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한 이메일 설정에 이어 두번째 팁은 뜬금없는 음악듣는 앱인 판도라 라디오입니다.
이미 아이폰 앱스토어에서 가장 인기있는 앱으로 자리잡은 판도라라디오 이지만, 우리나라에서는 그 유명세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지요.
그 이유는 서비스가 미국에 한정되어 있기때문에 TIP이 없다면 한국,일본 등 미국외 지역에서는 실행되지 않기때문입니다.





왜 판도라 라디오일까?

수많은 방송은 방송국에서 틀어주는 음악을 듣게 되어 있는데 반해 판도라 라디오는 듣는 사람이 원하는 음악을 중심으로 방송이 됩니다. 좋아하는 스타일, 좋아하는 가수 음악을 위주로 선곡이 되므로 더 귀를 귀울이게 되죠.

물론 서비스이름이 라디오인것처럼 이미 재생된 곡은 다시 Replay할 수 없다는 점과 무료서비스를 대신해서 너다섯곡을 듣고 나면 광고 한개를 들어야한다는 점이 유일한 단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 좋은 서비스에 비하면 그정도는 애교로~
받아줄수 있겠지요~ㅋ

소개하는 세팅을 사용하면 사실 판도라 라디오뿐 아니라 abc플레이어, hulu 등 제한된 서비스를 맘껏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더욱 귀를 반짝이게 하는 점입니다.









그럼 세팅해볼까요?

1. 먼저 판도라라디오를 아이폰,아이패드 혹은 안드로이드에 설치를 해주세요~


2. 무료 VPN 서비스인 Hotspotshield에서 계정을 발급받습니다.
http://hotspotshield.com/clientless/iphone/ 에 접속하여 계정을 발급받습니다.


3. 핫스팟쉴드 세팅을 마쳤다면, 설정아이콘을 실행합니다.
Wi-Fi 아래 VPN메뉴가 생긴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VPN을 키면 상단에 VPN아이콘이 생성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판도라라디오나 외국서비스를 사용할때만 사용하고 일반적인 인터넷과 이메일을 사용할때는  VPN을 OFF해주세요
해외서버를 경유하므로 속도가 매우 느려집니다.



또 다른 방법은 네트워크 메뉴에서 VPN메뉴를 통해 세팅과 접속을 확인 하실수 있습니다.



제 세팅의 경우는 다음과 같습니다.
핫스팟쉴드 사이트에 워낙 자세히 나와 있어서 특별히 어렵지 않지만, 한번 살펴보시면 더 편리하겠지요?




판도라 실행

가수명이나 노래, 장르로 검색을 통해 스테이션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제가 생성한 스테이션들입니다. 아이튠스에 올라온 국내음원도 판도라를 통해 서비스되고 있습니다.



방송 중간 나오는 광고형태는 다음처럼 동영상과 음성+이미지 광고형태가 됩니다.
3G상태에서도 VPN으로 방송을 들을 수 있으나 조금 끊김이 생깁니다.
와이파이 생태에서는 이상 없구요~



판도라라디오앱을 사용하는 시연영상입니다.
정말 사용해보셔야 편리함을 아실수 있을것 같아요~


무제한 데이터로 뭘할까 궁리하셧던 아이포너라면 판도라라디오에 빠져보시는 건 어떨까요??
3탄도 곧 이어집니다^_^;

더 스마트한 아이폰 사용자를 위한 TIP1~ 깨지지 않는 푸시메일 설정하기
훌루(hulu), abc 등 미국서비스를 맘껏 즐기는 법
아이패드로 미드를 보는 또다른 방법! abc 플레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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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을 뜨겁게 달구었던 치열했던 도전과 꿈을 향해가는 슈스케2의 모습만큼이나 근황이 궁금했습니다.
더군다나 라디오, 예능 등 러브콜이 끊임 없는 이들이기에 다음행보가 이제 다가올 슈스케3만큼이나 핫이슈에 핫핫이슈이니까요~!

작년 11월, 기억하시나요?


