있다구요. 

커넥트에 자유를~!


게다가 커넥터 찾으러 삼만리도 필요없이 블로그를 그냥 연결하면 편집프로그램까지 자동으로 설치되니까 어디서든 편집하고 유투브로 올릴 수 있어요...

새로 떠날 여행에도
재미들린 블로깅에도
친구들과 술자리에도
최적의 기기는 블로기밖에 없어요.


블로기를 기다리는 한명더~


집에서 하루종일 기다리고 있는 우리 몽실이도 빼놓을 수 없어요.
더이상 느린 DSLR의 초점을 기다리지 못해요. 예쁜짓도 많이 남겨주고 싶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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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KHOFIELD Sukhofield

#행복한_신혼_블로거 #쿡방 #소소한일상 #IT #얼리어답터

클량 민세님의 공동구매 덕에 소니 블루투스 해드셋 DR-BT22A를 저렴한 가격에 구입했습니다.
사실, 블랙잭에 페어링하여 사용하려 하였거든요. 그러나, 낮은 CPU때문에 모노로 제한되어 있었고
스테레오지원 프로파일을 설치하여 사용하였는데, WMP조차 뚝뚝 끊기고 렉때문에 도저히 쓸수 없어서 묻어두어야 했습니다.


그러다 블랙잭을 처분했고, 옴니아로 왔습니다. 선없는 신세계는 어떨까?? 저같이 궁금하신 분들 많을 껍니다.
무엇보다 무선이다보니 Wi-Fi처럼 베터리를 빨아먹는건 아닐까? 했는데 생각보다 많이 먹지 않습니다.
하지만, 옴니아 발열이 꽤 심해졌습니다. 기본적으로 발열이 좀 있던 편이었지만, 많이 그러더군요.

BT22A의 패키지는 이러합니다. 정품 패키지는 플라스틱 케이스 포장에 작은 파우치와 종이 설명서 몇장이 추가로 들어있습니다. 저는 벌크 판이므로 이러합니다^^

생각보다 많이 아담합니다. 120V라서 업트랜스를 써야한다고들 하시는데, 겁없이 돼지코로 연명하고 있습니다. 네이버 보니 그렇게 쓰는 분들 많이 계셔서 그러려니 사용하고 있습니다.

충전중에는 두개의 LED가 깜빡거리고, 충전이 완료되면 꺼집니다.


헤드셋을 살펴보면? 


오른쪽 헤드셋에 버튼이 몇개 있습니다. 전원버튼과 통화키 혹은 스테레오 혹은 핸즈프리해드셋으로 모드 변경버튼, 볼륨 업 다운, 앞으로 뒤로 재생 정지버튼이 달려있습니다.
음악 듣고 전화받는데 필요한 버튼이 다 달려있는 셈입니다. 터치플레이어나 미디어플레이어에서 정상적으로 매핑되어 있어 설정없이 이용하셔도 됩니다.

왼쪽 유닛에는
 

LED도 없고, 충전용 잭 꽂는 부분 하나 있네요:) 단촐합니다...

베터리는 스펙에 약 10시간이라 되어 있고, 연속 사용을 하지 않아 정확한 측정이 어렵지만, 약 8-9시간은 사용가능한것 같습니다. 일주일에 한번 가량 충전을 하고 있거든요.


머리크기에 따라 조절할수있고, 생각보다 저음이 강조된 헤드셋인듯합니다. 막귀를 가진 저지만 듣고 있노라면 박력있는 느낌을 주어주기 때문이지요:) 또한 접고 다닐수 있어서 편리하고 작아서 이동성도 뛰어 납니다. 한데 간혹 접는 부분에 머리카락이 찝히거나 가냘픈 플라스틱 몸체를 보고 있노라면 조금 위태위태하지요. 정말 고통스럽습니다.ㅠ.ㅠ;; 빼지도 끼지도 못하고 버티는....

PDA나 핸드폰으로 음악을 들을때 잘 페어링 되는 것만으로도 저는 만족하며 사용중이구요.
가격만 저렴하다면, 추전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국내 가격은 손이 안가는 가격이네요; (환율크리 덕인가요?)

PS : 초기 페어링시 비밀번호는 0000입니다. 페이링되면 분홍LED는 꺼지고 블루LED만 깜빡거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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