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무료백신 시대입니다.
대충 기억나는 무료백신만해도 여러개. 네이버 PC그린, 알약, V3라이트 등등 개인사용자라면 성능이 뛰어난 백신을 쓸수 있어서 행복하기만 했답니다. 다만, 32비트 사용자의 몫이 었다는것?

그렇다면 64비트 사용자는 어떨까요?
무료백신들이 32비트에서만 가능해서 64비트 사용자에겐 그림의 떡이었습니다.


32비트, 64비트를 모두 지원하고
보다 가벼운 믿을만한 무료백신

바로 당신의 윈도우가 답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백신 Microsoft Security Essentials입니다.
미국의 경우는 정식버젼을 발표했으나, 아직 한글화가 되지 않았답니다.
하지만, 곧 한글화 될 예정이고 백신을 이용하는데 영문버전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거든요.


다운로드 할 곳은 바로 이 곳입니다.

Microsoft Security Essentials 제작사 홈페이지로 바로가기

Microsoft Security Essentials 다운로드
Windows XP 32bit
Windows Vista/win7 (32bit)
Windows Vista/win7 (64bit)


설치과정은 살포시 Next를 누르면 됩니다만







다운로드시 주의할점은
Microsoft Security Essentials은 정품 윈도우사용자에게만 혜택이 돌아간다는 점입니다.
설치중 윈도우가 정품인지 인증을 거치므로 비정품사용자라면 사용할수가 없지요.


설치후 바이러스 검사와 DB 업데이트를 거칩니다.
윈도우 업데이트 만큼이나 업데이트 주기가 잦으므로 성능에는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압축파일이나 iso이미지 파일 내부까지 검사하므로 상대적으로 타 백신보다는 느리지만 보다 확실한 결과를 뽑아준다고 하네요.

칭얼칭얼 악성코드로 더럽혀진 윈도우를 드디어 직접 관리하겠다는 뜻이겠지요^^
꽃잎에겐 사랑을 윈도우에겐 윈도백신을.....

한번 바꿔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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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를 쓰는 누구라도 겪는 사소한 오류가 있다.
어쩌다 겪기때문에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던 유저들이라면 아! 하는 마음에 비켜가지말고 간단한 해결책을 익혀두는 건 어떨까?


물론 XP를 쓰는 사람들에게는 해당되지 않지만...
특히 윈도우7 비스타에 채용된 관리자 권한 관리자인 UAC로 비롯된 문제들이 참 많았다!! 아래 예시들도 바로 그러한 문제들...

시츄에이션1


도시락사이트에서 MP3 쿠폰을 결제한 ㅁㅁ씨!
다운로드 폴더를 아무리 바꿔봐도 다운받은 파일들을 찾을 수 없다.
사실, 생각해보면 도시락 뿐 아니라 웹하드 사이트에서도 마찬가지였다.

분명 다운받았을 뿐인데....



시츄에이션2
이번 MT로 사진을 많이 찍어온 ㅇㅇ씨!
고르고 고른 사진 20컷을 카페에 올리려 photoworks로 리사이징을 시도했다
역시나 리사이징된 사진들이 보이질 않는다


해결방법은 다름아닌 권한문제!!


윈도우 비스타와 7은 승인받지 않거나 관리레벨이 낮은 프로그램을 실행할경우 컴퓨터를 변경하는 것을 제한 하는 기능이 있다.
해결방법은 첫째, 매번 프로그램을 실행할때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해주는 방법이 있다.

사용하고자 하는 프로그램의 아이콘에 마우스 오른쪽버튼을 클릭하면 다음과 같은 메뉴박스가 나온다.
여기서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을 클릭해주면 OK!

도시락사이트에서 받을때 익스플로러를 이 방법으로 실행하면 되고, Photoworks를 이방법으로 실행하면 위에 같은 상황이 발생하지 않는다구요^^




둘째는 영구히 그 프로그램을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하는 방법!