존박과 허각의 마지막 결승전!
압도적인 점수와 99점이라는 경이적인 스코어로 허각의 완승!
뿐만 아니라 특히 TOP4 강승윤, 장재인, 허각, 존박의 다양한 활동은 훈훈하게 만드는데요~

광고, 예능 등 방송 뿐 아니라 재미있는 시도가 시작되었어요.
장안의 화제 갤럭시탭과 함께 음원, 뮤직비디오가 공개되었다는 점이예요~
기존의 이효리의 애니모션, 소녀시대의 햅틱, 투에니원의 날따라해봐요 처럼 재미있는 CM송을 넘어서 슈스케의 이야기가 들어있다는 점이 다시한번 관심을 끌게 되는 것 같아요.

호소력 짙은 천상의 목소리로 한국의 폴포츠로 우뚝 선 허각


부드럽고 감미로운 목소리로 여심을 사로잡은 존 박


풍부한 성량에 자신만의 색깔로 많은 사람들을 매료시킨 장재인


파워풀한 목소리와 자신감 넘치는 무대 매너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강승윤까지 슈퍼스타 K2 Top4!!!



슈스케2의 TOP4가 갤럭시탭을 통해 미션을 수행하면서 슈퍼스타가 되어가는 드라마형식인데 음악에 모든 것을 건 아웃사이더의 삶을 살던 이들은 편곡하기, 랩 가사 쓰기, 안무 구상하기, 무대의상 디자인하기 총 4가지 미션을 통해 무대를 만든다는 스토리네요.
진부하긴 하지만, 정말 한단계 한단계 올라선 그들이기에 더 감정이입되고 응원하며 바라보게 되는 것 같죠^^

슈스케탭송 공개전에 티저를 보며 풀버전을 기다려볼까요?



덧)
장재인의 소울, 존박의 R&B, 허각의 락 등 다양한 버젼으로 편곡된 슈스케 갤탭송은 갤럭시탭사이트(www.lifeistab.com)와 트위터 계정 @lifeistab에서 순차적으로 공개된다고 하네요~ㅋ 언제쯤 오픈되려나?
갤탭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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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그야말로 깜짝발표를 통해 "Tomorrow is just another day, That you'll never forget"이라는 슬로건으로 많은 애플 팬들을 설레이게 했기때문이죠.
저를 포함한 많은 분들이 그간 아이폰/아이패드의 iOS 4.2 공개가 임박했다는 설, 모바일미의 무료화, 그리고 iTunes 스트리밍 서비스 이슈로 뜨겁게 달구어왔기 때문에 이쪽에 더 무게를 두고 깜짝이벤트를 기다렸습니다.


뚜껑을 열고보니 비틀즈의 첫 온라인데뷔!인 아이튠스 입성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무엇보다 Things를 기대했던 사람들의 트윗과 블로거스피어의 글들이 쏟아나왔는데요. 고작 비틀즈때문에 깜짝이벤트를 실시했느냐하는 것이 요지죠. 아이튠스를 비롯 애플의 홈페이지 역시 비틀즈의 얼굴로 도배되다시피한 정말 잊지 못할 사건이니까요.



사실, 오노요코가 디지털앨범은 꿈도 꾸지 말라는 발언을 얼마전까지 한 것으로 봐선 희미해보였는데, 이 발언을 뒤집는 사건인만큼 핫이슈가 될만했습니다.게다가 끊임없이 잡음을 일으키던 비틀즈와 애플의 악연사이에 나온 이슈이기때문입니다.


이유인즉, 비틀즈가 음원을 관리하기 위해 1968년 설립한 회사의 이름이 바로 ‘애플’이었고 비틀즈 멤버들은 애플이라는 이름과 로고에 상당한 애착을 보였던 것으로 알려있기때문이죠. 따라서 비틀즈는 1977년 애플컴퓨터가 설립되자 바로 이듬해 애플컴퓨터가 회사의 로고를 침해했다며 소송을 걸었고 계속된 싸움끝에 2007년 극적으로 합의, 어째껀 불편한 관계때문에 합의이후 10년 가까이 지난 지금까지 아이튠스에 그리고 온라인시장에 비틀즈를 볼 수 없던 점이 있었다고 하죠.



키노트마다 비틀즈음악 판매를 갈구하는 잡스의 모습, 그리고 이번의 비틀즈 음원판매를 보면서 어떤 IT회사가 음악, 문화를 높게 평가해줄 수 있고 동등하게 바라볼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몇해년전 아이팟 U2 에디션도 그렇고 애플은 단순히 기기를 파는 판매를 넘어 진짜 음악을 사랑한다는 느낌을 계속 주고 있었지요. 그 모습이 이번 비틀즈 깜짝 이벤트로 표출된 것이구요.



