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버스에서 잠결에 들은 비보....
암으로 투병하던 장진영씨가 돌아가셨다고.....

너무 퍼저 손쓸 겨를없이, 조용히 가셨다고 하죠...

오늘자 찌라시의 더욱 슬픈건. 얼마전 결혼, 나흘전 혼인신고...
국화꽃향기가 되버리셨어요...

부디 그곳에서 편안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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