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지나는 아이폰이지만 방금나온 음악을 추가하려면 컴퓨터에 연결을 해야하죠~
800원짜리 MP3 몇개 넣으려고 컴퓨터 키고 끄고 귀찮아서 그냥 지난주 음악을 듣진 않았나요?


이것조차 귀찮았던 사람을 위해 꼭 필요한 이용권이 벅스에서 출시되었습니다.
이름하야~벅스SAVE이용권


얼마전 업데이트로 iOS의 뮤직컨트롤러와 백그라운드뮤직이 지원된 것은 물론 다운로드기능이 추가되었었죠?
거기에 SAVE이용권까지 이용하면?


벅스에서 세이브이용권 출시기념으로 아이폰, 안드로이드폰에서 1달무료 체험 이벤트가 실시중인만큼 이번기회에 한번 편리함을 만끽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간단하게 SAVE이용권을 이용해 벅스앱을 살펴보았는데, 동영상을 통해 얼마나 편리한지 살펴보실까요?




이벤트!
세이브 이용권을 꼭 사용해보고 싶은 10분께 이용권을 메일이나 DT로 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트위터에서 RT, 혹은 포스팅에 갖고 싶은 이유와 받으실 이메일, 닉네임을 코멘트(비밀글)로 신청해주세요~^^




저작자 표시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블로그 이미지

SUKHOFIELD Sukhofield

#행복한_신혼_블로거 #쿡방 #소소한일상 #IT #얼리어답터

15일 그야말로 깜짝발표를 통해 "Tomorrow is just another day, That you'll never forget"이라는 슬로건으로 많은 애플 팬들을 설레이게 했기때문이죠.
저를 포함한 많은 분들이 그간 아이폰/아이패드의 iOS 4.2 공개가 임박했다는 설, 모바일미의 무료화, 그리고 iTunes 스트리밍 서비스 이슈로 뜨겁게 달구어왔기 때문에 이쪽에 더 무게를 두고 깜짝이벤트를 기다렸습니다.


뚜껑을 열고보니 비틀즈의 첫 온라인데뷔!인 아이튠스 입성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무엇보다 Things를 기대했던 사람들의 트윗과 블로거스피어의 글들이 쏟아나왔는데요. 고작 비틀즈때문에 깜짝이벤트를 실시했느냐하는 것이 요지죠. 아이튠스를 비롯 애플의 홈페이지 역시 비틀즈의 얼굴로 도배되다시피한 정말 잊지 못할 사건이니까요.



사실, 오노요코가 디지털앨범은 꿈도 꾸지 말라는 발언을 얼마전까지 한 것으로 봐선 희미해보였는데, 이 발언을 뒤집는 사건인만큼 핫이슈가 될만했습니다.게다가 끊임없이 잡음을 일으키던 비틀즈와 애플의 악연사이에 나온 이슈이기때문입니다.


이유인즉, 비틀즈가 음원을 관리하기 위해 1968년 설립한 회사의 이름이 바로 ‘애플’이었고 비틀즈 멤버들은 애플이라는 이름과 로고에 상당한 애착을 보였던 것으로 알려있기때문이죠. 따라서 비틀즈는 1977년 애플컴퓨터가 설립되자 바로 이듬해 애플컴퓨터가 회사의 로고를 침해했다며 소송을 걸었고 계속된 싸움끝에 2007년 극적으로 합의, 어째껀 불편한 관계때문에 합의이후 10년 가까이 지난 지금까지 아이튠스에 그리고 온라인시장에 비틀즈를 볼 수 없던 점이 있었다고 하죠.



키노트마다 비틀즈음악 판매를 갈구하는 잡스의 모습, 그리고 이번의 비틀즈 음원판매를 보면서 어떤 IT회사가 음악, 문화를 높게 평가해줄 수 있고 동등하게 바라볼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몇해년전 아이팟 U2 에디션도 그렇고 애플은 단순히 기기를 파는 판매를 넘어 진짜 음악을 사랑한다는 느낌을 계속 주고 있었지요. 그 모습이 이번 비틀즈 깜짝 이벤트로 표출된 것이구요.