이 시점에 묘한 삼성과의 애플의 오버랩이 시작되었습니다.
아이폰을 따라잡기 위해 멋진 제품을 계속해서 만들어 내는 삼성이지만, 이상하게 1%가 부족한 느낌이었다고나 할까요? 삼성이라면 아니면 다른 회사에서 이런 이벤트를 했다면 그만큼의 폭발, 관심이 있었을지 의문이 듭니다.


삼성이 몇해년 서태지, 비욘세 등의 에디션으로 폰과 MP3를 발매한 기억이 있지만 단순히 프로모션을 위해 커버에 사인을 넣은 것밖에 기억되지 않았으니말이죠. 팬들을 감동시키보다 공연장에 파는 기념 티셔츠처럼 소비되는 하나의 가젯의 모습이랄까? 


앱스토어에서도 같은 모습이 보여지지 않나 싶습니다. 대형이벤트가 아니더라도 아티스트에겐 좀더 나은 수익분배, 개발자에게는 개발하고 싶은 앱환경을 구축했다는 느낌과 마켓의 선순환 구조를 위해 몇년을 할애했던 모습에서 이 1%를 찾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기기에 돌아가는 앱, 음악이 아니라 앱과 음악을 플레이하는 기기로 느낄 수 있게 말이죠.

광고클릭보다 추천은 언제나 포스팅을 쓰는데 힘이 됩니다:)
손가락 꾸욱 부탁드려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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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발표된 SK텔레콤의 신 데이터요금 정책에 여기저기에서 환호성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번 발표의 골자는
올인원 55 이상에서 데이터 무제한 사용!!
인것 같습니다.

기존 올인원 요금제를 살펴보면,


이번 최소 대상이 된 올인원 55의 경우는 700MB정도의 데이터량을 제공 하고 있었는데 일반적인 스마트폰사용자의 사용량을 보면 많으면 500메가 안팎에서 이루어지고 있고, 스마트폰 신규 가입시 선택하게 되는 올인원45를 제하고 1만원 더 사용하게 될 올인원55 수준에서 큰 손해 없이 무제한 이란 이름을 붙일 수 있기 때문인듯 합니다.



문제는 일반유저가 아닌 헤비유저가 됩니다. 무제한 데이터요금제를 보유하고 있던 소프트뱅크나 AT&T의 경우 역시 2%의 헤비유저가 전체 트래픽의 50%를 장악한 사례를 보면 SKT의 경우는 어떤 방법으로 이들을 컨트롤 할지가 관건입니다.

(컨트롤 방법으로 소프트뱅크의 경우는 2GB를 넘는 경우 제한 운영된 이력이 있고 AT&T나 O2 역시 비슷한 형태로 운영하다 최근 무제한 요금제를 폐지하고 종량제로 전환했습니다.)

하지만 언론사에 뿌려진 대부분의 보도자료에는 무제한 데이터요금제에 대해 강조를 하고 있지만, 실질적인 제한정책에 대해 명시 되지않아 있습니다.


뉴스만 보면, 핸드폰을 이용해 테더링도 하고 Tlogin 을 대신해서 사용해도 무제한 이다라는 뉘앙스로 말입니다. OPMD (One Person Multi Device)란 말까지 언급되면서 무제한임을 (언밀이 말하면 추가요금없이란 표현으로)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트위터발 인터넷에서 도는 발표 PT를 보면 다음과 같은 세부 제한계획이 존재합니다.


데이터 무제한이라고 하고 있지만, 결국 요금제별로 1일 기준 사용량을 가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올인원55 요금제일 경우 하루에 70메가, 올인원 65는 100메가, 올인원 80은 150메가, 올인원 95는 200메가의 일종의 제한을 가지고 있습니다.

테터링도 쓰고 노트북으로 인터넷을 할 수 있긴한데, 올인원55를 쓰면 하루 70MB에서 제한이 걸릴 수 도 있는 말인가 싶습니다. 망부하 발생시로 주석이 달려있지만, 망부하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어느 급이상인지 밝혀지지 않아서 알아서 조절하겠다는 말밖에 들리지 않습니다.