1. 아이콘 오른쪽버튼 클릭후 메뉴상자에서 속성클릭


2. 호환성 탭에서 권한수준의 관리자 권한으로 이 프로그램 실행에 V체크후 적용



셋째는 윈도우 계정을 관리자 계정으로 변경하는 방법

팝업도 뜨지 않고 제일 간편한 방법이나 보안에 문제를 가져올수 있으니 조심!
관리자 계정 변경법은 지난 포스트를 참조해주세요

관리자(Administrator)계정 활성화



컴퓨터가 이상해졌다 탓하기전에 아하~! 팁을 이용해보는 건 어떨까요^^

아하~!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추천한방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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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광고 K7을 보면서 자꾸 윈도우7이 아른거리는 지, 아마도 윈도우7 포스팅을 줄기차게 하다보니 부작용아닌 부작용 같다.

한참 생각해보니, 윈도XP, 비스타 처럼 멋진 이름이 아닌 그냥 7!
7이 태어난 히스토리를 한번 뒤집어 본다.

Window Vista



윈도우 비스타가 출시되면서 무자비한 폭언에 휩싸인 윈도우...
2007년 1월 31일 일반을 대상으로 비스타가 공개되었다! 가장 먼저 시비 붙은 것은 불법 복제를 막기 위해 한 대의 컴퓨터에서만 설치할 수 있도록 하는 정책!
(후에 사용자들로부터 항의가 빗발치자 여러 대의 개인용 컴퓨터에서도 쓸 수 있게 변경되었다.)

국내의 경우, 파장은 더 컸는데 그 이유가 막 대중화된 인터넷 뱅킹 등 보안체계가 문제였다. 대부분 액티브엑스(ActiveX)를 이용해 구현되어 호환성에 문제를 겪었다. 결과적으로 다운그레이드까지 감행되며 XP로 되돌아가는 현상까지 벌어지며, 안착에 실패하고야 말았다.

윈도우 7은 Back to basic을 모토로 회기하게 된다. 



Window 7


2007년 7월 셋째주 올랜도에서 개최된 MS 세일즈 트레이닝 콘퍼런스에서 후속 모델 코드네임을 '7'(Seven)로 변경했다.  NT 계열의 운영체제 XP(5.1), Vista(6.0)에 이은 7 버전이라고 추측되었으나 아니었다.

2008년 10월 14일, 비스타 팀 블로그에서는 코드명 윈도 7을 정식 명칭으로 사용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이로써 윈도 7은 코드명을 그대로 제품명칭으로 사용하는 두 번째 사례가 되었다.(첫번째는 Windows ME이다. 코드네임 밀레니엄을 그대로 사용하였다.)



Window HISTORY


1985년 11월

  Microsoft Windows 1.0 발표

1987년 12월

  Microsoft Windows 2.0 발표

1990년 5월

  Microsoft Windows 3.0 발표

1992년 4월

  Microsoft Windows 3.1 발표

1992년 10월

  Microsoft Windows for Workgroups 3.1 발표

1993년 8월

  Microsoft Windows NT 3.1 발표

1994년 2월

  Microsoft Windows for Workgroups 3.11 발표

1994년 9월

  Microsoft Windows NT 3.5 발표

1995년 6월

  Microsoft Windows NT 3.51 발표

1995년 8월

  Microsoft Windows 95 발표 (4일동안 백만카피 이상 판매)

1996년 8월

  Microsoft Windows NT 4.0 발표

1996년 11월

  Microsoft Windows CE 1.0 발표

1997년 11월

  Microsoft Windows CE 2.0 발표

1998년 6월

  Microsoft Windows 98 발표

1999년 5월

  Microsoft Windows 98 SE(Second Edition) 발표

1999년

  Microsoft Windows CE 3.0 발표

2000년 2월

  Microsoft Windows 2000 발표

2000년 6월

  Microsoft Windows ME 발표

2001년 10월

  Microsoft Windows XP 발표

2003년 3월

  Microsoft Windows Server 2003 발표

2007년 1월

  Microsoft Windows Vista 발표


현재까지의 윈도우를 전부 나열하자면, 윈도우7은 일곱번째 윈도우가 될수가 없다.
보다시피 열개 넘게 존재하기 때문이다. 

문제의 숫자를 얻기 위해 모든 윈도우 9x 버전인 윈도우 95, 98, 98 SE, 밀레니엄을 모두 윈도우 4.0으로 계산했고, 윈도우 2000은 5.0, 비스타는 6.0이 된다. 따라서 윈도우7은 7번째가 되는 것이라고 한다.

