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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amsung GX-20 showed up on a Norwegian website amongst the press releases of the new Samsung point and shoot cameras, which were announced at CES this week. (UPDATE: As of 7:00AM on 1/10/07, the reference to the GX-20 has been removed from the website.  It was previously positioned above the photo of the NV24HD.) In the midst of all the press releases, the GX-20 appears out of place and there is no other info other than this photo, accompanied by the key specifications. The specs (at least what I can make out of them) are as follows:


  • 14.6 MP (CMOS) Sensor
  • Sensor-based Image Stabilization
  • Resistant to rain, sand and dust
  • Double dust removal on image sensor
  • 2.7″ LCD
  • Live view
  • One-press RAW
  • ISO 3200

More intriguing than Samsung’s foray into the mid-grade DSLR world is Samsung’s partnership with Pentax. In the previous generation, Samsung DSLRs were basically rehashed Pentax DSLRs. That little nugget leads me to believe that the GX20 may, in fact, be a preview of the Pentax K20D that we’re expecting at PMA.

We’ll know shortly. Stay tuned.

넷상에 떠돌던 것만큼 큰 변화는 없어서 다행이네요:)
14.6 메가픽셀 DSLR 카메라로 2.7 인치 스크린, 센서 기반 손떨림 방지 기능, 원 터치 RAW 포맷팅, 최대 ISO 3200, 이미지 센서에 부착된 '더블 더스트 제거' 기능과 함께 방적, 방진, 방사 (resistnace to rain, dust and s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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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 브라더즈의 자매회사인 뉴 라인 시네마도 블루 레이 독점으로 돌아섰다고 오늘 TGDaily는 공식 확인 보도를 했다. 어제 저녁 블루 레이 CES 기자회견에서 워너 브라더즈의 홈 비디오 사장 론 샌더스는 다른 워너 브라더즈의 회사들은 자체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뉴 라인 시네마의 한 관계자는 HD DVD 타이틀들의 제작을 곧바로 중단한다고 공식적으로 확인해 주었다. 이 같은 결정은 HD DVD로 나온 Pan's Labyrinth 같은 타이틀은 구입하기가 어려운 품목이 되게 할 것이다. 이 무비는 작년 말에 두 포맷으로 출시되었다.

[소스] http://www.tgdaily.com/content/view/3552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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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마운트 픽쳐스와 드림웍스 애니메이션의 배급권을 가진 바이아컴 그룹이 워너의 정책을 따라 블루레이 독점 지원 쪽으로 선회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영국 파이낸셜 타임즈가 제기했다. 파라마운트가 HD DVD 프로모션 연합과의 HD DVD 독점 계약을 체결하면서 워너가 블루레이 독점 지원 쪽으로 정책을 변경할 경우 파라마운트 역시 HD DVD 독점 지원을 철회할 수 있다는 예외 조항을 달았다는 것.

파이낸셜 타임즈는 이 정보의 출처를 명확히 하지는 않았지만 업계의 공공연한 루머임을 밝히며, <인디아나존스  :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같은 초대형 블록버스터를 준비하고 있는 파라마운트가 블루레이 쪽으로 확실히 기울고 있는 차세대 DVD 시장의 대세를 따를 수도 있다고 예측했다. 한편 파이낸셜 타임즈는 같은 바이아컴 그룹 산하 드림웍스 애니메이션의 경우 같은 방식의 계약을 체결했는지 명확하지 않지만, 파라마운트와 매우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현 상태를 고려할 때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역시 파라마운트와 같은 방식의 예외 조항을 두었을 것이라고 추측했다.

HD DVD 독점 계약 파기 루머에 대한 파라마운트의 반응은 어떨까? 차세대 미디어 전문 웹진인 하이데피니션다이제스트닷컴의 이와 같은 질문에 파라마운트는 "우리는 여전히 HD DVD를 지원한다"(We are still suppoting HD DVD)고 짤막하게 답변했으나 이 발언 외에는 더 이상의 언급을 회피했으며, 현재 개최중인 CES 2008에서도 새로운 HD DVD의 출시 소식을 발표하지 않을 것임이 확인됐다고 한다.

워너의 블루레이 독점 지원 발표와 함께 소니를 필두로 2008 CES에서 맹공을 퍼붓고 있는 블루레이 진영의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업체들의 공세 속에서 수세에 몰린 도시바, 유니버셜 등 HD DVD 진영의 향방이 어떻게 흘러갈 것인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출처]
http://www.DVDPRIME.com
http://www.engadget.com/2008/01/07/paramount-following-warner-out-the-hd-dvd-do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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