사실, 놀라운 부분 중 하나는 스카이프 같은 m_VOIP망의 개방입니다.
SKT는 KT에 비해서 음성 사용량이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그부분의 수익을 까먹는 m_VOIP의 허용이 사실 더 놀랍기는 합니다. 올인원 55를 사용해도 약 200MB의 m_VOIP허용이면 통화량으로 따져 1000분(16시간)에 가까우니 놀랍습니다.

이런 놀라움을 준비한 마당에 어느정도 수준을 제한 걸것인지 혹은 현혹되지 않게 유제한 요금제임을 알려주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생깁니다. 결국 무제한임을 강조하던 보도자료엔 쏙 빠져있는 정보라, 뉴스만 보고 올인원으로 인터넷을 맘껏 즐기려했던 사람들에겐 올스톱 할만한 내용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이러나 저러나 올인원55를 기준으로 해도 하루 70메가 *30일 해도 2기가가 넘고, 음성통화 역시 m_VOIP로 보충분을 해결하면 150분이 거의 18시간이 되버리니 기존 요금제에 비해 대폭 저렴해진 것은 사실입니다만 어째뜬 무제한요금제는 맞으나 제한은 있다는 집고 넘어가야겠네요.

사실, 전 아이폰에 묶여있기 때문에 SKT만큼의 KT의 대응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똑같은 요금제로 대항을 해도 80만이나되는 데이터를 우걱우걱 씹어먹는 아이폰유저가 이미 있기때문에 KT에겐 걱정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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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 반년간 블로그스피어의 핫이슈는 아이폰입니다. 아이폰 3GS의 국내발매로 폭발하였고, 조금 주춤하자 아이폰4의 발표와 한국출시를 공포함으로 떠들석합니다. 뭐 꽁짜폰이니 뭐니해도 이미 80만대 훌쩍 넘겨서 둘러보면 너도 나도 아이폰이랍니다.


아이폰4의 경우는 조금 달랐는데요.
아이폰4가 언젠가는 국내출시 하겠지만 WWDC에서 공식적으로 발표할 것 이라는 생각은 전혀 못했으니까요. 애플이 국내 시장을 바라보는 시각이 변하였다는 것을 볼 수 있는 한 면이랍니다.


신제품을 빨리 만나 볼 수 있다는 즐거움도 잠시, 생각해보면 1년전 구형제품을 환호성을 지르고 구입했고, 구입한지는 겨우 6개월남짓, 남은 할부금은 50만원이 넘는 다는 사실이 우울하게 만들었다는 사실입니다.

따라서 아이폰4는 가지고 쉽사리 살 수 없는 그런 물건이 되버린 것입니다.


미국이나 일본의 경우는 아이폰을 일찌감치 발매를 하였고 약정을 1년이상 유지한 고객을 대상으로 약정승계정책을 펼치고 있는 바, 국내에서도  KT가 실시하지 않을까 하며 트위터나 블로그를 통해 의견을 살짝 던져보기도 해왔다.
앞에서 이야기했듯, 국내에서는 아이폰을 최초로 구입한 사용자라도 6개월을 갓넘긴 상태이므로 1년6개월의 약정을 승계하기엔 부담스러운 상태였습니다.






부담스럽지만 시행해야하는 승계프로그램
이미 발매를 시작한 미국의 경우는 기존 아이폰사용자의 71%가 아이폰4로의 전환을 고려 혹은 전환한 상태이기때문에 많은 수요가 기 아이폰사용자로부터 발생함을 인지할 수 있습니다.
더구나 아이폰3GS로 100만대 가까이 팔린 현상태에서 기존 구입자를 제외하면 과여 지금의 아이폰열풍을 이끌수 있을 것인지도 궁금증에 하나입니다.

결국 아이폰4로의 기존 구입자의 요구를 반영하면서도 KT의 매출을 보전할수 있는 방법은 아이폰 약정승계뿐일 것입니다.




단순히 아이폰4 사용자를 늘리는 뿐 아니라 기존 아이폰들이 그냥 잠드는 기변이 아닌, 타인(가족이 될 가능성이 높지만)이 사용하게 되므로서 새로운 고객을 맞이 할수 있고 아이폰을 쓰면서 사용되는 요금, 그리고 애플리케이션까지 일명 Everybody for iPhone 으로 완성될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물론, 첫타자가 아이폰을 대상으로 한 승계 프로그램이었지만 이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안착한다면, 옴니아 시리즈의 승계프로그램, 갤럭시 승계프로그램, 햅틱 승계프로그램 등도 꿈꿀수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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