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까지 기다리던 도메인이 낙장으로 나오지 않고 있어서... 결국 도메인 하나를 마련했습니다.
아직 네임서버가 정상적으로 입력되지 않아서 연결이 되고 있지 않지만, 몇시간내로 연결될것 같습니다.

몇년간 손때고 있던 홈페이지 대신 블로그에 전념(?) 할겸 만들어봤습니다.
도메인도 정말 멋집니다..아직 이도메인이 놀고 있을줄이야??(저만 그런 생각을 했으려나요?ㅎ)

http://1manshow.net

바로 새로 구입한 도메인 네임입니다. 이메일도 다시 물리고, 재밌어지겠네요:) 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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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KHOFIELD Sukhofield

#행복한_신혼_블로거 #쿡방 #소소한일상 #IT #얼리어답터

Britney Spears.com을 통해 사이트 리뉴얼과 함께 공개된 서커스 Circus 뮤직비디오입니다.
중국인으로 부터 유출되었던 유투브판 동영상과 사실 별 다른점이 없는듯...
11월30일 방영한 MTV 다큐도 그랫고 발매일날 공연한 GMA(Good Morining America)까지 최근 브릿의 행보는 예전으로 돌아오기 위해 이갈고 있는 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죠. 90%이상 복구된 브릿의 외모와 여전히 귀에 감기는 노래(브릿이후 뚜렷한 다음타자가 없어서 겠죠??)까지 기대감이 충만합니다. 다만, 노란 머리의 브릿이 마치 젊은 마돈나를 보는 느낌이 드는 건 왜 일까요? 포스를 팡팡팡~:)



서커스에 대한 북미투어에 대한 일정은 공개되어 티켓 세일즈에 들어간 상태고 곧 월드투어도 시작한다고 하는데, 과연 한국이 포함될까요? 비싼 환율때문인지 큰 기대는 없지만 그래도 한줄기 희망을......

아무튼 감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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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을 쓰면서 아쉬운 점이 있다면 국내에 들어가면 아리따운 구글맵을 쓸수 없다는 점이다. 미국이나 유럽권, 일본만 보아도 길찾기에 안성맞춤인 구글맵인데 우리나라에는 왜 쓸수 없다는 건지....

그러던 어느날 야후에서 맵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무엇보다 아이폰/터치에 맞게 WebApp로 만들어졌다는 사실!!!
아이팟스러운 UI와 기능에 맛집과 이런저런 지역정보를 포함하는 거기! EDGE나 3G가 지원된다면 더 바랄것 없겠지만 아쉬운대로 무선랜으로도 만족스럽습니다...

접속방법은 사파리를 통해 주소  http://kr.gugi.yahoo.com/iphone/ 로 접속하시면 됩니다.

간단히 예시로 홍초불닭을 검색한다고 하면...



검색어 종각역 근처 불닭이었습니다.




일반 지도, 혼합, 위성사진 구글맵과 동일하게 3가지 모드를 모두 지원합니다.


친절하게 찾아오는 길 등 기본적인 정보 확인도 가능합니다....
섬머보드에 즐겨찾기 어떠신가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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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탕과 설렁탕의 가장 큰 차이는 국물내는 방법입니다.
 
일단 겉으로 보기에도 곰탕은 뽀얗고 진한 국물이지만 설렁탕은 거의 맑은 육수에 가깝습니다.
'곰탕'에서 '곰'이라는 말은 '고다'라는 말에서 온거죠.
뭉그러지도록 푹 삶는다는 뜻입니다.
즉 뼈를 푹 삶아서 진한 엑기스를 낸 것이 바로 곰탕이라는 말입니다.
설렁탕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진하고 걸쭉한 국물이 특징입니다.
사골이나 소꼬리, 우족등을 사용하죠.
 
반면에 설렁탕은 곰탕처럼 엑기스를 뽑아내는 것이 아니고 그냥 고기를 삶은 탕이라고 보면 됩니다.
'설렁탕'의 이름에 대한 유래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곰탕과 비교해서 '설렁 설렁' 삶은 탕이라는 뜻으로 설렁탕이라고 부른다는 말도 있고, '선농단에서 끓인 국'이란 뜻으로 선농탕이 되죠. 이것이 다시 설롱탕으로 바뀌었다는 말도 있습니다..
 
곰탕은 재료를 주로 사태. 양지머리 등의 정육과 양.곱창.곤자소니 등의 내장을 사용해서 반쯤 익었을 때 무.다시마를 넣고 끓인 것으로 '기름진 맛'이 특징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일설로는 곰탕은 '기름을 마신다는 뜻'으로 해석됩니다. 다른 의미론 '고기를 푹 곤 국'이란 의미에서 '곤국'이 '곰국'이 된 것입니다.

둘째 곰탕의 의미에 반해 설렁탕은 주로 사골.도가니.쇠머리.우족 등의 뼈와 양지머리.사태 등의 정육, 우설.지라.허파.유통 등의 내장을 넣고 하루정도 푹 고아 끓인 것으로 곰탕보다 '국물이 뽀얗고 진하면서도 맛이 담백하다'는 점이 굳이 명칭 표기가 다른 즉 차별되는 것으로 곰탕은 국물이 기름기가 많고, 설렁탕은 기름기가 적은것도 구별중에 하나입니다

그리고 간을 맞추는 방법에 대해서도 잘못된 글들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곰탕 역시 국물을 내고 마지막에 먹을때 간단하게 소금간을 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다시마나 무를 넣고 곰탕을 끓이는 경우도 일반적인 경우가 아닙니다.
그냥 뼈와 고기만 넣고 끓이는 것이 보통입니다.

오히려 설렁탕에 잡다한 것을 많이 넣습니다.
곰탕은 끓일때 다시마나 무는 커녕 마늘이나 생강같은 양념도 넣지 않고 끓이는 것이 보통입니다.
물론 지방마다 조리법이 다를 수 있기때문에 지방에따라서는 윗 분들이 말씀하신대로 할 수도 있겠죠.
그러나 일반적으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사리의 유무도 관련이 없습니다.
물론 곰탕에는 사리를 넣는 경우가 별로 없습니다.
최근 식당에서 파는 설렁탕을 보면 당면이나 소면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은데,
반드시 들어가야하는 것은 아니지만 곰탕에서는 없는 구별하는 방법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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