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간과했던 부분이었는데, 가장 기본인 벨소리 설정이 궁금해졌습니다.
같은 윈도우폰이었던 옴니아의 경우는 레지스트리를 고쳐주거나 별도의 세팅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했거든요.

커뮤니티를 뒤져봐도 별다른 설정용 앱들이 보이질 않았습니다.

일단 윈도우폰은 NONDRM이므로 쓸 수있으므로 MP3를 레일라에 담았습니다.
MP3라는 앱이 존재하는 군요.
한번 구경부터 해봅니다.

이미 윈도우폰에 복사한 2개의 MP3가 업데이트 되어 있습니다.


듣고 싶은 노래를 클릭하면 음악이 재생되는데, 아레나에서 봤던 화면과 동일 합니다. CD가 돌아가는 것 같은 UI가 인상적입니다.


재생을 멈추고 메뉴를 살펴봤는데, 벨소리설정이 이곳에 있습니다.


벨소리설정을 눌러보니, 정말 벨이 MP3로 바뀌었군요.
이것보다 편한 벨소리 설정은 본적이 없는데?!! ㅎㅎㅎ



하나더 MP3앱에서 별표를 클릭해주면 노란색으로 지정이됩니다.


지정한 후 LG투데이에서 보면 곧바로 MP3를 재생 할 수 있게 활성화 되어있군요.


아름다운 UI때문에 자꾸자꾸 노래가 듣고 싶어집니다.


MP3앱을 별도로 설치할 필요없이 깔끔하고 빠른 구동!
완벽합니다.
저작자 표시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블로그 이미지

SUKHOFIELD Sukhofield

#행복한_신혼_블로거 #쿡방 #소소한일상 #IT #얼리어답터

Tworld에 접속해보니 데이터요금제가 변경되었네요..
한 대는 데이터퍼펙트를 사용중이고, 한대는 데이터존프리를 사용중인데, 둘다 변경이 되어있습니다.

데이터퍼펙트의 경우는 요금제명도 안심데이터100으로 변경되었고, 지난번 알려진 50MB보다는 조금 확대된 100MB의 사용이 가능하군요^^
물론 진리의 LGT에 비해 10배나 비싼 요금이지만, 100메가도 아주 나쁘진 않군요.
변경된 요금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데이터존프리의 경우는 아직 tworld 부가서비스 페이지가 업데이트가 안된 상태이지만,
무료통화조회를 살펴보면 10월까지만 프리존내통화료 무제한으로 하기로한 정책이 확대된것 같고 데이터퍼펙트와 마찬가지로 프리존 외 영역은 100메가 무료용량이 주어집니다.

아래는 tworld 통화조회입니다.


스마트폰으로 유투브나 멜론 같은 폭탄만 사용하지 않는다면 아무쪼록 쓸만해진것 같습니다. 사실 일반적으로 사용하는데는 1기가는 좀 많고 100메가는 좀 적어서 안심데이터 150이 출시가 기다려집니다. 500메가에 만원정도로 나왔으면 더할나이 없이 좋았을텐데 조금 아쉽네요.
저작자 표시
신고
블로그 이미지

SUKHOFIELD Sukhofield

#행복한_신혼_블로거 #쿡방 #소소한일상 #IT #얼리어답터

이번주 방송된 M!카운드다운을 비롯, 음악의 중심에서 바다가 신곡을 들고 컴백을 했습니다.
무엇보다 음악의 중심의 경우, 유진의 지원서격으로 인해 적잖은 보도가 된바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적으로 보도자료나 넷심을 달구는 것은 바다의 립싱크관련한 글들입니다.


사실, 지나치게 해명 보도자료가 많이 떠돌고 있어, 노이즈마케팅이 아닌가 생각됩니다만, 이유야 어째뜬 바다는 실력에 있어서는 대다수가 수긍하는 바, 플러스면 플러스지 마이너스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립싱크 논란 뿐 아니라 사실 지금 인기있는 노래들과 동떨어진 앨범이라는 점이 팬으로서 불안하게 만듭니다.

바다를 바라보다


싱글이 대세인 시장에서 앨범으로 들고 나왔고 특히 모빈팝?이라 일컫는 생소한 장르의 음악을 타이틀로 내세운점이 제일 걸립니다. 물론 S.E.S.시절부터 약간 트랜드와 동떨어진 방식으로 소통해왔던 그녀였지만, SM처럼 잘 포장해서 마케팅을 할 것도 아닐테고, 그때처럼 무조건적으로 충성을 하던 팬클럽도 이젠 없기때문입니다. 노래하나면되! 하고 밀어붙이기엔 힘겨운 시장이 되어버려 조금 불안합니다. 주말내내 mr제거로 검색어 상위에 맴돌았지만, 실질적으로 멜론이나 그외 음원차트에선 Top10이 아닌 50위권도 눈에 겨우 들어오니.....이건 안타까움을 넘어서 답답할 지경입니다.



최근 가요계를 보면, 앨범을 내는 가수보단 싱글을 내고 활동을 하고, 20대초반의 이쁘장한 여성그룹 들입니다. 소녀시대를 필두로, 투에니원, 포미닛, 브아걸에 신예 티아라까지...정말 10년이란 세월..무시할수 없는듯합니다. 또한 지지지지 부터....I don't care까지 무한반복되는 후크송과 귀에 쩍쩍달라붙는 음악이 대세이란 말입니다. 그때처럼 CD를 구입하려고 동네 레코드점에서 예약까지하고 달려가서 비닐을 벗기던 모습은 상상 할 수 없고, MP3로 쉽게 듣고, 쉽게 지나치게 되어버린 2009년이거든요.
따라서 한번듣고도 "아 이곡은 좋아!"하는 느낌이 없다면 묻혀지게 됩니다. 여러번 듣고 들어서 아 좋아!란 느낌보단 첫인상이 전부를 좌우해버리는...

안타깝긴해도 오랜만에 기분은 좋습니다.
곡 가득담긴 앨범, 라이브다운 라이브, 어릴적 팬클럽도 생각나고....




신고
블로그 이미지

SUKHOFIELD Sukhofield

#행복한_신혼_블로거 #쿡방 #소소한일상 #IT #얼리어답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