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이 시작한 이후로 쭈욱 3D중계의 경우는 3D로 시청하고 있습니다.
뭐랄까요? 광고에서 본거 있죠?

이청용이 빠샤 하고 튀어 나오고 박지성이 들어오라고 손짓하는 CF...
정말 그럴줄 알았거든요.



외국광고에서는 뒷쪽으로 원근감 생기는 걸 잘 표현했는데, 우리나라 광고에선 다 튀어나온다고 하는지, 광고 학습효과에 따라 그것만 바랫지요.

물론 3D로 보는게 재미는 있습니다. 가까운 화면 보여줄때 진짜 보는 것 같고 그렇긴한데, 먼 와이드한 화면을 볼때는 일반 TV보다 더 지루하게 느껴졌습니다.

일반 TV보다 더 광각으로 넓은 화면을 보여주다보니, 상대적으로 덜 움직여 보였습니다.
스카이라이프 3D채널에서 보여주는 재미없는 영화 볼때는 화면 초점이 잘 안맞아서 눈이 엄청 아팠는데
실제 방송에서는 튜닝이 잘되었는지 피로감은 별로 없습니다.

30분후 또 경기겠군요:) 기대가 됩니다.
과연 첫 원정 16강 진출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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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KHOFIELD Sukho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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