이 시점에 묘한 삼성과의 애플의 오버랩이 시작되었습니다.
아이폰을 따라잡기 위해 멋진 제품을 계속해서 만들어 내는 삼성이지만, 이상하게 1%가 부족한 느낌이었다고나 할까요? 삼성이라면 아니면 다른 회사에서 이런 이벤트를 했다면 그만큼의 폭발, 관심이 있었을지 의문이 듭니다.


삼성이 몇해년 서태지, 비욘세 등의 에디션으로 폰과 MP3를 발매한 기억이 있지만 단순히 프로모션을 위해 커버에 사인을 넣은 것밖에 기억되지 않았으니말이죠. 팬들을 감동시키보다 공연장에 파는 기념 티셔츠처럼 소비되는 하나의 가젯의 모습이랄까? 


앱스토어에서도 같은 모습이 보여지지 않나 싶습니다. 대형이벤트가 아니더라도 아티스트에겐 좀더 나은 수익분배, 개발자에게는 개발하고 싶은 앱환경을 구축했다는 느낌과 마켓의 선순환 구조를 위해 몇년을 할애했던 모습에서 이 1%를 찾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기기에 돌아가는 앱, 음악이 아니라 앱과 음악을 플레이하는 기기로 느낄 수 있게 말이죠.

광고클릭보다 추천은 언제나 포스팅을 쓰는데 힘이 됩니다:)
손가락 꾸욱 부탁드려욘~!


저작자 표시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블로그 이미지

SUKHOFIELD Sukhofield

#행복한_신혼_블로거 #쿡방 #소소한일상 #IT #얼리어답터


윈도우를 쓰는 누구라도 겪는 사소한 오류가 있다.
어쩌다 겪기때문에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던 유저들이라면 아! 하는 마음에 비켜가지말고 간단한 해결책을 익혀두는 건 어떨까?


물론 XP를 쓰는 사람들에게는 해당되지 않지만...
특히 윈도우7 비스타에 채용된 관리자 권한 관리자인 UAC로 비롯된 문제들이 참 많았다!! 아래 예시들도 바로 그러한 문제들...

시츄에이션1


도시락사이트에서 MP3 쿠폰을 결제한 ㅁㅁ씨!
다운로드 폴더를 아무리 바꿔봐도 다운받은 파일들을 찾을 수 없다.
사실, 생각해보면 도시락 뿐 아니라 웹하드 사이트에서도 마찬가지였다.

분명 다운받았을 뿐인데....



시츄에이션2
이번 MT로 사진을 많이 찍어온 ㅇㅇ씨!
고르고 고른 사진 20컷을 카페에 올리려 photoworks로 리사이징을 시도했다
역시나 리사이징된 사진들이 보이질 않는다


해결방법은 다름아닌 권한문제!!


윈도우 비스타와 7은 승인받지 않거나 관리레벨이 낮은 프로그램을 실행할경우 컴퓨터를 변경하는 것을 제한 하는 기능이 있다.
해결방법은 첫째, 매번 프로그램을 실행할때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해주는 방법이 있다.

사용하고자 하는 프로그램의 아이콘에 마우스 오른쪽버튼을 클릭하면 다음과 같은 메뉴박스가 나온다.
여기서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을 클릭해주면 OK!

도시락사이트에서 받을때 익스플로러를 이 방법으로 실행하면 되고, Photoworks를 이방법으로 실행하면 위에 같은 상황이 발생하지 않는다구요^^




둘째는 영구히 그 프로그램을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하는 방법!

1. 아이콘 오른쪽버튼 클릭후 메뉴상자에서 속성클릭


2. 호환성 탭에서 권한수준의 관리자 권한으로 이 프로그램 실행에 V체크후 적용



셋째는 윈도우 계정을 관리자 계정으로 변경하는 방법

팝업도 뜨지 않고 제일 간편한 방법이나 보안에 문제를 가져올수 있으니 조심!
관리자 계정 변경법은 지난 포스트를 참조해주세요

관리자(Administrator)계정 활성화



컴퓨터가 이상해졌다 탓하기전에 아하~! 팁을 이용해보는 건 어떨까요^^

아하~!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추천한방 부탁드립니다^^
신고
블로그 이미지

SUKHOFIELD Sukhofield

#행복한_신혼_블로거 #쿡방 #소소한일상 #IT #얼리어답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