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웅~ 블로기


먼저, 예쁘게 잘빠진 블로기입니다.
디카라 하면 너도 나도 작고 예쁜 제품이 많지만, 블로기는 정말 컴팩트한 캠이예요.
여행도 좋아하고 재밌는 행사에 참여하는 걸 좋아라 한다면,
가볍고 재밌는 블로기라면 더욱이 좋을 것 같아요.
왜 블로기가 필요한지 여행과 일상생활을 탐구해보록 하겠어요.





먼저 여행 탐구를 해보겠어요.
첫번째 배낭여행에 따라나선 카메라는 소니의 DSC-F717이었어요.


스타일리시한 은색 바디에 줌도 잘되고 동영상도 찍혀서 각 동네를 돌아다니면서 찍었다고 해요.
아뿔싸 이런, 이 카메라는 크기가 커요. 예쁜 사진을 뽑아주니 들고는 다니는데, 클럽에서 예쁜 친구들이나 갑자기 찍을땐 쓸 수 가 없어 불편했대요.

살땐 예뻣는데, 베터리가.ㅠㅠ

두번째 여행을 갈땐 부피를 확줄여 파나소닉 FX1을 들고 떠났어요.
반의 반도 안되는 크기에 손에 착감겨서 아직도 얘용하는 카메라에요. 한데, 나이가 5살이 넘어가다보니 배터리를 충전해도 30분을 쓰기 힘들어요. 이건 더이상 카메라로서 생명을 다한것과 같아요. 소니카메라로 찍었던 야경도 쪼매난 카메라론 어림도 없어요.
사진을 찍고 괜히 안가져온걸 후회해요.

방수에 튼튼하다고 했는데..


세번째 여행을 갈때 드디어 DSLR을 구매했어요.
큼직한 몸에 K10D라는 놈이었어요. 묵직한게 뽀대도 나고 사진도 잘나오는데, 크고 무거워서 다시 딜레마에 빠졌어요. 작은 카메라가 한대 있었음했는데, 쪼매난 파나소닉은 30분을 채 견디질 못해요..


요즘은..
여행의 대세는 요센 UCC에요.
멋진 사진도 좋지만 여기저기 기억에 남게 동영상으로 남기는것도 중요해요.
친구들에게 메시지를 쓴다던지 여친에게 쪽쪽쪽도 동영상이 제격이예요.
다음 여행 하고 싶은 미대륙횡단에 작고 가벼운 캠이 더욱 좋을것 같아요.




요세 Sukhofield는 다양한 뻘짓을 하고 있어요.
한 노인센터에 봉사활동을 다니는데, 어르신들이 사진을 찍는 걸 참 좋아해요.
근데, 자연스러운 것을 찍고 싶은데 어르신들이 큰 카메라를 보시곤 표정관리를 하셔요.
티 안나게 자연스러운걸 찍고 싶어요.


손짓발짓......첫 ucc?

교육자료를 만든다고 UCC를 찍었는데, 캠코더가 없어서 디카로 동영상을 찍어서 붙여봤대요. 좀더 편한 블로기가 있었다면 쉽게 찍고 편집했을텐데 아쉬운 대목이에요.
블로기가 주어진다면 더 재밌는 교육 동영상 많이 찍을 수 있을텐데.....

막 재미가 붙은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어요.
요즘 대세는 멋진 이미지 리뷰보다 손으로 하나씩 만져보는 듯한 UCC가 대세예요.
목소리는 꽝이지만, 동영상이 제맛이예요.



연초라 술자리에 참석할일도 많아요. 술취한 친구들 찍는것도 한 재미인데
술에 취한 친구들 사진을 찍을려고 들이대면, 아무리 취해도 큰 DSLR은 다 알아본다구요.
작고 가볍고 멋진 기기가 필요해요....





그 작고 가볍고 멋진 기기가 무엇일까요?
더군다나 소니 블로기는 지금껏 소니 디카 제품들과 달라요.

셀프카메라도 자유로운 회전형 렌즈 (c)brucemoon.net


회전렌즈부터 어안렌즈까지 재미는 물론이고...

집에 노는 SD카드를 활용할수 있는 블로기 (c)brucemoon.net


메모리스틱만 쓸수 있던 소니 제품임에 불구하고 스마트폰에도 두루쓰는 SD카드를 쓸수 있다구요. 

커넥트에 자유를~!


게다가 커넥터 찾으러 삼만리도 필요없이 블로그를 그냥 연결하면 편집프로그램까지 자동으로 설치되니까 어디서든 편집하고 유투브로 올릴 수 있어요...

새로 떠날 여행에도
재미들린 블로깅에도
친구들과 술자리에도
최적의 기기는 블로기밖에 없어요.


블로기를 기다리는 한명더~


집에서 하루종일 기다리고 있는 우리 몽실이도 빼놓을 수 없어요.
더이상 느린 DSLR의 초점을 기다리지 못해요. 예쁜짓도 많이 남겨주고 싶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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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KHOFIELD Sukho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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