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11일 신촌밀리오레에서는 재미있는 행사가 있었어요.
프리미엄 노트북의 선두주자 hp ENVY의 마케팅으로 밀리오레 전면을 활용한 미디어 파사트가 있었거든요.
미디어 파사트가 생소하죠?




빛을 건물에 투과하거나 LED를 설치하여 건물을 하나의 미디어로 만드는 ‘미디어파사드(Media-Façade)’는 원래는 설치미술의 한 분야로 최근 미술계에서 가장 HOT한 기법 중 하나라고 합니다. 최근에는 이를 광고 등에 활용하는 국내외 사례도 많았습니다.

쉽게 말하면, 서울스퀘어를 비롯 연말연시 건물을 비추는 예쁜 조명 기억하시죠?
이게다~ 미디어파사트의 한 부분이라 할 수 있다 하네요. 살짝 들여다보면....박진영씨와 밤하늘 빛나는 ENVY 노트북 조명 보이시죠?  
그때의 감동 살짝 들여다볼까요?





더욱 멋진점은 광고판을 넘어서 ENVY DAY에는 콘서트까지 연계된 이벤트가 실시되었었죠~
박진영, 2AM, 씨스타까지 총출동~!!
박진영씨는 hp ENVY의 얼굴이기도 하죠?
스마트하고 JYP를 이끌어가는 모습과 프리미엄라인인 ENVY와 잘 어울리는 것 같지 않으세요?


대세는 2AM이죠? 관객들의 환호까지 여기에 보이는듯합니다. 새앨범으로 만날때까지 아쉬움을 달랠 기회였어요~
게다가 대세 씨스타까지 덤아닌 덤으로~!!
목청터져라 외치는 저 끝에 제모습 보이시나요?


단순히 제품을 홍보하는 자리도 좋지만 더 호흡하고 새로운 문화를 만날 수 있는 ENVY DAY같은 행사가 더더욱 많아졌으면 좋겠네요~!



저작자 표시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블로그 이미지

SUKHOFIELD Sukhofield

#행복한_신혼_블로거 #쿡방 #소소한일상 #IT #얼리어답터

올 한해 블로그로 참 이것 저것 많이 받았던것 같은 한해입니다.
윈도우7 정품과 아크마우스는 물론이고 간간히 던킨도너츠와 케잌들...
사이다 한박스에 돼지고기 까지....

꽁짜라서 더 좋았지만, 받은 것으로 그치지 않고 블로그로 표현해가는 재미를 느낀 한해가 아니었나 싶다.

그러던 와중, 마지막 역시 블로그로 받은 레뷰 머그컴이 도착했다.
박스까지 간지나는 핑크 그리고 레뷰 물풍선 마크....

마지막 개봉기 나갑니다^^


분홍박스를 해체하면 작은 머그박스와 항상 함께하는 레뷰 스티커..


센스넘치는 티백하나까지....


아무래도 컵사이즈가 카푸치노 short정도 하면 딱 좋을것 같아 바로 커피 뽑아봤습니다.
미리 갈아둔 고운 커피를 꼭꼭 담아서...


비싼 커피입맛을 가진 우리 몽실이까지....커피를 노려봅니다..


갈색 끄레마 보이시나요?ㅎㅎㅎㅎ
1년도 넘게 썼지만, 집에서 쓰니까 충분한 에스프레소머신기...


우유도 조금 거품내주고, 계피가루 살짝 뿌려줬더니 있어보이는 레뷰 머그잔...
빨간색이라 사진빨도 참 잘받아요.ㅎㅎㅎ


12월 한달간 풍년이다 스러웠던 크리스피 글레이즈드 하나 꺼내서 뒀더니, 달달한게 맛나요.
한쪽에선 우리 몽실이가 침을 줄줄줄.....


내년에는 더 큰거 많이 받아봐야죠...
포스팅도 좀 열심히 해보고^^






저작자 표시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블로그 이미지

SUKHOFIELD Sukhofield

#행복한_신혼_블로거 #쿡방 #소소한일상 #IT #얼리어답터

기다리던 옴니아를 위한 울트라 스킨이 도착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울트라스킨은 조금 다릅니다.
투명재질로 액정을 커버 하는 것과 달리, 패턴을 액정주변부에 넣어 표현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더불어 통신사 로고도 가릴수 있고, 주문제작 한다면 원하는 무늬로 제작 할 수 있어 더 좋습니다.

제가 받은 울트라스킨은 바로 요 4종입니다.
다행히 제 검은색 옴니아에게도 잘 어울릴만한 블랙스킨이 3종이나 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이미 제 옴니아는 인비져블 쉴드를 입고 있긴했으나, 쫀득쫀득한 맛이 문자 입력같은 누름 터치에는 편리했는데, 스크롤이나 미는 터치에서는 잘 밀리지 않아서 에로사항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런 사이에 바꿀 기회가 왔네요:)

포장은 이렇습니다.
간단한 비닐포장과 소개, 부착방법...
부착방법이야 다른 보호지들과 마찬가지니까 생략하도록 하구요^^
밀대로 예쁘게 밀어서 기포가 생기지 않도록 하는게 중요합니다.


인비지블쉴드를 벗겨내었습니다.
뭔깡이었는지 보호지 없이 2주를 보냇더니, 액정에도 기스가 살짝 있습니다. ㅠ.ㅠ
어째뜬 Naked된 외관입니다.


저같은 경우는 저주 받은 떨리는 손이라, 약물이 필요해요.
인비지블쉴드 붙이다 남은 스프레이 액을 미리 뿌리고 부착을 해봤습니다. 점착액을 사용하면 기포를 줄일수 있고, 실패율을 낮춰주니까 이용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바로 요 해골스킨을 붙여봤습니다. 통신사 로고가 없어서져서 뭔가 어색한데, 깔끔해보입니다. 울트라스킨의 표면을 묘사하자면 , 쫀득한 인비지블 스킨과는 좀 다릅니다. 오히려 매끈한 느낌입니다. 터치했을때 약간 튕김이 느껴집니다. 강도의 경우는 저가 스킨쪽은 아니고 일반적인 수준인것 같습니다. 톱니인 제 손톱이나 샤프로 긁었을 때 그닥 티가 나지 않았거든요.

간단한 스킨만으로 핸드폰의 분위기를 바꿀수 있는 울트라스킨..
좀더 과감하게 소녀시대나 밝은 패턴을 바꿔본다면, 더 새롭겠네요.
여기까지 리뷰 끝:)
  


저작자 표시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블로그 이미지

SUKHOFIELD Sukhofield

#행복한_신혼_블로거 #쿡방 #소소한일상 #IT #얼리어답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