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멋진 뉴스가 떴습니다. 지금까지 스마트폰사용자들로부터 원성을 받아온 데이터퍼펙트의 요금 개선이 드디어 이루어집니다.
사실 LGT의 매력적인 OZ에 비해 2배가량 비싼 셈이지만, 1G나 줄것이란 생각을 해본적 없거든요.
스트리밍을 하지 않는다고 가정하면 일반적인 사용자의 스마트폰에서 사용하는데 충분한 양이기 때문입니다. 제경우 M4655에서 웹서핑이나 메일 뉴스 등으로 사용되는 양으로는 500메가를 쓰는 것도 쉽지 않더군요. 그런데 티스토어의 wifi연결은 도데체 언체 풀어줄런지....
요금제를 좀 느슨하게 해놨으니 그냥 쓰라는 건 아니겠지요??..기다려봅니다....
데이터 요금이 생각보다 쓸모있게 개선되어 기쁨을 감출수 없군요....
기본료 인하를 기다렸지만, 3년약정은 조금 쎄네요. SKT의 무모한 가입비 제도도 칼질이 될 예정이라는 군요
기대치가 워낙 낮은 부분이어 그런지....괜찮습니다. 이정도면...
11월중이라고는 하나....결국은 아직도 멀었네요.(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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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SKT, 적당히 드셔야지요
Tracked from 벗님의 작은 다락방 삭제원래 이동통신 시장이 '황금알을 낳는 거위'라는 건 알고 있지만, 그래도 적당히 적당히 해야지 이렇게 도드라지게 하면 어떡합니까. 5년 동안 누적 영업초과이익이 무려 10조 4천억. 그 중 90%에 해당하는 절대적인 이익을 취한 독점적 지휘의 SK Telecom. 누가 교복 만들던 선경의 이런 놀라운 비상을 예상이나 했겠습니까. 확실히 권력과 가까운 자리를 절대 무시할 수 없나 봅니다. CDMA 방식의 이동통신 방식에서 SMS의 비용이 그렇게 높게..
2009/09/23 05:20

댓글을 달아 주세요
늦은 감은 있지만 그래도 이게 어딥니까. 반가운 소식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9/09/23 12:46좀더 인하되야 한다 생각하지만,
2009/09/23 23:24사실 저는 이정도로도 만족하는 편입니다..
1기가면 제가 쓸건 다 쓸수있으니까요^^
반가운 소식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1/04/28 16:02원정 도박을 한 연예인들에 대한 비난이
2011/07/21 17:08가는말이 고와야 오는말이 곱다
2012/01/10 23:54수박 겉 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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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8 20:11무슨?
2012/04/03 19:03변호사에게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2012/04/04 00:57어떻게 지내십니까?
2012/04/05 23:05관심 없습니다.
2012/04/06 08:46다 먹었습니다.
2012/05/09 01:47무엇?
2012/05/09 07:32이해가 안갑니다.
2012/05/11 03:18저는 잘못한 것이 없습니다.
2012/05/11 1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