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를 가지고 있는 사용자라면 활동도를 더욱 넓게~
아이패드를 고려하는 사람이라면 반쯤 넘길 0순위 악세사리인 아이패드 카메라킷이다.



공동구매나 중고장터 매복으로 한때 10만원가까이 거래되기도 했지만 아직 7-8민원선에서 유지되고 있는 카메라킷! 수급부족의 이유나 배송비 이유도 있지만,
나처럼 페이팔배송대행을 이용하면 국내에서도 31불이면 배송비까지 OK!!

박스는 자그마한 어답터로 구성되어 있다.
굉장이 단촐한 구성....뭔가 하나 빠진듯한 기분이 든다.


하나는 SD카드용, 하나는 USB단자용 두종류로 구성되어 있다.


카메라킷 설명서와 워런티정보 카드....
물론 악세사리에선 그닥 부질없는 것들이다.


캡까지 해서 깔끔하게 두개 끝~:)
설명서를 읽어볼 필요도 없이 아이패드 아답터로 까운후 SD카드나 USB단자를 통해 카메라를 연결하면 된다.


뭔가 닮았다 했는데 아이밥도 참 닮았다. 크기도 그렇고 재질도 비슷비슷하다.


이렇게 아답터에 삽입한 후 SD카드를 넣어주면 자동으로 사진 앱이 실행되면서 메모리 내의 사진들을 표시한다.
이때 불러오거나 삭제하기를 할 수있다.


물론, 아이폰을 케이블로 연결하면 아이폰의 이미지들도 쉽게 가져올수 있다.


USB메모리나 외장하드도 가능하지만....
USB키보드나 마이크, RF키보드, 헤드폰, USB충전기 등 왠만한 표준 USB단자 제품을 이용할 수 있어 활용도는 배가 된다는 점이다.

일반 앱으로는 사진의 불러오기 기능만 지원하지만 해킹한 아이패드라면 외장하드에 저장하거나, 동영상을 재생하는 등 외장하드로도 충분히 사용할 수 있어 정말 기대되는 악세사리이다.


아이폰에선 아쉽게도 사용할 수 없지만, 외부에서 사진 공유하거나 사진을 확인할때도 편안한 안자로 사용할 수 있을것같다.
디카당이라면 아이패드뿐 아니라 킷트까지 정말 유용할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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