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가는데 아파트 관제실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이거 술같은데 왜 안찾아가냐고....
뭐지? 하고선 찾으러 숑숑숑 갔습니다.

꽤나 묵직한 이 박스....
"사랑스러웠습니다"

백세주는 달달하고 맛나긴한데 시켜먹긴 좀 아깝고 그마나 누님들이나 여자애들이 합석할때만 시켰던 백세주를 한박스나......

관제실 택배틈에서도 빛이납니다..=_=



6병들이 세트 4개였고 맨날 보던 백세주가 아닌 백세주 담이란 제품이군요.
그래도 좀 더 자세히 보여드리고자 시음전 개봉기부터 올리려해요:)


박스를 드디어 깝니다엽니다..
박스에 4박스가 꽉 들어 차있습니다.


요로코롬 큰 박스에는 4개의 작은 박스로 구성...


손잡이 달린 작은 박스는 6개들이 병으로 구성
예쁘구나 라인이 잘빠졌어!!!


물론, 단독샷도 찍어줘야지요.
국순당의 야.심.작. 백세주 담입니다.
조명받으니까 너 쫌 멋진데?ㅎㅎㅎ



무엇보다 백세주 담은 당이 0g이랍니다.
술은 먹어야겠는데 다요트는 진행중이고, 혹은 건강을 생각한다면 백세주 담을 골라야겠죠?

성분표시를 보면 약주라고 표시되있네요.ㅎㅎㅎ





시음기는 곧 이어지도록 하겠습니다...
그래도 때깔만큼 좀 예쁜데서 찍어주기 위해서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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