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입니다. 한동안 블로그를 방치하다시피했는데요, 다시 활활활 살릴때가 온것 같아요.
오늘은 아이폰, 블랙베리, 안드로이드폰을 가리지않는 스탠드 iZel(아이젤)을 소개하고자해요.

아이젤에서 연상되는 건 어릴적 미술학원 다닐적 이젤인데요. 이젤은 스케치북의 높낮이를 조절해주는 도구이거든요. 그 개념을 휴대기기 스탠드에 컨셉으로



이젤에 어울리는  자유롭게 접고 고정하고 보자!라는 프렌차이즈로 한 iZel을 살펴보고자합니다.

박스는 다음과 같습니다. 
휴대성도 중요한 만큼 무척 가볍습니다. 그리고 SF를 닮은 묵직한 디자인이 안정감을 대변해주는 느낌이 듭니다. 100% 기획 제작이 미국에서 이루어졌군요.
 

내용물은 아주 간단합니다. iZel 본체가 전부라죠.
바로 요 물체를 쪼물딱대다보면 스탠드로 변신아닌 변신을 한답니다^^


이것처럼 살포시 눌러주면 접히고 다양한 각도로 늘렸다 줄였다 연출이 가능합니다.


나사구멍이 4개가 있어 기계별로 늘렸다 줄였다 맞춰가며 스탠드로 사용하면 안정감을 더 해줄 수 있겠습니다.


조립해보았습니다.
조립이라 할 것도 없지만 나사구멍에 맞춰 힘주어 눌러주면 딸깍거리는 느낌과 함게 고정됩니다. 


옆으로 돌려보겠습니다. 딱딱하면서도 고무재질로 되어 있어서 소중한 아이폰을 비롯 기기에 상처를 전혀 주지 않게 되어 있습니다.


높이조절도 간편합니다. iZel로고 부분을 잡고 쭉 늘려주면 높이를 올려줄 수 있고, 잡고 내려주면 쭈욱 내려갑니다.
대략 6단정도 조절이 가능합니다.


아이폰의 블랙디자인과 묘하게 잘 어울립니다.
이번에도 좌우 돌려보겠습니다.




아이패드를 올려보았는데, 아무래도 소형기기를 중심으로 고정하는 역할이어서 그런지 좀 불안한 느낌이듭니다.
하지만 PMP정도 사이즈 까지는 문제 없이 소화할 것 같습니다.
사무실이나 카페 등에서 세워둘때 사용하면 요긴할 것 같군요^^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고 이동에 간편한 스탠드를 찾고 계신다면 iZel을 고려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아마도 베스트초이스일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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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KHOFIELD Sukho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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