윈도우 7이라는 이름에 이런저런 이유가 붙지만, 어째뜬 불리기 쉽고 간단하면 그만 아닌가?
^^

http://www.crn.com/software/220700136
http://ko.wikipedia.org/wiki/%EC%9C%88%EB%8F%84_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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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북이나 컴퓨터를 쓰다보면 아쉬운 점은 아마도 조금만 더 빨랐으면 하는 점?
컴퓨터 살때 가게 아저씨가 말한대로 메모리 추가를 했어야 하는데 하는 생각도 들지만, 그렇다고 이제와서 하자니 귀찮기만하다면...?
그렇다면 간단히 당신의 넷북에 날개를 달아주는 Readyboost를 써보는 건 어떨까요?

준비할것은?



준비할 것은 USB메모리면 된다.
얼마전 이벤트로 받은 못생긴 USB메모리부터 큰용량을 사서 남은 집에 뒹구는 USB까지 어째뜬 USB라면 준비끝이다.

설정하기



1. 준비된 USB를 먼저 PC에 꼽아주면 메시지창이 뜬다. 이때 일반 옵션중 세번째 "시스템속도를 높입니다"를 선택합니다.


2, 메뉴가 뜨면 기본값은 "이 장치를 사용 안 함"이 되어 있고, 나머지 두 설정 중 하나를 선택해주면 됩니다.

이 장치를 ReadyBoost 전용으로 사용” 선택시 USB 메모리의 모든 용량을 사용
"이 장치 사용" 선택시 선택한 용량만큼을 사용합니다.

3, 확인을 눌러주면 Readyboost를 구성합니다.



캐시?
CPU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데이터나 명령어를 빠르게 전송할 수 있도록 특수 제작된 메모리로서 하드디스크보다 속도가 빠릅니다.

4. 지금 설정을 마친 USB를 시스템에 꼽아주면 보조적으로 캐시로 사용합니다.



윈도우 비스타의 경우 레디부스트로서 1개의 USB만을 사용 가능했지만, 윈도우7은 여러개의 레디부스트로 사용 할 수 있어서 선택의 폭과 기능 향상에 도움이 되겠네요^^
넷북이라 느리다고 투정하지말고, 당신의 USB를 사용해보는 것 어떨까요?

추천 하나 눌러주시면 힘이 불끈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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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너도 있어요, 나도 있어요.
핸드폰고리만큼이나 흔해져버린 USB 말이예요.
대용량에다 가벼워서 공인인증서부터 프로젝트 파일, 그리고 완소 사진, 동영상 까지 한번에 해결해주는게 바로 USB예요.

근데 너무 간편해서 쓰다보니, 때로는 잃어버리기도 쉬워요.
사진이나 동영상이야 다시 받으면 그만이지만, 개인정보가 담긴 공인인증서나 프로젝트 파일은 어디서 구할수도 없어요. 같이 프로젝트 하고 있는 상사나 선배 더나아 교수님에게 깨지기 딱 좋은 일이예요.

이 중요한 파일을 내가 보는게 아니면 차라리 폐기되면 맘이라도 편할 것을....
그동안 USB에는 암호기능이 없었어요.

윈도우7은 당신의 소망을 들어줘요~!! USB에 드디어 보안기능을 삽입할 수 있게 되었어요.


Bitlokcer는 윈도우7이 처음이 아니예요. 비스타에선 하드디스크에만 가능했는데 세븐은 USB에도 사용 할 수있게 된 것이죠!

그렇다면 어떻게 사용 할 수 있을까요? Bitlocker to GO!

1. 내컴퓨터에서 USB에 마우스오른쪽 버튼 - BitLocker 켜기를 누르세요

진행모습입니다.

암호화를 시작합니다:)


암호를 잃어비리는 것을 대비해서 복구키를 저장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해요:)


암호화가 진행됩니다


BitLocker가 적용된 USB의 아이콘은 아래와 같아져요..
아이콘만 봐도 보안이 적용된 것 같아 보이지요?

아래는 암호를 입력되어 보안이 해제된 모습이랍니다.

윈도7에서 건 BitLocker to Go 기능은 윈도7이 아닌 XP나 비스타에서도 암호화 되여 보여요.


아뿔사~! 근데 중요한 점이 있어요..
암호를 잃어버리면, 복구키를 잃어버리면 USB를 사용할수 없게된다고 하네요..
그러므로 다시보고 다시봐서 조심하도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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